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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와 연봉협상
이직을 앞두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어 게시글 작성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1. 경력직 레퍼체크 최종 면접 전 레퍼체크 요청이 들어왔는데요, 첫직장이다보니 팀원이나 사내 동기들에게 요청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업무적으로 가장 연관성이 높은 사수를 지목해야할까요? 아니면 업무적 연관성이 떨어지더라도 이직 준비 소문이 안날 동기들(같은 부서지만 다른 팀)을 선택해야할까요? 최종 면접 전이다 보니… 괜히 합격도 전에 이직에 대한 소문이 돌아다니는게 두려워 여쭤봅니다. 2. 연봉협상 일반적으로 이직시 연봉협상은 최종 합격 이후에 이뤄진다고 보면될까요? 이력서 제출 시 희망 연봉을 기재하긴 했으나 여기서 변동(가능하다면 상방으로)이 가능할지 여쭤봅니다. 간단한 답변이라도 시간내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쀼쀼금융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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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탈출은 지능순이라네요.
지난주에 팀에서 일 잘하고 멘탈 강하다고 느꼈던 대리님이 퇴사했습니다. 평소에 저랑 꽤 친하게 지냈던 분이기도 해서 퇴근하고 단둘이 송별회 겸 간술을 했는데 그분이 엄청 안타깝다는 듯이 ㅇㅇ씨 여기 너무 오래 있지 마요. 이런 회사는 원래 탈출이 지능순이잖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회사 욕은 자주 했지만 막상 떠나는 사람한테 이런 소릴 들으니 이 회사에 남아 있는 제가 한심하고 바보같단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그리 좋은 회사가 아니긴 해요. 규모 작고 체계 없고 평점 1점대 회사라 저도 맨날 회사 욕하고 다니지만 그래도 급여 안 밀리고 5인 미만도 아니고 그럭저럭 굴러가고는 있거든요. 이 취업난에 정규직으로 붙어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 말을 듣고 나니까 똑똑하고 결단력 있는 사람은 이미 살길 찾아서 떠났는데 나는 지능이 낮고 용기가 없어서 이 침몰하는 배에 미련하게 묶여있는 건가? 하는 자괴감이 드네요. 당장 오늘 그 대리님이 하던 업무의 절반은 제가 하고 있다보니 싱숭생숭합니다. 남겨진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멘탈 관리를 하고 버텨야 할까요? ㅜㅜㅜ
평범직딩인데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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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에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항공기 기체, 구조 설계 및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4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늦은 나이에 타 업계에서 넘어와서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현재 논문만 마무리 되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현 직장은 급여도 말없이 밀리고, 의견을 개진해도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2년 7~8개월 동안 꾹 눌러 참아가며 어학, 학위, 논문 모두 준비해왔고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제 여러 이슈에 한 발 물러서서 봐도 아닌 것 같아 주변 지인이나 교수님들, 여러 동종업계 대기업 선임, 책임분들과 수차례 이야기 해 봤고 이직 관련해서 대부분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서 마지막 고민중입니다만 석사 학위 취득 직후에 바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현재 직장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경력을 더 채워서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trealla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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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제 형부가 돼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저희 부서 과장님을 제 친언니랑 엮어주고 싶어요... 보통 직장 상사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안 엮이는 게 최고라지만 저희 과장님은 옆에서 지켜볼수록 너무 괜찮은 분이란 생각이 들어서 가족이 되어도 좋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같이 일한 지는 1년 정도 됐는데,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과도 너무 잘 지내고 사내 평판도 엄청 좋습니다. 뭐 당연히 일잘러고, 남 험담도 안 하고, 유도리 있고 매너도 좋고요. 자기관리도 열심히 해서 늘 단정하고 깔끔해요. 제 생각이지만 왜 솔로인지 잘 이해가 안 갈 정도에요. 아마 남초 회사기도 하고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고 취미도 혼자 하는 헬스나 캠핑이라 오랫동안 솔로인 게 아닐까 싶은 추측을 하고 있어요.(아, 전 남친이 있어요...) 제가 주변에 과장님 칭찬을 종종 하다보니 소개시켜달란 친구들도 있는데 제 언니랑 성격이 잘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계속 쳐내고 있거든요. 저희 언니랑 성향도 잘 맞을 것 같고, 대화도 잘 통할 것 같아요. 나이차이도 과장님이 언니보다 2살 연상이기도 해서 딱 좋을 것 같아요. 마침 과장님도 연애 생각이 없어 보이진 않아서 넌지시 저희 언니 한번 만나보실 생각 없냐고 슬쩍 던져볼까 싶은데... 제가 너무 경솔한 행동을 하는 걸까봐 고민이 됩니다. 만약에 제가 주선해서 만났다가 애매하게 흐지부지 되거나 하면 과장님도 제 얼굴 보기에 민망하지 않을까 싶고, 저도 중간에서 죄송할 것 같기도 하고요. 언니도 여러모로 조심스러울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일단 언니는 저만 괜찮다면 만나는 보겠다는 입장이긴 한데, 제가 과장님께 혈육 소개팅 주선해 주는 게 정말 해서는 안 될 짓은 아니겠죠...?
개그욕심버리자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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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고민
전회사에서 3년간 내일 채움공제를 위해 c++ 개발자로 취직했지만 아무것도 결과물이 없어 3년 물경력 이후 웹 백엔드 개발자로 전향 했지만 현 회사에서 프로젝트들이 아무 성과없이 출시도 없이 미끄러지기만 n개 2년 물경력... 이런 경력으로는 더이상 개발자 이직도, 중고 신입으로 들어가기도 불가능 할것 같은데 개발자 포기해야겠지요?
물속의가자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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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열심히 20대 살다가 30대 정말 멋 모르고 시작해서, 지역의 어느정도 커뮤니티, 간담회, 인프라, 브랜드 인지도는 올렸는데.. 나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2년 7개월, 친한 대표님 들과의 술자리에서, 너는 근데 왜 정부지원사업을 안하냐? 라는 질문에 전혀 몰랐던 무지함.. 그렇게 급히 시작한 정부지원 사업 신청, 너무 다급한 탓 일지, 결국 청창패 떨어지고 3년 2개월차에 접어든 현재.. 현재 하는 서비스에서 더 확장을 하려다보니, 제 자본에서의 한계가 슬슬 느껴지는군요.. 물론 푸념 일 수도 있고, 저 스스로 다짐 일 수도 있지만 제 계획서 및 사업 향후 5년간의 스케일업 내용을 듣고, 마케터/MD/영업사원까지 모두 최저임금으로 일해주겠다 선뜻 나서주네요. 참... 이사람을 정말 합당한 금액 받고 일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저는 미친듯이 달려보렵니다. 지방에서 대기업이 된다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노력해보겠습니다.
대부왕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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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7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둘 다 30대고 처음에 만났을 땐 둘 다 제대로 된 직장이 없었어요 알바나 단기 위주로만 하다 말다가 지금 전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서 이직 2번 하긴 했지만 계속 일하고 있는 4년차고 상대방은 여전히 직장이 없습니다 중간에 작곡 해보고 싶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기다려봤지만 뭘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기다리다가 조급해져서 채근하기도 하고 지금은 그것도 그만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늘 일자리 찾아보고 지원도 하지만 연락이 안 온다 하는데 데이트 비용도 모조리 제가 내고 그 외 필요한 부분 있으면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지만 돈을 갚는건.. 당연히 없지요 그런데도 왜 계속 만나느냐 하시면 좋을 땐 정말 이 사람만큼 편한 사람이 없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해도 즐겁고 편하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내보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만 나쁠 땐 최악이 되기도 합니다 갈등이 생기면 그 뒤에 풀어나가는 방식이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저를 인신공격하기 바쁩니다 병신, 장애인, 쓰레기, ㅅㅂㄴ 등은 기본에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고요 이 사람이 어릴 때 심각하게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겪어온 것들이 있으니 사랑한다면 그런 부분도 감내해야 하겠거니 생각은 해왔는데 막상 그런 부분을 좀 고쳐나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접근을 하면 제 탓만 하기 바쁘고 저를 정신병 걸린 사람 취급하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선을 너무 쉽게 넘어버립니다 대화로 풀어보려고 해도 되려 저보고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제가 듣고싶은 말이 나올때까지 사람 돌게 만들고 본인한테 그런 말을 하게 만들고나서 본인이 반응을 하면 또 그건 못 받아들인다고 하고..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헤어지려고 해봐도 또 떨어져 있으면 계속 생각나서 결국 연락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욕을 하시든 객관적 관점에서 냉정한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인생 경험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으르렁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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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안녕하세여 직장생활한지 12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지난달 17일 하늘에 별이되신 어머니가 너무 그립고 죄송한 마음에 어머니를 생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1년전 뇌종양(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으시고, 약 18개월정도 살 수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렵고 현실을 부정하며, 나에게는 기적이란게 일어날 수 있을거라 굳게 믿었습니다. 직장생활과 어머니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힘든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굳건히 버티시며, 힘든내색 한번 하지않고 오로지 제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지않으실때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여행한번같이 가지도 못하고 같이 찍은 가족사진하나 없다는 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죄스런 맘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또는 저와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은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내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미영팀장입니다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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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같은 작무의 공고가 올라왔어요.. 불합격 이겠죠?
최근 두 곳을 봤는데, 둘 다 면접 본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한곳은 대기업, 한곳은 중소인데 제가 면접 본 직무의 동일한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아직 모집중이라면 저는 그냥 탈락이겠죠…??하하..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바베큐가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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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력서 준비 방법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3년 차 FAE 주니어입니다 😊 현재 결제단말기·RFID 관련 FAE로 일하고 있고,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리멤버 추천 공고를 꾸준히 눈팅하던 중, 최근 너무 가고 싶은 네트워크 FAE 채용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공고가 사람인에도 올라와 있는데, 리멤버 쪽이 JD가 훨씬 상세해서 리멤버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이직이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투성이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Q1. 리멤버로 지원하는 게 사람인 등 타 플랫폼 대비 유리한가요? 공고 자체는 동일 회사인데, 플랫폼에 따라 채용 담당자의 확인 방식이나 인상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Q2. 직무 연관성이 낮은 경력도 모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제 경력 대부분이 결제단말기·RFID 프로젝트인데, 지원하는 포지션은 네트워크 FAE라 결이 조금 다릅니다. 전부 적는 게 성실함으로 보일지, 아니면 오히려 노이즈가 될지 고민입니다. Q3. 리멤버 이력서를 눈에 띄게 작성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항목 구성이나 표현 방식 등 실제로 효과 봤던 팁이 있으시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력서 자랑하고 싶으신 선배님 계시면 언제든지 뽐내어 주세요 🙏 후배가 배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hohojjx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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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1. 혼자서 초중고 학원비 다 대주셨습니다. 2.혼자서 교통비 다 대주셨습니다. 3.저는 그런,어머니를 째려봤습니다 4.저는 그런,어머니를 때렸습니다 5.학창시절 일진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하는 행동을 제가 엄마에게 했습니다 6.가족과 남을 착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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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한주도 없는거 나뿐인가요?
이때까지 계속 없다가 (사실 하닉 70, 삼전 15만원에 다 팜…) 오늘 하닉 5주 삼전 100주 샀어요… 주식을 처음하는거도 아니고, 연평균 8프로는 먹는 사람인데ㅡㅡ ㅠㅠㅠㅠ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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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3-4년째 안됩니다.
말 그대로 나이는 먹어가고, 3-4년째 낙방하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미혼 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 노후관리도 혼자서 해야 하는데 이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직종은 특이한 직종으로 장애인재활상담사 인데, 표준사업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는 직급도 없고, 제 업무를 계속 축소 시켰습니다. 제가 입사한 19년 11월부터 22년 말까지는 회사는 성장하였고, 업무는 확장되었고 물불 가릴것 없이 모든 업무를 다 해왔습니다. 회사는 쉐어드서비스를 써왔기때문에 하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모회사에서 부장을 내려꽂고, 협력사에서 안전담당자(물류현장반장출신인 연관경력없는) 데리고 오고, 인사총무(역시 물류현장반장출신 연관경력없는)을 데리고 오더니 저는 장애인 상담이나 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부장한테 대들어서 그랬나... 여기는 부장이 계약직이거든요. 모회사에서 정관예우로 꽂아요. 모든 사무실 직원은 사원이구요. 화장품 회사의 자회사 입니다. 그래서 업무일과시간에 모니터만 보니 시간이 4~5시간이 되더군요. 그리고 직종이 직종이다 보니, 구인이 없어서 1년에 3~4건 정도 지원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종이고, 연봉은 5300정도) 다운그레이드 해서 넣어보거나... 현수준을 넣거나... 그런데... 자꾸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올해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자꾸 떨어지고 하다보니 멘탈이 많이 무너지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수영을 배우면서 많이 회복을 시켰지만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제 5개월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변사람들은 에너지가 많이 없어보였었다. 그래도 이번에 좀 회복된거 같다 하긴 하는데... 취미활동 하면서도 쫌 짜친게 보이긴 해요.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 (남들에 비해서 전 못하나요? 못하는걸 지적 받았을때 나도 모르게 핑계 대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이직도 평생 못할 것 같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자격증 시험도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 떨어져요. 산안기 실기 떨어져요. 애당초 이걸 준비하는게 맞나 싶고, 이 나이에 인사총무 페이롤도 안해봤고...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쫑마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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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는걸까..?
5월 수급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AI랑 같이) 현재가 ₩285,500 기준 악재1 노조 총파업 예고 (5/21~6/7, 18일간) 오늘 정부 중재로 사후조정 중이지만 노조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명문화 요구하며 강경한 상태 합의 안 되면 21일부터 파업 돌입 예정 단기 변동성 주의 필요 합니다. 호재1 미국 개미들이 삼성전자 직접 삽니다 삼성증권 × IBKR 제휴로 4월 28일부터 미국에서 한국 주식 직거래 시범 개통 해외 수요 → 외국인 순매수 → 주가 상승 → 해외 시세 반영 → 다시 수요 자극 이 선순환 이미 작동 중입니다 미국에서 삼전·하이닉스 집중 ETF에 한 달 만에 약 3조원 유입된 게 증거 호재2 5/2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국내 최초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16종 동시 상장 증권사 추정 유입 규모 → 보수적 시나리오: 1.7조원 → 낙관적 시나리오: 5.3조원 기존 주주들은 굳이 팔고 갈아탈 이유 없음 = 대부분 신규 자금으로 봐도 무방 호재3 같은 날 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5/22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 개인 6,000억 + 정부 1,200억 = 총 7,200억 규모 반도체 포함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호재4 공매도 세력 숏커버링 중 4월 초 대량 공매도 들어왔던 시점 주가 대비 현재가가 훨씬 높음 → 손실 상태 최근 공매도 수량 급감 확인됨 억지로 주식 사서 갚는 매수 압력 발생 중 결론 5/12 파업 협상 결과가 5월 한달, 그 이후의 장세를 결정할거 같습니다. 타결 시 → ETF 출시 + 펀드 판매 + 파업 해소 3중 호재 동시에 결렬 시 → 단기 하방 압력, 변동성 확대 장기 보유자라면 지금 포지션 유지가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단기라면 5/12 결과 확인 후 상승장이면 올라타기 하락장이면 유보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매도 감소추이 4/13 267만주 — 엄청난 물량 4/14~4/17 64만, 84만, 78만 — 여전히 높음 4/22~4/2 411만, 23만, 96만 — 줄어드는 추세 4/27~4/30 14만, 6만, 8만, 160만 5/4~5/7 64만, 220만, 127만, 33만 5/8~5/11 33만, 6만 — 급격히 감소
SsicSsic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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