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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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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다 버텨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여초 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 되는 경력직 입니다. 입사 첫달부터 팀내 몇몇 직원들의 텃세에 정신이 너덜너덜 해진 상태인데, 그 중 최악은 제 사수입니다. 구구절절 말하면 너무 길어지니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제가 하는 모든 일과 말에서 문제점을 찾아내서 꼬투리를 잡고,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라서 잠깐대화를 하고 나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입니다. 정도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정도는 다 직장에서 겪는 문제일까요? 정말 아무런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대한민국이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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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퇴사
업무과중으로인한 심적압박감과 건강악화로 이직한지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새벽에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1년도 못버텼다는 자괴감과 이제 다시 어디를 갈수있을지 무슨 일을 해야할지 내가 해야할일이 잘하는일이 뭔지 모르겠고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분명 내스스로 선택한건데 낙오자가 된것만같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잃었고 세상 천치같아서 다시 회사에 취직할 엄두도 안납니다 도와주십시오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오오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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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 달 차 태권도 사범입니다. 퇴사 문제로 관장과 갈등 중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수도권 쪽 태권도장에서 근무 중인 입사 약 1달 차 신입 사범입니다. 현재 도장에는 관장, 실장, 그리고 저까지 총 3명이 근무 중이며 제가 수업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문제로 관장과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고, 관장이 소송 및 손해배상을 운운하며 협박하고 있어 정신적으로 피가 마르는 상황입니다. 객관적인 법적 조언과 커뮤니티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1. 근로계약 및 사직 통보 상황 - 계약서 상태: 서명 및 날인은 완료했으나, 근로계약서 상 계약 기간 중 '종료일(언제까지)'이 공란(비어있음)으로 되어 있고 시작일만 적혀 있습니다. 다만 면접 당시 구두로만 "1년 정도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적은 있습니다. - 계약서 내 독소 조항: "대체 근무자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 "무단이탈 및 무단결근 시 불이익 발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구인 사이트는 사업자 명의로만 가입이 가능해 제가 직접 구인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사직 통보: 6월 26일에 관장에게 문자로 사직 의사를 명확히 밝혔으며, 최종 근무일을 7월 중순(7월 12일 또는 7월 24일)으로 지정하여 약 2주~4주의 유예기간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수업은 성실히 하겠다고 약속한 상태입니다. 2. 관장의 반응 및 대화 사직을 통보하자 관장은 "대체자가 없으면 구해질때까지 못 나간다" 거나 "손해배상 청구해도 괜찮냐“ 라는 등 난리를 쳤습니다. 3. 제가 궁금한 질문 4가지입니다 ① 계약서 공란 vs 구두 약속: 계약서에 종료일이 공란이면 법적으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정규직)'가 맞나요? 관장이 "입으로는 1년 한다 해놓고 나가는 건 앞뒤가 안 맞다, 엿 먹이는 거다"라고 주장하는데, 제가 "대체자 구질 때까지 하겠다"고 당시 대화에서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한 것이 무기한 강제 근로의 의무를 가질까요? ② 무단결근 및 손해배상 여부: 제가 지정한 최종 근무일(7월 12일 또는 24일)까지 성실히 수업과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사하는 것이 계약서상 '무단이탈'이나 '무단결근'에 해당하여 관장이 진짜로 저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해서 승소할 가능성이 단 1%라도 있을까요? ③ 대체자 구인 조항의 효력: 계약서에 사동 사인을 했더라도 "근로자가 대체자를 구해야만 나갈 수 있다"는 조항은 근로기준법 제7조(강제근로 금지)에 위배되어 원천 무효가 되는 것이 맞을까요? ④ 녹취록의 효력: 관장이 제 이직처 를 언급하며 전화해서 내가 빡쳐서 전화하려다 말았다 이건 나한테나 도장한테 엿 먹이려는거다 라고 하는 부분은 근로기준법상 '취업방해 협박' 및 '직장 내 괴롭힘'으로 역고소가 가능한 강력한 증거가 될까요??.. (음성녹음 있습니다) 마지막 날 퇴근하면서 최종 퇴사 문자를 남기고 관장과 실장을 전면 차단하고 안 나갈 생각입니다. 제가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불리한 점이 있는지 정말 그냥 나와도 상관없는지 선배 사범님들과 사회인분들 전문가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체자가 안구해져도 저는 그냥 퇴사를 해도 괜찮은지 의문입니다. 또한 솔직히 너무 겁나고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나갈려고 하는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교육하는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처음이어서 배운게 많이 없는데 옆에서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도 못했고 바로 메인수업을 잡고 아이들 수업하기에 벅찼습니다. 면접보기전 후에도 이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로운 이직처는 저와 생각하는 가치관이 비슷한게 제일 컸던 조건이였기에 이직할려고 했습니다.
아물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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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없는 퇴사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에 너무 치이고 회사 분위기도 저랑 안맞고 그래도 8년을 버텼습니다. 지금 정신과약을 계속 늘리는 중이고 일요일엔 한시간도 못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쉼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은데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어려워 준비없는 퇴사가 너무 불안하고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우선 결혼도 안했고 가족한테 도움받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더)
VOSO4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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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람보다 좋은 시스템
좋은 조직은 실수를 하지 않는 조직이 아닙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는 조직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록과 절차입니다. 좋은 시스템은 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구리개굴개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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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워라밸 찾아 떠나신 분 계신가요?
시즌 3번 겪고 (만 3년), 4대회법 중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는 감사랑 PA제일 많이하고 Val이랑 Fdd도 경험해봤습니다. 성과도 항상 최상위로 나름 회사에서 인정도 받구있구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괜찮습니다. 페이도 제가 생각하기에 제 연차치고 꽤 많이 받고있구요 (26년 1.1장정도 예상) 다만 문제가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시즌(1~3월)에는 말 그대로 밥/화장실/잠/출퇴근 빼고는 일만하고있구요. 비시즌에도 10~11시 퇴근에 주말출근 수두룩합니다. 그래서 그냥 도망을 가고싶어요 워라밸찾아서 어제는 새벽 2시에 퇴근하다가 집앞에서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런 마음으로 이직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할까요?? 진짜 모든게 다 좋은데 업무량때문에 나가는게 맞을까요?? 내년에 결혼도 앞두고 있는데 이직이라는 변화를 주는게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펭구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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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 올려서 누가 dol I 인지 물어보래서 올립니다
모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성별과 작성자를 퀴즈 처럼 맞춰주셔서 ㅎㅎ 수정글로 올려봅니다 저는 여자고 b에요 답변을 읽으며 본문내용 수정없이 첨글 해보자면, b는 아무리 화가나도 음식물을 던지는 건 선을 넘었다 그에 반해 b 의 잘못은 못참아서 나오는 생리현상인데 아무리 큰일이여도 음식물을 던진건 잘못했다 a는 생리현상을 자기 앞에서 함부로 하는것을 절대 용납할수없고 이 말을 이해못하는걸 보니 아이큐도 딸린다 라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b가 계속 반복적으로 자기 의견에 반하는 걸 했다라고 또 말이 길어지는데 지금 이상황은 젤리 던진 1 개 사건으로만 얘기 되어야한다 생각합니다. 둘 다 뭐 똑같죠 음식물 던지는 사람이랑 살고있는 b 가 가장 큰 문제고 그걸 고치려 들면서 설명하고 있는 b가 가장 못난 사람입니다. 생리현상을 못참는것도 잘못이구나 똥방구도 아니고 그냥 뿅이였거늘 -------------------------------------------------------------- a,b는 부부입니다 성별은 안적겠습니다 신혼 부부이고 아직 생리현상을 안텄습니다 극도로 a는 방구 트름을 상대방 앞에서 하는걸 삻어합니다 b는 트고 싶어합니다 더럽게 하는거말고 어쩔수없는건 이해해주는게 맞지않냐 라는 의견입니다 초반에 많이 좀 싸웟고 이유는 b가 일부러 장난치듯 말고 어쩔수없을때 그냥 나온 상황들에 a가 빡치고 그러다 a는 더럽다 우리 부모님도 안그랬다 전에 만나던사람들 중에서도 그런적 없었다 최악이다 이런말들을 하곤합니다 하지만 정말 참을 수없이 더럽다 느낍니다 이번 주 퇴근하고 거실에서 앉아 얘기중에 b가 방구 실수를 또 했습니다 a는 먹고있던 젤리를 b 얼굴에 던져 귀 뒤를 맞았습니다 먹는걸 던지지말라고 따지자 a는 니가 먼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서 던진거라 자기는 잘못한게 없고 무조건 b가 미친또라이로 보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더한것도 던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a는 음식물을 던지는거가 참을 수 없습니다 a,b 둘 다 또라이인가요 ㅎ
뾰족한쿠션
동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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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에 쌩퇴사 .. 노답일까요?
대기업 계약직 2년하다가 중소기업 사무직무로 이직한지 거의 1년 1개월 정도인데 .. 첫 입사했을 때부터 퇴사를 고민하다가 어찌저찌 버텨서 1년을 넘겼습니다 회사가 버틸만했던 건 전혀 아니고 불면증이랑 회사꿈을 꿀 정도로 너무 힘들었는데 .. 현실적인 문제 (자취 중이라 금전적 문제, 취업난 등)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게 되었어요 회사 힘든 이유는 더 많지만 대표적인걸 말씀드리자면 너무 보수적인 문화(부서 특성상 저희 부서는 더 심한 편이에요), 연차 사용 제한 등등이에요 나름 스펙업 하려고 ... 작년 하반기에 자격증따고 이곳 저곳 넣어봤는데 생각보다 이직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 서탈, 면탈, 대기업의 경우 필탈이 반복되면서 멘탈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이번주에 어렵게 연차써서 면접보러 갔는데 탈락할 거 같아서 다시 또 어떻게 이직준비를 해야할 지 너무 막막하네요 본론으로 진지하게 고민이 되는 부분이 퇴사를 하고 재취준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회스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연차가 제한되어 있어서 올해는 개인 일정으로 쓸 수 있는 연차가 2개 남았고 나머지는 회사에서 쉬라고 한날 무조건 쉬어야 해요 ... 그래서 면접이 잡혀도 포기한적이 2번이나 있고 이러다가 여기서 이직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연차만 쌓일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추가로 연차 사유도 다 물어보시는데 제가 하필 이번주에 연차 쓴 날이 팀이 바쁜 날이라 전무님께서 연차 쓰는 사유 자세히 알아보라고 하셨고 팀장님이랑 면담해서 연차 사유 자세히 물어보시더라구요 더 안 물어보셨음 해서 여성질환이라고 말했더니 어떤 병원인지 병명, 언제부터 아팠는지, 질에 혹이 있는건지 이런걸 여쭤보시는데 설명하면서도 현타가 와서 이게 맞나 싶었어요 🥹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회사도 다 비슷한건지...... 제가 나약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이제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서두가 너무 길어졌는데 결론적으로 고민은 정규직을 포기하고 대기업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재취준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 죽도록 버텨서 내년에 연차 또 들어오면 이직을 도전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참고로 나이는 01년생 26살, 여자입니다
뵥뵥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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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소개팅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 첫 글 써봐요! 회사 퇴사하고, 이직 고민하다가 지금은 2040 돌싱을 위한 일대일 맞춤 소개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운영하게 된지 한 달 정도 되었고, 서울, 경기, 대전까지 위주로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어요 ㅎㅎ 혹시 돌싱 소개팅 관심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관심있으심 댓글 남겨주세요🥹🩷
순살뿌링클이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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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알박기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인턴, 계약직 다 포함하면 경력 1-2년쯤 된 것 같고요.. 지금 회사에서 안빈낙도 해도 될지 고민됩니다. 우선 장점으로는.. 대기업에 육아휴직, 육아돌봄 시차출근이 잘 되어있는 회사입니다. 불이익 절대 없고요.. 애 셋 낳고 5년? 동안 휴직하고도 잘 돌아오세요. 곧 결혼예정이라 이런 부분이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고 사회생활이 조금 필요하지만 엄청 수직적이거나 모난 사람들이 있진 않습니다. 칼퇴도 항상 가능하구요. 정년 보장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제 능력을 엄청 인정해주고 사원인데 상도 받았습니다. 밥,커피도 엄청 사주시고 꽤 잘 챙겨주십니다. 팀장님 말씀으로는 여태 본 신입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큼 태도 책임감 일 등등 정말 잘 한다고 칭찬도 많이 주시고 오래 다녀서 파트장 달라고도 하셨습니다.. 물론 바뀔 수 있고 아직 말뿐인거지만요…!! 단점으로는.. 개발자로서 커리어는 포기해야할듯합니다. 솔직히 일이 빡세지도 않고 그냥.. 빨리 만들어주면 장땡 같습니다. 이러다 이직 시기를 놓치면 평생 여기에 갇히진 않을까 두려움이 있어요. 특히 it회사는 꿈도 못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봉.. 신입 기준 4천 초반이라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지금이야 너무 편하고.. 솔직히 남편될 사람이 일이 많이 바빠서… 육아 부담이 스스로(아무도 압박하지 않는데 그냥 혼자 드는 부담감) 있는데 육아한다면 여기만한 회사가 없을 것 같긴합니다.. 여기서 안빈낙도 하면 추후에 큰 후회로 돌아오진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심땡땡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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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사용하는 카티아 버전알려주세요
요즘 실무에서 catia버전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untitle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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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한국]증시 방향
한국은 양극화가 가장 심한 국가이다 (통계적으로 미국이라 볼 수 있으나 체감상 한국이 결코 뒤지 않는다). 소수 재벌에게 집중된 경제. 주식시장도 이제 그렇다. 이번 한국 증시 상승은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내부는 매우 취약하며,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심한 괴리를 거의 본 적이 없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록적인 속도로 한국 주식을 팔고 있는데, 개인투자자들은 그 물량을 거의 모두 받아내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00% 상승했다. 겉으로 보면 역사적인 강세장이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52주 신고가 종목은 전체의 2.6%에 불과하고, 31%는 오히려 52주 신저가에 있다.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시장 상승을 설명하기 어렵다. 더 우려되는 점은 앞으로 누가 계속 주식을 사줄 것인가이다. 외국인 기관은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으며, 자금 유출 규모도 5월 279억 달러에서 6월 305억 달러로 늘어났다. 장기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는 것이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이 그 물량을 모두 받아왔다. 하지만 개인들의 대기 자금(증권사 예탁금)은 3월 중순 이후 감소하고 있다. 상황은 더 좋지 않다. 한국거래소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레버리지 상품이 거래되는 시장 중 하나이며, 약 350개의 상품이 상장되어 있다. 이런 상품들은 시장이 하락할 때 비중을 맞추기 위해 추가 매도를 해야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결국 현재 시장의 핵심 매수자는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고, 현금은 부족하며, 시장이 하락하면 오히려 매도해야 하는 구조에 놓여 있다. 이는 작은 조정이 큰 폭락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랠리는 소수 대형주에 의존하고 있고,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에 기대고 있으며, 외국인 자금은 떠나고 있고, 매수 여력도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6개월 동안 큰 조정 없이 현재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기 어렵다.
Matrix
쌍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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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버거왕으로 시작😄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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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캉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부남들 화캉스간다고 해서 저정도까지 한다며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결혼 2년 되었고 애도 없는데 저도 화캉스를 시작했네요. 이러고 사는게 맞는건지 싶습니다 하아
부동자세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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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떠날사람
’어차피 떠날거니까 정주지 말라‘ 고 어느 상사가 하는말을 들었는데 말한사람은 본인이 상처를 받아서 한 말 인것 같기도 하지만 농담이라도 저런말이나 하다니 되게 못나보이는데 가만 지켜보니 그 말대로 정말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굳어지네요. 물론 그 분 한마디에 다들 넵! 거리두겠읍니다! 충성! 한건 아니지만 저깉은 사람은 저런 얘기 흘려듣지 않고 곱씹고 있잖아요 ㅎ 어떻게 생각하세요? 떠날것 같은 사람에겐 빠른손절이 현명 111 그래도 같이하는 동안 최선을 하는게 도리 2222 그저 애잔하고 찡합니다 ㅜ
drpop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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