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체외진단(IVD) 업계에서 약 10년 근무 중이며, 해외영업, 사업개발, 마케팅, 상품기획, 영업기획, 기술이전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최근 커리어 확장을 고민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 사업개발 직무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약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단순히 연봉 때문이라기보다는, * 진단 대비 훨씬 큰 시장 규모 * 라이선스 인/아웃 등 대형 딜 경험 기회 * 글로벌 파트너십 및 사업개발의 확장성 *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 등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제약 업계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진단 업계 사업개발/해외영업 경력자가 제약 사업개발로 전환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2. 현업에서 느끼기에 진단과 제약 BD의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3. 임상, 허가, CMC 등 제약 특화 지식은 입사 후 학습으로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실무 경험이 없으면 상당한 장벽이 되나요? 4. 실제로 진단 → 제약 BD로 이직한 사례를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 만약 현재 제 경력 수준이라면 제약 사업개발 직무에 계속 도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진단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더 쌓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단에서 제약으로 넘어가는거 많이 어려운가요
06월 14일 | 조회수 55
야
야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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