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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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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30대 중반 입니다.
와이프는 중소에서 고정수입으로 300정도를 벌어 왔었습니다. 저는 550–600정도를 벌어왔고, 사용하는데에 어려움은 없었죠. 집사기에는 부족하지만 꽤 괜찮은 소득이엇습니다. 저축도 했구요. 아이가 태어나고 이런저런 과정을 겪으며, 현재 와이프는 아이 보는데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돈 모으기가 굉장히 어려워 지네요. 와이프는 아기가 얼집에 적응하면 다시 일을 한다고는 하는데, 재취직이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 과정을 겪으시는지요…?
룩소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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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여부 같이 판단해주세효
- 직무: 중견기업 마케팅기획 경력직 (3년~9년) - 지원자: 대행사 5년 경력 - 두달 전 서류탈락이었으나 예비합격자 대상 전형 재진행한다고 연락와서 실무+임원면접 같이 진행 - 기본 면접시간 30분 / 실제 면접시간 20분 (앞 지원자도 20분만에 나옴) *합격 예상 포인트 - 전반적으로 목소리, 말투나 표정이 신뢰감 있었고 대답을 논리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 자기소개, 강점, 성격 장단점 등 본인 캐릭터 자체를 일관적으로 이 직무에서 요구하는 모습으로 설정했고 그걸 경험 기반으로 잘 풀어냄 (경험 자체는 직무와 완전 핏하지는 않았음) - 실무팀장님이 경력기술서를 열심히 검토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동그라미를 침 / 인성질문 관련 답변을 듣고 웃으면서 본인도 본받아야겠다고함 - 우대사항에 대행사 경험이 있던 점 / 경력기간이 적당한 점 / 내 서류가 직무와 핏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면 면접에 안부르지 않았을까하는… - 팀 업무,협업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심 (내 질문에 대한 답변이긴 했음) *탈락 예상 포인트 - 그래도 인하우스 경험이 없으니 이 직무에 부족하다고 생각할수도 - 임원이 계속 포커페이스에 별 반응이 없었고 마케팅 관련 인사이트 질문에 조금 애매하고 평범한 대답을 했음 -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이 없이 미리 준비했거나 경력기술서에 대한 추가질문이 대부분이었음 (직무 9 인성 1) - 면접을 원래 간결하게 보는 회사인거같긴하지만 그래도 면접을 보다 만 느낌이었음.. 날 뭘로 판단한다는거지 이런 느낌 - 흔히 말하는 합격 시그널인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지, 연봉 이런거 안물어봤고 물어볼 시간도 없었고 심지어 지원동기, 이직사유도 안물어봄 (자소서 문항이 5개여서 그안에 이미 지원동기나 경험 내용들이 있긴 했음) - 답변한 내용이 논리적이긴 했지만 진솔한 모습은 좀 부족했음 면까몰인거 알지만 마냥 기다리기에는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네요!! 다수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어요
방돌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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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4세 싱글 연애, 결혼질문에 지쳤습니다.
30대 중반이고 싱글여성입니다. 제 스스로도 나이가 많은 것도 알겠고, 사실 연애도 줄곧 해왔는데, 저와 함께 인생을 걸어갈 동반자는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안부인사처럼 결혼은 하셨나부터 눈이 높은거 아니냐 등등의 말들과 연애를 시작만 해도 그걸 알기만해도 결혼해야지 하는 반응에 이제는 더이상 되도록 저의 이야기는 안하고 피하려 노력합니다. 노력하지만 질문공세에는 답을 하게되다보니 불편한 상황도 아직도 많습니다. 꼭 필수인것 마냥 그러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몰토크라는게 주제가 그런건가요.. 사회생활한지도 8년인데,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연애와 결혼이 제 직장업무나 직무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데 다들 왜이리 챙기시는건지. 그러시는 분들 이유가 뭔가요. 질문 종종하시는 어르신들과 생각없는 동년배분들.. 왜그러시는거예요?
뭐라냐
금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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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前 축구선수 이근호, 백지훈을 봤어요.
어젯밤, 10시 즈음에 찜질방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찜질하러 가려는데 운동복 차림의 두 남자가 왔어요. 그중에 한 명과 눈이 마주쳤는데, 순간, '어? 이근호 닮았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이근호 선수였어요. 이근호 선수가 양치하고 락커로 가면서 저와 눈이 마주쳐서 제가 용기를 내서 "팬입니다."라고 하니까 무려 "아, 네"라고 해주셨어요. '셀카 찍어 달라고 할까?"라고 생각했지만 장소가 장소인지라 예의가 아닌 것 같았어요. 그렇게 저희는(?) 불가마로 향했고 불가마에서 저는 5분 뒤에 얼음방으로 갔어요. 10분인가? 15분인가? 쉬다가 다시 불가마로 갔는데 그 두 명은 그때도 안 나가고 있었어요. 백지훈 선수는 처음에는 얼굴은 못 봤는데 두 사람이 대화하면서 목소리 듣고 확신했어요. 두 사람이 나갈 때 얼굴 봤는데 역시나 백지훈 선수였어요. 그렇게 두 사람은 불가마에서 30분을 버티고 나갔어요. 역시 국가대표는 달랐어요. 허벅지, 종아리 겁나 단단해 보였어요. 유명한 사람 벗은 몸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역시 국가대표 출신 몸은 달랐어요. 두 사람이 불가마에서 한 골때녀 이야기는 혹시나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이 글을 쓴 이유는, 와이프한테 찜질방에서 이근호, 백지훈 봤다고 하니까 '이근우? 박지훈? 왕사남?'이라고 해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 거예요. 제가 유명한 사람 마주치는 능력(?)이 있나 봐요. 저번에 한강에서 김풍, 빠니보틀, 곽튜브 봤었는데 아무튼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축구선수를 봐서 신기해서 쓰는 글입니다.
지금이라도하자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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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바로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최근 두회사를 합격하여 최종한곳을 선택하여 들어왔습니다. 현 입사한 회사는 거리만 보고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 이틀 정도 일했습니다. 아닌것 같으면 빨리 정리해야될거 같다는 생각으로 들아왔고 이전 회사와 너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이전에 최종합격했던곳에 연락을 드려 입사 가능 여부를 물어 입사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최종합격후 거절드렸을때 나중에라도 연락을 달라는 말씀을 들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제가 이직전 직장을 아직 다니시는걸로 알고 계시고 건강보험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입사서류는 우선 전달을 드렸는데.. 해당 부분을 어떻게 정리해야될지 걱정되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회사는 이번주내로 바로 퇴사할 예정인데 이부분을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 사실대로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나중에 입사 후 서류상 문제될수 있는 사항이라 글 님기게 되었습니다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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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하는..
직장인이 나라를 구하려고 일 하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지 말자!!!. 국정원 블랙 요원들은 목숨걸고 하는데... 영업대표도 가족 먹여 살릴려면 목숨 걸고 해야죠... 근데 야구 선수 들은 그렇게 받아도 몸이 다 돼지야...하아
보안It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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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있는데 여직원과 일주일 부산출장
저는 서울에살고 부산으로 판매행사가있어서 일주일동안 다녀와요 작은 스타트업으로 혼자일하다가, 여자친구가 마케팅 하다보니 브랜드 전반적으로 많이 도와줬고 사업일을 간간히 도와주긴했는데 직장생활이있다보니 한계가있더라구요. 직원을 구하고싶었는데, 여자친구의 지인 소개로 오랜 매장 판매 알바경력이있던 취준생이있다해서 채용을 하게되었어요. 마케팅 업무 인수인계도 여자친구가 해주다보니 저희가 연인이라는건 굳이 말하지않고 그냥 친구끼리 동업한거라고 말한 상황. (업무하며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불편한상황이생길까봐..) 그래도 한달정도됐는데 셋이 많이 친해졌고 성격도 좋고 직원이 여자친구도 잘따르고 좋아해요. 근데 5월 일주일동안 외부 중요한 판매행사가 잡혔는데 어차피 여자친구는 토일 주말만 가능하고, 평일은 회사 출근. 행사규모가 커서 둘 이상은 역할을 해야할것같음. 여직원을 출장차원으로 데리고 가자하니.. 숙소비가 무조건 두배로들어서 약간 부담이고 (숙소값만 두명 합이 최소 100만원나오더라구요) 중요한 행사이다보니 부산에 쌩판 모르는 시급알바생 구해서 하자하니.. 불안하고… 일단 여직원은 매장판매 알바를 3년이상 했다보니 박람회도 판매스킬 초고수. 근데 성별이 여직원이여서 저랑 달랑 둘이가기도 여자친구가 불편해하거나 괜히 신경쓸것같기도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숙소는 보통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 추가 작성 )——— 다들.. 댓글보니 오해가 있으신가본데 ㅠㅠ 저야말로 합방을 얘기한게 1도아니에요.. 절대 절대 그러고싶지도않고요..!!!! 저그렇게 쓰레기색히가 아닙니다 ㅜ 1.보통 자영업자들은 혹시 출장지원받는방법을 아신다거나, 2.같은 숙소로 방을 따로잡더라도 여자친구가 신경쓰일것같으니 여직원을 안데려가는게 맞다 거나. 3.저는 찜질방에서 자고 여직원만 숙소잡아주는것 생각해봤으나, 여직원이 불편해하는 모양이 좀 그러려나? 괜찮으려나? 4. 보통 그냥 한 숙소에 각자 방을 예약하고 일주일간 타지있는것도 전혀이상함은 없는가?(숙소자체를 따로 예약해야하나?에대한고민) 5. 부산에서 저 혼자하고, 부산기간제알바 구하기쉬운 플랫폼을 소개해주신다거나 ㅠ 에 대한.. 등등의 이야기를 나누고싶었습니다
살퀭이히
쌍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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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부모 욕을 해도 되는경우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44살 3년차 유부남입니다 부부갈등이 생기면 제 와이프가 저희 부모님 흉을 보거나 욕을 합니다 결혼 생활 25개월 동안 10번정도 였던것같아요. 심하게 싸운 횟수도 그정도 혹은 그 이상 되는것같습니다 결혼정보회사 통해서 만났고 일주일에 두번씩만났고 6개월 연애 . 그리고 결혼했습니다 자가는 없고 어머니께서 결정사에 등록하실때 제가 자가가 있는것으로 등록을 하셨어요 부모님의 집이지만 등록상의 실수였으며 결혼전 갈등은 있었지만 서로 이해를 했었습니다 싸움이나 갈등의 원인은 육아와 생활이었던것같아요 외도같은건 없었습니다 갈등이 있을때마다 배우자 즉 남편 부모 욕을 하는 배우자의 태도와 언사에 참고 와이프가 사과하면 용서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번번히 같은 일이 발생합니다 궁금한 점은 배우자 부모님 욕을 해도 되는 상황이나 경우는 무엇들이 있을까요? 이제 햇갈리는 건 내가 비정상인가 하는 생각때문입니다. 욕의 수위는 생략하려합니다
3년차유부남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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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당연시되는 문화
야근해야만 끝낼 수 있는 업무량을 주고.. 야근안하면 업무시간에 얼마를 일했던 일을 안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업무량이 많다고 하면 안많다고, 남들 다 한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거.. 팀장은 칼퇴근하고 팀원이 야근하는건 당연..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ylllip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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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생성 AI, 비디자이너 직장인이 한 달 써본 현실적인 후기
요즘 제안서나 보고서에 이미지를 넣어야 할 때가 많은데, 매번 디자이너에게 요청하기엔 일정이 안 맞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는 원하는 게 없고. 그래서 이미지 생성 AI를 써봤습니다. 이것저것 사용해본 후기입니다. [30분이면 배우는데, 잘 쓰기까지는 좀 걸립니다] 처음에는 "AI가 만든 티"가 확 나는 이미지만 나왔습니다. 한 달 정도 쓰면서 알게 된 건, 조명이나 렌즈 같은 사진 용어(soft rim lighting, 85mm lens)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결과가 좋아진다는 거였어요. [한 달 써보고 솔직한 평가] 잘 되는 것: • 컨셉 단계에서 빠르게 시각화 • 스톡 사이트에 없는 특정 장면 만들기 • 시안을 여러 방향으로 빠르게 뽑기 한계: • 한글 텍스트 대부분 깨짐 • AI 특유의 느낌 • 같은 명령에 매번 다른 결과 디자이너 대체가 아니라, 기획자/실무자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하나 늘어난 느낌. 나노바나나, 미드저니 말고도 안 유명한데 좋은 이미지 모델도 많더군요. 재미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애용하는 모델이나 팁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도구 고를 때 참고한 글: https://carat.im/blog/image-generation-ai-recommendation
gguzunhi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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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들어가있는걸 와이프에게 어떻게 오픈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40대직장인 남자입니다. 글이 조금 길어질거 같은데요. 짧게 요약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약 6년전부터 와이프에게 오픈안한 주식투자금액을 어떤식으로 유연하게 오픈하면 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우선 결혼한지는 10년조금넘었고, 와이프와는 맞벌이/ 제가 집안 모든 자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돈 관리할 자신없다고해서 제가 결혼초기부터 일괄 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약 6년전부터 주식을 시작했는데, 자신이 없었는지 와이프한테는 첨부터 주식하는걸 오픈을 못했구요.. 제가 나름 저축이나 카드값 이런건 꼼꼼한데 투자는 다른 영역이더리고요.. 주식 투자초기에 가계자금+마통(4천)까지 약 5천으로 시작해서 그 좋던 코로나 시절에 급등주로만 도박같이 하다보니.. -80%까지 찍었었고요ㅠ 초기에 마통 이자낼거까지 생각하니 진짜 잠이 안오더라고요ㅠ 그렇게 야금야금 투자는 안늘리고 근로소득으로 버티다가 작년에 10여년간 근무하고 퇴사하고 나온 퇴직금의 상당 금액을 포트폴리오 다시 짜서 주식투자해서 물을 좀 탔는데, 시장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그간의 손실을 모두 만회하고 최근에 드디어 수익구간에 진입했네요. 대략 현재 주식 총 평가금액은 8천정도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와이프가 통장 예치금액을 그간 한 번도 안물어보다가, 최근에 우연찮게 통장 오픈 할일이 있어서 통장의 여유자금을 알게되었는데.. 응? 오빠 우리 현금이 생각보다 적네? 이러고 그냥 넘어가긴했거든요.. 저도 괜히 마음도 좀 찝찝하기도 하고..거기다가 내년말에 주거지 이사 계획도 있어서 이 주식금액을 전량 매도하고 현금화해서 집 매수 금액에 조금이나마 보태려고 하는데요. 물론 그때 제 주식평가액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와이프 기준에서는 꽤 많은 금액의 추가 현금 보유분이 있다는걸 알게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오픈을 해야하려고 하는데요. 이걸 어떻게 오픈을 해야할지.. 거기다가 와이프는 제가 투자에 잼병인걸로 알고있고(실제 그렇습니다만..) 또 최근 와이프가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 1천정도 들어간게 수익이 꽤 나서 오빠도 주식투자좀 해봐 이러고 있거든요. 만약 제가 이런 주식투자를 한걸 알면 배신감과 그럴거면 나한테 맡기지 하는 엄청난 불만이 있을까 예상됩니다ㅠ 부부간 신뢰를 저버린 저의 행동이 거센 비난받아 마땅한거 잘 알고 있고요.. 그치만..이왕 주식했던거 오픈하는거 그래도 그럴듯하게 오픈할 방법이 어떤게 있을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년차이직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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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준비중인데
서류 탈락된 회사들 몇개월간 공고 그대로 올라오내여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찾길래... 몇달씩 올라올까여?
스팻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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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회사 기존팀원들 4명중 3명 퇴사
2일차 신입인데 20년차 팀장 차장, 7년차 대리 나간다는데 쎄하네요 팀원에 대리 1ㅂ명남고 기본급 3200에 각종수당 250붙는데 신입 영업지원 커리어 별로인가요? 제조업입니다 중견된지는 1년차고 모 그룹사에 인수되었답니자.. 타 강소 3700포괄 제안받았고 거긴 기존 5명 팀원잇다고 합니다
머전과수원42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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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래 기업의 의사결정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나요
특정될까봐 조심스러우나 저희 회사는 본사 건물을 매각하면서 1. 1주전 사내 게시판에 본사 매각으로 인해 이사가야한다고 통보 2. 이사온 곳에서(공유 오피스) 3개월 후 리모델링 건물로 복귀 약속 3. 도중에 일부 직무는 공유 오피스에 머무를 것을 통보 4. 건물 리모델링이 되지않아 올해 내내 전 직무 공유 오피스 사용하라고 통보 5. 다시 새로운 공유 오피스 찾았다고 거기로 옮긴다고 통보 공유 오피스라고 언급했으나 각 오피스마다 거리가 꽤 됩니다... 1시간은 넘게 출퇴근지가 바뀌네요
홍길동3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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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문에 회식이 부활했습니다...
팀원 4명이 다 개인주의 성향이에요 업무만 잘하면 됐지 마인드라 잡담도 안하고 점심도 다 따로 먹고요 그러다보니 다들 합의해서 회식을 안 하기로 결정하고 그게 벌써 몇년 됐네요 오랜만에 저희 팀에 신입을 채용했는데 이제 3주 됐어요 대표님이 신규입사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는데 그 신입이 팀원분들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회식이 아예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다고 했다는거예요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신입의 열정을 아주 칭찬하며 오늘 오전에 팀장님을 따로 불러서 요즘 애들답지 않게 소속감을 원하고 뭉치는걸 좋아하는데 기존 팀원들이 너무 정이 없는 거 아니냐며 신입 챙겨서 당장 이번 주부터 매달 정기 회식을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장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아무리 대표님이 편하게 말하라고 하셨어도 들어온 지 한 달도 안 된 신입이 팀 분위기는 파악하지 않고 저런 요구를 한 게 눈치가 참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님 지시사항을 거절할 수도 없고 회식 싫은 네명, 회식 좋은 한명이 같이 회식하는 상황에 허두승이 나오네요
이제그만요ㅠ
쌍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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