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들에서는 각각 5년, 6년 정도 근무했고, 회사 사정으로 인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약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조직문화와 업무환경이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했고, 현재 회사로 환승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이전 경력과는 다른 직무로 입사했는데, 실제로 업무를 해보니 제 적성과 기존 경력 방향성과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도 수습기간 종료로 결정하여, 약 3개월 근무 후 권고사직 처리로 퇴사 예정입니다. 사실 직전 회사 경력이 6개월로 짧았기 때문에 현재 회사는 최소 1년 이상은 다니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또 짧은 경력이 생기게 되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경우 현재 회사의 3개월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외하는 게 나을까요? 만약 이력서에서 제외한다면, 면접에서도 해당 3개월 경력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추후 입사서류 제출 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에 해당 회사 재직 이력이 남아 있을 텐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이력서에 기재한 경력 기준으로만 국민연금 내역을 선택해서 제출해도 되는지, 아니면 전체 이력을 제출하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권고사직 처리라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가능하면 퇴사 전에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 경력이 6개월, 3개월로 짧게 이어져서 채용 과정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채용/인사 쪽에서 보셨을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월 수습종료 예정 경력,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06월 15일 | 조회수 165
잉
잉잉잉잉잉잉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