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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고양에서 대표님, 임원분들과 동기부여를 주제로 90분 특강을 하고 왔습니다
소노캄 고양에서 고객사 대표이사님, 주요 임원분들과 함께 '구성원 동기부여'를 주제로 90분 특강을 했습니다. 좋은 강의였다고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https://youtu.be/Et1LEZoS9c8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리더십강의 #리더십 #강사브이로그 #동기부여 #기업교육 #소노캄 #소노캄고양 #종각역 #박혁종강사 #구자훈작가 #CJ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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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내능것과 협조 요청
안녕하세요 보통 업무 협조 요청할 때 1. 유선 사전 통화 후 메일 2. 메일만 보냄 3.메일보내고 유선 설명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이런 방식이 예의에 대한걸까요
drpop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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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회사대표) 취향
회사대표님(중년 남성)께 감사선물 할 일이 있는데 10만원선에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에릭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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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고객과 신규고객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며 지지자들이 반대하는 인사들을 기용하고 있다.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보수까지 포용하여 더 넓은 정치적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의문이 생긴다. 왜 아직 확보하지 못한 신규 고객을 쫓기 전에, 기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외면하는가? 많은 기업들은 성장 정체기에 빠지면 새로운 시장을 찾는다. 하지만 훌륭한 기업들은 먼저 자신들의 핵심 고객이 아직 원하는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반면 실패하는 기업들은 기존 고객이 원하던 제품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쫓다가 양쪽 모두를 잃는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수년 동안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특권구조 개혁 등을 요구하며 민주당을 지지해 온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들이 원했던 개혁 과제들 중 상당수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즉 민주당은 아직 기존 시장에서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 기업으로 치면 기존 고객이 “이 제품을 더 발전시켜 달라”고 요구하는데, 기업이 갑자기 다른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개혁을 원하는 국민들이 반드시 민주당만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민주당 일각에는 “그래도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 계엄을 옹호하거나 관련 책임이 있는 세력에게 표를 주겠느냐”는 인식이 존재하는 듯하다. 그러나 그것은 정치적 오만일 수 있다. 유권자는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다.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을 지지하는 것이다. 만약 다른 정당, 새로운 정치세력, 혹은 특정 후보가 더 강한 개혁 의지와 실행력을 보여준다면 지지는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브랜드 자체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제공하는 가치 때문이다. 그 가치가 사라지면 고객도 떠난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 많은 정치인들은 정당 중심으로 선거를 바라보지만, 실제 투표용지를 들여다보면 유권자가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대통령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국회의원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지방선거도 시장, 군수,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에게 투표한다. 비례대표가 존재하지만 한국 정치의 대부분은 결국 개인에 대한 선택이다. 유권자들은 정당의 간판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 누가 더 신뢰할 만한지, 누가 더 유능한지, 누가 약속을 지킬 것 같은지를 보고 판단한다. 과거 어느 정당을 지지했는가는 미래의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고객이 자신들을 떠날 수 없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던 기업들이 “어차피 고객은 우리를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쇠퇴가 시작된다. 고객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나은 제품이 나오면 이동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유권자는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신뢰할 수 있는 후보가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개혁적이라고 판단되는 세력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유능하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민주당이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국민의힘 지지자를 얼마나 데려오느냐가 아니다. 개혁을 기대하며 자신들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다. 정당은 지지층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기업은 고객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정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민주당이 기업 사례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단순하다. 새로운 고객을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이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은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유권자도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당이 아니라 가치와 성과를 따라 움직인다. 이는 타 정당들도 얼마던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지선 선거가 예이다. 없어질 것 같던 국힘이 서울시장과 주요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국힘이 잘 했다기 보다는 민주당의 오만과 판단 착오 때문이었다. 기업 경영자들도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참고하여 타산지석으로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기존 충성고객을 잘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을 추가 유지헤야 하고, 만일 정체성을 바꿀 경우 유입될 신규 고객과 이탈할 기존 충성 고객의 계산을 잘 해야 하기도 하지만, 기존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하물며 기업도 그러한데 정당이 기존 충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는 커녕 당선되면, 지지자들을 외면하고 모두가 내 고객이라는 착각과 허영에 빠지면 다음 선거에서 충성고객들의 이탈은 명확하다. 누구도 호구가 되길 원치 않고, 대놓고 넌 호구야 하는데 누가 고객으로 남나 착각에서 깨시라. 아예 국힘과 합병할 것 아니라면, 만일 그런다면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 누가 하던 개혁을 하여 민생과 통합을 이룬다먄 국민들은 누가 하던 하는 사람 지지한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동시장 고용시장 유연화 및 공정실현을 하여 고인뮬들 제거와 양질 인력들의 신규 채용기회를 늘리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 또는 크게 낮춰 책임경영이 가능하게 하고 -대기압에 한정 법인세를 50%로 올리고,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에 대한 소득세를 70%이상으로 올려, 갈수록 양극화되는 사회에서 안전망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라 위 개혁들은 기업가들에 인센티브와 동시에 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로 대타협이 가능하다 지지는 움직이는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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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저는 경력 13년차에 백수가 됐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이유로 정치질에 놀아나서 백수가된 상태입니다. 제가 일하던 분야가 재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라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경력 20년지이 5년경력직에 지원하는 상황이니깐요.그래도 꾸준히 면접은 보는데, 매번 마지막에 낙방해왔습니다. 놀때라도 알차게 보내려고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친하다고 믿었던 동료들도 필요한일 없으면 연락안하는데, 그나마 2명정도는 꾸준히 연락합니다. 근데 연락했을때 싸늘한 예전 동료들한테 배신감을 느낍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 일을 도와주곤 했는데...다 필요없던건가 싶구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 백수탈출인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틀어진것같습니다. 날씨는 덥고, 잘못산 인생인건가싶고해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
외노자라네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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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잘못을 하고도 처벌이나 책임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got away with lying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도 그냥 넘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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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연구직을 일하고 있다가 재취직 과정에서 서비스업직으로 이동합니다. 근데 사실 모르겠어요. 그냥 일을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 뭔지. 계속 연구직 쪽으로 가고 싶은 건 맞는데 취직도 잘 안 되고, 우선 여기가 취직됐으니 가는 게 맞을지 아닌지. 앞으로 커리어를 계속 쌓아가고 일을 해야 될 텐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그래서 제 자신이 조금 한심하기도 합니다. 왜 밤에 술을 조금 마시니 이런 생각들이 올라오네요.
녹차우린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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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10년차 일이 재미없다
다 해본일이고 비슷하다보니 반복에서 오는 숙달은 있는데 점점 아이디어는 떨어지고 일자체에 재미가 사라짐 다들그러냐
오늘도아앙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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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업체 신원 체크 궁금합니다
국내 작은 방산 관련 업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중 듣기로 취업하면 국가 기관에서 신원 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느 부분을 검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4촌급 내의 가족들에 대한 조사나, 경력에 대한 기간과 업무, 레퍼런스 체크, 그 외 취미 등 모두 조사되나 궁금하네요.
스펜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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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건 좋은건가요?
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거는 장점이 많나요 단점이 많나요? 예를들어 영업부서에서만 10년 or마케팅만 10년 or 경영기획에서만 10년 등등..
으라차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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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후 너무 힘드네요 ..
저는 국내 대기업에서 10년간 근무하다 지난 24년 초에 종사하던 산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여러가지 일을 겪고 중견기업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직 상태에서 재취업을 하다보니 연봉이 10%정도 깎였고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수도권의 자동차 부품 제조 중견기업으로 이직 기회를 얻게 되었고 깎였던 연봉을 원복 하면서 1년 전 쯤 다시 한번 이직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너무도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있네요 .. 그동안 제가 너무 온실속 화초처럼 예쁨만 받으며 회사를 다녔나 봅니다.. ㅎㅎ 그동안 나름 일머리를 인정받아 어딜가도 잘 적응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입사 하기도 전부터 원래 배치 받기로 한 조직에서 저를 거절 하여 뜬금없는 조직에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제 전문 분야가 아닌 아이템을 맡게 되었지요.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자신감이 충만 했거든요. ㅎㅎ 근데 제 생각에 이 자신감이 누군가를 자극했나봅니다... 저보다 10살많은, 나이는 팀에서 두번째로 많으나 직책을 받지못한 어느 분께서 집요하게 저를 괴롭히더라구요. 교묘하게 둘이 있을때만 폭언과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다가도 누군가가 있으면 위해주는 척 말을 돌리고 .. 많은 사람들에게 저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하고 다니나봐요. 그래도 견뎠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 동안 이미 자존감이 만신창이되어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러다보니 저에 대한 인식이 팀 내에 너무 안좋게 되어버린것 같아요. 내년이면 차장진급 케이스인데 이직한지 1년이 지난가는 지금도 메인 잡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하는걸 워낙 좋아해서 그동안 남들의 2배 3배 일하면서도 즐거웠는데 이런 저의 상황이 너무도 우습네요. 또다시 이직을 준비하며, 그냥 너무 힘이든데 어디 하소연하기도 창피하여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으어어어어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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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ficc s&t 전문계약직
은행 딜링룸 ficc 구조화 상품 거래 IRS 채권 헤지 운용이라던데 여기도 증권 ficc s&t 트레이더하고 페이가 비슷한가요? 아니면 그보다 더 받나요?? 뮤렉스 잘쓰면, 영어 잘하면 우대 라는데 뮤렉스 사용경험x, 영어 약하면 지원 안되나요? 영어 쓸일이 잦나요? 보이스박스로 영어 쓰는게 잦은편인가요
@(주)신한은행
야옹이는야옹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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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인사 박습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정수리에 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40대입니다. 명함 관리할려고 깔았는데 커뮤니티도 있어서 좋네요.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병현 | 제이와이테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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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남자친구와 미래
안녕하세요. 전 97년생이고 지금 남자친구를 만난지 2년정도 됐어요. 이전부터 남자친구가 백수이긴했거든요. 원래는 호텔쪽에 취직해서 요리를 하다가 1달도 안되서 교통사고가 나서 그만두고 쉬었다는데, 그러면 이전에 쉰 기간 포함하면 3년을 쉬었네요.. 요새 취업이 어렵고 힘든것도 알아서 걱정스러우면서도 불쌍합니다. 노력을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알바라도 하면서 직장 알아보려고, 알바 지원하는데 연락받으면 편의점이든 뭐든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근데 그것도차 경험이 없으니 나중에 연락준다고하고 뽑질 않아요. 남자친구가 2살어린데 학력도 없고 경력도 없고 스펙도없습니다. 국비로 영상 편집쪽 배우긴해서 포트폴리오도 있지만, 본인한테 얘기는 못했지만 저 같아도 남자친구를 안뽑을거 같아요. 영상이 상업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감각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조건이 좋은것도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본인도 일을 하기싫어서 안하는게 아니고, 국비 교육 듣고나서 벌써 1년 넘게 지원 하고있는데 면접 연락조차 안와요.(하루에 3-4개는 지원함) 부모님 드린돈 제외하고 앞으로 1-2년이면 이거저거 해서 1억은 모을거 같아서 맘같아선 남자친구한테 내가 다 벌테니 그냥 같이 행복하게만 살자 하고싶지만...이 정도 모은 돈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집안 형편이 좋은것도 부모님 노후 대책이 되있는것도 아니라 오히려 빚도 좀 있고 받을 수 있는것도 없어요. 그래서 완전 혼자서는 힘들고, 남자친구가 진짜 딱 최저받고 시작한다해도 정규직으로 사회생활만 안정적으로 한다면 결혼하고 싶습니다. 돈 아낀다고 평생 해외여행 한번 안갔지만 이렇게 모아도 단 한명도 행복하게 할수가 없습니다. 가난하게 태어난게 죄인지, 능력이 없는게 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할수있는게 남자친구한테 조언해주는거 밖에 없어요. 앞으로 어떡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다른 업종이라도 찾아보라고 해야할까요? 교통사고 당하고 생각보다 후유증이 남은거 같아서 심하게 몸쓰는일은 못할거 같습니다... ------- (26.6.28 내용추가)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의 조언으로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 그 길이 아니더라도 다른일이라도 도전해보라고 조언해보려고요. 비록 가끔 내가 엄마인가 싶고 연애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어리게 늦겨질때도 있지만 결국 절 외롭지 않게 하고 즐겁게하는건 지금 남자친구인거같아요. 성격적으로도 잘맞기도 하고 배려도 잘해주고요. 또 제대로 언급은 안했지만 제가 힘들때 같이 있어줬던 친구기도 해요. 출가해서 먼 곳에서 자취하면서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번아웃오면서 우울증까지 생겨서 병원도 다녔었거든요. 일도 그만뒀었고요. 사실 이런말 하면 웃기기도 하지만 저도 나름 객관적이고 이기적이어서 그런일이 있었던게 아니면 이미 헤어졌을지도 모르죠... 글을 올렸을 당시 제가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커서 내가 너무 못난건가 싶어서 궁지에 몰려있었습니다. 지금은 이직하기전에 쉬면서 운동도 좀하고 괜찮아져서 병원은 안다니긴 하지만 이런 성격때문인지 가끔씩 땅을 팔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이런 얘기를 해보기에는 그 사람들도 그들의 삶이 있는데 제가 너무 못나서 너무 감정적인 짐을 지우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제대로 얘기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얘기를 하고 많은 조언을 받다보니 많이 진정이 됐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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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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