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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어느 단계인가요?
신라 귀족사회에서 고려 문벌사회, 조선 사대부사회 중에 현재 한국은 어느 단계일까요? 제 체감상으로는 신라 귀족사회가 아주 뿌리 깊은거 같네요. 전 사회 분야에서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갑질을 일상화하고 있네요…. 단순히 어느 가문, 어느 혈통이라는 이유만으로 고학벌 고스펙 이성을 상납받으려고 하구요. 아마 유전자 개량이 이유겠쥬???? 개개인의 인물로 보면 좀 하찮은데,,,, 조선 사대부사회가 가장 진화한 거 아닐까요????
프레리
은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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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leep a bunch
오늘의 표현은 Sleep a bunch (슬립 어 번치)입니다. 뜻: 많이 자다, 평소보다 잔뜩 자다 발음(한국식 독음): 슬립 어 번치 영영사전 정의: to sleep a lot, especially more than usual Sleep a bunch는 아주 캐주얼한 표현으로, ✔ 정확한 수면 시간보다는 ✔ “평소보다 많이 잤다”는 느낌 ✔ 몸이 쉬어야 했던 상태 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1. 피곤해서 많이 잤을 때 I slept a bunch this weekend. → 이번 주말에 정말 많이 잤어요. 2. 회복·휴식의 뉘앙스 I was exhausted, so I slept a bunch. → 너무 피곤해서 잔뜩 잤어요. 3. 계획 없이 늘어진 휴식 All I did was eat and sleep a bunch. → 먹고 많이 자는 것 말고는 한 게 없어요. 활용 포인트는, Sleep a bunch가 ✔ slept a lot보다 ✔ 더 구어체이고 ✔ 부담 없고 ✔ 약간 느슨한 느낌 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기, 친구와의 대화, 회복을 말할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공식적인 글보다는 일상 회화용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푹 쉬었던 날을 떠올려 보세요. 2. “I just needed to sleep a bunch.”라는 문장을 말해 보세요. 3. ‘많이 잤다’가 아니라 ‘회복했다’는 느낌을 실어 보세요. Sleep a bunch는 단순한 수면 표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쉬어야 했던 상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말입니다. 이런 표현을 쓰기 시작하면, 영어가 훨씬 살아 있는 일상 언어로 느껴집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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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업무 확장
안녕하세요 4년차이구요 본래 회계업무만하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재무기획쪽 일을 시작했습니다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거라 힘들지만 많이 배웠고 또 생각보다 업무가 재밌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fp&a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해나가고 싶은데 보통 이쪽 계열 직장인분들은 어떤 외부활동을 하시고 어떤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파란색떡볶이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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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봉투로 우편 보내도 되나요?
편지를 보내야 하는데, 받는사람이 기분 좋으면 좋겠어서 재밌는 봉투를 샀어요...! 근데 항상 흰 봉투만 써버릇 했어서 혹시 이런 봉투도 우체국에서 받아주는지 궁금해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가 남겨요ㅠㅠㅠㅠ
okiyn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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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만 늘고 처우 개선 없으면
연구개발 직종 중간 관리자입니다. 업무량이 점점 늘고 있는데, 이제는 동일 업무량으로 진행할 아이템 수도 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혹은 저와 비슷한 관리자 분들은 이직 고려하실 때 어느 정도 선에서 추진하시나요? 윗선이나 회사에서 해결책 제시를 못할 때? 건강이 나빠질 때? 개인 생활을 다 포기해야할 때...? 가면 갈수록 이게 맞나 싶습니다...
잉글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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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단톡방에 매일 아기 사진 올리는 과장님
과장님이 늦게 결혼하셔서 최근에 득남을 하셨습니다. 늦게 얻은 아이라 귀하고 예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엔 진심으로 축하드렸고요. 그런데 업무용 단톡방에 아이 사진을 너무 자주 올리셔서 좀 난감합니다. 하루에 적게는 1~2번, 많게는 3~4번씩 사진이나 동영상이 올라옵니다. 업무 중에 메신저 알림이 울려서 급한 건인가 싶어 확인해보면, 아이가 이유식 먹는 영상이거나 자는 사진일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업무 흐름이 끊기는 건 둘째치고, 반응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듭니다. 게다가 부장님이나 차장님이 "아이고 예쁘네" 하고 반응을 하시니... 메시지를 읽고 가만히 있기가 어렵습니다. 하던 일 멈추고 "귀엽네요", "많이 컸네요" 같은 멘트를 성의있어 보이게끔 입력하는데, 이것도 한두 달 지속되니 솔직히 피로도가 꽤 쌓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업무 히스토리가 묻힌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공지나 파일 공유 뒤에 사진이 여러 장 올라오면, 나중에 자료를 찾을 때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합니다. 사진과 잡담 사이에 끼인 업무 내용을 찾느라 시간을 낭비할 때마다 회의감이 듭니다. 며칠 전 다른 분이 "인스타 계정 파서 올리시면 인기 많을 것 같아요"라고 넌지시 돌려서 말해봤는데, 귀찮다고 하시더군요.... 악의는 없으신 것 같은데 눈치가 없으십니다 ㅠㅠ 단톡방 분위기상 대놓고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제가 포기하고 계속 리액션 머신 역할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웃으며굿바이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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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회사 선택장애 도와주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기존 다니던 회사는 퇴사를 하였고 구직 중인데 2개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1. 국내중견기업(해당 카테고리 1등 브랜드 보유), 연매출 1,500억, 수직적인 구조/군대문화 남아있음 / 브랜드마케팅 팀장(팀원 6~8명, SKU 70~80개), 워라밸은 괜찮은편(야근 거의 없음) 2. 국내+해외 합작기업(수입 업체이며 해당카테고리 5-6등 브랜드), 연매출 400억이고 최근 매출성장세로 사세확장으로 트레이드마케팅 팀장(신설조직/팀원 2명/SKU 20개), 워라밸 좋음 연봉은 2개 회사가 동일하게 준다고 할 시 어느 회사가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회사의 규모라던지 조직을 보면 1번이 맞는데 막상 워라밸이나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2번이 수평적이고 젊은 조직이라서 또 고민되고요 선후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지요??
a죠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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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했을 경우 이직
공기업 이직시 신원조회 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성 관련 그런거 아니고 사업상 고소입니다...
호로요이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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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생님들 ... 이직 경력사항에 이거 적을까 말까
대기업 계약직으로 7갤하고 중견 정규직으로 2년 9개월 다님 그렇게 총 경력 3년 인정받고 환승이직으로 대기업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생각한 업무와 너무 달라서 수습기간 3개월 정도까지 고민하다 퇴사함 (실제 업무는 거의 잡무에 경력무덤 수준이라 해당팀원 줄 퇴사하던 상황) 그래서 실제 퇴사일은 작년 11월말이고 공백기 한달 좀 넘은 상태임 1. 대기업 3개월이라도 적어서 공백기 줄인다 2. 적지 않고 공백기 5개월로 가져간다 둘 중 어떤 조언 할거야? 1하면 퇴사사유가 결국 체계없는 해당 직무/회사에 대한 험담이 되는거고 무엇보다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둔 거 자체를 좋게 보진 않을 거 같아 2 하면 공백기 5개월이 크리티컬 하진 않아? 그 기간동안 사실 실제론 바로 업무투입해서 삼개월 좀 넘는기간동안 매일 야근하고 진빠지게 일만 했거든? 그래서 핑계라면 핑계지만 5개월을 커버칠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따진 않았어 횽님들이면 어캐 카바쳤을 거 같아?
밍구에여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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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로또에 매달 30~40만원씩 태우는데...
그냥 재미로 매주 5천~만원어치 사는 줄 알았는데 그정도야 일주일 동안 행복회로 돌리는 비용치고는 싸게 먹히니까 별생각 없었습니다만 몇번 운좋게 5만원 2번 당첨되고 욕심이 생겼는지 점점 액수 커지고 복권집도 여러군데 들리네요 차끌고 1시간거리까지 가서 연금복권이랑 스피또까지 셋트로 사느라 대충 계산하면 매주 7~10만원 쓰는듯 해요 형편이 넉넉치는 않은데 달에 30~40아러 아까워서 전 속이 쓰립니다 로또는 줄이고 그돈으로 주식을 하든 차라리 적금이나 붓는게 부자되는 빠른 길이다 하는데 들은 체도 안합니다 여기저기 명당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붙인듯 해요 같이 여행 가면 명당 찾아 꼭 들립니다 명당을 아무리 가도 그동안 1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이 된적도 없습니다 와이프가 술도 안 마시고 명품,사치 이런거 하나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이라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인가 했는데 이게 중독과 다름 없는 것 같네요. 다들 복권 살때 이 정도로 구매하시는지요 취미생활의 개념으로 보아야 할지요...
부산으로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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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마케팅 업종 특성상 대부분 일자리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보니 부산에서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일자리가 너무 한정적인데, 부산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마케터분들은 연차나 근속년수가 어떻게 되시나요!?
초코초코칩쿠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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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경찰과 도둑하러 간다는데... 보내줘야 하나요??
요즘 인스타에서 경찰과 도둑이 핫하더라고요. 요즘 당x에서 사람들 모집해서 1회성으로 공원에서 모여서 경찰/도둑으로 나눠서 술래잡기 하는 게 트렌드라네요??? 여자친구가 재밌을 거 같다고 계속 얘기하더니 결국 이번 주말에 하러 가겠다고 대뜸 통보하네요.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는 것도 아니고 비율 보니까 거의 남녀 반반이고 나이대도 20~30대길래 싫다고 가지말라고 했다가 여자친구 삐지고 난리입니다.. 순수하게 게임만 하고 오는 건데 꽉 막혔다고 저보고 뭐라하는데 근데 솔직히 남자분들은 제 마음 이해하시지 않나요? 혈기왕성한 젊은 남녀 모여서 게임하고 또 맘맞는 사람들끼리 뒷풀이 갈 수도 있는 거고 아무리 1회성이라도 채팅방은 있던데 러닝크루 느낌으로 변질될까 봐 신경 쓰이기도 하고.. 이거 쿨하게 보내주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오바떠는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여자친구/남자친구면 보내주실 건지.. 참고로 저는 주말에 출근이라 같이는 못 가주는 상황입니다 ㅠ
스페니시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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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허위 경력 여부 의견 구합니다
작년 6월 채용한 직원이 업무 성과가 너무나 낮아서 고민 중이라, 해고를 감안하여 단계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 경력은 없으며, 해외영업 특성상 영어실력이 필수로 보고 채용한 직원입니다. 다음 상황에 대한 허위 경력에 해당되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시점 25년 5월 제출 이력서 경력 파트 영어교육-과제개발-강의 업체 22년 03월 ~ 재직중. 면접과정에서 업종과는 상관없이 대형 물류 유통 업체에 2년 근무한 기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어 관련 업종에서 프리랜서로 8년간 일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면접시 지원 이유에도 불안정한 프리랜서 생활보다는 분야는 다르지만 제조업에서 해외 영업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지원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문제 발생이후, 해당 직원관련 모든 서류들을 확인하다 보니, 입사 후 제출한 서류들 중에서 동종업계 회사 경력증명서를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직 기간은 23년 3월부터 23년 8월까지 5개월 기간이었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고 실수겠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이력서 경력 파트에는 22년 3월 ~ 재직중이라고 기재한 사실에 대해 허위라고 볼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차라리 해당 경력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아예 몰랐을 일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제출한 경력증명서를 통해 뒤늦게 확인이 된터라 더 생각이 복잡합니다. 허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1차 이력서 검토 및 2차 면접시는 유통회사 외에 다른 회사 근무 경력을 없다고 구두상 설명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데굴이75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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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만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 어떻게 고치나요?
평소에는 식단 조절도 잘하고 적당히 먹는데,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한 일이 생기면 뇌의 제어 장치가 고장 난 것처럼 폭식을 합니다. 어제도 상사한테 깨지고 야근하고 들어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배달 어플 켜서 마라탕에 꿔바로우까지 시키고, 편의점 가서 과자랑 맥주까지 사 왔네요. 이미 저녁도 먹은 상태기도 하고 평소엔 다 먹지도 못할 양이었고요. 애초에 배가 고픈 상태도 아니었어요. 근데 그냥 뭔가 씹고 싶다, 자극적인 걸 넣어야 풀릴 것 같다는 생각 하나로 미친 듯이 먹었습니다. 먹다가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어도 뭔가 욱여 넣는 느낌으로?... 뭐 먹고 토하거나 하진 않지만 다 먹고 나서 쓰레기 치우는데 현타가 너무 세게 오네요. 쓴 돈도 아깝고 다음 날 속도 쓰릴 텐데 왜 참지를 못했는지 스스로가 한심하고요. 매번 후회하면서도 이 짓을 반복하는 제가 너무 의지박약인가 싶어서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체중도 늘면서 거울 보기도 싫어지고.. 악순환의 반복인데 끊어낼 수가 없습니다. 운동을 해라, 야채나 견과류를 대신 먹어라 하는데 막상 그 눈 돌아가는 순간이 오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요. 저처럼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폭식하셨던 분들... 대체 어떻게 고치셨나요?
평범생이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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