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초 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 되는 경력직 입니다. 입사 첫달부터 팀내 몇몇 직원들의 텃세에 정신이 너덜너덜 해진 상태인데, 그 중 최악은 제 사수입니다. 구구절절 말하면 너무 길어지니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제가 하는 모든 일과 말에서 문제점을 찾아내서 꼬투리를 잡고,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라서 잠깐대화를 하고 나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입니다. 정도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정도는 다 직장에서 겪는 문제일까요? 정말 아무런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이런것도 다 버텨야 하는 걸까요?
07월 02일 | 조회수 3,526
아
아대한민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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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7월 02일
안바뀌어요. 그냥 그 사람과 멀어지는게 최선의 방법일거에요.
저도 매일매일 저를 바퀴벌레보듯 하는 팀장밑에서 항상 주눅들고 눈치보니 안하던 실수도 더 자주하게되고 그랬는데 6개월동안 팀장눈에 들려고 노력했다 결국 퇴사 한다고 했어요. 다행히 윗분께서 다른팀으로 옮겨주셨고 타 팀에서 새로운 프로젝트 맡아서 잘 해냈고 팀장직까지 초고속으로 올라갔었어요.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지적받는게 맞지만 사사건건 감정적으로 반응 하는 사람밑에서는 될일도 안되요. 멀어져야 합니다.
안바뀌어요. 그냥 그 사람과 멀어지는게 최선의 방법일거에요.
저도 매일매일 저를 바퀴벌레보듯 하는 팀장밑에서 항상 주눅들고 눈치보니 안하던 실수도 더 자주하게되고 그랬는데 6개월동안 팀장눈에 들려고 노력했다 결국 퇴사 한다고 했어요. 다행히 윗분께서 다른팀으로 옮겨주셨고 타 팀에서 새로운 프로젝트 맡아서 잘 해냈고 팀장직까지 초고속으로 올라갔었어요.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지적받는게 맞지만 사사건건 감정적으로 반응 하는 사람밑에서는 될일도 안되요. 멀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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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아
아대한민국이여
작성자
07월 02일
진짜 맞는 말씀.. 저도 전 직장에서 인정받고 사람들이랑도 너무 잘 지내다가.. 이런 상황에 어리둥절합니다 ㅠ
진짜 맞는 말씀.. 저도 전 직장에서 인정받고 사람들이랑도 너무 잘 지내다가.. 이런 상황에 어리둥절합니다 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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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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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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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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