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 직장에서 5년 다니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4개 회사와 처우 협의 중에 있는데요. 경력직 이직 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영업직 특성 상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보니 기본급 인상을 매우 보수적으로 제안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직 이직 시, 원청징수부 금액이 아닌 단순 연봉 계약서 기준으로만 처우 협의가 진행되는 걸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첫 회사는 인센티브 제도가 없고 단순 연봉 협상 당시, 고성과자에게 기본급 인상과 상여금으로서 연봉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직할 때 원청 기준으로 인상을 요구하고자 하는데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기본급 연봉 계약서 기준과 원청징수금 기준 중에 어떤 기준이 경력직 이직에 맞는 기준인가요?
처우 협의가 어렵네요
05월 15일 | 조회수 206
성
성장통이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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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방금
맞고 틀린것 보다 회사의 입장을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오죠. 제가 사장이라도 저렴하게 채용하고 싶겠죠? 제시하신 원천 기준으로 받아야하는 이유를 만들어 설득하면 받아들이는 회사가 있을 겁니다.
맞고 틀린것 보다 회사의 입장을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오죠. 제가 사장이라도 저렴하게 채용하고 싶겠죠? 제시하신 원천 기준으로 받아야하는 이유를 만들어 설득하면 받아들이는 회사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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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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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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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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