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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5,20,30년차가 돼도 일에서 보람을 느낄수있나요
한 직장에 12년차 근무중입니다. 어느정도 성장하고 정체되고 다시 성장하길 반복중인 것 같아요. 요즘 개인적 이슈와 회사내 갈등요소들로 고민이 깊어집니다. 나는 여기서 더이상, 지금보다 더 잘 쓰여질 수 있을까? 애초에 물질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조직생활과는 먼 내가, 앞으로 얼마나 더 버텨낼수있을까? 더 잘 쓰일수 있는곳이 있지않을까? 나는 어느곳, 누구에게, 어떻게 쓰여지길 바라는걸까? 어떤업이면 보람과 소명을 더 확고히할수있나? 물론 지금하는 업무도 나름 괜찮고 윗분들도 배려와 신뢰로 품어주시지만 그럼에도 40중반이 된 시점 10여년을 지속한 이 곳이 아닌 다른 진로를 탐색하게 되네요. 깊어지는 고민만큼 선택과 결정에 대한 열망도 커져갑니다. 한직장 또는 한직종에 오래 계시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도, 참 보람되었다! 하시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지금 쫌 어떠신가요?
또다른세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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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봉투법 입법 요구
버스파업 보고 짜증나서, 우리 애들 급식 파업하면 밥도 못먹음 파란 봉투법(가칭) (필수공익 보호 및 제3자 피해 책임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체행동권을 존중하면서도, 쟁의행위로 인하여 노사 당사자와 무관한 제3자의 생명, 신체, 건강, 교육 및 필수생활권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그 책임의 귀속과 범위를 명확히 하여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적용 범위) 이 법은 노동조합 또는 근로자가 단체교섭 및 쟁의행위 과정에서 실시하는 파업, 태업, 점거, 업무중단 등 집단적 노동쟁의 행위에 적용한다. 제3조 (보호대상 제3자) 이 법에서 “보호대상 제3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학생 및 교육서비스 이용자 환자, 보호자 및 의료서비스 이용자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대중교통, 급식, 돌봄, 보건, 안전 등 필수공익서비스 이용 시민 제4조 (쟁의행위의 한계) 쟁의행위는 원칙적으로 노사 간의 권리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보호대상 제3자에게 그 피해가 전가되어서는 아니 된다. 제5조 (제3자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① 노동조합의 쟁의행위로 인하여 보호대상 제3자에게 생명, 신체, 건강, 교육권 또는 필수생활권에 대한 실질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해당 노동조합은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② 제1항의 책임은 쟁의행위와 피해 발생 사이의 상당인과관계가 입증된 경우에 한하여 인정한다. 제6조 (책임의 감경 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손해배상 책임의 범위를 감경할 수 있다. 법령에 따른 필수유지업무를 성실히 이행한 경우 피해 발생을 예방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조치를 사전에 취한 경우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피해가 확대된 경우 다만, 보호대상 제3자의 생명 또는 신체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7조 (중대한 공익침해의 판단 기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중대한 공익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본다. 환자의 진료, 수술, 이송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경우 학생의 수업 또는 급식이 전면적으로 중단된 경우 대중교통 또는 필수생활서비스가 광범위하게 중단된 경우 국민의 생명·안전에 직접적인 위험이 발생한 경우 제8조 (사전 조정 및 신고 의무) ① 필수공익사업에 종사하는 노동조합은 쟁의행위 개시 전 피해 범위, 대체수단 및 유지 인력 운영계획을 노동위원회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책임을 가중할 수 있다. 제9조 (책임의 귀속 및 범위) ① 이 법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은 쟁의행위를 결정·주도하거나 관리·통제한 노동조합에 귀속된다. ② 노동조합은 보호대상 제3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손해 전부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 ③ 다만, 개별 조합원은 쟁의행위의 기획·지휘·결정에 관여하지 아니한 경우 개인적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④ 제1항의 책임은 고의 또는 중과실이 인정되는 경우 손해 전부에 대하여 인정하며, 과실의 정도에 따라 배상액을 정할 수 있다. 제10조 (다른 법률과의 관계 및 우선 적용) ① 이 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민법 기타 관계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한다. ② 보호대상 제3자의 생명, 신체, 건강, 교육 또는 필수생활권을 침해한 쟁의행위는 정당한 쟁의행위로 보지 아니한다. ③ 제2항의 경우에는 다른 법률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의 제한 또는 면제 규정은 적용하지 아니한다. 정리된 입법 메시지 노동권은 존중하되 무제한적이지 않다. 시민, 학생, 환자, 사회적 약자를 볼모로 한 쟁의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책임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으로서의 노동조합이 진다. 공익 침해가 발생한 경우 “정당한 파업”이라는 방패는 허용되지 않는다.
리스자바
억대연봉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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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업무 관련 이직 노하우 문의
안녕하세요. 10년차 제조업 품질 근무하고 있는 클레멘티아라고 합니다. (기업은 중견과 대기업 어딘가..)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약간 진저리가 난 부분이 있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히 어떻게 방법을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사람인 / 잡코리아 / 인크루트 등에는 자소서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좋은 헤드헌터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오더라도.. 서류 광탈... 가뭄에 콩나듯 되면 면접 광탈... 품질업무 쪽에서 인증 및 성적서, 현장혁신, 원료 인수검사 부분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제품검사 부분이 약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현업에 일하다보니.. 자격증이나 영어 공부를 조금 등한시 한게.. 걸리는 건지.. (나름.. 회사 내부에선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품질 관련 직종에서 이직을 하셨는지, 좋은 방법이 있을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꼭.. 탈출하고 싶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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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의 고난은 ...
최근 쇼츠에서 공감한 이야기. 퇴직하신 아빠랑 밥먹는 딸 (하라? 하라파? 였음)이 대화였는데... 회사에서 되게 힘들고 어려웠다. 근데 주변에서 다 조금더 지내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진다. 참아라. 라는말을 했다. 근데 본인은 그게 힘들고 어려웠다. 이런 말에.... 아빠가 말하시더라.. 회사? 먹고사는데 직장 고난은 감내해야하는거다. 괜찮아지는게 어디있냐. 참는게 아디있내 걍 어렵고 힘든걸 감수하는 거다. 그러다 못하겠음 때려치는거고 누구는 그만두고 또 비우고 다시 눌러담고 감내하는거고.... 누구는 걍 그러려니 하고 슬쩍슬쩍 버려가며 감수하는거고 그런거지 안힘들고 괜찮은 사람이 어딨냐? 그러시더라. 맞다. 괜찮은 사람은 없다. 지금 힘들면 잠시 비우고 다시 먹고사니즘에 뛰어들어도 된다. 원랴, 밥벌이의 고난은 지고한 것이다. 예전 선사시대적부터 사냥하느라 목숨을 걸고 뛰어야하고 채집하느라 위험을 감수하며 헤메여야했다. 지금 힘든 당신. 잠시 비워도 괜찮다. 밥먹이의 고난은 시간이 지나도 괜찮지 않은것이 정상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살지만 누구나 다 서로 다른 사람일지니... 오늘도 잘 해내었다. 토닥토닥
햇님양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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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약속잡고 잠수타시는분들 ㅠㅠ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회사 구인공고로 구인 중인데 지원자는 많은데 막상 면접날짜 잡고 면접 보려고 하면 연락도 없이 잠수 탑니다 면접불참시 문자 남겨달라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 ㅜㅜ문자 한통 해주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차라리 지원을 하지 말면 될텐데 서로간의 매너라고 생각 하는데 구직하고 계시는 분들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사람 채용하기 너무 힘드네요 ㅠㅠ
융프라우
억대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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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국제인증 교육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ISO 교육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진동 영역 I과 II까지 해보려 합니다. 구조설계로 재직 중인데 도움될거같아서요. 꽤 전문적인 과정으로 보이는데 교육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bstvjirc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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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국내에서는 B2C로 사업을 하고 해외진출에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해외 실적은 적자에요. 1대 3 면접으로 실무자 과장급 2명과 팀장 한 명이 들어왔습니다. 다들 젊길래 사실 놀랐습니다. 대기업에 젊은 팀장과 면접관이라니.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대답의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직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무자분이 제 말을 계속 끊으면서 '아니요' & '제가 질문을 명확하게 다시드릴께요' & '그럼 이 직무의 프로세스를 그룹핑해보실래요?' 직무는 기획이었습니다. 저는 서비스기획 아이티기획 kpi sla관리 경험이 있는데 제 또래 과장급이 그건 아니다라고 말끊으며 사업기획경험을 말해보라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사업부는 사업범위가 명확하고 그 안에서의 세부 기획들을 합니다. 사업기획은 없지만 그 안에서 최근 널리 통용되는 서비스기획을 제가 했다 답변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기획은 저희 회사가 추구하는 기획직무와 달랐나봐요. 면접 중간에 팀장이 상황정리를 하며 그 사람을 중재하려했습니다. 마지막에 외국어를 해보라는데 어차피 본인들은 못 알아들을거라고 하는데, 이건 뭐 원숭인가요? 영어가 편하냐 소수어가 편하냐... 원서 갖다주면 바로 한국어로 번역되냐(ai시대에 놀랐습니다) 소수어를 읊어주고 나서 마지막 질문이나 말 해봐라. 하는데 '너네 사업 돈 잘 못 벌 것 같아' 라는 말을 애둘러 질문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이게 웬걸, 이번에도 같은 임직원 말을 끊고 서로 대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 기분이 나쁘네요..... 애써 연차쓰고 면접준비 며칠 하고 자소서도 공들여썼는데... 대기업인데 왜 면접에 인사팀은 참석을 안했던건지.... 이 회사 인사팀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괜히 긁어부스럼일까요. 면접관들의 태도가 정말 가관이었는데
오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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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한가롭다고 해서 이직하는건 미련한짓이겠죠?
물론 마냥 한가롭진 않고 일이 있긴한데 뭐랄까 그냥 대부분 단순 업무에요. 회사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인사쪽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팀장도 다른팀 겸직하고 있고 임원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몰빵하느라 제 업무쪽에 포커싱맞춰지는건 많지가 않아요. 4년간 별로 성장했다는 느낌도 없고 차장 승진도 3번 누락됐어요. 팀장도 그러더군요. 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하는 업무가 주임 대리급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이회사는 제가 하는 채용 승진 평가 이런 업무는 잠깐 그때만 관심가질뿐 뒷전이에요. 갈수록 지겹고 재미없고 내가 뭐하나싶고 퇴근하면 공허하고 근데 또 이정도 일 하면서 연봉이나 복리후생은 감지덕지라 쉽게 놓지도 못하겠고 나이는 찼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이네요.
알파로메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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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푸념과 남욕하는 팀장님…..
거진 매일 저를 회의실로 불러서 회의를 빙자해서 푸념30분+ 다른 팀원욕 30분 하는게 일상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 본인보다 고인물인데 저는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편한가봐요 처음엔 팀장님 상황도 이해가가서 공감해주었는데 3개월이지나고 6개월이 지나니까 듣는입장에서 기가 다빨리고 이제 못들어주겠어요.. ;; 진짜 거짓말안하고 매일 1시간동안 합니다.. 욕하는 대상은 보통 본인 의견에 반하는 팀원이 있으면 그 팀원 욕하구요..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욕.. 등등.. 어느 날은 아침에 욕, 회의갔다가 또 욕,, 남의 욕을 두세시간 들은 적도 있어요. 그런 경우 끊기도 애매해서.. 중간에 핸드폰으로 업무 전화올때가 진자 반갑더라구요. 당연히 업무에 지장갈때도 있어뇨..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욕안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어떻게해야 이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헬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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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지원 서류에 6개월 미만 재직 중인 회사
경력란에 적는 게 낫나요? 자소서에는 언급 안 했고 적지 않았을 때 생기는 공백기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직무 연구개발로 같고 업종은 다릅니다
버터식빵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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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펀드
안녕하세요, 기업금융 펀드 운용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태양광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펀드 운용 경험을 살려 태양광펀드를 운용하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혹여 이력서/자기소개서 받아보실 수 있는 곳 있으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의도주니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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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스타트업에서 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을 음주 상태로 작성하게 되어서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30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된 회사다 보니 체계나 업무 룰, 팀 구조 등 아직 불명확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익은 많이 나오는 회사여서 롱런 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았는데요. 이직하고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팀에서 일을 안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도 해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도 제시하는데 전부 무시당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회사 전체 행사가 있었는데 대놓고 따로 앉거나 팀장이 팀원으로 절 언급하지 않는 등 노골적인 무시랑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 거라면 몰라도 실수하고 싶어도 실수할 일을 안 줘서 실수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죽고 싶다는 마인드로 무시당하며 앉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식이 좋아질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경력자로 이직한 회사에서 일도 안 주고.. 노골적으로 의견 묵살하고 회사 전체 활동에서도 배제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고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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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장인들 두쫀쿠 만들 분
마포구 직장인들 중에 두쫀쿠 만들 분 구합니다. 우선 저도 초보자라 경력이 있으신 분은 오면 대환영입니다. 마포에 공유 주방이 있으면 진행하고 비용은 정확히 n빵입니다. 일정 인원이 생기면 오카방 만들어서 얘기합니다. 다음 주 중에 할 생각이에요.
재순이
동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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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관련
우리 회사에는 신입 들어오면 직전 기수 선배들이랑 대면식같은걸 함 남친과 약속한건 1. 모든 동기들이 참석하는 회식이나 팀, 부서 회식 아니면 가지말아라 2. 남자 동기랑 단둘이 뭔가 하지 말아라 근데 가장 큰 이슈는 내가 남친 사귀기 전에 썸탈때 회사 일 건들거나 일 건드는거 젤 극혐이라 했음 그땐 남친이 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걍 자긴 이성이랑 단둘이 영화보는거 빼고 다 ㅇㅋ한 상황이었음 근데 사귀다보니 걍 엄청 보수적이었음 변한건지 뭔지 그래서 조율하다보니 저렇게 됨 근데 막상 회사 들어가니 동기들이랑 어울리고 싶고 소외감 받기 싫음 그리고 선배들 대면식이니까 가고싶음 도움될수도 있으니까 동기 회식 몇번 이미 빠짐 그냥 내가 욕심인건가? 걍 객관적인 질문임 (참고 배경지식, 본인은 남초학과의 여자임, 회사내 같은 도메인 동기는 나빼고 다 남자인데 신입 연수받을때부터 트러블있었음 그냥 다같이 밥먹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랬음 그래서 같은 도메인 아니어도 동기끼리 남자면 좀 어색한 사이) 그리고 추가로 직장인들끼리 연애하는 경우 연락할때 누구랑 테이블위치로(오른쪽 왼쪽 누가 앉았는지) 밥 먹었는지, 내부 메신저 누구랑 했는지, 뭔이야기했는지, 오전/오후 근무 뭐했는지 등 다 물어봐?
fhdisml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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