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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적자 회사를 1년 만에 살린 전설의 차장님
이분 진짜 대단하신 분인데요... 서울대 엘리트들 사이에서 유일한 지방대 출신으로 시작하셨습니다. 10년 연속 적자라 다들 포기하고 있었던 웅진식품에 사실상 좌천 느낌으로 내려가셨는데, 거기서 '가을대추'라는 신상품을 출시하려고 했으나 공공장부터 연구소까지 그걸 누가 먹냐며 반대하면서 시제품도 안 만들어줬죠. 시제품이 없으니 직접 병에 음료 담아서 시음 테스트하러 다니고 요즘 말하는 MVP 테스트를 그 시절에 발로 뛰면서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은 고객 반응으로 회장님 설득시켜서 결국 출시했는데... 첫 달에만 40만개 팔리고, 첫 해 매출이 170억원을 찍었습니다. 당시 물가 기준으로 생각하면 대박난거죠. 10년 적자 회사를 딱 1년 만에 흑자로 돌려놓고, 38세에 최연소 대표가 되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초록매실, 아침햇살 히트를 만들면서 식품계의 전설로 남은 분입니다. 이 분이 바로 이 글 쓰신 조운호대표님입니다 https://link.rmbr.in/dxwhe7e 안 된다고 할 때 되게 만드는 근성이 뭔지 이분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부끄러워서 직접 댓글은 못남겼지만 식품업계인으로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오이맛사탕
쌍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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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안녕하세요 다음달 폐업신청을 앞둔 직장에 다니고있는 올해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뀐 직장인입니다 프로젝트 수주가 줄어들어 작년에 대표가 전체공지를통해 구조조정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고 그 뒤로 모회사?! 같은 회사로 회사 직원들을 삼삼오오 이직시키는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저는 그 명단에 없었어도 이직을 적극적으로 안알아보고 있었던건 경영난을 겪엇던 이전회사들과 달리 급여 및 경비가 밀리지않고 지금도 잘나오고 사람들 유출을 막기위해서 비전을 제시하지도 않았던 대표가 신뢰가 갔었고 특히 두돌인 아이가 있는 현재로써 편의를 잘 봐준 회사 이기에 출퇴근이 멀어도 다니고있는 회사입니다 다음달 초에 폐업 신청을 할꺼고 빠르면 6월중에 처리가 될거라면서 변호사가 배정되면 그사람이 모든 권한을 지니고있어서 돈도 내맘대로 못준다고 대표가 지난주에 말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서론이였고 여러분께 묻고자하는 몇가지가 있는데요 1. 변호사선임되고 하는것들이 법정관리를 말하는걸까요? 2.대표로 부터 모든 권한을 위임받은 변호사가 배정되면 제가 받게될 불이익이 있을까요? 저는 제 급여와 경비, 퇴직금100%보장 받기만하면 좋습니다 3.대표가 본인이 차릴 다음 회사에 같이 갈지 아님 위에서 언급한 직원들을 이직시킨 모회사로 이직시켜주겠다고 2가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딴 답변은 안드리고있는데 그러면서 구직활동 하는중인데요 제가 먼저 사직서를 제출하고 실업급여를 탈수도 있다는 생각을하고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아님 대표 제안에 수긍할지(두번째 안. 모회사 이직) 아니면 지금처럼 답변안하고 재직인 상태로 최대한 시간끌면서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어떤게나을지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tc. 답변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대표가 말했었고, 채권우선순위가 세금, 퇴직금이 높기에 제 퇴직금은 마련해두고있다했습니다 믿거나말거나 이겠지만요
룰루랄라ㅋ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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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아는 소소한 지식을 뽐내보자
하찮지만 남들은 잘 모르는 나만의 지식이 있으면 하나씩 말해보자 나부터 말하면 반짝반짝 작은별과 알파벳송은 같은 음이다. 난 5살에 인지한거라서 다들 아는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한참뒤에 알게됨
munin
쌍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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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하기 싫다
그냥 대리따리로 살고싶은데 왜 승진시키지 어차피 승진 안해도 매년 연봉 4-5퍼 오르는디 주어진 일만하고 승진가점 그런고 하나도 안챙기고 오픽이나 그런거 제출도 안했는데 이러기가 있나 그냥 계속 올려봐서 어느순간 주어진 일을 못할 때 까지 승진 시키려는건가 입사 동기들 중에는 안된 애들 있어서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나는 대리따리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인거 같어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고 싶었어… 승진해서 연봉 15-20퍼 오른다고 내 삶이 특별히 드라마틱하게 바뀌는것도 아니고 책임만 늘어나는것이 좋지 않더라구
상업송장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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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퇴사 후 전문직 고민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선배님들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퇴사 후 노무사 시험에 다시 도전하는 것을 강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 31세 여성, 미혼 - 정규직 경력은 없고, 계약직 경력 2년 미만 - 2021~2023년 노무사 수험: 1차 합격, 2차 2회 불합격 후 포기(최종 소수점 차 탈락) - 이후 경력: 중견기업 계약직 9개월(계약 종료) → 헤드헌터 정규직 5개월 → 현재 중견기업 인사운영 계약직 6개월 근무 중 퇴사 및 수험을 고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경력에 대한 고민 현재 나이와 경력을 고려했을 때, 1년 계약직 경력이 정규직 신입이나 경력직 어느 쪽에서도 경쟁력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2. 직무 적성 비록 계약직으로 근무해왔지만, 업무 중 노무사 자문을 구하거나 노동법적 리스크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임금성 판단이나 제도 운영 과정에서 법적 리스크를 고민하고 대응하는 일이 보람 있게 느껴졌습니다. 팀장에게 일 꽤 잘한다고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3. 현재 직장 상황 입사 당시 팀장으로부터 “정규직 전환을 염두에 둔 자리”라는 설명을 들었고, 초기에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저 말을 다 믿지않았지만 사람이 어쩔수없이 기대가 들더군요.. 하지만 이후 팀 내에서 제 고용형태가 팀회의나 회식 등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었고, 무기계약직 등 애매한 형태의 이야기가 오가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두 달 전 저희 팀에 한 계약직 분이 새로 오셨고,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겪어온 일이 회사 차원에서 반복되는 ‘희망고문’에 가깝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 역시 저와 동일하게, 면접 단계부터 “정규직 전환을 염두에 둔 자리”라는 말을 듣고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첫 번째 팀에서는 계약이 연장되었고, 두 번째 팀에서는 오히려 비교적 인간적인 팀장으로부터 “연장이든 전환이든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으니 이직을 준비하라”는 말을 듣고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현재 저희 팀장이 “정규직 전환을 해주겠다”며 스카웃하듯 데려왔고, 한 번 더 계약을 연장한 뒤 저희 팀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부여받은 업무는 전환을 기대하기 어려운 단순 총무성 업무였고, 불과 한 달 만에 “전환을 확언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이 바뀌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동안 애써 눌러왔던 감정이 한 번에 무너졌습니다... 결국 저는 지금, 여기서 1년 계약직을 어떻게든 채우고 이를 악물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게 버틴다 해도, 이직이 되지 않거나, 설령 이직이 되더라도 31~32세에 계약직 위주의 3년 남짓한 경력을 가진 사람을 정규직으로 받아줄 회사가 얼마나 있을지 불안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 에너지를, 한때 정말 간절히 원했던 노무사 시험에 다시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닐지 고민하게 됩니다. 설령 다시 실패하더라도, 지금처럼 소모적인 상황에서 버티는 것보다는 후회가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1년을 채운 경력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나치게 극단적인 판단일까요? 그리고 퇴사 후 다시 수험에 도전하는 것이 단순한 도피로 보일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쓴 글이라 다소 두서없을 수 있지만,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유니야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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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현대자동차 중고신입 나이
유관 경력 3년 + 무관 경력 2년으로 총 경력이 만 5년 정도 되고, 한국나이로 32입니다. 중고신입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서성한 라인 공대 학사 출신입니다. 경력 공고가 나온다면 쓸 예정인데, 신입밖에 안 뜬 상태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입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현실적으로 나이랑 경력이 걸리네요.
@현대자동차(주)
호오오옹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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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력서는 어떻게 쓰나요
그냥 사람인 양식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리멤버 이력서 넣으시나요
오옹우옹우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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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문서이미지 AI 자동 검증에 대한 수요가 있을까요?
저는 금융 하청쪽에서 비정형 서류(임대차계약서, 등기부등본등) 심사 업무를 하고 있는 실무자입니다. 일을 계속 하다보니 이거 사람보다 AI가 훨씬 잘할 수 있는 일 같아서, 개인적으로 LLM 기반 문서 자동 인식 PoC를 하나 해보고 있습니다(바이브 코딩으로). 구체적으로 지금 만들고 있는 PoC는 임대차계약서 이미지를 LLM 비전모델로 읽어서 물건지주소, 임차보증금, 계약기간, 임차인 및 임대인 정보 등을 자동 추출하고, 다른 서류(부동산 등기부등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와 교차검증해서 불일치가 있으면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입니다. 서류 심사자가 인지하고 입력하는 시간을 줄이고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인데, 다른 산업군에서도 이런 식의 서류 간 교차검증이나 AI 문서 자동화에 대한 수요나 시도가 요즘 많이 있는지, 보통 어떤식으로 현업에 적용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금융 직무 라운지에도 올렸던 건데 혹시 PM이나 PO업무 하시는 분들은 다른 고견을 갖고 계시지 않을까 하여 올려봅니다.
인간ocr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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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근처 회사 다니시는 분들 휴가 쓰세요?
내일 방탄소년단 공연때문에 난린데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까 2시 전에 다들 퇴근하라고 근데 그냥 일퇴를 시켜주는 게 아니라 반차를 다 쓰라네요 울며 겨자먹기로 반반차 쓰고 퇴근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주변 다른 회사 친구한테도 물어봤더니 자기들도 반차 쓰라고 했다는데 반차 없이 그냥 일퇴하는 회사들 있나요? 왜 물어보냐면 부러워서요...
지피티야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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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어요
힘든 회사 상황 때문에 저도 모르게 우울증까지 겪으며 (우울증인지 나중에 알고 병원에 갔네요 ^^;) 정말 힘든 나날을 보냈는데 이직 성공했습니다. 그만둘까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하소연했는데 다들 버티라 그러더라구요. 버텨야 기회도 온다고... 이 악물고 회사생활하고 그 와중 병원에서 도움도 받으면서 점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컨디션을 많이 회복했어요. 다니면서 환승 이직으로 이력서 10~15군데 정도 낸거 같습니다. 무조건 지금보다 업그레이드 한다는 생각으로 나름 고르고 골라 내다보니 많지 않았네요. 1차 면접 2번, 최종 면접탈락 1번 겪고 이번에 이직 성공했습니다. 첫 출근한지 한달 안됐는데 행복합니다. 금전적으로나 금전 외 근무 조건도 너무 좋아졌고 사람들도 다 괜찮은 듯해요. 6개월 전만해도 죽으면 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오래오래 살고 싶습니다. 힘드실 땐 가족과 믿을 만한 사람들에게 기대는 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정말 주변 지지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해쳐오지 못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회사의 상황 때문에 떠밀려 이직 준비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커리어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니 인생사는 정말 새옹지마이네요. 지금 힘든 시간 겪고 계신 분들, 혼자 앓지 마시고 주변과 필요하면 의학의 도움을 꼭 받으시고 천천히 숨고르다 보면 분명 기회가 오실겁니다. 분명 옵니다. ^^
이걸영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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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전원 탈락한 문제...
당시 1인과 100인 가운데 3명이 생존했었는데, 4명 모두 답을 맞히지 못하면서 상금 수령자가 없었음... (1대 100은 전원 탈락이 나올 경우 재도전 없이 상금은 무효 처리) 1인 입장에선 눈앞에서 상금 5천만원을 날린 셈...ㄷㄷ 다음 중 바르게 띄어 쓴 것은? 1. 별들이 쏟아져 내릴듯 싶었다 2. 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싶었다 3. 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정답은 . . . . . . . . . 2번 입니다ㅋㅋㅋㅋㅋ 맞추신 분들 중 맞춘 사람이 없었단 부분에 방점을 두고 추론하신 분들도 계시네요ㅎㅎ
밈밈무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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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런 치는게 맞을까요
중소기업 4개월차 신입인데 회사가 너무 기형적이라 고민입니다. 1. 업무짬처리&연대책임 일 못하는 팀원한테 일 몰아주고 다 못하는것같으니 팀장이 도와달라고 합니다. 제 업무도 많은데 다른 팀원들 잡무까지 떠맡고 있습니다. 2.보여주기식 야근강요 남들 야근하니 같이 일 하고 퇴근 강요합니다. 도와줄 순 있으나 전 집중해서 빨리 끝내는 스타일이라 업무가 밀리지않습니다만 거기다 다른 사람 업무까지 맡아서 하는 입장이 되니 내가 왜? 이런 생각이 듭니다. 3. 사장갑질&잡무 사람 나가도 안 뽑고 남은 인원 갈아 넣습니다. 채용 공고랑 상관없는 사장 개인 심부름(물건 사오기, 예매 등등)을 시킵니다. 성수기 땐 이런건 안 시키지만 성수기 제외하면 또 시킬게 예상돼서 진절머리가 나네요. 다른 회사 이직할 때 물경력 될게 뻔해서 도망치자싶은데 요즘 채용시장이 어려워 지레 겁을 먹게 되니 더 일하는게 맞는건가 싶고요. 직장인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부다페스트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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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사람 호? 불호?
어떤 취지의 글이나면요! 저는 여자이고 퇴근하면 월화 - 대학원, 수목 - 운동, 금 - 취미 관련 학원 이렇게 살거든요. 그래서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집에 오면 보통 저녁 9시~10시정도 돼요. 사실 학기중에만 월화수목금 다 바쁜거고, 방학때는 수목금정도만 늦게 들어가는 편인데요! 소개팅하거나 연애할때 상대방이 이걸 알면 대부분 "와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멋져요!" 하지만 그 뒤로 관심이 딱 끊기더라고요.. 뭔가 느낌이 열심히 사는게 멋지지만 이성으론 별로다. 이런 반응들이여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멋있어보여서 저도 열심히 살아보고 싶었던 건데 너무 과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 보통 멋지고 좋은데 그냥 저의 다른 조건들이 별로였던걸까요? ㅋㅋㅠ
가마니로보이니
동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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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회사 고민중입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재무회계쪽 3년차 경력의 중고신입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 후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 오퍼가 두 군데 들어온 상태라 결정을 해야하는데 너무 고민되네요..이 경력에 뽑아줄 곳이 있을까 했는데 워낙 하향지원을 많이 한터라 걱정이 많습니다. 기존 외국계 k-ifrs 지정감사받는 회사에 있었습니다. 주로 서포트역할을 했구요 1. 중소 이커머스 회사 책임급 연봉3450, k-gaap기준 법인의 신생 계열사 2개 경영관리(특허,정산), 회계직무 전반(자체기장,부가세신고,결산) 옆에 붙어서 업무하는 사수는 없음 집에서 40-45분 거리 2. 스타트업 AI Saas기반 미용의료마케팅업종 연봉 3200, ifrs기준 회계업무(전표처리, 결산서포트), 사수1명있음, 총무(자산관리,비용 분석 등), 경영관리(노션 사용한 문서관리 등) 집에서 35분 거리 제가 3년차라곤 하지만 얕고 넓게 배운게 전부라 경력을 쌓고싶은데 이쪽 계열은 ifrs 기반으로 배워가는게 이득일거라 생각이 되긴 하는데..회사 자본이나 매출로만 따지면 1번이 나을것같기도 하고..경력쌓아서 점프업해서 이직하고싶은데 어디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본가에 살고 있어서 연봉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ㅜ 직장인분들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ㅜㅜ도와주세요..
어렵다어려워잇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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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문과 노베이스 그나마 딸만한 기사 자격증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기사 자격증은 다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문과 노베이스라는 전제하에 아래 기사 자격증 중에 문과 노베이스가 그나마 할만한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 (응시자격은 충족해둔 상태입니다) 노후 대비용 등은 아니고 회사 가산점 때문에 필요합니다. 이런 글 올리는게 핑프라는 것은 알지만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jiiij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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