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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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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에서 탈출했어요!
최근 다니던 회사에서 참.. 고객사는 단가 안올려주고, 원자재 업체는 단가 인상 받고.. 영업적자로 수년간 연봉 동결이었는데, 최근 탈출했어요!! 기존 회사 사람들은 다 좋았는데.. 경영진이 ;; 여튼 기존 인원에게 미안하지만~ 탈출해서 기분 좋내요! 사회초년생 연봉 3천에서 8년동안 구르고 굴러서 이제 6천 왔네여.. 물론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새 회사 다릴 생각에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인생뭐없다젠장ㅎ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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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샌들 신고 오는 지원자가 다 있네요
오늘 신입 채용 면접이 있었는데 흰 셔츠에 슬랙스까진 잘 입어놓고 맨발에 샌들을 신었네요.(버x스탁;;) 면접 부를 때 복장에 대한 얘기는 따로 안 했다만 샌들은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막상 면접은 나쁘지 않긴 했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뽑으시겠습니까? 면접 끝나고나서 아무리 그래도 사회생활 기본 센스 문제 아니냐 vs 꼰대같이 굴지 말고 역량만 보자 로 의견이 살짝 갈렸네요.. 저는 전자입니다만 복장에 집착하는 꼰대인 걸까요?
trewq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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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경멸스럽고 죽고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게시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어서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 이력은 좀 특이한데, 지거국을 나와서 대학생땐 인플루언서를 했었고 그 이후에는 갑자기 세무사 공부를 2년 간 했습니다 2년 간 낙방하니 돈벌어먹고 살 길이 없어서 공공기관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었고, 첫 번째 회사는 되게 잘 지냈습니다. 규모가 천 명 정도 되었고 나름 분야에서 알아주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일도 잘했구요, 업무적으로 인정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업관리와 예산관리를 담당했는데, 사업 집행률도 모두 100% 달성에, 예산도 한 건의 오류가 없이 잘 집행하여서 업무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직원들간의 관계도 원만하여 퇴사 후에도 연락 중입니다. 근데 거주상의 문제로 이직한 두 번째 현 회사에서는, 많은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특성상 '대외요구자료'라는 게 있는데, 입사 2주 만에 상사가 본인 요구자료를 모두 써내라고 하셔서, 불합리하단 생각에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때부터 쭉 그 상사에게 내리찍힘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구성원들 있는 데서 저의 욕을 하며 소리지르기, 공통 업무인데도 저에게 모두 전가, 거짓말로 정치질, 대놓고 앞담화 부터 시작해서.. 그분은 아빠뻘인데, 그냥 딸 같은 사람 하나 죽었으면 좋겠는지, 기회만 되면 괴롭힙니다. 그리고 혼자만 괴롭히는 게 아닌, 다른 친한 남자 직원도 가담하여 같이 저를 괴롭힙니다. 위 아빠뻘 상사와 같이 뒷담화 및 앞담화를 합니다..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문제는 조직도 문제입니다. 그런 상황을 보면 팀장이 중재를 할 줄 알아야하는데, 중재를 하나도 할 줄을 모릅니다. 엊그제는 제가 위염증상+두통 때문에 회식을 빠진다고 했더니 오늘 결재 지연에, 급한 일이 생겨 연차를 살짝만 쓰려하니 연차 결재 거부를 합니다. 현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면담을 요청하니 바쁘다 거부하시고, 이런 상황이 계속 되어 늘 불안감에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정신과도 한 달 가량 갔었습니다. 그래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급여와, 사회생활을 비교적 늦게 시작한 불안감 때문에 커리어가 끊이는 게 불안하여 놓지도 못하고 우울해만하고 죽고만 싶어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직하게되면 레퍼체크도 불안하고.. 그만두면 수입원이 당장 끊기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건강상의 이유로 퇴직하는 것이 답인지,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추가) 신고하란 분들이 계신데, 저도 신고하려했습니다. 근데 조직 내에서 제가 입사하기 이전에도 직괴나 소송을 건 사례가 많았다고 하던데, 피해자 승소 판결이 나와도 조직이 담합하여 처벌을 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 ㅠ
냐옹이야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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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 난회사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은 당연한거고 잘난척하지말라고 깎아내리고 못하겠다고 징징, 사고치고 도망치기 바쁜 사람들은 격려해줘야 하고 지켜줘야 하고 회사는 왜 그럴까요? 이제는 팩트만 이야기해도 말한놈만 나쁜놈이 되네요 기준이라도 뚜렷하든가 누군 아프면 그냥 집 가고 누군 아프면 연차써야하고 이런 지경까지 왔는데 이직은 계속 실패하고 제가 너무 싫네요..
하지마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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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가 어렵네요
저는 첫 직장에서 5년 다니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4개 회사와 처우 협의 중에 있는데요. 경력직 이직 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영업직 특성 상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보니 기본급 인상을 매우 보수적으로 제안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직 이직 시, 원청징수부 금액이 아닌 단순 연봉 계약서 기준으로만 처우 협의가 진행되는 걸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첫 회사는 인센티브 제도가 없고 단순 연봉 협상 당시, 고성과자에게 기본급 인상과 상여금으로서 연봉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직할 때 원청 기준으로 인상을 요구하고자 하는데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기본급 연봉 계약서 기준과 원청징수금 기준 중에 어떤 기준이 경력직 이직에 맞는 기준인가요?
성장통이있오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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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네요 하...
하 요즘 저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아침에 눈 뜰 때마다 출근하기 싫어질 정도예요. 팀 사람들 일부가 요즘 불장이라고 하루 종일 주식 얘기만 하는데 너무 피곤하거든요. 저도 주식 하는데 사놓고 원래 잘 안 보기도 하고 업무 해야 하니까 굳이 안 들여다 봐요... ㅡㅡ 근데 이 몇몇 사람들은 업무 중에 대놓고 화면 들여다보고 있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자리에서 육성으로 "나 지금 몇 퍼 올랐다" 이 소리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떠들어대는데 아 진짜 꼴 보기 싫어 죽겠어요... 회의 중에도 갑자기 얘기해서 흐름 깨지는 경우도 있고요. 주식 본다고 메신저 확인도 늦어져서 제 일까지 딜레이가 되길래 참다 참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좀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한번 말은 했는데 자기들끼리 또 눈짓 교환하고 웃으면서 제가 혼자 수익 못내서 예민해진 것 같다며, 밥이라도 사주겠다고 웃어넘깁니다....ㅜㅜㅜ 진짜 이놈의 주식충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돌아버리겠네요 하...
거짓말하지좀맛
금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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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가 실패하는 게임에서 이기는 법 — B2B 세일즈의 진짜 룰
매출이 없으면 나머지는 아무 의미 없다! 좋은 제품 만들었다. 피칭도 잘 했다. IR 덱도 깔끔하다. 근데 왜 안 팔리지? B2B 세일즈를 처음 접하는 창업자, 주니어 세일즈, 커리어 전환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실수가 있다. 세일즈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 오늘은 딱 두 가지만 짚는다. B2B 세일즈가 뭔지, 그리고 어떤 마인드셋으로 임해야 하는지. B2B 세일즈에서 다루는 문제는 쉽지 않다. 쉬운 문제는 이미 다 해결됐으니까. 팔려는 솔루션은 누군가의 복잡하고, 비싸고, 미해결된 문제를 건드린다. 그래서 B2B 세일즈는 이런 구조를 가진다: 가격은 원가 기반이 아니다.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의 규모가 가격을 결정한다. 10억짜리 문제를 해결하면 1억을 받아도 싸다. 항상 무언가를 대체한다. 당신의 제품은 기존 도구, 프로세스, 혹은 사람을 대체한다. 뭘 대체하는지 모르면 팔 수 없다. 한 명이 결정하지 않는다. 평가자, 의사결정자, 예산집행자가 다 다르다. 보통 4~6명. 이 중 한 명만 설득하면 딜이 죽는다. 숨겨진 의제가 있다. 조직 내 정치, 개인의 커리어 이해관계, 팀 간 갈등. 이걸 읽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완벽한 제안도 날아간다. B2B 세일즈는 그래서 영업 사이클이 길고, 잘못되면 손실도 크다. 한 딜에 짧으면 수개월 길면 2-3년의 사이클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실패율 97%. 그래도 해야 한다 . 엔터프라이즈 B2B 세일즈의 현실이다. 딜의 97~98%는 실패한다. 이 업계에서 10%만 실패해도 탑 영업인 소리 듣는다. 그래서 세일즈는 본질적으로 실패 기반 직업(Failure-Driven Activity) 이다. 이걸 인지하고 영업활동을 하는것과 그렇지 않는것은 멘탈 회복 탄력성에 있어 천지 차이다. 영업 세계에 오래된 공식이 있다. SW³/N — Some Will, Some Won't, So What, Next 어떤 사람은 살 거고, 어떤 사람은 안 살 거고, 그게 어쨌다고, 다음. 실패를 피하는 게 목표가 아니다. 실패 후 얼마나 빨리 다음으로 넘어가느냐가 실력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건 딱 두 가지뿐이다. 태도와 행동!!!! 세일즈는 고객을 설득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대부분 실패한다. 그래도 계속해야 한다. 오늘도 어디선가 고분군투하는 모든 영업인들에게 건투를 빈다. 부자되세요. 어떤 실패에도 털고 일어날수 있는 마인드 부자!
도전하는자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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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이직이 예정되어있어 고민입니다
제목의 상황인데 회사 동료분들은 결혼 축하한다고 벌써부터 축의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신혼여행 다녀온뒤에 퇴사의사 밝혀야하는데 축의금 보내지말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들었던 회사인데 너무 맘에 걸리네요. 이런경우면 나중에 축의금을 돌려주는게 나을떠요 아니면 축의금은 잘 받아둿다가 다음에 같은 경조사때 보답하는게 나을까요?
이직하고싶어요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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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MBC PD입니다. 소송 4개 걸렸습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938093
크리스토퍼논란
금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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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농담이 너무 싫어요
남편이 원래 안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자꾸 정떨어지는 말을 해요 ㅠ 저희는 잘 싸우지도 않고 사이도 좋은 편인데 왜 그렇게 밖에 나가서는 불행한 척을하는지 모르겠어요. 경제권도 각자 관리해서 돈가지고 쪼거나 통제한적도 없거든요? 근데 자꾸 결혼한다는 동생들 앞에서 형을 보고도 결혼하고 싶냐? 다시 생각해봐라 이러고.. 곧 결혼한다는 겹지인 앞에서도 제가 옆에 빤히 있는데 “지금이 마지막 행복일 거다” 이러는데 진짜... 다들 웃는데 저 혼자 바보 되는 기분이더라고요. 옆에 있는 제가 뭐가 되나요? 제가 표정 안 좋은게 보였는지 형수님 같은 분이면 결혼할 만하죠~ 라고 좋게 말해주셨는데 남편이 손사레를 치면서 속지마라~ 집에 들어가면.. 어후 이러는데… 왜 자꾸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드는걸까요? 그런 농담 재미도 없으니까 자꾸 밖에서 우리 결혼생활 깎아내리지 말라고 해도 유부남들은 다 이렇다고 장난을 다큐로 받지 말라고 그러네요. 아무리 그래도 농담도 자꾸 뱉으면 진짜가 된다는데.. 저랑 하는 결혼 생활이 그렇게 불행한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요. 남자들은 와이프 앞에서 이 정도로 농담 하는게 흔한 건가요?
손가락똑똑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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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다르네요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주변에서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네요 선배님들... 저희는 장거리 연애였어서 연애 때 참 힘들었어요. 서울-부산 커플이라.. 연애 때는 늘 격주 주말이나 기념일에만 만났어요. 싸웠을때도 얼굴보고 얘기를 못하니까 그 주 내내 우울했고요 아플때, 힘들때도 옆에 못 있어주니까 서로 답답하고... 연애 시절에 남편이 하도 답답해서 택시타고 서울 가고 싶었대요. 택시비 찍어봤더니 40만원 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결혼하려고 하니까 한달에 자주 봐야 4~5번 만났었는데 맨날 붙어있으면 질려버리지 않을까? 하며 오히려 걱정했었는데요. 통화로 기본 2~3시간동안 떠들던 수다쟁이 둘이라서 그런지 맨날 붙어있어도 지겹지가 않네요 ㅎㅎ 집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지하철 역이 있거든요. 남편이 저보다 퇴근시간이 늦는데, 저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남편 퇴근할 시간 맞춰서 역 앞으로 산책 가요. 저 혼자 퇴근할때는 역에서 버스 타고 가는데, 남편 데리러 갈때는 버스 안 타고 둘이 수다떨면서 산책하듯이 집에 가요. 마트 쓱 들러서 마감세일 하는 우유나 고기 같은거 사들고 덜렁덜렁 걸어오는 그 길이 그렇게 재밌네요. 참고로 결혼 한달차입니다...ㅋㅋㅋ 언젠가는 콩깍지 벗겨지고 피 터지게 싸우는 날들도 오겠죠? 하지만 지금은 살면서 처음 느끼는 안정감과 행복이 연애 때보다 훠어어얼씬 좋네요!
그르그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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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실무자에서 전략/기획 파트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에서 계약직, 파견직 등으로 3년의 경력과 사기업으로 5년의 애매한 근무를 하였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기업 지원사업을 주로 했고, 사기업에서는 공공기관의 이력으로 정부지원사업 담당자가 되어, 재직 3년동안 43억의 정부과제를 수주하였습니다. * 연구과제 2건, R&D 3건, 비R&D 23건 2024년-2025년에는 각각의 한 해동안 30억, 8억을 수주하였으니 정부사업 쪽의 경력은 입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작성하고, 발표자료 제작과 정책 제안 등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최근 이렇게 노력해도 3년동안 직급과 연봉이 그대로인 제 자신을 보며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가고자하는 직무는 전략/기획입니다. 저는 경력만 있지 자격증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기획/사업 전략으로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현업 담당자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공기업가야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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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바꾸는데 한약먹으면 효과 좋을까요..?
몸이 너무 차서 체질을 바꾸려고 한약을 오늘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한약먹고 체질 바뀌신 분 있으실까요?? 몸이 차니깐 잘 붓고, 소화도 안되어서 체질을 바꾸고 싶네요..
쫑아쓰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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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기부 기사를 본 후 의식의 흐름
보겸 기부 기사 -> 보이루 -> 페미 논문 -> 윤지선 -> 세종대 교수 -> 연구자로서 레벨이 궁금 -> h-index를 찾아보자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정말 오랜만에 KRI 들어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정보를 검색해봄. 근데 h-index 4는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ㅋ
munin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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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거 고친 분 계신가요?
시각이 좀 근시안적이에요 당장 눈앞에 닥친일 해내야겠다에 가깝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발한 다음에 운영이나 관리 이런것도 생각해야하는데 빨리 만들고 내보내자 이러고 사고치고 (머릿속에 안정성은0, 속도만 100 가득찬 상태) 일단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모른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일을 추측해서 해결했다가 결과적으로 일을 더 많이 만드는거 같아요 이게 연차가 쌓이면 좀 해결되지 않을까 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으니 고치자 살았는데 점점 사람이 맞을까? > 맞을거야 > 맞다 이런식으로 뇌컬라이징되면서 매몰되는것만 커지는 것 같고 의문을 가져야하는 상황에 너무 혼자 파워납득하고 추측성으로 일하는 상황만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생기네요 주변에 이렇게 일하다가 고친사람이나, 혹은 비슷한 경험 하셨는데 고친 분들 계시면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경청하겠습니다.
밈밈2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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