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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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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개월만에 퇴사 고민
30대 중반, 기존 경력 4년에서 탈출을 고민하던 중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게 되어 2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3개월 수습 기간이 있는데 업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 문화, 그리도 무엇보다 팀장님 성향과 맞지 않아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힘드네요ㅠㅠ 지금 퇴사를 통보하면 수습 끝나는 때에 계약을 하지 않게 될텐데 이러면 추후에 이직을 할 때 제가 수습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게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게 나은걸까요? 요즘 같은 시장에 그냥 일 자체가 어렵지 않은 거에 만족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고민이 되네요..
핫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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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퇴사 후 5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습니다
해외에서 제품 수입하여 유통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대표의 안일한 생각의 결과로 지적재산권 이슈가 발생하여 지난해 10월말일 자로 실업급여+위로금(3개월치 월급)으로 퇴사했습니다. 해외 공급처에서 빡쳐서 일시적으로 공급을 중단해서 할 일이 없어졌거든요. 11월, 12월은 어차피 공고도 많이 안나오니 여행이나 다니자해서 여행다니다가 올해 1월부터 알아보고 4번째 회사 면접만에 합격했습니다. 환승이직말고 퇴사하고 회사 알아본게 한 4년만인데 나이도 나이지만 정말 예전보다는 더 어렵더라구요. 특히 앞에 언급한 대표의 과실로 인해 7개월만에 전직장을 나가게 된게 크리티컬 했습니다. 제가 면접 때 말을 해도 뭔가 안믿어주는 느낌이랄까 ㅋㅋ 지금 들어간 회사도 전직장 전전직장 레퍼체크 두 군데 했는데 조마조마하더라고요. 결국엔 연봉올리고 들어가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는데 어휴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당분간 이직 생각은 접어놔야겠어요.
르라보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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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버스 가운데 암레스트
기차나 버스를 타도 그리고 공연장에서도 이렇게 먼저 팔을 얹고 잠을 자거나 목적지까지 끝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특히 남자들이~~ 이럴 경우 선빵이 맞는지 이런 사람은 혼자만 살아 왔는지 잘모르겠네요
마인드콘트롤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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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팔로워는 뭐에요?
뭐로 팔로우 팔로잉이 되는건지..
현타오넹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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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지도 않은 사회 이치와평등
사회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못 하겠으연 주위분들이나 친구 친인척 지인분들에게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굳이 제가 말안해도 그리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고요.안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는 사람들일꺼린 생각됩니다. 일하고 있든 안하고 있든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놀면서 돈버는 사람일까요 본인 스스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서 그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다분하게들 많습니다. 몸으로 쓰는 일이랑 머리로 쓰는 일이랑 혹은 둘다 이거나 본인하기 나름인 사람이들이 넘쳐 납니다. 즉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 보다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써서 버는 사람이 있는 방면 머리 써서 버는 사람 그리고 둘다일로 버는 사람의 차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백번 천번만번 수억수천수조로 만큼 입에 달고 하는 소리가 망한다는 소리 입으로 누구나 입밖으로 한번쯤은 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나라가 망하지 않았죠.그 말을 언급하는건 진심이든 농담이든 개의치 않고 말하는게 사람입이 오르내리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널리 퍼져나가는데도 망하는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장사하는데 밑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뉴스에 번번히 나오고 있다는 사실상 사기치고 돈버는 자영업자들이 문제인거죠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상관있든없든 어찌됫든 가게 장사해서 번창할 생각을 안하고 시민들 관광객들에게 가격값을 바가지로 메겨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관광객을 지갑을 어거지로 열게하지는 않죠 가게 장사하는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 문제인거죠.욕심부리려다가 낭패보면 손해보는건 서로가 될수있고 가게 장사하는 사장일수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미지 훼손시키는 사람이 한국사람이 좋은쪽 아니라 나쁜쪽으로보는 시선이 쏠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먹는걸로 사기치는건 그 어떤 죄가 무겁지가 않을수 없는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게 한점 부끄럼이 없는 철판을 깔고 장사하는 식당 자영업자 분들이 오히려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보는 눈들이 많아서 입니다.근처에 식당들이 경쟁이되다보니 그런 언쟁과 언론이 뉴스에 내비치는거 아입니까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사람이 졸지에 바가지 사기꾼으로 내 몰릴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이게 언제적부터 된일인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가 법 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법으로 해결안되는 사건사고들이 넘쳐 납니다. 즉 법이 해결 하는데도 한계가 수타게 많지요. 어느누구 그럴것이 법대로 될만한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법으로 안되서 사람들 운명하는분들이 많앗죠. 지금도 그나마 좀 나아졋다고 생각들하나요?아뇨 그나마 좀 사그라든게 폭행이 많이 사그라들엇을지언정 이제는 판을 치고다니는 사기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요즘은 머리로 지능적으로다가 사기치는 사람들이 다분하게 늘어나는 추세죠.요즈은 AI시대여서 시간적으로 많이 공을 안들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그쪽분야로 돈을 벌려고 AI봇으로 영상 숏츠로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린겁니다. 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쉽게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온거죠. 왠만한 대기업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다 억대로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낫기 때문이죠 사기꾼들은 보이스 피싱에 더 업그레이드 해서 해가 넘어갈때 마다 더 진화해가고 이로인해서 사회가 안망하고 잘만 먹고살아가는 사람들 없지않아 있죠.나 하나만 그럴께 아니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정이 별로 없어요. 사람인심도 별로 보기도 힘든 사회에 간혹 가다 볼수는 있죠.인쟈는 지극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보기 힘듭니다. 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그리 쉽지만은 않죠.자기 자신을 믿지 남을 믿지 않죠. 그중에 믿을 만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있나요?지금 내폰에 가족 지인 친척 인맥 학교동기 친구들 기타등등 그중에 나를 도와줄 진정한 사람이 어느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됩니까 말하다 보니까 이것 밖에 말을 못햇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비해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루겠어요. 그냥 제 생각나는대로 말을 한겁니다. 망해야할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지 하는게 사회입니디. 다 살아가는게 환경이 달라서 살아온 삶이 달라서 입니다. 착한사람이 한순간에 나쁜사람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 반대로 나쁜사람도 착한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누가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잘 살고픈데 그게 안따라주는게 주의 환경과 사람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은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날은 안좋은날이 될수도 있다는거죠. 본인 욕심을 채워나아갈께 아니라 남을 위해서 배려나 도와줄주 아는 사람 참된사람이 되어보자는겁니다. 그 참된 사람이 되기가 힘든게 사람이죠.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격을 거론하자면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하게 많다는거죠. 저 말고 말할수 있는 사람 나와보세요. 그럼 인정해줄께요. 나와서 설명하라고 하면 몇명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니와 사람들의 생각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형성 하기도 힘들뿐더러 세계 가치관 1~10다 다를수 밖에 없는게 사람입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에서 나온 말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를뿐이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나서 말한것뿐이고 이앱 쓰고들 있는분들이 왜 여기서 하는지도 알고싶을뿐이죠.도대체 뭐 하는분들인지 왜 하고있는지 그기 궁금할뿐이네요. 이쯤에서 그만 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찾아뵐께요.계신분들 좋은 하루들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테스의악법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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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너십이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요
대학생 창업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두 명의 팀원과 함께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하면서, 최근 스스로에게 불편한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팀장인 내가 오히려 팀원의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는 환경에서, 팀원들이 배움에 시간을 쓰기보다 당장의 업무를 먼저 처리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처음엔 팀원의 태도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제가 팀원들의 과도한 오너십을 이용하여 모든 것을 긴박하게 몰아붙인 건 아닌지 싶더라고요. 개인의 성장이 팀의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이게 제가 이상적으로 그리는 팀의 모습인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시스템의 문제인지, 리딩 방식의 문제인지, 아직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업〉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심다운 | 픽케어 주식회사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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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야 여행이지
가끔 네비를 꺼버리고 그 때그때 좋아보이는 길을 즉흥으로 갑니다. 이게 저는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골목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간판 우연히 만나는 그 미지의 풍광들 혹시 길을 잃은 분들이 계신가요. 이불 안에서 평생보낼 것이 아니라면, 그 의문의 낯선 골목이 자신을 성장시킬 껍니다. 이직도 해보고, 쫓겨도 나보고, 모함도 당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할 수있는건 다해보세요. 여행은 길을 잃어야 제맛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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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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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씩 세개회사 재직경력 이력서에 쓰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경력 초기에 6개월씩 세개의 직장을 다녔습니다. 이직횟수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올것 같아 이 세개의 직장을 이력에서 날려버리려 합니다. 혹시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실까요?? 그리고 만약 면접에서 해당기간 공백에 대해 물어보면 그냥 사실대로 답변하는게 나을까요??
가즈아아3
동 따봉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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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머티리얼 CS어때?
CS 어떤근무형태인지?
직구짓구
억대연봉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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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4년제 중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학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를 나왔으나 학위를 마무리 하지 못해서 현재 중퇴, 고졸 상태이구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학위를 따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적대학교에서 80학점 정도 수료된게 있어서 의무 교육 학점인 18학점 (6과목)만 채우면 전문대 학사는 딸 수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상황이 학위 수료에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올해 결혼 예정과 내년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학사만 따고 이직 준비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 이왕 하는거 학사학위로 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학점은행제 수료해보신 분이 있다면, 플래너를 통해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게 좋을지 혼자서도 가능한지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쌍 따봉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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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 중 연차 사용 문의입니다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연차 이틀 사용하려고 하는데 wbs 상으로 내 업무가 밀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윗분들은 이런 거 싫어하시나요 말씀 드렸더니 그렇게 길게 내냐고 뭐라 하시네
카프카11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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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이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팀원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만약 무언가를 모르면 공개적으로 ‘알아요 몰라요 어쩌자는거에요’ 혹은 ‘이걸 왜 이따구로 했어요’ 라는식으로 말투 자체가 공격적이고 무례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이 같은 직급의 팀원이라면, 그리고 상사라면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방법인가요? 알아보겠다, 수정하겠다 하면 계속 그런식으로 나오고. 그렇다고 화를 내면 그게 회사에서 적절한건지도 의아하구요.
무에타이잘함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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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법인 ICFR, 왜 ‘작동하지 않는 통제’가 반복될까.
최근 유럽 소재 제조 법인에서 내부통제(ICFR)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제도는 있지만 실제 운영되는 통제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특히 제조업 해외 법인의 경우 아래와 같은 이슈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구매 및 발주 과정에서 승인 프로세스는 존재하지만 실제 증빙이 남지 않는 경우 물류/재고 영역에서 업무는 돌아가지만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조직 간 역할과 책임(R&R)이 명확하지 않아 통제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히 규정을 강화하는 것보다, 현업이 실제로 실행 가능한 통제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무 흐름 기반(Process-based) 통제 재설계 “완벽한 통제”보다 “지속 가능한 통제” 구축 각 부서의 업무 부담을 고려한 현실적인 개선안 도출 해외 법인의 재무/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 이상의 역할을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업 운영을 이해하는 재무가 통제를 설계해야 실제로 작동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중국귀신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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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에 귀인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바꾼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이신가요? 대단한 변혁이 아니여도 일상의 정말 작은 순간에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일이나 사람이 있으신가요? 저는 25살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양재동 어느 강연을 통해 관점의 확장을 얻고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업 활동에 있어서도 미션과 비전이 중요하죠. 어쩌면 이토록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이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지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다만 어느덧 30대가 되니, 20대의 순진하고 철없는 생각들이 많이 정리가 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특히 나이듦이 꼭 나쁘지만은 않은 하루였습니다. 다만 이를 잘 유지하는 것이 큰 감동을 매일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고 진짜 성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렙니다. 이 마음을 잘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일상 속 쉽지 않은 때를 지나시거나 더 성장하시기를 원하신다거나 힘을 내시고 싶으신 분들 모두 더 파이팅입니다.😆📚✨️
해피그레이스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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