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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직무 전환 고민
30대 되기 전에 하고싶었던 일 한 번 해보자싶어서 첫 회사랑 접점도 없고 경력도 없는 분야 준비하다가 인턴 제안 받아 최종합격 하고 입사 고민 중입니다. 첫 회사 n년 다니고 대리 막 달았습니다. 전환 분야쪽으로는 경력 없는 쌩신입이니 연봉은 당연히 깎고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경력 좀 쌓다가 더 큰 회사로 옮겨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안 온 회사에서 면접 때 인턴은 4대보험 가입 안하고 연봉은 80프로만 준다고 하는 조건이 조금 걸립니다.. 업장도 5인 미만이고 갈지 말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타는고구마에요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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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약한 거겠죠?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을 5년째 해나가고 있는 30대 초 여성 직장인이에요. 어렸을때 집안이 가난하고, 폭력가정이었어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좋은 어른들도 주변에 있었고, 덕분에 성공하겠다는 희망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 성적도 잘 받고 대학도 원하던 곳으로 가서 오히려 잘 버텼던 거 같아요. 그런데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뭔가 상사분들을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만나는 느낌이고, 늘 그분들께 감정이 상하고 신뢰가 떨어지며 퇴사후에는 거의 절연하다시피 하게 되는 상황인데요. 이번에 이직한지 얼마 안 된 곳에서도 또 그런 패턴이 슬며시 느껴지는 거 같아 객관적인 의견을 받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사분들의 패턴은 이렇습니다. 1. 젊다 2. 성격이 급하다 3.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책상을 쾅 치거나 펜을 거칠게 내려놓거나 서랍을 거칠게 열거나 괜히 다른 부가적인 소리로 압박한다. (그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한다.) 4. 이미지를 신경쓴다. 5. 정치를 잘 하는 느낌. 6. 함부로 대했다, 잘해줬다 한다. 7. 나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 욕심내어 일을 넘기려하는 것이 느껴진다. 한 번이 아니고 거의 세 번 연속 직속상사분들께 이런 느낌을 받으니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것이라 참고 견디는 게 맞는지 혹은 또 안맞는 회사를 온 것인지 판단이 딱 되지 않네요. 제가 아무래도 좀 일을 둔하게 요령없이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업무량이 늘 적었던 게 아니기도 하고, 자발적으로 야근이나 일찍 출근해서 웬만하면 일정 내에 다 끝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분들의 까칠한 태도나 다른 동료들 앞에서의 질타를 받거나 제 결과물에 대해 단점만 얘기하시면 반감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제 태도를 고쳐야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그래도 한번쯤 객관적 의견을 듣고 싶어 다소 급하게 글을 써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두둥실떠다니는
은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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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연애 결혼 고민
안녕하세요 나이가 30대 초반에 들어오니 결혼 고민이 되어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거의 10년 연애를 무난하게 해왔습니다. 2년 전에 남자친구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으면 정리하자고 말을 해보았는데 저랑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구나 하고 안일하게 사귀던 와중 부모님 중 한분이 돌아가셨고, 나머지 한 분은 지병으로 운신이 힘든 상황입니다. 제가 결혼식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이야기를 진지하게 꺼내보니, 제 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본인의 인생도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는 결혼을 2년 뒤에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나, 얼마까지 모아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진지하게 물아봤지만 별로 생각해 본적 없고 그냥 결혼을 하게 되면 저랑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제 친구들은 30대인 제가 아쉬운 상황이니 지금이라도 빨리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라고 합니다… 저도 객관적으로 그래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10년간 정도 들었고, 예쁘지도 않고 별 매력도 없는 제가 다른 남자를 이제와서 잘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 이렇게 시간만 끌다가는 후회하겠죠?
mmjk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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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일 잘하는 법
팀장이 ㅈㄴ 힘든개 팀장도 엄연한 직원이고 노예인데 사장급의 책임을 요함 이게 진짜 골때림,,,
3121john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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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회사의 말도안되는 프레임?
전 얼마전 26년 6월 1일에 법무법인 법률사무소에 입사해서 적응 중 과중한 업무량과 변호사법 위반을 애매하게 위반같은 느낌으로 업무 환경이나 시스템이 저의 성격과 회사간 맞지 않아 6월 12일 퇴사 요구 했고 15일과 16일 2차례 일거리를 줄이는 방향등 제시했지만 야근이 심하다보니 저의 미래의 목표도 있어 계획했던 계획도 무너지고 과거 같이 일하던 직원이 과거 회사에서의 문제도 있어 같은 회사라 불편하다 해서 퇴사쪽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더니 저의 고집을 꺽지 못하여 절 배신자라하고 제가 사생활 챔해로 스토커와 이직을 강요를 했다는군요? 그리고 실업급여를 받고 있던 중 취직이라 이걸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더군요 저는 갑자기 퇴사자에게 왜 이런 법적으로 한다는건지 처음부터 서로 오해가 있는부분은 죄송할건 죄송하지만 사생활 침해에 스토커에 이직 강요? - 이건 말씀 드리지만 평일 09시~18시 사이에만 카톡만 했었고 이외에 전화로 사귀자. 만나자, 데이트 하잔 적도 없고, 오직 09시 ~18시 사이만 업무적인 내용 공유, 미래에 여기서 경력 쌓고 이직이든 퇴사든 이런 회사가 있으니 지원 추천, 여기 입사한지 1~2주 직원에게 업무 몰아주기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일해야 정도의 양으로 퇴사 해야하나의 상담의 내용 으로 의견식이다보니 스토커 사생활침해 위반이 아니여서 오히려 무고죄로 문제가 되니 조심하는게 좋고 실업급여부분은 이미 직장을 구했기에 노동부에 취직해서 신고한 상태라 문제 없다고 답을 드리고 좋게 좋게 해결하자 했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이것저것 통하지 않으니 본인이 고위급 경찰간부랑 검찰지인 통해 저에 대해 알아보겠다더군요 네 마음대로 하시라 고 해서 지금 노동부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급여 미지급, 직장내 괴롭힘(허위사실로 왕따 만들기)로 접수된 상태라 전 좋게좋게 해결하게끔 했지만 본인 혼자 깝치고 있어 합의 할 생각이 없네요 여러분도 이런 회사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권도현 | 이정원 법률사무소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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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임보중입니다,, 혹시 입양생각 있으신분 계실까요?
2주전 비맞고있던 길냥이한테 손길 몇 번 주었는데 계속 따라와서ㅠㅠ 어쩔수없이 주인찾아주기 전까지만 밥주려고 일단 데려왔는데 당근에 올려도 주인이 안나타나네요.....병원가서 간단한 검사도 했구요 중성화 안된 수컷냥 1년미만으로 추정한다길래 중성화도 제 사비로 해줬습니다 저희집에 이미 노묘가 있어서 합사를 시도해보았으나 저희집 냥이가 스트레스받아해 도저히 안될거같아 보내야만 할갓같아요..ㅠㅠ 너무 순하고 예쁜 개냥이 검냥이인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ㅠㅠ 당근이나 카페보다 리멤버에 계신 직장인분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력 있으시다 느껴져 여기에 도움요청드려봅니다,,ㅠ
키티꾸꾸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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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 개꿀인 이유
모든 업무의 수행은 실무자들이 하는데 모든 업무의 리스크는 실무자들이 지고 모든 업무의 성과는 임원들이 먹음 인센은 내꺼 책임추궁은 너한테^^ __________________ 댓글 보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대형 증권사는 임원이 책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il1ilj1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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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골격 흉통 큰 여자 vs 골격 흉통 작은여자
보통 여자분들은 골격 흉통 크고 가슴 큰거 vs 골격 흉통은 작은데 가슴만 큰 스타일 어떤게 여자들 워너비 몸매임? 어떻게되고싶어?
Iilil1il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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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이사비 궁금해요
지방에 아버지 명의의 6평 오피스텔이 있습니다. 현재 해당 오피스텔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이며, 월세는 35만 원입니다. 최근 제가 그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 해당 오피스텔에 직접 거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임대차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은 상태라, 세입자분과 협의하여 조기 퇴거를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세입자에게 이사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제안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오피스텔 규모와 월세 수준, 계약 만료 전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인 협의 금액이 궁금합니다.
키니토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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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절실] 이정도면 퇴사 고민 되는게 맞나요?
이직 후 입사 3개월차입니다. 인사쪽 업무를 하고있구요... 첫 중소직장 3년 후 중견이직 - 같은직무 중견회사 2년 후 지금 중~대기업 이직 - 더 디테일한 직무 (누구나아는회사임 진짜 현 사업장만 2,000명규모) 연봉은 전회사가 많이줬는데 직무와 네임벨류보고 연봉은 수평이직함 하... 오자마자 싸하긴햇음... ojt 30분 자리앉았는데 노트북, 모니터없음 오후에 노트북 받았는데 로그인이 안됨 물어봐도 원래오래걸린다고 기다리라함 (인사업무하는사람으로 진짜 이해안됐음) 둘째날 같은팀원 한분퇴사(이곳 5년차)... 다음날 바로윗사수라던 사람(이곳 2년차)면담하러들어감 컴퓨터 접속, gw, sap, 이메일 접속 어떻게하는지 첫날 준 ojt프린트보고 겨우함 (이때 나갔어야했는데) 먼저퇴사한 사람꺼를 윗사수가 받아서 하는데 인수인계가안됐는지 진짜버거워함 근데 그 윗사람 퇴사하는걸 입사 한달째에 알았음 입사때 얘기된 직무는 지금도 하나도못함. 첫번째 두번째 퇴사하는사람꺼 저도 마찬가지로 인수인계 제대로 못받고 인수인계서 보면서 그 업무 하느라 정신없고 오후까지 면접, 교육, 서류업무하고 6시쯤부터 본업무, 타팀협업업무, 보고자료 하는중, 주말도 계속출근중 와중에 제 위는 이제 한명만 남아서 있는데 자기는 예전에 다 했던거다, 자기는 기획쪽이니까 너가 다 하는거다 잘하는거같은데 더빨리해야된다(?) 인사쪽 사람도 없는데 말뿐이지 3개월간 본인은 연차, 휴가, 외부교육 다 받으러감 근데 저는 인사쪽 한명은 있어야하니까 뭐 못함. (무슨 주에 면접만 4일일정이 꽉차있음) 한달전 신규입사자(신입/경력) 일주일 집체교육 들으라고 전사메일옴 윗분이 바쁜데안가면 좋겠다는 뉘앙스 계속풍겨서 안갔음 (와중에 본인은 그시점 휴가, 교육감) 결국 엊그제 바쁘게 업무하고 면접자 데리러 뛰어다니는데 신규입사자들 교육하러 버스타고 투어와서 마주쳐 지나가는거보고 현타 진짜 세게옴... 나도 같이 들어보고싶은데 나도 그런 대우 받을사람인데 나도 들으면서 애사심 키우고 로얄티 갖고싶은데 뽑아준다는 두명은 아직 공고도 안올리고있음 ㅠㅠ 큰 꿈 안고 연봉도 진짜 비슷한수준으로 이직했는데 이직한다고 좋아했던 제가 바보같고... 원래 두명이하던걸 어찌저찌 쳐내면서 다시 이직준비중인데 체력과 마음은 다 써버려서 지치고 위에 한명은 계속 가스라이팅하고 이직해도 다른곳도 또 이럴까봐 무섭고 커리어 망가질까봐 더는 못버티겠음 제가 이직을 고민하는게 정상적인가요? 퇴근하면서 내일아침 눈을 안뜨고 그냥 모든게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고로 팀장님은 힘이없고 제 위에남은 한명과 임원이 쿵짝이 맞아서 사실 그사람이 팀장급이에요
가즈앙아앙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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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늘같은
서울하늘 엄청 습하네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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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학군지 전세안고 빠듯하게 매매하고 실거주는 구축전세, 이렇게도 신혼집사나요?
안녕하세요. 동갑 30 커플인데 한참 결혼얘기 나누고있습니다. 내년 이맘때쯤 생각하고있고 결혼과 동시에 임신계획도 있어 신혼집, 육아휴직까지 생각하다보니 둘다에게 부담이 많이되는것 같아요. 일단 제가 신경쓰는 부분은 2가지입니다. 첫째, 제가 4억, 남친 2억5천으로 미래를 위해 다른 지역 학군지 집을 전세안고 매매하고 둘째 취학전에 이동하려합니다. 그 전까지는 구축 전세생활하면서 영끌 아파트에 부으면서 빠듯하게 살 계획이라는 겁니다. 사실 저는 돈에 큰 욕심없는 사람이라 제 직장 근처에 괜찮은 신축 아파트(5억가량)에 들어가서 자산남겨놓고 여유로이 애 키우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그치만 남친은 미래 생각하며 지금 당장의 10억가량의 아파트를 사려고 하는데... 좋아요. 저도 퇴사하고 그쪽 라이프 누리는 삶도 나쁘지않은데.. 근데 제가 돈을 이렇게까지 열심히 모으면서 20대 내내 아끼고 살았는데.. 30대도 더 아껴가며 살아야할 생각하니 맞나싶습니다ㅠㅜ 사실 남친이 1억만 더 있어도 그렇게 안빠듯할것같은데ㅠㅠ 어떤 이유로 1억을 날려서 생각안할래도 그게 자꾸 아깝습니다.. 그것만 아니면..이런 생각 둘째, 남친은 커리어적으로 아주 신경을 많이쓰는 사람입니다. 말은 가정적이다 하는데 회사생활 평생할껀데 육아휴직 1년 길게 쓰는건 어렵다 6개월만하고 잠깐또 회사다니다가 다시 6개월쓰겠다합니다. 어느정도 눈치보이는건 알겠지만 저는 어렸을때 가정사가 아빠는 돈벌어오면 가족들한테 다한거다며 엄마와 가족들에게는 관심을 많이 안주셨습니다.. 그 결과 엄마는 산후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하셨구요. 그런 엄마를 보니 사실 출산과정도 너무나 무서운데.. 그 후 망가진 몸과 바로 애기랑 둘이 집에서 24시간 밀착 생활하려니ㅠ 모든 여성들이 다 겪는 과정이겠지만 저는 이때만큼은 남자가 먼저 육아휴직을 1년가량해서 육아의 힘듬을 알고, 가정과 아이에게 더 애착을 갖는 아빠로 컸으면 좋겠단 마음입니다. 근데 남친은 6개월정도까지만 가능하다하니 이 기간이 충분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내내 결혼할때 내남편 될 사람이 금전적으로 부담되지않게 내가 좀더 아끼며 살아왔고, 출산 후 퇴사하기엔 아까운 회사라 맞벌이도 향후 10년은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근데 자꾸만 남친은 무리하게 미래 학군지 집을 욕심내고, 구축전세를 꼭 우리 회사앞으로 가야하냐는데.... (출퇴근이 차량 이동이안되서 대중교통이용해야해서 너무 힘듬) 맞는지 사실 모르겟습니다ㅠ 이렇게 또 열심히 살려고 20대 내내 열심히 모은게 아닌데... 그렇게 살고 결과가 구축전세?.. 괜찮을까요? 또 이렇게 커리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친이 마냥 우리 아빠랑 닮은 면모가 보여서 걱정입니다.. 효율을 중시하고 말안하면 내마음이 어떤지, 뭐 고민되는건 없는지 저에대해 생각도 안하는게 걸립니다ㅠ 아빠처럼 아내에게 관심이 없는거죠. 지금 결혼전에도 그런모습인데 결혼하면 어떤모습일까요? 결혼 확신가지기가 너무 힘드네요
디비디바비디붕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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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옆집 사람이 번호 물어봄..
이번달에 자취 시작한 20대 후 남자입니다 저는 보통 1년에 1~2번 정도 번호를 따입니다.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 꾸준히 관리하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생수 배달이 와서 1층에 내려가서 들고 올라가려는데 한 여성분이 우편함 쪽에 서있다가 수줍게 번호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무거운 생수를 한쪽 팔로 옮겨 들고 번호를 찍어드렸습니다. 팔근육 찢었다... 라고 생각하면서요. 저희 빌라는 엘베가 없어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요. 번호를 드리고 나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2층을 지나고, 3층을 지나고, ... 제 뒤에서 따라오는 여자분 발걸음 소리가 멈추지 않는 겁니다. 4층 지나고, 헉헉 거리면서 5층을 지나 들어가는데 그분도 5층으로 들어가시더군요. 같은 층 옆옆집이었습니다. 그분도 몰랐는지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쓱하게 비번을 누르고 들어가셨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주 주말에 시간 괜찮으면 동네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자고 카톡이 왔습니다. 카톡 프로필 보니까 이상한 사람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생각해 보니까 만약에 만나서 제 스타일이 아니면 거절해야 하잖아요? 근데 같은 빌라에서 매일 마주치고 계단에서 숨막히는 정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게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러고 혹시나 마음에 들어서 썸을 타게 되더라도 집에서 방구도 마음대로 못뀔거 같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거든요. 아직 답장은 안 했는데 그래도 한번쯤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외모는 제 취향입니다.
어구레날린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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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기관 갑질신고법
국가알앤디과제를 하고잇는데요~ 주관기관이 서버 및 장비를 옮기는 업무에 대한 책임을 지속적으로 참여기관에 넘기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녹음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현 재직중인 회사는 미련이 없구요 누구에게 상담을 받은 후 어떻게 신고하는게 제일 합리적인 방법일지를 문의 드립니다
수수수슈크림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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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보다 "잘" 일하는 사람이 주목받는 시대
예전에는 경험이 경쟁력이었다면, 지금은 학습 속도와 적응력이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AI가 업무 방식을 바꾸고, 조직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직무의 경계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일잘러는 어떤 사람일까요? 최근 다양한 기업의 HR 담당자와 현업 실무자들을 만나며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은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 새로운 도구를 빠르게 활용하고 ✔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고 ✔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026 일잘러 페스타는 '어떻게 더 잘 일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AI·AX 활용 사례부터 생산성 도구, 조직문화, 업무 혁신, 성장 전략까지. 현업 실무자와 기업들이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 2026. 7. 2(목) ~ 7. 4(토) 📍 코엑스 마곡 전시장 🎟 사전등록 진행 중 https://skillupfesta.com/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시대, 여러분은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잘러페스타 #일잘러 #AI #AX #업무혁신 #생산성 #HR #조직문화 #커리어 #성장 #MICE
스텔리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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