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못 하겠으연 주위분들이나 친구 친인척 지인분들에게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굳이 제가 말안해도 그리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고요.안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는 사람들일꺼린 생각됩니다. 일하고 있든 안하고 있든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놀면서 돈버는 사람일까요 본인 스스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서 그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다분하게들 많습니다. 몸으로 쓰는 일이랑 머리로 쓰는 일이랑 혹은 둘다 이거나 본인하기 나름인 사람이들이 넘쳐 납니다. 즉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 보다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써서 버는 사람이 있는 방면 머리 써서 버는 사람 그리고 둘다일로 버는 사람의 차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백번 천번만번 수억수천수조로 만큼 입에 달고 하는 소리가 망한다는 소리 입으로 누구나 입밖으로 한번쯤은 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나라가 망하지 않았죠.그 말을 언급하는건 진심이든 농담이든 개의치 않고 말하는게 사람입이 오르내리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널리 퍼져나가는데도 망하는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장사하는데 밑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뉴스에 번번히 나오고 있다는 사실상 사기치고 돈버는 자영업자들이 문제인거죠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상관있든없든 어찌됫든 가게 장사해서 번창할 생각을 안하고 시민들 관광객들에게 가격값을 바가지로 메겨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관광객을 지갑을 어거지로 열게하지는 않죠 가게 장사하는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 문제인거죠.욕심부리려다가 낭패보면 손해보는건 서로가 될수있고 가게 장사하는 사장일수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미지 훼손시키는 사람이 한국사람이 좋은쪽 아니라 나쁜쪽으로보는 시선이 쏠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먹는걸로 사기치는건 그 어떤 죄가 무겁지가 않을수 없는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게 한점 부끄럼이 없는 철판을 깔고 장사하는 식당 자영업자 분들이 오히려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보는 눈들이 많아서 입니다.근처에 식당들이 경쟁이되다보니 그런 언쟁과 언론이 뉴스에 내비치는거 아입니까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사람이 졸지에 바가지 사기꾼으로 내 몰릴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이게 언제적부터 된일인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가 법 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법으로 해결안되는 사건사고들이 넘쳐 납니다. 즉 법이 해결 하는데도 한계가 수타게 많지요. 어느누구 그럴것이 법대로 될만한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법으로 안되서 사람들 운명하는분들이 많앗죠. 지금도 그나마 좀 나아졋다고 생각들하나요?아뇨 그나마 좀 사그라든게 폭행이 많이 사그라들엇을지언정 이제는 판을 치고다니는 사기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요즘은 머리로 지능적으로다가 사기치는 사람들이 다분하게 늘어나는 추세죠.요즈은 AI시대여서 시간적으로 많이 공을 안들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그쪽분야로 돈을 벌려고 AI봇으로 영상 숏츠로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린겁니다. 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쉽게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온거죠. 왠만한 대기업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다 억대로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낫기 때문이죠 사기꾼들은 보이스 피싱에 더 업그레이드 해서 해가 넘어갈때 마다 더 진화해가고 이로인해서 사회가 안망하고 잘만 먹고살아가는 사람들 없지않아 있죠.나 하나만 그럴께 아니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정이 별로 없어요. 사람인심도 별로 보기도 힘든 사회에 간혹 가다 볼수는 있죠.인쟈는 지극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보기 힘듭니다. 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그리 쉽지만은 않죠.자기 자신을 믿지 남을 믿지 않죠. 그중에 믿을 만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있나요?지금 내폰에 가족 지인 친척 인맥 학교동기 친구들 기타등등 그중에 나를 도와줄 진정한 사람이 어느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됩니까 말하다 보니까 이것 밖에 말을 못햇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비해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루겠어요. 그냥 제 생각나는대로 말을 한겁니다. 망해야할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지 하는게 사회입니디. 다 살아가는게 환경이 달라서 살아온 삶이 달라서 입니다. 착한사람이 한순간에 나쁜사람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 반대로 나쁜사람도 착한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누가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잘 살고픈데 그게 안따라주는게 주의 환경과 사람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은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날은 안좋은날이 될수도 있다는거죠. 본인 욕심을 채워나아갈께 아니라 남을 위해서 배려나 도와줄주 아는 사람 참된사람이 되어보자는겁니다. 그 참된 사람이 되기가 힘든게 사람이죠.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격을 거론하자면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하게 많다는거죠. 저 말고 말할수 있는 사람 나와보세요. 그럼 인정해줄께요. 나와서 설명하라고 하면 몇명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니와 사람들의 생각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형성 하기도 힘들뿐더러 세계 가치관 1~10다 다를수 밖에 없는게 사람입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에서 나온 말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를뿐이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나서 말한것뿐이고 이앱 쓰고들 있는분들이 왜 여기서 하는지도 알고싶을뿐이죠.도대체 뭐 하는분들인지 왜 하고있는지 그기 궁금할뿐이네요. 이쯤에서 그만 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찾아뵐께요.계신분들 좋은 하루들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망하지도 않은 사회 이치와평등
03월 29일 | 조회수 41
테
테스의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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