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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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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etf 어떤가요
전체적인 처우나 팀 분위기 등이 궁금합니다
@하나자산운용(주)
clckf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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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한 곳이라길래 억지로 끌려갔는데... 영 찜찜하네요.
원래 사주나 신점 같은 거 전혀 안 믿는 편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여기는 진짜 다르다며, 예약 잡기도 힘든 곳을 겨우 잡았다고 하도 등 떠미는 바람에 억지로 다녀왔습니다. 새해기도 해서 겸사겸사 같은 마음이었는데, 갔다온 게 후회되네요. 사실 올봄에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동업으로 제 사업을 작게 시작합니다. 퇴직금에 대출까지 끌어모아 준비하는 거라,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도 해서... 그냥 마음의 위안이나 얻을까 하고 따라나섰죠. 출생연도랑 이름만 말했는데 제 가정사, 부모님 건강,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 사업 준비 중이란 얘기도 술술 맞추긴 하더라고요. 신기하긴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은 무슨 사업이냐, 지금 쥐고 있는 것도 다 새어나갈 판국에 무슨 짓을 벌이냐고요. 도장 찍는 순간부터 빚더미 앉을 팔자랍니다. 잘은 모르지만 올해 제 사주에 관재수랑 뭐.. 어떤 수가 같이 들어왔답니다. 특히 같이 하려는 사람이랑은 결국 원수 되고 소송까지 갈 거니까 절대 시작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하네요. 보통 좋게 포장이라도 해주지 않나요. 30분 내내 "망한다", "하지 마라", "사람 잃고 돈 잃는다"는 소리만 듣다 나왔습니다. 돈 주고 악담만 잔뜩 듣고 왔네요. 이미 사무실 계약 직전까지 왔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찜찜합니다. 물론 사업은 제가 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서 믿는 건 아니지만 막상 면전에서 그런 소릴 들으니 털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그냥 크게 액땜했다 치고 잊어버려야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처럼 찜찜한 일 없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iejd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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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직급체계
직급체계가 어떻게되나요? ex: 사원-대리-과장-차장 등등 전 근무경력이 약 3년입니다.
건물주희망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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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화장을 너무 못해서 애정이 식어갑니다
만난 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저 34 여자친구 29 그동안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 화장을 옅게만 하는 수준이라 저도 화장 한 거랑 안 한 거 차이를 잘 구분 못했었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는 서툰 수준이 아니라 분장한 것 같습니다 처음 소개받을 땐 안 그랫는데 알고 보니 샵에서 돈 주고 화장받고 온 거라고 하고요 볼을 붉게 칠해서 약간 술 취한 사람 같기도 하고 눈썹은 엄청 짙고 두껍습니다 제가 화장을 잘 몰라서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이상합니다 차라리 쌩얼이 더 수수하고 예쁜 것 같네요 몇번 돌려서 "나는 연한 화장이 좋다", "자연스러운 게 더 예쁘다" 말해봤는데 소용없습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건 제 말을 그냥 빈말이나 칭찬으로 듣는 건지... 주위에 말해주는 친구나 회사사람도 없는 것 같네요 제가 남자라 화장법을 조언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가 어떻게 이상하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가 없으니 답답합니다 이상하다고 말하면 상처 받을 것 같아요. 데이트 전 준비만 2시간씩 합니다 이것 때문에 만날 때마다 거슬리고 점점 마음이 식는 것 같습니다 눈 마주칠 때 은근슬쩍 피하게 되네요 여자분들 입장에서 이거 본인이 스스로 깨닫게 하거나, 기분 안 나쁘게 고치게 할 방법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것이알기싫다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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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용/PF대출, 브릿지 등 적극검토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축은행 기업금융 현직자 입니다. 기업신용 - 전단채, 사모사채, ABL 등 PF, 브릿지, 담보대출 등 검토 가능 합니다. 딜 관련 소통도 좋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명함 송부드리겠습니다
기금ban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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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정직원 제안을 거절했다네요. 알바만 하고 살겠다는데.. 이놈 어쩌려고 이러는 거지요.
환갑이 멀지 않은 평범한 부모입니다. 요즘 청년들 구직난이 심각하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아 속이 타들어 가는데,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 적어봅니다. 저희 아들 대학 졸업한 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졸업반일 때는 동기들 영향을 받아서인지 취업 준비를 꽤 열심히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지원하는 곳마다 결과가 좋지 않으니 애가 많이 낙담하더라고요. 한 시즌만 쉬고 다음 공채 때 다시 해보겠다더니, 그때부터 삶의 궤도가 완전히 틀어졌습니다. 낮에는 잠만 자고 밤에는 밤새 게임만 하는 생활이 1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밤에 일하는 서버 관리 비슷한 일을 구했다며, 일주일에 딱 3일만 출근하기 시작했어요. 급여는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적지만, 그래도 아예 손 놓고 있는 것보다 낫겠지 싶어 지켜봤습니다. 언젠가는 제 길을 찾겠지 믿으면서요. 근데 며칠 전, 아들이 그 회사에서 정직원 제안을 받았는데 거절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남들 다 잘 새벽 시간이니 남들은 출근해서 자기 십상인데 잠도 안 자고 계속 깨어 있는 게 성실해 보인다며 회사에서 9 to 6 풀타임 근무를 제안했는데, 아들은 지금이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딱이라며 거절했답니다. 그 말을 듣는데 심장이 덜컹 내려앉더라고요. 아들은 천진난만하게 말합니다. 엄마아빠랑 같이 사니까 월세 안 나가고, 집이 제일 좋아서 밖에 안 나가서 돈 쓸 일도 없으니 이 정도 수입이면 충분하다고요. 속이 턱 턱 막혀 오대요. 지금이야 아직 일을 하고 있긴 하나, 저희 부부가 평생 아들을 책임질 수는 없는데 말입니다. 저희가 세상 떠나고 나면 집이야 아들에게 준다 해도 유지비는 어떻게 하고, 또 밥은 어떻게 먹고 살려는지... 지금 당장의 편안함에 취해 미래를 전혀 보지 않는 아들을 보니 잠이 오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려고 하면 알아서 한다니까 왜 자꾸 잔소리냐며 짜증을 확 내고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제는 무서워서 말도 못 붙이겠어요. 저희가 너무 아들을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운 걸까요? 아니면 요즘 애들 추세가 이런 건가요? 우리 아들 또래의 요즘 젊은이들, 또는 저희와 같은 상황에 놓은 부모님들 모두들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아예 네 힘으로 살아보라고 내쫓아볼까도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내쫓으려고 마음 먹어도 절대 나가려고 하진 않을 거라 또 답답합니다...
강남신사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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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안 쓰는 사람도 있나요?
제가 막 아무한테나 쌍욕을 박고 그런 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친구들이랑 편하게 대화할 때 미친놈, 개웃겨, 저 새끼, ㅈㄴ 이런 건 별 생각 없이 추임새처럼 넣는 편이거든요. 아니면 진짜 열 받는 상황 예를 들어 운전할 때 말도 안 되는 상황이거나 롤할 때 혼자 쌍욕 정도는 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상대한테 직접 하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최근에 알게 된 지인 태우고 운전하다가 앞차가 무리하게 끼어들길래 저도 모르게 "아 미친.." 이라고 했더니 대화 도중에 정색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ㅇㅇ씨, 다 큰 성인이 그런 말 쓰면 사람이 좀 없어 보여요. 고치시는 게 좋겠어요." 제가 무슨 패드립을 한 것도 아닌데..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제가 진짜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은근 억울하네요. 이 정도 욕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갑자기 제가 교양 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라 여쭤봅니다 ㅋㅋㅋㅋㅋ
도커도커도커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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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인하우스마케터 팀장급은 연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저는 지금 수도권에 위치한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5인 미만 소규모) 아래 업무를 제가 거의 다 전담해서 처리 중인데 연봉을 얼마 받아야 적당하다고 생각되실까요? [업무] 1. 자사 전 제품 브랜딩 기획 총괄 - 상세페이지, 팜플렛 등 온/오프라인별 기획 - 신제품 런칭 준비 및 제품 라인업 강화 2.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관리 - 상품등록, 주문 관리 및 출고, C/S 등 3. 마케팅 기획 및 실행 - B2B, B2C 마케팅 기획, 집행 및 성과분석 - 블로그 콘텐츠 기획 및 대행사 커뮤니케이션 - 학회 및 박람회 리스트업, 운영 준비 등 - 자사 홈페이지 유지보수 요청 및 관리 4. C/S - 유선, 카카오톡채널, 네이버톡톡 등 고객 및 거래처 응대 5. 영업지원 - 심사서류 자료 준비 및 영업 일정 관리 - 이 외 영업팀 서포트 업무
doowrub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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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직원이 자기 기분 안좋다고 별점테러를 하네요.
오늘 팀장님이랑 셋이 식사를 하러 나갔는데 예약을 안해서 자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장님이 단골분한테 양해를 구해주셔서 2인석에 의자 하나 붙여서 겨우 먹었구요. 저희 뒤에도 사람 더 오셨다가 아예 자리가 부족해서 그먕 가신 분들도 있었어요. 음식은 자리가 없는 게 이해 될 정도로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비좁게 먹은게 기분 나쁘다면서 해당 식당 별점테러를 하네요…음식도 그냥 그렇고 위생도 별로고 하면서 예약 안한 것도 우리 잘못이고, 좁게라도 해달라고 부탁한 것도 팀장님인데 카카오맵은 영수증 없어도 되고, 어찌됐든 기분 나빴으니 자기는 풀어야 겠다고…웨이팅만 오래시켜도 자기는 글 쓰고, 자기 친구들도 다 그런다네요. 제가 이상한 거라고 제가 너무 무덤덤한걸까요..???
새록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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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인사이트가 편향적이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인디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 기획 시, 표본 수가 적은 데이터로 도출한 인사이트가 편향적이거나 주관적(뇌피셜)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과 근거를 제시해야 할까요? 또한 정량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성적 접근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으며, 인사이트를 ‘신뢰 가능한 결과’로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무엇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
벽산왕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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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자취방 홀애비 냄새 때문에 토했어요
엊그제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서 돌아다니기 힘드니까 남자친구가 자취방에서 맛있는 거나 시켜먹고 넷플 보자고 하더라고요. 자취방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나름 설레하면서 들어갔는데 순간 현관문 열자마자 퀴퀴한 냄새가 확 나더라고요. 말로만 듣던 홀애비 냄새??.... 제가 원래 비위가 좀 약한 편이긴 한데... 그 냄새 맡자마자 속이 뒤집어져서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보고 몇번 헛구역질 했습니다 ㅠㅠ 차마 말은 못하고 급체한 것 같다고 둘러대긴 했어요... 먼가 환기를 안해서 나는 텁텁한 공기 수준이 아니라 뭔가 쿰쿰하고 찌든 냄새가 코를 찌르는 수준이었어요. 집에 남자 혈육도 없고 이전에 만난 분들은 다 본가에 살아서 남자 혼자 사는 자취방 자체를 처음 가보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충격적인데.. 충격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난방을 돌리니까 냄새가 바닥에서부터 더 쎄게 올라오는 듯한... 제가 먹고 싶다고 피자 시켰는데 그게 도저히 목으로 안넘어가더라구요. 속이 계속 안 좋다고 거짓말하고 깨작거리다 거의 다 남겼어요 ㅠㅠ 남친이 평소에 잘 안 씻거나 지저분한 스타일이면 조금이라도 예상 했을텐데 그동안은 만날 땐 향수를 뿌렸고 옷차림도 깔끔하게 하고 다니거든요. 근데도 이렇게 집에서 냄새가 날 수 있나요? 집 구조 때문에 이렇게 냄새가 생길 수 있나요? 그리고 상처 안 받게 말하고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상태로는 다시는 그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아요 ;;;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긴한데... 그 냄새랑 토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아주 약간 정이 떨어지려고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용기어천가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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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캠페인 대행사 알려주실 수 있나요! (OOH/DOOH)
안녕하세요. :) 중순 경 IMC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옥외광고(OOH) 포함하여 국내–글로벌 대응 가능한 IMC 대행사 리스트업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대행사가 있을까요? 예) 오브라운, 부시기획, 올이즈웰, 스페이스애드
먼지푸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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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빨래 한번도 안돌린 남편
제가 2주동안 장기 출장을 다녀왔거든요. 남편이 원래도 살림에 소질이 없어서 제가 주로 하는데,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게 걱정돼서 단기 속성으로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왔습니다. 특히 세탁기는 어떻게 돌리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메모장에 길게 써주고 제가 직접 하는것도 보여주고 갔어요. 저 없는 동안 집안일 좀 신경 써달라고 신신당부하고 갔는데, 집에 들어와 보니 세탁 바구니가 넘쳐서 빨래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왜 빨래 하나도 안 해놨냐고 물었더니 다른건 어떻게 하겠는데 세탁기는 어떻게 돌리는지 잘 모르겠다고, 옷 망칠까 봐 겁나서 저 올때까지 그냥 기다렸대요. 남편나이가 올해 만으로 서른입니다. 멀쩡히 회사 다니고 일도 잘한다고 칭찬받는 양반이 ....... ㅠ_ㅠ 모르면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저한테 전화로 물어볼 수도 있었잖아요.. 그냥 모른다는 핑계로 제가 올 때까지 빨래를 미뤄둔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2주동안 깨끗한 옷 다 꺼내 입고는 뒤처리는 오롯이 제 몫으로 남겨둔 거잖아요.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화내면 싸움이 될거 같아서.. 그리고 다른 집안일들은 다 깨끗하게 해뒀길래 일단 참았습니다. 화장실 청소까지 싹 해뒀더라고요. 시댁에서 귀하게 자란 건 알고 있었는데.. 나중을 위해서라도 제가 주말에 붙잡고 한번 가르쳐주는게 좋겠죠? ㅠㅠ
세미분석가
은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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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이네요....
SE입니다. 퇴사후 이직인데 직전이 3800이었고 2년 3개월차인데 어느 회사로 갈지 고민이 좀 되네요 연봉을 높여가는게 맞을 것 같긴한데 기업규모가 갭이 커서... 개발이랑 엔지니어를 업무경험이랑 스킬을 각각나누면 3:7정도되고 직무 순수 경력은 각각 1년입니다. 직장은 이번 이직까지 정해지면 4번째입니다. +규모가 적은데 인건비를 높게주는 이유가 뭘까요 투표에 대한 의견들도 궁금합니다.
NGT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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