글을 처음 써보네요. 전체 저장번호 중 절반정도가 리멤버로 등록된 거군요. 명함 잔뜩 받았을때 편히기는 해요^^ 이거도 언제 싹 털릴지 모르겠지만 ㅎ 이젠 뮈~ 인맥관리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늘어날수록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하고.. 특히 경조사 소식올때 애매한 겅우가 많이 생기네요. 그냥..오늘도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들 등록하다가 괜히 푸념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하십쇼~
리멤버에 어느덧 명함3천장이 넘었네요..
03월 10일 | 조회수 8
병
병원행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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