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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기회..
환경을 탓하기보다 활용할 때 진짜 기회가 열리는 것이 아닐지...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금 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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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한 후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사내 분위기가 애초에 회식자리에서 2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한명씩 대표 맘에 들 때까지 질문을 시킬 정도로 수직적입니다. 대표와 공동 창업자들(실무 개발자들) 구성된 회사구요 개발 DB에 매번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어 개발 DB에 데이터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폭력 당사자(팀장)가 ‘하아 때려주고 싶네’ 이러길래 저는 저한테 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당황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금요일에 저는 개발 DB를 생각하고 데이터 확인좀 해달라 했는데, 운영 DB 쪽을 확인하더니 저한테 ‘OO, 아 이런거 얘기할 땐 어디 DB인지 얘기해야지‘ 하면서 제 가슴팍을 퍽 소리나게 주먹으로 때리는 겁니다. 당시 주변에 팀원들이 다 있었는데 다들 당황했고,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생각해보는데 너무 빡쳐서 내일 바로 대표한테 말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똑같이 때리거나, 형사고발, 노동청 신고할거다라고 얘기하려고요. 복싱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저도 복싱 좀 했고 클라이밍도 오래해서 싸우면 안 질 자신 있는데 누군 못 때려서 안때리나요? 제가 전 회사 퇴사를 좀 일찍 해서, 여기서는 오래 있고 싶어서 일 정말 열심히 하려 하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꼭 이런 ㅅㄲ가 한명씩 있어서 너무 열받습니다. 후,,, 내일 승부 보고 올게요
하잉하잉하잉
쌍 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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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산 초역세권 구축 아파트 VS 잠실 가락시장역 빌라
생애 첫 부동산 구매 고민중입니다 전문가 있다면 의견 주세요 현재 가용 자금 많지 않네요. 풀대출 할거고 초등학교 아이가 있어 학교 고려하고 학군도 너무 나쁘지 않은 곳으로 가야합니다. 직장은 강남이고요. 두개준 비교중인데 전문가들 의견 듣고 싶네요 1. 일산 초역세권 구축 3.8억 전용 75m 이고 방3 화2 로 20년 넘은 아파트지만 3호선 주엽역과 킨텍스 GTXA 둘다 도보 15분 권. 올수리해서 아주 예뻐요. 학군 좋고 강남 출퇴근은 지금은 1시간 반인데 GtxA 삼성 개통시 1시간으로 줍니다. 2. 송파구 가락동 빌라 3억 전용 55m이고 방3에 화1이에요. 엘베 없는 빌라 5층이라 좀 힘들고 경찰병원역 도보 5분 거리. 학교는 일산보다 좋고 교통도 강남 출퇴근 좋다. 재개발은 당분간 쉽지 않을 거 같네요. 앞으로를 생각할때 아파트 공급 부족하고 강남 더 발전할 거 생각하면 송파구 빌라라도 사자고 생각하다가도 빌라는 값어치가 올라갈까..재개발 가능성도 낮아보이는데 고민이 됩니다. 일산은 재개발 얘기가 나오고 있고 추진위도 만든다더라고요 어디가 나아보이나요?
안녕하냐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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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 인상 이직...
부동산 분야에 재직중인 개발사업을 꿈꾸는 주니어 입니다... 이직 제의가 들어와서요 고민중이네요 현회사 : 1. 앞으로 기본금인상 없음 성과금 불투명 2. 그래도 공공사업쪽이라 망하지는 않음 3. 배울게없음 이직제의회사 : 1.기본금의 10%인상 성과금별도 2.기본적인 자기자본금 다 모았음 소규모 시행 할 땅보로 다니고 팀원은 나혼자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고민이 많이되네요
시행할끼다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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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직장인 이직 면접 질문드립니다ㅜㅜ
안녕하세요 현재 1년차 마케터입니다. 현재 첫직장에서 1년 근무, 퇴사 후 두번째 직장에 들어온지 1개월 째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연봉과 조건이 더 좋은 회사를 발견해 이력서를 넣었고,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할 회사 면접 시,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걸 말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현재 직장에 다닌지 1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왜 우리회사에 넣었냐 하면 답변할 이유는 있습니다. "같은 업계이지만 현 직장에서 다른 업무를 맡게되었고, 기존에 하던 업무에서 제 역량을 더 키우고 싶다고 느껴서 해당 회사에, 해당 직무에, 지원했다" 라고요(연봉 외 해당 이유도 사실이 맞습니다) 면접 볼 때 현재 회사에 대해 말하는게 상관이 없을지, 안좋을지가 많이 걱정됩니다. 두 회사 모두 이 업계에서 이름말하면 모두가 알정도의 회사여서, 현 회사에 면접 연락이 갈까 두렵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워지네요 어떤식으로 답변 준비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우에에우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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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관리를 해야 하나요?
친구가 오랜만에 제 얼굴을 보더니 너 요즘 고생 많이 하냐? 왜 이렇게 확 갔어? 이러는데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으로는 피눈물이 났습니다. 아놔... 남자가 무슨 관리냐, 비누로 세수하고 로션 하나 바르면 끝이지라는 마인드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저 빼고 다 관리하고 있었네요. 저만 배가 나와있네요. 다들 러닝, 헬스한다고 셔츠 핏이 딱 떨어지고... 그리고 저는 얼굴에 기미 올라오고 늙은이 피부 같은데 다른 애들은 피부과라도 다녔는지 얼굴이 깨끗하네요... 저도 나름 레이저제모도 했는데... 친구들한테 욕 먹었습니다. 너 뭐 되냐? 너가 조인성 얼굴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뭘 믿고 관리를 안 하냐. 지금 당장 선크림이랑 핸드크림부터 사라. 라고요. 뒤늦게 정신 차리고 집 가는 길에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부터 샀습니다.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는데 이제 와서 안 하려던 짓 하니까 힘듭니다... 저처럼 서른 넘어서 뒤늦게 관리 시작하신 분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멀끔하게 살아보려는데 남자 관리하는 팁 좀 얻고 싶습니다.
청소기돌려
금 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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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한테 뒤통수 맞았네요..
저는 이제 막 대리로 진급해서 나름 후배들 열심히 챙겼어요. 그 중에 몇 달 전에 들어온 팀원이 있는데 유독 저한테 싹싹하더라고요. 제 신입 때 모습도 생각이 나면서 저도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챙겨줬습니다. 업무 팁도 공유해주고, 실수하면 커버도 좀 쳐주고, 상사들 앞에서도 괜찮은 친구라고 얘기하고요.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아직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서 야근할 때는 같이 남아서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같은 부서인 동기가 저를 따로 불러서 해준 얘기가 너무 충격입니다. 그 신입한테 너무 잘 해주지 말라네요.. 그 팀원이 뒤에서 제 얘기를 꽤 안 좋게 하고 다닌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실감이 잘 안 나더라고요. 제가 너무 잘 챙겨주는 바람에 괜히 나중에 크게 상처받을까봐 걱정돼서 해주는 얘기래요. 일은 별로 안 하는데 생색은 많이 낸다, 은근히 꼰대 같다, 자기 방식 강요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저를 그렇게 욕하고 다녔다는데도, 제 앞에서는 여전히 웃으면서 인사하고 모르는 거 있으면 와서 물어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건지... 화가 난다기보다 허탈하네요. 좋게 생각해서 챙겨준 건데 제가 너무 사람을 쉽게 믿었던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얼굴 보기가 껄끄러워서 표정관리가 잘 안 되는데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는 걸까요.. 직장 생활 꽤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관계는 아직도 어렵네요. 혹시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출근길에 마음이 너무 심란하네요..
이순재씨
쌍 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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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에서 제약으로 넘어가는거 많이 어려운가요
현재 체외진단(IVD) 업계에서 약 10년 근무 중이며, 해외영업, 사업개발, 마케팅, 상품기획, 영업기획, 기술이전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최근 커리어 확장을 고민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 사업개발 직무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약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단순히 연봉 때문이라기보다는, * 진단 대비 훨씬 큰 시장 규모 * 라이선스 인/아웃 등 대형 딜 경험 기회 * 글로벌 파트너십 및 사업개발의 확장성 *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 등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제약 업계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진단 업계 사업개발/해외영업 경력자가 제약 사업개발로 전환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2. 현업에서 느끼기에 진단과 제약 BD의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3. 임상, 허가, CMC 등 제약 특화 지식은 입사 후 학습으로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실무 경험이 없으면 상당한 장벽이 되나요? 4. 실제로 진단 → 제약 BD로 이직한 사례를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 만약 현재 제 경력 수준이라면 제약 사업개발 직무에 계속 도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진단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더 쌓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찌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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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계약연봉 올리는게 중요할까요?
최근 합격한 곳에서 총액수 기준으로 차이가 얼마 안나게 오퍼를 받았습니다. 이전 회사는 상여금이 있었는데, 고장 상여가 아니라 인정을 못받더라고요. 아쉽긴 한데, 대신 계약연봉으로 보면 15퍼 정도 오른 금액이라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Zaaay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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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교육
도대체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요새는 정말 모르겠네요
이과장후배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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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을 믿으시나요? (웹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만화를 그렸어요 😄 예전에 그렸던 만화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해요. 사회 초년생 시절, 어디 헤드헌터라는 분이 연락주셔서 자기 회사가 있는 로비로 오면 컨설팅해주시겠다고 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갔었어요. 어떤 여자분도 같이 오셨는데(생각해보면 그분은 신입인데 저에게 하는 걸 보여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앞에서 갑작스런 인신공격에 화도 못내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 강연도 많이하시고 책도 쓰신걸 알게되었어요. 남에게 이유없이 상처를 주면, 꼭 그도 누군가에게 돌려받길 늘 바라고 살았는데, 그냥 마냥 잘사시고 커리어적으로도 승승장구 하시는걸 보면 권선징악이 있나 싶습니다 😄 그분의 우려와는 달리, 전 취직도 했어요. 다행히 스펙나쁘고 외모도 그분 스타일 아니어도. 저 잘 살고 있습니다 😅
재밌는게너무많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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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구마
회사 2년 다니고 생퇴사 하면 사회에서는 어느정도로 보나요? 자주 옮겨다니는 걸로 생각할까요?
Wow8288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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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존중
결혼 24년차 부부입니다. 와이프 생일이 6월16일 화요일이고 5남매부부 모임이 6월 13일로 일박으로 진행하려합니다 와이프가 섭섭하다고 합니다 왜 섭섭할까요?
째미니가낭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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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앞두고 평가 내용을 봤는데 멘붕입니다.
저희 팀은 팀장님과 팀원 4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올해 초에 회사에 오래 다니셨고, 실질적으로 팀의 실무 리더 역할을 해주시던 사수분이 퇴사하셨습니다. 이후 추가 채용이 필요해져서 팀 내에서 어떤 분이 오시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팀원들은 이전 사수분처럼 실무를 이끌어주실 수 있는 경력자분이 합류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현재 팀장님은 연차가 높지 않으셨고 실무 경험이 많지 않으셨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장님은 연차가 높은 분을 채용하면 일을 대충 하면서 시간만 보내는 분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하셨고, 결국 연차가 낮은 분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반기에는 제가 비교적 큰 업무들을 맡게 되었습니다. 상반기 연봉 협상 대상자라 제가 진행했던 업무들을 정리해서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팀장님이 인사팀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제 평가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 우선 제가 진행했던 업무들 중 절반 정도가 누락되거나 축소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정말 몇 달 동안 야근해가며 혼자 부딪혀 완성했던 업무가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절감 효과나 사내 업무 효율 향상 부분까지 정리해서 제출했음에도 평가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진행한 업무들은 대부분 팀 워크스페이스에 직접 문서화해 두었고, 진행 과정과 결과물도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업무를 어느 정도 수행했는지는 확인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평가에는 해당 업무에 대해서는 “○○와 함께 진행한 업무입니다.”, “완성까지는 아니지만 일부 수행했습니다.” 와 같은 표현으로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업무를 하면서 도움을 받은 부분은 있지만, 실제로는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완성한 업무였기 때문에 솔직히 많이 허탈했습니다. 또 하나 속상했던 부분은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부분입니다. 추가 채용을 논의할 때부터 저는 실무를 이끌어줄 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고, 저 역시 아직 실무 경험을 더 쌓고 싶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평가 내용에는 제가 앞으로 실무보다는 팀원들에게 업무를 설명하고 이끄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평가를 받은 직후에는 팀 내에서 가장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실무를 다시 저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실무보다는 리딩 역할을 기대한다고 하시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난이도 높은 실무는 계속 저에게 맡기시는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사원입니다. 실제로 업무를 하면서도 이제는 제가 배우기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업무를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 경험하지 못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수행해보며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때마다 여러 이유로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업무 한 사이클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끝나자마자 팀장님께서는 다른 팀원들도 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알려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릴 때는 계속 어렵다고 하셨는데, 막상 제가 해내고 나니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교육해달라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많이 서운했습니다. 오히려 다른 팀의 리더분들이 제 업무를 더 인정해주고 있다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저는 정말 일을 잘하고 싶고, 나름대로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제가 가고 싶은 방향과 팀장님이 저에게 기대하는 방향이 다른 것 같아 혼란스럽고, 노력한 만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앞으로 어떤 태도로 일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ksnxZcz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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