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까지 나오는거 보면, 정말 선생님들의 교권과 인권이 이슈가 되고 있나봅니다. 근데 제가 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을 떠올려봤습니다. 스승에날 촌지를 당연하게 받던 선생님, 몽둥이 부러지도록 때리던 선생님, 성희롱 하던 선생님 등 그 선생님들은 지금 교감, 교장 하도 있을텐데 말이죠. 안타까운건 이전세대의 업보를 현재세대의 선생님이 진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을과을이 싸우는게 항상 최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부와 관리자급 인력이 쏙 빠진채 부모와 담임선생님들과 싸우고 있는거 같아요.
선생님들의 인권관련 발언을 보니 안타깝네요.
05월 15일 | 조회수 291
S
SAMMAS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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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05월 16일
지금 엄마세대가 왜 이렇게까지 된건지 궁금하고.
10년 후 군대나 회사가 어떻게 돌아갈까 궁금하고.
지금 엄마세대가 왜 이렇게까지 된건지 궁금하고.
10년 후 군대나 회사가 어떻게 돌아갈까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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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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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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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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