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업무 실수로 너무 힘들어요
스타트업 같은 곳에 들어가서 체계가 전혀없고 업무지시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ㅜㅜ 그래서인지 팔로업이 너무 힘들어요.. 벌써 중고신입으로 입사해 4개월차인데 실수가 너무 잦고 놓치는 부분이 종종 있어 스스로 너무 힘듭니다… 마케팅이 안맞는 것 같기도해요. 일정 조율도 힘이드네요ㅠ완전 파워P라서 J이신 사수분께도 너무 죄송해요 스트레스 받아 하시는 것이 종종 느껴져서ㅠㅜ 그냥 제가 이 일이 안맞는 걸까요? 요새 너무 무가치하고 쓸모없게 느껴져서 힘들어요 관두고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야할까요?
pipi304
2일 전
조회수
477
좋아요
2
댓글
8
미운 어머니, 혐오스런 아버지 4
※ 주관적인 생각과 왜곡된 기억이 있을 수 있는 글입니다. 누구에게나 가장 대답하기 싫은 질문이 있을것이다.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영화 친구에서 나오는 대사, 나는 살면서 이 질문만큼 싫은 질문이 없었던 거 같다. 나는 이 질문에 대답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때때로 그렇듯, 부모님이 무슨일을 하는지 숨기고 싶은 경우도 아니었다. 아버지는 정말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스무살이 되는 해까지. 불과 이십여년 전까지 초등학교에서는 매년 부모님의 직업을 적어서 내라고 했는데, 나는 첫 1, 2년간은 아버지의 직업란에 회사원이라고 적어서 냈다. 그러다가 3학년이 되던 해, 공허한 그 빈칸에 딱 알맞는 대답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무직'이라는 단어였다.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힌 답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버지는 전업주부라고 불릴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가사노동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밥을 하는 것도, 빨래를 하는 것도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고 돌아오는 어머니의 몫이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여기까지 집안사를 말하면, 십중팔구 조심스러운 질문이 날아온다. "아버지가 어디가 좀 불편하신건가요?" 아니다.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서 환갑이 넘는 모습까지 보는동안 단 한 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었다. 살면서 어떤 장애나 후유증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대신 그는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이었다. 이 말이 아니고서야 아득한 과거의 원인을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반대급부로 그는 너무나도 건강한 신체를 가진 것 같다. ... 내 아버지가 얼마나 건강했었냐면, 그의 한 손으로 5살 아들의 뺨을 때려 방구석으로 날려버릴 수 있을 정도였다.
TimeT
억대연봉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200
좋아요
2
댓글
2
실수한 뒤로 왕따를 당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이고, 입사한지 이제 4개월 됐습니다. 자세히 적긴 어렵지만 얼마 전 제 부주의로 인해 다른 팀과 일정이 꼬이면서 팀원 전체가 고생하며 수습한 적이 있습니다.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저의 잘못이라 팀장님과 다른 팀원 분들께 죄송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당연한 거지만 야근과 주말 출근을 하며 제가 할 수 있는 몫에 대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실수하기 전에는 팀원분들과 티타임도 잦고 농담도 곧잘 오갔는데... 실수가 얼추 수습되고 나서부터는 저에게 업무적인 지시나 확인 외에는 사적인 말을 전혀 걸지 않으시네요. 그래서 요즘은 회사에 출근하면 인사와 필요한 말 외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나마 출근할 때 제가 인사드리면 고개 까딱하며 받아 주시긴 하는데... 예전이랑 반응이 너무 다르니까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게 됩니다. 그리고 점심은 그때그때 원하는 메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나갔는데 자연스럽게 저를 패싱하시고요... 그래서 혼자 밥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밥을 먹으며 곱씹다 보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서러움이 몰려오네요. 제가 팀에 피해 끼쳤으니 저를 원망할 수는 있다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한 번의 실수로 이런 반응을 받으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나가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싶어서 괴롭기도 하고요... 이럴 때는 시간이 해결해 주길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퇴사하고 도망치고 싶습니다....
몽글순두부찌개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6,536
좋아요
64
댓글
24
온라인 10년차 md 연봉
평균 연봉이 얼마나 되나요? 중견/대기업 거쳐서 기본급 5,000 회사마다 다르지만 +@ 2,000까지인데 잘 받고 있지 않은 기분이라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omd
2일 전
조회수
207
좋아요
0
댓글
1
가디역이나 코엑스쪽으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
출퇴근길 어떠신가요?
링링링고랭고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20
좋아요
0
댓글
0
하루하루..를 보내는 심정
지금 회사에서의 본인의 상황이 좋지 않아 우연치 않게 적지 않은 나이에 예전 거래처 임원분께 다른 꽤 규모있는 중견기업을 소개시켜주셔서 그 곳 임원분들과 면접은 다행히 잘 마쳐서.. 그런데 다음 단계는 연봉 협의 및 처우 건으로 인사팀에서 요청하는 서류들 다 제출하고 희망연봉까지 제출한 상태입니다. 현직장에서 조직 개편 및 신규 프로젝트 건으로 조속히 처우문제에 대해서 협의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메세지도 같이 남긴 상태 한 열흘이 지났지만 인사쪽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한 부분의 회신 및 진행 사항에 대해서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혹시 연봉을 현재 보다 15-20%올려서 그런건지? 되든 안되든 결정이 나야 한 곳에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직한 곳의 어떠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선구자
2일 전
조회수
149
좋아요
0
댓글
1
친구가 데이팅앱에서 제 남편을 찾았습니다
방금 절친한테 카톡으로 캡처 사진 몇 장을 받고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친구가 요즘 결혼하고 싶다고 소개팅이고 어플이고 닥치는대로 다 하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방금 데이팅 앱에서 너무 낯익은 얼굴이 나와서 기겁하고 저한테 바로 캡처해서 보낸 거였습니다. 제 남편이었어요. 얼굴을 가린 것도 뒷모습이나 옆모습도 아니고 본인 얼굴이 다 나온 사진을 세 장이나 올려놨더라고요. 심지어 그중 한 장은 연애할 때 제가 찍어준 사진이었습니다. 프로필에는 [주말에 같이 맛집 탐방하고 드라이브 갈 사람?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면 다 ok.] 이딴 식으로 적어놨네요. 나랑은 집에 있는 게 제일 좋다고 나랑 같이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좋다더니... 연애 3년 하고 결혼한 지 이제 겨우 1년 조금 넘었습니다. 평소에 다정하고 집돌이 스타일이라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맞게 될 줄이야. 남편은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거실에서 넷플 보면서 낄낄거리고 있어요. 이걸 보여줘야 할지 그런다고 해도 남편이 발뺌하면 어째야 할지 아니면 아예 당당하게 나오면 저는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상상도 못해본 일이라서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데이팅앱을 오래 안 써도(4년 넘게) 프로필은 그냥 남아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 만나기 전에 설정해놓은 거면 근데 계정 삭제를 잊은 거면, 근데 앱을 삭제했다면, 그래도 프로필은 계속 떠있을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 댓글들 보고 아.. 그러네.. 우리 만나기 전에 세팅한거면 제가 찍어준 사진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걸 댓글을 보고야 깨닫고 더 멘붕이 됐습니다. 어제는 너무 멘붕이라 생각할 머리도 없었나 봐요. 출근길에 생각해보니 어쩌지 싶은데... 사실 이혼은 생각 안하고 있거든요. 친구한테 말 걸어보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묘하고묘하고묘해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9,762
좋아요
253
댓글
116
헤어져야할까요?
30대초반에만나서 연애중입니다 약 세달정도만나고있고 저는 결혼생각이있어요 결혼전제로만나는겁니다 초반에는 상대가좀 과묵하고 단단해보여서 좋았어요 근데 만나다보니깐 자기표현이 좀없은스타일같습니다 극내향형에 먼저연락도 잘안하는스타일 예를들어 저는 좋은건좋다 싫으면싫다 그리고 생각공유 (~사건에대해말하면 나는이러한생각이다등등) 이런것을 말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떨어져있어도 불안함을 느끼면 안된다고생각해요 근데이상하게 이번연애는 만나면 그래도괜찮지만 헤어지면 마음이 너무안채워지는기분이들더라구요 제가 불안함이 많은사람도 아니고 이전연애에서는 이런문제가없었는데말이죠 저는연락같은경우에는도 출근하면 출근한다 퇴근하면퇴근등등 사소하게 일상을 공유하는편입니다 (할짓없고 그런건아니에요 바쁩니다 ) 근데 남자친구는초반에 이부분이 잘안되다보니깐 여기에서도 갈등이있었어요 그러다가 감정표현문제로 제가헤어짐까지 생각을 조금 하게되었고 남자친구가 원래본인이 감정을 좀 억누르는경향이 있어서 그렇다고하면서 노력해본다고하더라구요 연락뿐아니라 기질적으로 다른부분이 있는것같은데 이러한부분들은 오래 만나다보면 좀 서로 맞춰지나요? 그리고 최근에는 남자친구가우울관련약 복용중인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터 먹은지는 모르지만 최소 4달이상은되었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
bygb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2,112
좋아요
213
댓글
103
주간근무vs교대근무
1.3조2교대 12시간 근무 연봉4300(현직장) oled디스플레이제조 최저시급이 올라야 급여가 오르는형태 성과급 1년에 2번정도 기본급100% 1년다닌사람이랑 10년다닌사람이랑 급여가 똑같음 3조2교대 교대근무라서 주말,공휴일 의미없고 사람들하고 스케줄 맞추기어려움 6주에 2번정도 주말에 쉰다생각하면됨 2.주간근무 주5일제 연봉3000~3200(이직하려는회사) 일년에 시급 150원인상 직급 주임,대리,과장 승진가능 성과급 명절 2번씩 기본급 100% 근데 제가 나이가 33이고 내년에 이제 결혼준비를 해야되는데 님들은 어디가 낫다생각하시나요? 
쁘띠젤
2일 전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1
신랑 신부가 지켜야할 결혼식 예절
결혼 준비하느라 돈은 돈대로 쓰고 뒤에서 욕 안 먹으려면 최소한 이것만큼은 지키면 좋습니다! 1. 모바일 청첩장 뜬금없이 보내지 말기 너무 뻔한 내용이라 넣지 말까 했는데 제일 논란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라 넣었습니다. 청첩장은 기본이 서면입니다.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대면으로 직접 전달을 못 드리는 상황이면 우편으로 청첩장을 전달드렸어요. 부득이하게 일정이 안 맞아서 못 만나거나, 청모를 할만큼 친하지는 않은 분들께는 카톡으로 모청 링크 띡 보내는게 아니라 전화로 먼저 소식을 전한 후 보내드리는게 예의입니다. "오랜만에 연락드려 조심스럽다" 라고 안부 인사도 덧붙이면서 "오셔서 식사하고 가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좋습니다. 전화 연락이 어려워서 오히려 지켜야 할 예의를 놓치는 분들도 계시길래 써봤습니다.. 2. 제대로 사례하기 결혼식을 도와주신 분들, 멀리서 오신 분들은 제대로 사례를 챙겨드려야 합니다. 특히 주례, 사회, 축가, 들러리 서주신 분들은 안 받아도 된다고 거절하셔도 주머니에 찔러넣어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편도 2시간 이상, 멀리서 온 하객분들께는 교통비 최소 5만원 정도는 챙겨드리는게 좋습니다. 3. ⭐감사 인사⭐ 결혼식 끝나고 피곤해서 며칠 내내 감사 인사를 미루다가 안 하거나, 한참 뒤에야 연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송금으로 축의한 사람에게는 감사 인사를 안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늦어도 예식 다음 날 저녁까지는 와주신 분들, 그리고 참석은 못 했지만 축의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개별로 감사 인사를 돌리는게 좋습니다! 4. 신혼여행 복귀 후 직장 동료들에게 답례품 챙기기 내가 휴가 간 동안 업무 공백을 메워준 팀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답례품을 챙기는게 좋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보통 떡, 정과, 비타민 등등 간식거리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평탄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쒼님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724
좋아요
19
댓글
3
리테일MD에서 올리브영 신입MD 이직
제목 그대로 리테일 MD 3년 근무했고, 이번 올영 신입MD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연봉,인센,복지 측면에서는 올리브영이 낫지만 워라밸이 극악, 분위기 별로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현기준 여기는 워라밸, 분위기는 좋은편이라..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주)올리브영
kjjp55
2일 전
조회수
282
좋아요
1
댓글
1
이런 자소서는 살면서 처음 보네요
자소서 수십장 검토하다가 잠이 확 깨는걸 봤네요.. 저희는 작은 회사라서 팀원들이 자소서를 다 같이 확인하거든요 제가 1차로 스코어링 매기고 다른 분들께 넘기는 중이었습니다. 자소서 첫 소제목이 무려.. "솔직히 돈 벌려고 지원했습니다" 였습니다. 남의 자소서라 그대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요약하자면.. '동종 업계 대비 초봉이 높고 보상을 잘 챙겨준다는 평판을 보고 지원했다. 하지만 돈을 많이 주시는 만큼 자신의 퍼포먼스로 증명하겠다.' 이런 내용이더군요.. 뒤이어 자기가 이전 인턴십 때 냈던 매출 성과랑 지표 개선 데이터를 정리해놨는데 광탈 시키려다가 묘하게 납득이 되고 글이 잘 읽혀서 홀린 듯이 계속 읽었네요. 입사 후 포부도 3년 뒤에는 특정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목표라고 적혀있더군요. 근데 신입 입장에서는 굉장히 납득이 가는 커리어 패스라서 고개는 끄덕여지더라고요. 무슨 경험을 얻어가고 싶어하는지도 알겠고요. 가식이라고는 1도 없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는 자소서인데 묘하게 말은 되고 능력치 증빙도 확실해서 팀원들한테 공유했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팀장님은 뭐하는 앤지 얼굴이라도 보자고 면접에 넣자고 하시는데 이런 예의없는 자소서를 뭐하러 붙이냐고 정색하는 팀원도 있구요. 만약에 이런 사람 뽑으면.. 회사 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ㅋㅋㅋ
rfvtgb834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8,613
좋아요
316
댓글
114
30대중반, 9년의 커리어 버리고 다른걸 해보고 싶은데 제가 미친걸까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내년이면 어느덧 디자인 경력 10년 차가 됩니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1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제가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형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ㅎㅎ.. 문제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 예전만큼 즐겁지 않다는 점입니다. 돈과 일이 엮이면서 재미도 많이 줄었고.. 예전처럼 크게 성장해야겠다는 욕심이나 억대 연봉에 대한 열망도 많이 옅어졌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냥 잠시 쉬어보고 싶기도 하고 퇴사 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동물병원 인포 매니저 채용공고를 봤는데 경력도 인정받지 못하고 지금보다 월급이 150만 원 이상 줄어드는 조건임에도 이상하게 지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지원한 것도 아니고 붙는다는 보장도 없지만 요즘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헷갈립니다. 이런 생각이 단순한 번아웃에서 오는 충동일까요? 아니면 정말 다른 삶의 방향을 고민할 시기가 온 걸까요? 10년, 20년, 30년 일해오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겪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도 좋고...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듣고싶어요.
dmdkdk
2일 전
조회수
686
좋아요
14
댓글
12
계속되는 거짓보고
네 저와 저의 부서와 모든 영업부의 이야기이며 그 보고를 받는 상급자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상부에서 어떤 주제에 대한 자료 및 수치를 수합 및 알아오라고 지시하는게 있습니다. 당연 업무에 필요한 일이지요. 그런데 이걸 늘 미리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딱 계산해도 최소 반나절 및 1~2일 전에 공지되어야 자료 수집 후 정리하여 보고할만한 데이터인데 자꾸 공지하고 30분~1시간 안에 보고하라고 보챕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겁니다. 1. 직원으로서 늘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것인가? >> X. ( 일정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알게 될 데이터들이며 자주 바뀌어서 예측도 어려운 편.) 2. 대충 아무렇게 보고해도 상부에서 모를 일인가? >> O. ( 위에 기술한 '일정기간' 이전에는 현장담당만 알 수 있음.) 3. 그렇다면 상부에서 거짓보고인것을 모르고 있는가? >> X. (알고 있음. 거짓말이라도 해서 보고하라고 돌려서 말함.) 이거 근 2년 새에 너무 이런 일이 잦고 요즘 더욱이 너무 심한데.... 뭐 팀 내에서 저만 거짓보고하고 있으면 제가 반성하고 뉘우칠 일인데 저, 선배, 후배, 보고받는 관리자까지 다 거짓보고인거 알아도 만들어오라고 하니 이거 참 답답하네요... 다 이런가요? ㅠㅠ
람바람바
2일 전
조회수
316
좋아요
3
댓글
2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스포츠 마케팅 취준생인데 희망 지족 종사자 과제 관련해 서면 인터뷰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엄청 간단하고 짧은 인터뷰로 진행되며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ㅠ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리맥과이어
2일 전
조회수
103
좋아요
3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