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와 저의 부서와 모든 영업부의 이야기이며 그 보고를 받는 상급자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상부에서 어떤 주제에 대한 자료 및 수치를 수합 및 알아오라고 지시하는게 있습니다. 당연 업무에 필요한 일이지요. 그런데 이걸 늘 미리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딱 계산해도 최소 반나절 및 1~2일 전에 공지되어야 자료 수집 후 정리하여 보고할만한 데이터인데 자꾸 공지하고 30분~1시간 안에 보고하라고 보챕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겁니다. 1. 직원으로서 늘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것인가? >> X. ( 일정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알게 될 데이터들이며 자주 바뀌어서 예측도 어려운 편.) 2. 대충 아무렇게 보고해도 상부에서 모를 일인가? >> O. ( 위에 기술한 '일정기간' 이전에는 현장담당만 알 수 있음.) 3. 그렇다면 상부에서 거짓보고인것을 모르고 있는가? >> X. (알고 있음. 거짓말이라도 해서 보고하라고 돌려서 말함.) 이거 근 2년 새에 너무 이런 일이 잦고 요즘 더욱이 너무 심한데.... 뭐 팀 내에서 저만 거짓보고하고 있으면 제가 반성하고 뉘우칠 일인데 저, 선배, 후배, 보고받는 관리자까지 다 거짓보고인거 알아도 만들어오라고 하니 이거 참 답답하네요... 다 이런가요? ㅠㅠ
계속되는 거짓보고
06월 01일 | 조회수 59
람
람바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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