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과중으로인한 심적압박감과 건강악화로 이직한지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새벽에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1년도 못버텼다는 자괴감과 이제 다시 어디를 갈수있을지 무슨 일을 해야할지 내가 해야할일이 잘하는일이 뭔지 모르겠고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분명 내스스로 선택한건데 낙오자가 된것만같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잃었고 세상 천치같아서 다시 회사에 취직할 엄두도 안납니다 도와주십시오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6개월만에 퇴사
07월 02일 | 조회수 76
오
오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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