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다니고 있고 이직을 처음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경쟁사 1차 면접은 이미 봤고 2차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인데요, 현회사 팀장님께는 지원한 사실을 언제 알리는게 좋나요? 보통 이직 다 결정되고 계약서 사인 완료하고나서 말씀드리는거라고 알고있는데, 전에 팀원이 모든게 다 결정되고나서 팀장님께 통보를 드린거에 대해서 팀장님이 많이 서운하셨나 보더라고요. 아끼던 팀원이라 이직할때 추천서도 써주고 싶었던 사람인데 결정다되고나서 30일후에 퇴사하겠다고 통보한게 뒷통수맞으신(?) 느낌이셨던거 같아요.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팀장님이라 마무리를 잘 하고싶은데 언제쯤 말씀드리는게 좋은까요? 지금 당장 얘기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쟁사 지원했는데 팀장님께 어느시점에 말씀드리는게 좋은가요?
06월 08일 | 조회수 921
일
일개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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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직언의달인
2일 전
최종 오퍼레터 받아서 채용 확정이 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얘기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채용이 확정되면 최대한 빨리 오픈하고 충분한 인수인계 기간을 가진 후 이직할 회사로 가는게 상도에 맞습니다.
지원 자체에 대한 오픈은 내가 이 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고 팀장이란 사람은 결국 오픈하기 전과 동일하게 대하지 않을겁니다. 그런 불필요한 핸디캡을 달고 회사를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최종 오퍼레터 받아서 채용 확정이 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얘기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채용이 확정되면 최대한 빨리 오픈하고 충분한 인수인계 기간을 가진 후 이직할 회사로 가는게 상도에 맞습니다.
지원 자체에 대한 오픈은 내가 이 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고 팀장이란 사람은 결국 오픈하기 전과 동일하게 대하지 않을겁니다. 그런 불필요한 핸디캡을 달고 회사를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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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일개미2
작성자
2일 전
아아 그렇군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하겠습니다!
아아 그렇군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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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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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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