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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후려치려는 회사
말그대로 이회사 대표 면접때 현재받는 연봉 물어보시길래 xx다 라고하니 싸다고 무조건오라고 해서 입사했고 이런저런이유로 얘기된거보다 싸게 연봉 싸인했습니다 몇주 지나니 나이 많은 타부서 다른 직원하고 비교될수있으니 연봉을 깍자고하네요 1000을ㅎㅎ 그소리듣고 바로 퇴사하긴했습니다만 이런경우보신적있으신가요??? 어이가 좀 없네요
하하하하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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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요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사장님이 특정 정치 정당에 대한 지지 성향을 매우 강하게 표현하시고, 직원들에게도 일상적으로 정치 관련 발언을 자주 하십니다. 직원들끼리는 각자 크게 반응하지 않고 넘기고 있지만, 점심 식사나 외부 식당 이용 시에도 주변 사람들이 들릴 정도로 정치 이야기를 지속하셔서 개인적으로 상당한 불편함과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같은 정당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지나치게 맹목적인 정치 이야기와 반복적인 정치 성향 확인이 이어지다 보니 오히려 대화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적극적으로 동의하지 않으면 다른 정당 지지자인지 반복적으로 떠보시거나, 가족들의 정치 성향까지 질문하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상대 당이 당선되면 너를 원망하겠다”와 같은 발언도 하셨습니다. 저는 사장님께 정치 관련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는 “나는 이야기하고 싶다”, “근현대사 교육부터 다시 해줄까” 등의 말씀을 하시며 계속해서 정치 대화를 이어가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점심시간, 회식 자리 등 반복적으로 이어지다 보니 식사 자리나 회식 참석 자체가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고 있습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회사 임원진께도 도움을 요청드린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선을 그어야 할지 고민이 크며, 지속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타라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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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농담을 꼽으로 알아듣는데 어떡하죠
조직장을 맡은 지 얼마 안 된 팀장입니다. 저는 팀 분위기가 편해야 시너지가 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평소 제가 먼저 농담도 건네며 편하게 대하려 노력했습니다. 특히 한 대리가 늘 리액션 좋게 웃어줘서, 저는 저희 팀이 아주 화기애애한 줄만 알았죠. 그런데 어제 입사 6개월 차 신입과 1 on 1 면담을 하다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회사 생활 어떠냐고 물었더니, 제 농담이 꼽주는 것 같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당황해서 곧바로 해명했습니다.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친해지려고 한 거라고요. 하지만 신입은 쐐기를 박았습니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는 겁니다. 다른 팀원들 모두 제 농담이 뼈 있고 부담스럽다며 뒤에서 얘기한다는 겁니다. 머리를 세게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솔직히 배신감도 컸습니다. 연차나 칼퇴 관련해서 가볍게 농담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맹세코 그걸로 업무상 불이익을 준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면전에서 필터링 없이 직설적으로 쏘아붙이니, 팀장이기 전에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를 꽤 받았습니다. 나름 권위의식을 버리고 요즘 세대에 맞춰 다가가려 애쓴 건데 말이죠. 웃자고 한 말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니, 팀원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게 너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당분간은 그냥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qwertybbb
은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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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취소할꺼면 미리 말해주지 참..
안녕하세요 리멤버 면접제안을 받아서 수락하고 당일 11시 면접으로 안내받고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요청주신대로 전 도착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유선도 같이 시도를 했지만 면접 담당자님은 무응답이셨습니다. 차로 1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이동해 도착했지만 이렇게 퇴짜 맞은게 너무 억울해서 글 남겨요. 25분까지 기다렸는데 응답이 없는건 일부러 무시하는게 맞겠죠? 차라리 이런식으로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 회사는 입사해도... 뭐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할듯 합니다.
그리도록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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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조건100% 해야하나요?
경력직 채용공고에 채용조건이라고 여러가지 있는데 반드시 전부 해봤던 업무여야 할까요? 아니면 몇개만 해당되면 될까요? 이직 선배님들 알려주십쇼 ㅠ
늙크크초년생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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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희롱 관련 도와주세요..
대기업 재직 중 작년에는 직속 임원이 한 성희롱 성추행 올해는 작년에 본인을 안받아줬다는 이유로 직장 내 감정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회사생활을 해야하니 버티던 전 공황장애 발작으로 회사에 부서이동을 신청하였으나 명확한 사유/명분 없이 불가하다하여 HR팀에 해당 임원에 대한 성희롱/성추행을 말하였습니다. 조사를 진행하자고 설득하여 외부 노무법인에 맡겨 장시간 조사를 마쳤고 증거는 녹음은 없으나 지속적으로 회사 밖에서 만나자고 하여 회사 밖에서 사용한 법인카드 사용 내역, 카톡, 선물, 카톡 송금내역 등이 있습니다. 정작 피해자인 저는 공황장애 & 대인기피로 휴가를 냈고 최소 3개월 병가휴직을 할 예정이나 노무사 왈, 1. 회사에서 해당 상무와 협의하여 권고사직을 제안한다 (임원이라 어차피 이번년도 까지일 가능성이 높고, 권고사직하면 아무 이력도 남지않고 이직하면 그만이고, 행여 2-3년간 월급, 학자금 등 유지되는 임원 예후 복지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가해자에겐 아무 데미지가 없다고 생각듭니다..) 2. 상무가 1번을 안받아들이고 부정할 시, 혹은 제가 해당 상무도 조사 후 징계를 원할 시, 저처럼 해당 상무도 내용 조사를 진행할거나 징계가 감봉, 정직 등 사직이 아닐 가능성도 있으니 아예 분리조치가 안될 수도 있다.(회사 내규에 따르겠지만 솜방망이 처벌로 그칠 수도 있다..) 라고 합니다.. 강력한 증거인 녹취가 없어 부인을 하면 지지부진한 다툼이 되어 제가 더 지치고 삶이 망가질까 걱정도 됩니다. 이미 제 삶만 망가진 거 같습니다. 고소를 진행하고 싶지만 비용 걱정이 되구요. 우선 전 회사 뿐 아니라 해당 임원의 집에도 알리고 싶고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싶은데 제가 직접 발송할 수도 있고 법무법인 통해 소정의 20-30만원을 지불하고 내용증명 발송도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럴 경우 해당 임원 집주소를 몰라도 내용증명 발송이 가능한가요? 직속 임원이라 제 인사카드를 갖고 있어 저의 집 주소 등은 전부 알고 있으나 저는 아무 정보를 모르는 상황입니다. 법무법인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제가 회사 HR팀 신고 외 뭐를 더 해야하는지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성희롱 @성추행 @직장내괴롭힘
@법무법인(유)세종
s하늘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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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의금 문제
원래 평소에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꼭 챙기자 주의인데요, 지난달에 시모상을 당했는데..막상 제 일이 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1. 평소에 그렇게까지 친하다고 생각 안했는데도 조의해주신 분 -> 너무 감사하죠.. 2. 반대로 나름 가깝다고 생각했으나 무반응이신 분 -> 좀 섭섭하기도 하고. 심지어 얼마전에 제가 조의를 했던 분도 계시더군요..솔직히 기분이 좋진 않았죠.. (질문)3. 심지어 같은부서 내 옆파트 리더님도 무반응이시더군요. 내 엄마 상이 아니라 시어머니 상이라서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더이상 생각 안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빙모상을 당하셨네요.. 친 어머니상은 아니니 딱 마찬가지인 상황이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경조사 한번 겪으면 인간관계 확실히 알게되고 정리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ㅎ 치사해지는것 같아서 저도 이런 고민하는거 싫은데.. 여기 한번 여쭈어봐요.
끼끼7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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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직 도중 퇴사 사유 변경..도와주세요
현재 회사하고 너무 안맞는거같아서 이직을 고려중인데 면접을 앞두고 권고사직 (다음달 까지만 일해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서류 전형 제출할때 이직사유는 더큰회사 일하고 싶어서 / 직무 변경 등 다른 사유로 넣었는데 이렇게 되면 사실상 짤린거잖아요? 근데 서류전형 이후에 짤린거니까 상관 없나요..? 현대차는 지원자 기존 이력이나 이런것들 레퍼런스 체크 등으로 꼼꼼히 검증한다고 들어서요.. 혹시 거짓말한걸로 되어서 이직 취소되거나 하진 않겠죠? 상황 상세설명 1. 4월에 회사와 안맞는다고 느껴서 이직 준비 및 서류전형 제출 2. 5월 초 서류전형 합격 및 면접 안내 3. 5월말 현재 권고사직 노티스 (다음달까지만 일하라) -> 이직 사유 거짓말로 서류전형 합격한게 되는건 아니겠죠..?
@현대자동차(주)
삶이란무엇인가1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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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기는 극히 현실적인 방법 - 1
가장 많이 쓰는 AI 툴 중 하나는 회의록이다. 팀에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회의할 때 AI 회의록을 켜놓는다. 그리고 나면 팀에게 그 요약을 띡 공유해준다. 끝. 왜 이렇게 하느냐 1. 편하다 - 회의할 때 회의록 담당은 항상 신경을 엄청 곤두세워서 내용을 잘 듣고 요약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 안 그래도 되니 얼마나 편한가. 2. 나도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 나도 기회가 되면 내 의견을 낼 수 있다. 듣기만 하지 않고 말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3. 혼날 일이 하나 줄어든다 - 이게 아마 제일 클 거다. 회의록 잘못 정리하면 잔소리를 들을 텐데 어차피 이제는 AI가 쓴 회의록이니 AI를 혼내시던지. 여기서 잃고 있는 것들 1. 회의록은 원래 유망주가 쓴다. 왜냐?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축약하고 기록하는 연습이다. 그리고 회의를 글로 남긴다는 건 사실 상당한 권한이다. 구전으로 돌 수도 있는 디테일을 빼박으로 글로 남기는 건 생각보다 중요하고 큰 권한이다. 2. 미안하지만 주니어는 말하기보다 들어야 하는 포지션인 경우가 많다. 물론 참신한 시각을 제공할 때도 있다. 그러나 아직은 영글지 않았다. 배워야할 때다. 누구나 (나도) 주니어 때는 내 아이디어가 좋은 거 같다. 그런데 좀 지나보면 안다. 그 때는 말한 것보다 들은 것들이 내 자양분이 되었다. 3. 이 부분이 사실 최악이다. 보통 회의록은 회의의 좌장 혹은 조직장이 마지막으로 본다. 그리고 내용이나 방향성이 잘못되어 있으면 잔소리와 더불어 교정이 지시된다. 이 부분이 사실 엄청난 배움의 시간들이다. 리더의 생각이 뭔지, 관심사가 뭔지 주니어가 이렇게 직접 받는 이벤트는 커리어 중에 많지 않다. 이 기회를 AI 회의록을 사용함으로써 없애버리고 있다. 좀 비효율적으로 보이더라도 회의록을 직접 쓰자. 맹렬하게 타이핑하고, AI 녹취는 보조 도구로만 쓰자. 그리고 스스로 정리해서 잔소리 들으러 가자. 그걸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은 장담컨대 앞으로의 발전이 많이 차이 날 거다.
애당초
억대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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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거 힘드려나요? (IR)
지금 대기업 다니고 있긴한데 연봉이 마음에 안듭니다 소비재여서 그런지 연봉 인상률도 낮고요 그래서 메인 대기업으로 가고 싶은데요.. 올해 34살 8년차이고, 내년에 과장 달것 같아요 직무는 IR인데 이전에 사업부에서 손익관리도 했습니다 IR한지는 3년 되어가고 지금 회사 규모는 시총1조입니다 개인적인 프로필로는 두돌 되가는 아이가 한명 있구요 출산 계획 절대 없고 야근? 쌉가능입니다 조부모 + 시터 도움 이미 받고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문과직무다보니 TO가 잘 없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두드려볼까요? ir말고도 다른 직무로도 두들겨 보는게 좋을지, 연봉이 마음에 안드는거라면 네임밸류 포기하고 더 작은곳으로 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깊습니다..
뿅뿅2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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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삼악산에서~
모든일 잠시 내려놓고 다녀온 주말 춘천 삼악산(654m) 땀 흘리며 쇠줄 잡고 암릉을 오르는데 왜 자꾸 옛날 군대 시절 생각이 나던지요. 😂 숨은 턱 끝까지 찼지만, 정상에서 마주한 푸른 의암호와 춘천 전경을 보니 피로가 싹 가십니다. 하산길 계곡에 발 담그고 미소 짓는 사람들의 여유, 시원한 폭포 소리와 조용한 사찰 풍경까지 참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한주 마무리 즐겁게 하세요~^^*
올라운더VP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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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에 화환만 보내는거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연락할 정도까지는 아니고 모임에서 일년에 몇 번 보는 동창이 있습니다. 친구가 부친상 당했을때 찾아가 조문하고 당연히 조의금도 냈습니다. 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조문도 조의금도 없었습니다. 바빠서 그런가 하고 이해 했습니다. 제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는 직책으로 보내는 근조화환만 왔습니다. 조문이나 조의금은 없었습니다. 이번에 아들 결혼 한다고 청첩장이 왔습니다. 경조사비가 거래는 아니지만 왠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저도 그냥 화환만 보내면 제일 좋은데 전 보낼 직책이 안되서..ㅠㅠ 친구가 회사비용으로 화환만 보내는 것도 조의금을 보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상을 치러보니 40개쯤 들어온 화환(형제가 여럿이라 좀 들어옴)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 없던데.. 제가 너무 따지는걸까요?
아직도세상을몰라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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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당하는거 남일 인줄 알았는데
제가 당하니까 정신이 안 차려지네요 전회사에서 이 남자를 만났어요. 회사에서 자꾸 저한테만 폭풍 칭찬하고, 우리 팀은 너 없으면 안 된다고 북돋아줬어요.. 제가 자신감을 갖고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도와주던 사람이었어요. 업무적 호감이 이성적인 호감으로 발전하고 항상 같이가던 맥주집에서 고백을 받고 2년을 만났고 결혼하자는 얘기도 했었는데 제가 다른 회사로 이직한 후 힘들어하던 와중에 여자 후배랑 바람이 났습니다. 저랑은 얼굴만 알던 사이였구요 그렇게 반짝이던 눈으로 결혼, 결혼, 염불외던 사람이 흐리멍텅한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할때 마음이 변한걸 알고 있었지만 모른척했어요 제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 현실을 회피하고 싶었던것도 있어요 근데 그사람이 먼저 고백하더라고요 너말고 좋아하는 사람 생긴거 같다 미안하다 라고요 근데.. 김치싸다구를 때리고 휭 돌아서도 모자랄판에 제 어떤점이 부족하고 싫어져서 마음이 떠났는지 다시 돌이킬수는 없는건지 울며 빌었어요 전직장에서 그사람과 행복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미치겠어요 제가 그사람에게 마지막으로 보여줬던 모습들이 너무 볼품없고 징징대기만 했던 모습들이라 후회돼요 그 사람이 용서해달라면서 돌아오는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너무 안도하며 행복했는데 깨보니까 혼자 남겨져있는 현실이 너무 무섭네요.. 저 진짜 바보같고 답답하죠? 욕 먹더라도 정신 차리고 싶어서 올려봐요 너무 힘드네요
선좀ㅈㅁㅈ
금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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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20억
있으면 회사 다니는거말고 젊음을 좀 더 가치있게 쓰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예부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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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불륜
요즘은 사내불륜이라도 회사에서 어떤 조치를 할수는 없는거죠? 결혼 전제로 오랜기간 만나온 남자친구가 같은팀 여직원과 몇년째 뷸륜관계였네요… 그 여직원은 남자친구 때문에 최근에 이혼했구요. (남자친구가 그 여자에게 이혼하면 저랑 헤어지겠다고 했대요) 모든걸 알게된 후 이별을 고헀지만 아직 헤어지지 못한 상태고 저 또한 머리로는 헤어져야한다는걸 알지만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한 상태에요. 오랜시간 저를 기만한 그 여자와 남자친구에게 벌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삼성전자(주)
화목한하루
금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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