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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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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님들께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면접장에 들어가시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어떤 질문을 던졌을 때 말을 정말 못하는 지원자가 어떻게든 말을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 질문은 준비못했나보네. 라고 넘어가시나요 아님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말을 제대로 못한다는건 질문에 제대로된 답이 아닐테니까) 이해도 안되네.... 하고 마이너스를 해버리시나요? 모든 지원자들이 말을 잘하지 않을테고 모든 대답을 준비해갈 수 없을테니 그런 상황들이 많을 것 같아서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심화학습반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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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습니다..
첫 회사는 코로나로 경영악화, 두번째 회사는 서울에서 포천으로 이사가고 세번째는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서 대부분 6개월 주기로 이력이 끊겨서 문제네요.. 서류에서 광탈되는게 이런 문제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자정1000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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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밍했어요.
제가 뭘 잘못한 건지 제가 준 선물을 보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주는군요. 그.. 저는 아주 병X 같은 한 스무 명짜리 회사에 다니는데요(사장이 회장 아들 뭐 그런 종류의). 옆 팀 팀장에게 그 집 아이 가져다 주라고 장난감을 하나 주었습니다. 캠핑 다닌다길래 캠핑장 같은데서 하라고 낚시 놀이 같은 거였죠. 근데 뭐 받을 때부터 응가 씹은 얼굴이더니 받자마다 그 팀 아랫사람에게 줘 버리더군요. 뭐 제가 평소에 싫고 좋고 할 사이는 아니어서 그런거 받으면 그렇게 큰 부담이었나... 아니면 자기 집 자녀에게 그 장난감이 나쁘다고 생각했나.. 다른 사람 주려면 저 안 볼 때나 주지 그랬나 싶은거죠.
pigtic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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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신입
제가 2월달에 진짜 개폐급이었습니다 그냥 회사 이외에도 신경쓸게 너무 많고 해서 2월달에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 이외에 신경쓸것들은 모두 정리되었고 회사일에도 최선을 다해 실수도 줄고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2월달에 제가 한 실수들로 인해서 4월이 된 지금도 가끔씩 문제가 발생합니다.. 지금은 하지 읺을 실수들도 당시에는 너무 많이해서.. 괜찮을까요?
힝흥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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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면접인데 제가 너무 mz처럼 굴었을까요 면접때? ㅠ
만우절인지 모르지만…. 정장에 랜드로바 신발(정장구두까진 말고 캐주얼화정도?) 신고갔는데 면접관한테 구직하시는분이 이거 무슨 운동화냐고 자세가 안되있다고하네요 이런소리 들을만한가요? 정장구두 찢어져서 다른 신발신었는데 ㅠ 하 ㅠ
샤랄라라라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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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어떻게 감시하면 좋을까요?
팀장 보직을 맡은지 얼마 안된 초보팀장입니다. 작년 하반기까지만 해도 팀원들의 자율성을 믿고 결과물 위주로만 체크했었는데요. 믿었던 자율이 방임이 되면서 뼈아픈 사고가 터졌었습니다. 타 부서와 고객사까지 껴서 협업하던 프로젝트였는데, 담당 팀원이 리소스 배분을 제멋대로 하다가 정작 중요한 데드라인을 놓친 채 휴가를 떠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슬랙도 읽지 않고 잠수를 타 확인도 늦고 제가 상황 파악을 했을 때는 이미 타 부서 본부장님 귀에까지 들어가서 저희 팀 전체가 신뢰를 잃고 대대적인 경위서까지 써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업무 현황을 통제하지 않는 것은 제 직무유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어그로를 끌기는 했지만, 감시보다는 위의 일과 같은 리스크를 통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 년도 들어 여러 부서에서 협업요청이 늘기도 했고 asap으로 여러 일을 쳐내야 하는 상황에서 나름의 원칙을 세워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팀원들의 반응이 미묘해서 고민이 되는 중입니다. 저희 팀은 그 사건 이후로 데일리 업무 현황을 15분 단위로 시트에 기록하고 있고, 9시까지 작성, 13시와 17시에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업데이트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리 비울 때는 사전에 공유하고, 슬랙 답변이 5분 이상 늦어질 경우 사유를 공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리모트 근무나 재택 근무도 종종하는 상황에서 업무 현황을 최대한 투명하게 파악하고, 서로 협업하는 과정에서 병목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데, 얼마 전 면담에서 한 팀원이 업무 자체보다 보고를 위한 업무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쓰여서 숨이 막힌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또 한편으로 다른 팀원은 자기는 마이크로매니징을 해주는게 더 좋다고도 얘기합니다. 이런 온도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ㅇuuㅇ
은 따봉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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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하트 누르는거 그린라이트인가요?
직장 동료중에 15살 차이나는 여자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톡으로 뭐 물어보거나 부탁할 때 자꾸 그 글에 하트 눌러 주는데 무슨 의미죠? 벚꽃 구경가자고 해야하나요,?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착각인거네요ㅜ.ㅜ 금방 카톡으로 그만 메세지보내달라는 말까지 들었어요 ㅠ.ㅠ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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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첫 이직면접예정인데, 희망연봉 물으면 직전연봉도 보통 같이 말하나요? 아니면 희망연봉만 말하나요?
fffjj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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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가방, 책상 및 책상서랍 등 무단 열람하는 상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상사가 직원들의 가방을 몰래 무단 열람하고, 책상 서랍과 책상 위에 계약 서류 및 기타 서류들을 몰래 무단으로 열람, 복사, 촬영합니다. . 근무의 형태는 프리랜서 위촉 계약이며, 기간의 정함이 있는 업무 위임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금융권 회사이며, 영업 업무이고, 계약에 따른 고객 정보 보안이 매우 엄중한 사항인데, 직장 상사(지점장)가 타인(위임계약직원)의 책상, 가방을 무단으로 훔쳐보는 것은 매우 놀랄 일이었습니다. . 회사에서 지원받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책상, 업무용 컴퓨터 사용에 대한 사용료를 매월 일정금액 지불하고 있습니다. . 상사 어케 할까요? 경찰에 고발할까요?
적당한일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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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또는 다른 형태의 회사에서 차량 오부제 불응시 징계하겠다 또는 검토중이라는 얘기가 있는 회사가 있나요?
저희 회사는 공공기관인데 차량 오부제 불응시 징계한답니다. 저희는 시골이라 차로 40분 걸리는 목적지를 대중교통으로 2시간 가야해요. 서류와 짐싸들고 2시간 버스 타라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게다가 납품할 일 있으면 일정 바꾸라는데 오늘 가면 징계고 내일 가면 징계 아닌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삼모사에요 회사의 목적을 위해 개인에게 과도한 짐을 지우는거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arca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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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를 보면서..
최근 채용절차를 진행하면서 자기소개를 읽게 되었는데요. AI가 대필한 것은 아닌가 찾게 되더군요. 사람이 직접 쓴 것 같은 글투가 있는지 찾게 되고.. 나만 그랬나 싶어 주변 물어보니 혹시나 싶어 자기도 그랬다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자기도 놓친 것을 찾아봐 준다는 점에서 AI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아이디어만 뽑고 문체는 본인의 손으로 해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체로 하는 게 좋겠다 싶으네요.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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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10년 동안 버티고 얻은 것
살아지는 삶, 살아가는 삶, 살아내는 삶 이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책읽는CEO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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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했다...
3월 22일에는 사라고 그러더니... 기껏 다 알아보고 입항되서 차대번호까지 받으니까 사지 말라고 그러시네... 첨부터 사지 말라고 하던가... 그동안의 내 노력과 소비한 시간이 아깝고 허무하고 참...
월급쟝발장
억대연봉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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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얼마면 퇴직 하실래요?
직장 생활에 숨이 차오르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15년 차 이후부터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 지점 부터는, 업무 능력이나 실력과는 상관없는 위기에 내몰리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맘 속으로는 이미 여러번 그만 뒀지요. 그러지 못한건 모두가 그럴테지만 아직 그 이후의 삶으로 접어들 "경제적 준비" 가 안됬다는 것... 혹자는 자산이 20억, 30억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건 지금의 풍요를 지속한다는 전제인 것 같고요. 숨이 차오르는 사람은 생존을 위한 마지노선을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각자의 "생존형 퇴직 마지노선" 은 얼마정도 인가요? 자산 기준입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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