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초 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 되는 경력직 입니다. 입사 첫달부터 팀내 몇몇 직원들의 텃세에 정신이 너덜너덜 해진 상태인데, 그 중 최악은 제 사수입니다. 구구절절 말하면 너무 길어지니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제가 하는 모든 일과 말에서 문제점을 찾아내서 꼬투리를 잡고,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라서 잠깐대화를 하고 나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입니다. 정도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정도는 다 직장에서 겪는 문제일까요? 정말 아무런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다 버텨야 하는 걸까요?
07월 02일 | 조회수 150
아
아대한민국이여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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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일왕
36분 전
요즘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수 있어서 사리는 편이긴하지만 남자부하가 여자 상사에게 위계로 괴롭힘 당하더라도 신고하는 경우는 아직 드문거 같습니다
요즘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수 있어서 사리는 편이긴하지만 남자부하가 여자 상사에게 위계로 괴롭힘 당하더라도 신고하는 경우는 아직 드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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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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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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