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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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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직무는 KPI 설정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직무로 일하는 중인데요. 데이터팀이 신설된 회사로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KPI 설정을 요구받았는데요. 분기별 목표 달성여부에 따른 상여금 그리고, 연봉협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하려는 듯 합니다. 데이터 업계에서는 보통 뭘 KPI로 삼나요? 현재 저는 타 부서에서 요청하는 데이터를 수집해서 주고(이에 필요한 시트 제작도 포함),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관리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대시보드(개별 팀 또는 C레벨) 제작/관리하고 있습니다.
연어알비빔밥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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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예정일 고민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4년 꽉 채우고 첫 퇴사를 앞둔 직장인입니다. ㅠㅠ 퇴사일 조율 중인데, 안 쓴 연차가 16개나 남아있어서 고민이네요. 연차 싹 다 몰아 쓰고 퇴사하는게 나은가요?(재직일이 늘어나니 월급으로 받겠죠?) 조기 퇴사하고 연차 수당을 받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썬바디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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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 사람한테 들은 평이 오묘해서 고민입니다.
타 부서 사람과 저희부서 사람 술자리에서 현재 상황과 부서 이동 관련 이야기 하며 타 부서에 TO 있는지 상의를 했는데 타 부서 사람 왈 너 커리어 상 부서이동 필요하다. 지금 있는 곳에 있으면 안된다. 그래서 안좋은 현장 부서라도 옮겨라. 너 지금 일 잘하는 것도 알고 너 그 부서에 있으면 카운터 부서인 우리 부서가 편한 것도 맞지만 지금 안 옮기면 안된다. 근데 우리부서에서는 너 안받을거다. 그래서 같이 있던 저희 부서 사람이 왜 안받냐고 하시니까 저를 보면서 다른 팀에서 너를 데려가고 싶게 해야지라고 하는데 이게 뭔가 싶습니다. 참고로 말해주는 분은 평소에 저 일 잘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다니는 분이라서 평이 오묘한 것 같습니다. 왜 다른 부서에서는 받고 싶지 않은걸까요? 스스로 일 외적으로 하자가 있다고 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부서에서 데려가고 싶다 = 일 잘한다 동의어가 아닌가요??
샷건의집현전
금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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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근무일
9개월동안 수많은 서류를 쓰고,면접을 보다가 드디어 최합을 했습니다. 오퍼를 받자마자 퇴사 통보를 했고, 얘기한 날로부터 30일 이후가 공식 퇴사일로 되더군요.. 그런데 제가 면접때 분명 한 달은 달라고 했는데 원하시는 입사일은 통보일로부터 3주도 되지 않았어요 연차 소진하는 상태로 입사해도 된다고 하셔서 회사에 연차 소진해서 퇴사하기를 원한다고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답을 안주세요ㅠㅠ인사팀에서 확인을 안해주신다구요.. 저는 내일까지 회신을 해야하는데..초조해서 미칠 거 같습니다.
만토우3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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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비매너 팀원 어찌할까요? ㅠㅠ
저희 팀은 세 명인데 모두 여자이고 20대 또래예요. 그중에 제가 팀장으로 있는데.. 팀원 B가 입사 전부터.. A의 화장실 비매너 행동이 신경 쓰입니다.. 회사 문화상 매주 직원들이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요.. 문제의 그 화장실은 저희 팀만 사용하고 있어서 청소도 물론 저희가 합니다. 화장실이 3칸인데 청소가 귀찮아서 나머지 칸은 막아두고 한 칸만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A씨랑 같이 근무한 지는 1년 2개월 정도..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A는요.. 1. 화장실 하루에 7번은 감 (= 한 번 가면 10분은 걸림) 근데 꼭 일주일에 하루는 그 7번이 모두 설사가 변기 커버 겉, 속에 잔뜩 튀어 있습니다.. 2. 여자들 그날.. 보통 월요일에 시작되면 금요일까지 가잖아요? A씨가 첫째 날부터 넷째 날까지 양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알고 싶지 않았고요… 그 피가 변기 커버 위에 잔뜩 묻어 있고요… (+ 오늘은 커버에 묻어 있음과 동시에 벽에도 묻어 있네요?) 조금 민망한 이야기다 보니 그렇게 1년 2개월 정도를 당사자에게 말 못 하고, 제가 화장실 볼일 볼 때 발견하면 알코올 스프레이 챙겨 가서 닦고 볼일 보고 그랬네요… 이제.. B가 입사 후.. 또 A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발견됩니다.. 저는 이제 ‘하.. 왜 뒷처리를 못 하는 거지? B가 나라고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소 눈치를 엄청 보는 성격입니다.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B씨에게 (제가 나이는 제일 어린데 팀장인 거 다 압니다ㅠ) 그동안의 속사정을 말했더니 B씨도 그 흔적을 발견하고 몰래 닦은 적이 있더라고요… 이날 이후로.. 저희 둘은 A씨에게 화장실 뒷처리 매너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같은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 ➗2가 아니라 ✖️2인 걸까요? ㅎㅎ.. A씨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ㅠㅠ
중소의노비
금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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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못사는 직원이요
사실 저한테 커피 안사는거 먹고 고맙단 소리 안나오는것도 참아줄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전화와서 "@님은 어떻게 커피한잔을 안사냐." 전화가 오더라구요. "나도 몇번이나 밥도 사고 커피사고 오늘은 섭섭해서 내가 밥사며 커피사달라 했더니 다음 일정이 촉박해 다음에 사겠다하더라"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법카도 줬구 필요할때 돈쓰는거 터치 안합니다만 이정도 유도리를 기대하기 힘든가요? 클라이언트가 약이 올라서 전화가와요. 저는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업무 특성상 한 클라이언트랑 주 1~2회는 보는 사이라 클라이언트도 사비로 밥사고 커피사며 관계를 유지하는건데 관계를 본인이 다 망쳐요. 회사생활에 커피한잔 사비투자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아님 미팅 갈 때마다 제가 법카로 커피한잔 사라고 일일이 말해야하는지..
일반크립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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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들 그렇게 노예화가 되는건가요?
다같이 힘들 때 서로 고생하시네요 하면서 서로 인정하고 힘든거 생각해주면 더 좋을거같은데 어째 내가 더 고생이다 너정도는 편하게 지내는거다 무슨 전국노예자랑 열린거 마냥 다들 그렇게 다같이 고생하는거 인정하기가 싫어 지는건가요 힘든거 얘기하면서 고생많이 하시네요 하면서 같이 공감하고 으쌰으쌰 하고 싶은데 다짜고짜 너 정도는 별로 힘든거 아니다 하고.. 다들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점점 없어져 가는건가요 제가 너무 이상적인건가요
탈출의탈출
금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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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가 별로인 곳에서 IR/공시 업무 어떤가요?
헤드헌터한테 추천 받아서 회사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이전 대표이사하고 임원들이 문제가 많았는지 세무조사도 있었고, 재무제표도 너덜너덜한 상태인 거 같더라고요... 거기에 상장폐지 막으려고 주식 액면병합까지 있었고요... 헤드헌터 말로는 대표이사하고 임원진들 싹 다 갈려서 새로 시작하는 판이라는데, 사업보고서 보니까 이전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여전히 있던데 싹 갈린 게 맞나 싶습니다... 직무 자체는 괜찮은 거 같은데, 들어가면 개고생 확정인가요?
황금비둘기
은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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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버티겠어서 정신과를 가보려는데
기록이 남아? 불이익이 생기려나? 이젠 진짜 약이라도 타먹어야 될 것 같은데 군인은 정신과가면 기록이 남는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들었어서
IljijllI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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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앞니에 틴트가 묻어있는 직원…
안녕하세요! 별 거 아닌 고민이지만 저한테는 나름 큰?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최근 회사에 취업했고 입사 동기가 있습니다 근데 동기 앞니에 항상 매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밥을 먹고 이를 닦아도 틴트가 묻어있어요 아직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얼마 본지도 안 됐는데 매 번 말해주면 괜히 민망해 할 것 같고 오지랖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말을 안 해주기에는 지금 온보딩 기간이라 직원들과 소통을 많이하고 밥도 항상 같이 먹어요 같은 여자로서 말해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냅두는 게 나을까요? 하 요즘 출근하면 그 분 이에 틴트 묻었나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어요…ㅠㅠㅠㅋㅋㅋ
감자구워먹자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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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팀을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조원가 분석 + 외주업체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구매팀을 꿈꾸고 있어서 재직하는 와중에도 면접을 한번씩 보다가 중견기업 구매팀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1. 4개월 동안 다니면서 느낀건 현 회사 사람들이 너무 괜찮습니다. 하지만 최종 합격한 회사는 살짝 군대식 문화 및 야근이 많다고 하네요. 2. 월급은 크게 차이가 안나지만 상여랑 성과까지 포함하면 8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조금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구매팀으로 경력 이직은 불가능할 것 같아서 중고신입을 항상 노리는데, 좀 더 여유를 가지면서 현 회사 다니면서 더 좋은 곳으로 노려봐야할지 일단 이직을 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나이는 남자 28살입니다.
동동주와막걸리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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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대 AI시대에 엑셀 꿀팁 대방출 이러면서 공유하는 리더 어떻게 생각함?
sapae87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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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현직자분 계신가요?
입사 준비중에 있습니다 질문 몇 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연금공단
Asddd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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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1년 제테크!! 자랑하고 싶어요
둘 연봉 합쳐서는 1.2억입니다! 둘다 중소기업이고 결혼식도 가성비로 해서 결혼식끝나고 3천남아서 예금했어요 (늦게 결혼해서 제가 끝물입니다) 막판에 성과금이 2천정도 나오긴했지만 이거 싹다 저금해서 작년에 열심히 저금해서!!! 결혼 1년만에 1억 딱 저금했습니다!!! (원래 각자 모은돈 있는데 같이 1년만에 딱 한게 ㅎㅎ 좋아서여 ㅎ) 어디 말할데도 없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랑하고싶어서 해봅니다!!! (더 커 나가겠져...)
도르마무릎
금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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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회사를 다닌지 어언 4년차입니다. 품질관리팀에서 인증을하다가 갑자기 떠밀리듯 딴팀으로 팔려갔다가 딴팀에서는 외국인 직원과의 트러블로 노동부 조사까지 받아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윗분의 권유로 올해부터 재고를 맞추는 부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않해본일이라서 실수가 1달에 1건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은 4월에 면담을 하시더니 "난 너 버린다." 그리고는 우연히도 회사서 갑자기 저런 실수를 꼬투리로 징계하겠다고 이야길 듣고 왔습니다. 다른분은 7천만원을 회사손실을 내고도 징계도 않하면서 실수로 손실 금액인 400만원대인 제가징계를 왜 받는지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 이상황을 어찌수습할지 모르겠습니다.
sb bro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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