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에서 애매한 위치네요
작년에 초에 회사에 이직하여 현재까지 재직중에 있습니다. 기존 회사에서 7년간 팀장생활하고 이직했는데 여기는 현재 팀장이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 1월부터 여기팀에 팀장으로 될줄 알았는데 연기되고 올해까지는 이상태로 가야할거 같은데 팀장 파트장 파트원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 저는 팀장과 파트장사이에 있다보니 팀장도 아니고 파트장도 아니고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어떨땐 팀장미팅있을때 들어가고 어떨땐 안들어가고, 제가 여기서 무슨 위치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회사에서는 팀장하고 왔는데 여기서는 뭐 권한이 100프로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여기에 내가 계속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대우도 못받는거 같아 고민이네요.
파파니니37
22시간 전
조회수
480
좋아요
1
댓글
2
다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사다난했던 작년, 이곳에 글을 남기고 여러 조언을 얻어 버텨온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건강이 무너진 이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마음의 치료도 같이 해오면서 많은 부분이 변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래서인지 금방 그만두고 싶었던 일도 지금까지 끌고올 수 있었습니다. 댓글 중에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께서 역설적으로 더 버텼다고 하셨던 그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버틴다고 만사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그만두겠다고 통보한 지금 시점에서는 후회없는 선택이었구나 하고 후련한 마음이 듭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무계획 퇴사를 결정하게 된 지금 시점에서 저는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의 마음을 갖고 열심히 다음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퇴사를 통보한 날 부터 한달은 정말 불안하고 두려웠는데,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 늘 오늘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필요한 할 일만 생각했더니 많이 차분해진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친구와 얼마전 통화하며 했던 대화중에 해줬던 말이 정말 힘이 되더라구요. "인생에는 가끔 엇박자라고 생각되는 선택이 정박자일 때가 있다." 라구요. 저와 같이 많은 고민 끝에 선택을 내리신 모든 분들, 그 선택 분명 지금 자신이 내릴수 있는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선택을 하셨으니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 생각하시고, 오늘만을 꽉차게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등록의신
22시간 전
조회수
352
좋아요
12
댓글
2
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호호호라이
23시간 전
조회수
162
좋아요
1
댓글
3
입사 2주차 쌩퇴사
석사 연구원 후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석사하면서 힘들긴 했지만 곁에 좋은 친구들과 동료들이 있어서 새벽까지 일해도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좋았습니다 석사 졸업 후에 빠르게 취업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요새 취업 시장이 너무 힘들어서 좀 오래 쉬다가 이번에 겨우 취업을 했고 큰 기업은 아니지만 직무도 핏하고 경력 쌓기 좋을 거 같아 지역도 옮기고 이직했습니다 연구 특성 상 힘들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막상 입사해보니 연구소 인원은 턱 없이 부족하고 (거의 잡부 취급) 연구소에 박사가 없어 연구소를 제대로 이끄는 사람이 없음 사수라는 사람은 입사한 지 일주일도 안된 저에게 사업계획서를 써 오라고 지시하고 마음에 안든다며 폭언, 실험 실수(제대로 지시 받지 못함) 했더니 야근 협박, 회사 등급 올리기 위해 현장 사람들을 연구소 인원으로 등록, 기분파 상사에 회의 때마다 압박감에 시달리고 손이 벌벌 떨림, 상사가 하루 종일 한숨셔서 너무 거슬리고 다른 인원들은 저를 은근히 따돌리는 분위기(인사 무시, 꼽주기 등), 처음 보는 다른 회사 사람들(협업 회의 참여)과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한다며 사회생활 못한다고 혼남,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혼나야 함(화나면 문 쾅쾅 닫고 기분 나쁜거 자꾸 표현), 마음에 안드는 게 있으면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혼냄, 회의할 때 기분 안좋으면 발표 자료 글자 크기부터 글자 수까지 어떻게든 뭐라함 등등 현재 입사한 지 2주도 채 안됐는데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가득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수습 기간입니다 일을 못한다고 혼나는 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지시 하지 않고 제대로 해오지 않으면 혼내는 이 상황이 너무나 이해가 안됩니다 입사 한 지 2주 밖에 안됐는데 연구라는 직무에도 정이 떨어져 직무를 바꿔야 하나도 고민 중입니다 퇴사를 너무 하고 싶은데 어렵게 취업했는지라 하루에 이력서도 하나씩 내고 있는데 요새 채용 공고도 많이 없고 또 서류 연락도 없네요 일단 버틸 수 있는데까지 버티다가 이직하고 싶은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니까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입맛도 뚝 떨어지고 삶의 질이 너무 하락하는 거 같아 버티다 퇴사 까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몇번 말해봤는데 그리고 쌩 퇴사는 아닌 거 같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는가 반면 수습 끝나고 어중간하게 퇴사할 빠엔 차라리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면 지금 퇴사하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고로 일 이외에 회사 관련 공부를 하라는 지시가 있어 퇴근하고도 제대로 이직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제가 너무 나약한건지 퇴사를 해도 되는건지 이 악물고 버텨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도루믁
23시간 전
조회수
574
좋아요
4
댓글
7
투표 취준이나 이직하면서 자소서 써보신 분들께 짧게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사이드로 청소년·청년 진로교육을 하면서 자소서를 자주 봐왔는데요. 의외로 비슷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쓸 경험이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 아래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었어요. ▪ 평소 경험을 기록하지 않아 정리가 안 되어있거나 ▪ 어떤 경험을 써야 할지 모르거나 ▪ 자신이 한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이 문제가 취준·이직 과정에서도 비슷하게 반복된다고 느껴서 평소 경험을 기록·정리해두고 AI가 자소서 초안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기존 AI 서비스들은 주로 문장 생성·첨삭에 집중되어 있는데, 정작 많이 막히는 건 그 이전 단계인 '경험 정리'라는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여러분은 자소서 쓰실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짧게라도 경험이나 느꼈던 점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융잉웅
23시간 전
조회수
146
좋아요
1
댓글
1
뭐 어떻게 회사생활 해야하냐 12년차
12년차면 시니어고 내 밥벌이하고 회사내에서도 입지가 있어야하는데 사수가 22년차임 그리고 회의때 내의견을 말을 못하겠음 말이 너무 많아서 말할틈이없고 아무리봐도 아닌데 자기말과 다르면 다른의견을 내가말하면 그뒤에 다시 아니고 하면서 말을 이어가면서 다시 주도권뺏김 그런식으로 아가리물게됨 회의시간은 그리고 일을 산발적으로 하고 회의실에서 의논하는게아니라 따로 담배피거나 카톡으로 이야기해서 회의결과랑 딴소리함 그런식으로 일이되다보니 흐름못따라가고 바보돼고 헉헉 일 따라가기에 벅참 진친다 이게맞냐
오늘도아앙
은 따봉
어제
조회수
701
좋아요
7
댓글
11
친구가 저한테 화난걸까요?
지난 주말 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라 간단하게 청모도 했구요. 친구랑 1대1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꼭 오라길래 같이 가서 사진도 찍고 플라워샤워도 부탁하길래 신부측에서는 저와 제 남자친구가 함께 해줬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끝나구 연락이 없습니다 ㅠㅠ 제가 결혼식때 찍은 사진 보내며 축하한다 했지만 돌아오는건 고맙다라는 짧은 답장 뿐이었고 더 이상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습니다. 신혼 여행중이라 바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문득 제게 서운한게 있는지 싶어서 의견 구합니다. 제가 추측하는건 1. 나름 호텔식이고 청모도 했는데 남자친구와 둘이가서 축의를 20만 했다. 이건 혼자 갔어도 20했을 돈입니다... 2. 플라워샤워나 신부 대기실 사진 등 뭔가의 상황에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3. 기타 저는 1번이 가장 유력한 후보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 결혼한 뒤 와줘서 고맙다는 복붙 카톡 혹은 따로 단톡방에 고맙다는 이야기를 따로 들었던 터라 지금 상황이 낯섭니다...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ㅠ 아님 제가 고맙다는 연락을 받는걸 기대하는게 오바스럽고 예민한걸까요?
한장이상이목표
어제
조회수
784
좋아요
1
댓글
16
그룹사 다니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그룹사 내에서 계열사 지주사 등등 다니시는 분들 누가 어느회사 다니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시나요? 그룹명 말씀하시는지(ex. 삼성), 본인 소속된 법인명 말씀하시는지(ex.삼성자산운용), 그냥 그룹이라고 말씀하시는지(ex.삼성그룹) 문득 궁금해졌네요^^
mmo
은 따봉
어제
조회수
308
좋아요
0
댓글
4
2년 차 후임의 인수인계 방식... ㅋㅋㅋ
저랑, 같은 파트였던 2년차 후임이 이번 달 말일 자로 같은 시기에 퇴사를 합니다. 근데 이 후임이 퇴사 확정된 날부터 태도가 진짜 막장으로 변했습니다. 같이 퇴사하는 마당에 서로 얼굴 붉히는 거 오바라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려 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1. 인수인계 구두로 때우겠다 남은 팀원들 고생 덜하게 인수인계서 꼼꼼히 쓰자고 했더니 며칠째 빈 문서길래 언제 주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문서로 작성할게 없어서 그냥 마지막날 남은 분들한테 구두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무 히스토리를 어떻게 말로 다 하냐, 이거, 이거, 이거는 문서로 남기는게 어떻겠냐고 리스트를 짚어주니 구두로 인수인계하면 30분이면 끝난다면서 건들거립니다. 참고로 몇단계 나누어서 인수인계하고 함께 붙어서 업무 사이클 한번 돌려봐야 할만큼 복잡도가 있는 업무들입니다. 2. 어차피 나갈 거니까 저는 일 안 하렵니다. 퇴사 일자 다가오니까 아예 직장 동료로서의 선을 놔버렸습니다. 후임이 담당하던 고객사에 문의가 넘어와서 대응해달라고 지시했는데요. 저에게 상의 없이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토스하려다가 딱 들켰습니다. 자기는 곧 나가니까 업무 이어받을 다른 분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넘기려 했다고 합니다. 저는 남겨질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퇴사 직전인 지금도 야근하면서 수십 장짜리 인수인계 매뉴얼 하나하나 캡처까지 떠가며 만들고 있습니다. 공용 폴더도 누가 봐도 찾기 쉽게 싹 다 정리해 두고, 제가 맡던 고객사 이슈는 뒷말 안 나오게 제 선에서 다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어떻게든 노력하고 있는데 저러고 있는 후임을 보면 편하게 나가는 놈 따로 있고, 바보같이 사서 고생하는 놈 따로 있나 싶어서 현타가 옵니다. 나가는 사람은 우리 둘이지만 남아있는 팀원들은 무슨 죕니까? 같이 지내는동안 잘했어도 떠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법인데 이 후임때문에 저까지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까봐 걱정입니다. 팀장님은 실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지라 크게 터치를 안 하시고 있습니다. 아직 퇴사일 남았는데 그냥 얼굴 보기도 싫네요.
하무니까
19시간 전
조회수
493
좋아요
8
댓글
3
나는솔로 더글로리 3인방.. 똑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앞담까던 팀장님, 잘보이려고 안달나서 동조하던 팀원들.. 뻔히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들으라는듯이 주어 없이 욕하고 제가 하지 않은 행동까지 만들어내 선동하는 등 어쩜 이렇게 똑같을까요? 제가 줄없는 경력직 신입이라고 다들 만만하게 보고 괴롭혔거든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의도를 곡해해서 전달하는 바람에 결국 저는 남들 눈치보고, 작은 한숨 하나도 펺니 못 쉬고 위축되는 성격으로 바껴버렸어요. 가끔은 이들 때문에 제 성격이 바뀐게 화가 나요. 여럿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그 위압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순자가 괴롭힘 당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이 왔는데 혼자 참느라고 말도 못하다가 영자를 보고 그제서야 눈물 쏟던 장면에서 저도 무너져서 같이 울었네요 저에게 영자 같이 기댈만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회사생활이 달라졌을텐데.. 나는솔로는 5박 6일동안 촬영하니 정해진 끝이라도 있지만 회사 생활은 끝이 없잖아요.. 이제는 그 곳에서 벗어났는데도 이렇게 무너져내리는걸 보면 제 상처도 아직은 아물지 않았나봅니다.
너는무슨그런말을
20시간 전
조회수
459
좋아요
15
댓글
3
회사생활이 안맞다고 판단이 드네요
30대 초반 치열하게 살아오며 이제 원징 약 1억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5년전부터 느꼈던바는 나는 회사생활과 맞지 않다. 남 밑에서 통제받고 지시받고 내실수로 남에게 피해가고 혼나고.. 버티고 버티며 지금까지 왔지만 이게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드는 요즘이네요 내가가진 많는 장점은 회사에선 펼치지 못하고 기 눌리고(현재회사) 하다보니 썩혀지는것 같고 이럴수록 단단해진다 이겨내면된다 못할게 뭐있냐며 스스로를 채찍하며 버틴 10년 아직 열정은 불타오르고 하고싶은건 많지만 회사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하고 회사로 인해 제약받는게 너무 많네요 이제는 이 열정을 온전히 저를 위해 쓰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늦지않게 이제라도 다른길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그냥 속에있는 응어리를 풀어버리고 싶어서 커뮤니티에 끄적이네요 하핳 모두들 고생하십시오!!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
이직이직이직이짖
어제
조회수
836
좋아요
14
댓글
4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우선 저는 CS/CX 직군입니다. 아마 외주를 주는 회사가 많으실 거라서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외주와 인하우스 포함 5년 정도 커리어인데요. 지금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아 이직 제안을 몇군데 받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이 회사가 왜? 싶은 회사도 있었으나 제가 가장 가고 끌리는 곳은 지금 회사의 10분의 1 정도 인원의 신생법인입니다. 그동안 생산성있는 조직이 아닌 비용조직에서 일을 해오면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다른 직군보다 적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지금 회사에서는 생산성에 기여하는 성과를 내서 이직 제안을 받은거라 너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제 고민은 이겁니다. 그동안 오퍼레이션도 아니고 서비스고도화 쪽으로 근무를 했는데요. 지금 회사는 규모도 좀 있다보니 R&R도 명확해서 제가 고도화만 할 수 있었는데요. 가고싶은 곳은 규모가 적다보니 제너럴리스트 수준이 아니라 아예 밭부터 갈고 모종을 심어야하는 상태입니다. [고객센터 구축]도 단계적으로 해나가야 할 것 같은데, 제 인맥 중에 찾아보니 다들 대규모 법인 고객센터 셋업만 해오신 분들이라 간극이 좀 있더라구요. [고객센터 구축] 경험이 있으셔서 조언을 주시거나 해당 내용 관련하여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네트워킹이 가능한 곳을 알려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멜티
동 따봉
어제
조회수
192
좋아요
2
댓글
4
디지털 영업쪽 난이도?가 어떤가요?
식품이나 생활용품 제조회사에 있는 디지털 영업직무는 난이도가 어떠나요? 쿠팡이나 네이버, 지마켓 등에 자사 물건 올려서 파는 영업직무요. 과거 할인점, 대리점 등 오프라인 영업직은 대략 아는데, 온라인은 잘 모르겠어서요.. 그냥 개인판매자가 네이버에 물건 올려 파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요?
으라차리
어제
조회수
222
좋아요
0
댓글
7
층간소음 메모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아래층 세대에서 발소리 관련 메모를 현관문에 붙여두셨습니다. 처음에는 늦은 시간과 이른 시간대에 소리가 난다며 슬리퍼를 신어달라는 내용이었고, 저는 늦은 시간에는 앉아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고 이른 시간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 해당 시간대 소음은 제 생활 패턴과 다르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시 메모가 붙었고, 본인이 말한 이른 시간대는 오전 6-7시가 아니라 8-9시였다고 정정하면서, 업무 특성상 야근 후 아침에 퇴근하는 경우가 있어 그 시간대에 숙면을 취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아침 시간에도 걸을 때마다 발소리가 전달되고, 오늘은 오전 9시가 넘어서도 발소리가 크게 들렸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생활하면서 최대한 조심할 생각은 있지만, 출퇴근이나 집 안 이동 중 생기는 일반적인 생활 소음까지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현관문에 계속 메모를 붙이는 방식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관리실을 통해 전달하는 게 나을지, 직접 짧게 답장을 붙이는 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bdkc28
어제
조회수
435
좋아요
3
댓글
9
부당한 업무 상황
시스템을 활용해야 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다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업체 선정 못 하고, 업체 능력 안 된다는 이유 4-5개월 보내다가 지금와서 시스템이 안 되니 하나하나 다 손으로 해내라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가 전국 규모에요) 시스템 부서가 시스템 사업자를 일 시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제가 저희 사업자를 일 시키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한다마디로 야근, 뺑이, 갑질해야 하는 상황. 위에선 되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 저한테 갑질하라는 얘길 하는 겁니다.) 이 상황이 나아질 거 같지 않고 불안한 시스템 안고 가다 사업 터치고 문제 생긴다고도 말 했는데 본부장도 시스템 부장도 지들 목 달려 있으니 죽어도 원장 보고를 안 합니다. 제 부장은 아무 말 못 하고요. 네, 그럴 수 있죠. 부당하지만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시스템 하는 실무자의 안하무인과 뻔뻔한 태도로 저는 너무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책임감, 성실함으로 계속 상황을 버티기엔 너무나 많이 참았고 억울하고 힘듭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그 수 많은 이야기들, 버티라느니, 결국 내가 이겨내면 결과가 온다느니...그런 말들 생각하며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악착같이 버텨도 미친인간이랑 계속 일하고 부당한 상황을 계속 버텨낸다는 게(심지어 외부 상위기관이 적도 아니고 내부에 적이 있으니까 더 힘들어요) 너무 힘이 듭니다. 미친인간은 당당하고 뻔뻔합니다. 이런 상황이 왜 왔냐며 위에서 그 부서, 담당자를 추궁하는 일도 없으니 더더욱요. (본부장은 추궁해도 상황이 나아지는 건 없을테니 그 추궁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그냥 정신의학과 가서 진단서 끊고 휴직처리 해야 할까요? 제가 이제까지 한 것들이 아깝고 일만 많이 하다가 자의던 타의던 버려지는 기분이지만 신체가 버텨내질 못하는 거 같아요. 몸이 아픕니다. 너무 오랫동안 제 자신을 몰아 붙였어요. 나 없이도 잘 돌아가고 다들 항상 웃으면서 누가 잘못했는지 탓 안 하고 잘 돌아갈 수 있으니 저는 빠져도 될 거 같거든요. 저 하나 없다고 큰 일 안 나니까요. (문제는 이런 스탠스로 가스라이팅 하다가 막상 휴직하면 괘씸해 하는 윗사람들이지만) 애초에 이걸 여기 묻는 게 의미 없겠죠? 그냥 뭐든 행동하고(계속 억울하고 상대부서 때문에 우리부서만 야근하는 상황 버티기 또는 그냥 휴직) 그냥 제가 그 결과가 무엇이든 감당해야 하는 것이겠죠? 뭐 같은 상황에 놓인 건 내 잘못이 아닌데 인생은 원래 공평하지 않은거라고들 하니까 그것도 그냥 끌어 안아야되는 거겠죠?
궁그궁그
어제
조회수
118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