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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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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한테 키스당하는 꿈
오늘 꿈에서 이성 회사 동료가 저한테 키스하는 개꿈을 꿨네요;; 그분이 사람들이랑 살갑게 지내고 사회생활 잘하는 것 같은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친해지고 싶긴 하나 전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꿈에서 깨고 아주 당황스러웠네요 심지어 저는 현재 오래된 애인이 있고 애인과의 연애에 매우 만족중입니다...ㅋㅋ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 또 계시나요?
asdflkm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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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방향성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문득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it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이고 제 롤은 비개발 기술지원 입니다.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주어진 업무를 진행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업무나 아이템 위주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회의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일했습니다. 근데 현재는 기존 업무를 진행하며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성 아이템을 찾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 도입하여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보통 사업개발팀이나 마케팅팀이 아닌 경우에도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나요? 다양한 기술이나 아이템을 만들면 포트폴리오가 풍성해질것 같은데 이직을 하더라도 10년 20년 이렇게 뭔가를 만들어내며 업무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없음2222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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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는 어떤 일 하나요?
안녕하세요. 생명보험사는 좀 생소한데 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팀에서는 보통 어떤 일 하나요? 현재 부동산 관련 직종 리스크관리팀 종사 중인데 이직 제안이 와서 글 올려봅니다!
하잉룽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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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기는 많이 힘든때인가 봅니다.
한때는 과학자가 많은 어린이들의 꿈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모바일, AI 등이 IT개발의 주류가 되다보니 일반 임베디드 소프웨어 개발자를 구하기는 너무 힘든일이 된듯 하네요.. 사람 뽑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넉두리 합니다..
강아지랑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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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공고 죄다 계약직인 느낌이네요...
최근에 면접 본 곳도 그렇고, 이력서 넣게 되는 곳도 그렇고, 헤드헌터들한테 연락오는데도 그렇고 죄다 계약직인 느낌이네요. 직전 직장도 계약직이었고 동직종 경력 4년 미만이라고 얄짤없이 짤렸는데... 이젠 계약직 말고 말뚝 박고 일하는 정규직을 하고 싶습니다ㅠㅠ 지역 국가 상관 없으니 월급 따박따박 안 밀리고 나오면서 일할데 어디 없나... 짤린 뒤로 재취업 하려고 이력서도 굉장히 많이 넣고 면접도 세네군데는 다녀봤는데, 그 흔한 계약직조차 경쟁이 너무 빡세네요... 누가 나 좀 써줬으면 좋겠다
하연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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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탁부서 펀드업무
혹시 근무시간이나 처우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보통 펀드기준가 업무하면 야근 많다고해서 은행도 야근잦은편인가엿..🥺
@(주)하나은행
카이세이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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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선반영은 인상 때만 해당인가요?
어제오늘 브렌트유랑 WTI 급락하는 거 보셨나요? 80달러 중반대까지 떨어지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근데 꼴받는 건 기름값 올릴 때는 중동에서 모래바람만 불어도 선반영입니다 고갱님^^ 하면서 자정 되자마자 100원씩 올리던 분들이, 내릴 때는 무슨 주유소에 사이드카라도 걸린 건지 미동도 안 한다는 사실 아니 오늘 출근길에 주유소 가격표 훑어보신 분 계신가요? 꼭 내릴 때만 재고 소진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 시전하시는데... 그럼 오를 때 넣었던 기름은 1년 전에 쟁여둔 건지 ^^ 꼭 이런 글 쓰면 우리는 두바이유 기준이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을 봐야 한다는 팩트 폭격러분들 계시죠. 맞는 말이긴 한데 뭐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내릴 때 늦게 내리는 시스템 자체가 꼴받는 게 본질 아니겠습니까. 사실 두바이유도 결국 따라가기 마련이고요. 정유사는 헷징하느라 바쁘고, 주유소는 마진 1% 띠기라 힘들다지만, 매번 반복되는 이 비대칭적 반영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되네요. 여러분 동네는 좀 어떤가요? 아직 1700원대 유지하는 착한 주유소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퇴근길에 만땅이나 채우게요! 지금 당장 급한 거 아니면 이번 주말까지는 눈치 게임 좀 하다가 넣는 게 이득이겠네요 ㅎㅎ 아. 어제 어디서 선물 전세금 다 박았다는 글 보고 간담이 서늘했는데 수익 보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물린 분들은... 음... 주식 안 하더라도 원자재 선물은 진짜 손 안 대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신기루상인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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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송별회 한다고 부르면 참석합니까??
진짜 너무너무 가기 싫은데 이거 우얍니까? 올거면 오라는 식이긴 하던데 직속 사수셨던지라 안가기도 뭐하고 아니 주말에는 쉬고싶은데 진짜.... 안가면 나만 나쁜놈 되는것 같고
가고고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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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초봉 보통 얼마인가요?
초봉이랑 3년차 소형사는 보통 얼마인가요?ㅎㅎ
qpalwosk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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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에게 정떨어지는거 정상일까요?
예전일이긴 한데 보이스피싱을 당한적이 있어요 정확히는 제3자 보이스피싱이라고 당근으로 금 팔았다가 구매자가 대포통장에서 입금을 해서 금감원에서 계좌 정지시키고 피해자 환수를 하며 대포통장명의인 등재를 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날린건 둘째치고 금감원 뭐 소명하느라 엄청 애먹고 반차쓰면서 은행 소명하고 변호사 상담받고 정신없었거든요 금감원 소명이 안되면 대포통장명의인으로 향후 몇년간 등재된다고 해서요 그래도 제 업무 할 것은 다 쳐내면서 이 문제도 해결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SI 개발/PM이어서 제 개발일정이나 협력사 일정관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당시 팀장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돈 천만원 날렸다고 회사 생활까지 망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자꾸 이렇게 반차 쓰면 고과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네가 동분서주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냐, 그냥 포기하고 회사에 충실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당시 담당 은행원 안내로는 이거 처리못하면 향후 5년간은 신규 상품 개설 영향 및 여러가지 불이익이 생긴다고 해서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완전 서운하더라구요 아무튼 금융 사고는 잘 해결되었고, 금감원에 제기한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져서 잘 끝났는데 회사에 정이 없어져서 3개월만에 이직해버렸습니다. 반차는 2주일에 3번정도 오후반차로 썼어요. 당일반차도 아니고 늦어도 하루전엔 올린거였는데.. 님들같으면 어떠셨을까요?
인생망했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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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쌩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퇴사 고민으로 지난 10월 리멤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30대 초반으로 6년 정도 첫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도 달고 나름 인정 받았으나... 장거리 출퇴근과 사내 정치, 점점 맛이 가는 경영진 등 스트레스로 고통받다 작년 12월 쌩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력을 허투루 쌓진 않았는지, 아직 제안도 많이 받고 있고 이전 회사와 비슷한 규모에 좀 더 집과 가까운 회사로 연봉을 올려 합격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직임에도 괜찮은 조건으로 합의해주셨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배울 것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배부른 고민일 수 있겠지만... 아직도 마음 한 켠에서는 좀 더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여길 포기하더라도 더 큰 회사를 지원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안정과 돈을 쫓아 가는 건 아닌지, 이 다음 40대, 과/차장급이 되어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 결정을 후회하진 않을지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이전에도 여기서 많은 조언을 받아 이번에도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Felted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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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전 복리후생
최종합격 했는데 복리후생을 면접시 물어보지 못해서 문자로 물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ililjsis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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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숙소 혼자 가보신 분?
연초에 들었던 복지샵? 휴가샵인지 잊고 살다가 다른 동료가 그걸로 호캉스 간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감성 숙소 이런 곳도 많아서 처음으로 혼여 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마당 있는 곳이 가고 싶은데 다 2인 기준에 너무 커보여서…혼자 가도 되겠죠? 자취생인데 혼여는 처음이라 괜히 무섭네요 ㅎㅎ 이번에 괜찮으면 포인트 있는 걸로 몇번 가려는데 40만원으로 걍 호캉스 가는 게 나을까요..ㅠ
듀찌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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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이직 회사가 결정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이런 경우 퇴사 시기를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예뚜민뚜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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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박투자운용(극동물류 계열)
혹시 동사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신다면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국제선박투자운용
스스로구원하라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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