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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단어는 Intercept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단어는 Intercept입니다. 가로채다, 중간에서 막아내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The defender intercepted the pass 하면 수비수가 패스를 가로챘다는 의미입니다. 스포츠뿐 아니라 통신이나 정보, 미사일을 요격할 때도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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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이맘때쯤 결혼을 앞둔 30대 여성입니다. 30대 중반인 남자친구와 일년정도 연애후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연애할때도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종종 말해왔는데 최근 결혼전에 퇴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걸 찾아보겠다고 합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연애할때 퇴사한다는 말은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결혼을 준비하면서 퇴사하겠다고 하니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됩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아무 계획없이 직장을 그만두는 거예요. 저는 직장생활 하면서 항상 이직처를 구하고 퇴사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퇴사하고 하고싶은걸 찾아보겠다는 남자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못찾으면 회사를 나가도 딱히 뾰족한 수는 없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재취업 의사는 없습니다. 결혼하고 제가 외벌이로 지내는게 무척 부담스러워 이부분이 염려된다고 말했더니 취업을 안하겠다는 것이지 경제활동을 안하는건 아니라고 안심시켰지만 연애가 아닌 결혼을 생각하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신혼집을 매매를 해야할거 같은데, 현재 남자친구 명의로 전세끼고 산 10억내외 아파트가 한채 있습니다. 위치가 제 회사랑 너무 멀어서 해당 집을 팔고, 경기 남부쪽에 아파트를 매수하는걸 얘기중입니다. 새로 집을 매수하면 저랑 남자친구 50:50으로 반씩 자금을 조달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이 경우, 남자친구가 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올해 소득이 줄어들 남자친구에게 내년에 대출이 원하는만큼 나올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써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갑자기 퇴사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를 보니 쌩퇴사하시는 분도 있으신 것 같고, 또 남자친구가 현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모르지 않기 때문에 여러 고견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첨언하자면 남자친구가 투자를 잘해서 전에는 퇴사하고 전업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요즘은 본인도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사실 본인이 원하는게 있다면 퇴사하고 쉬면서 재충전도 하는게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불안한건 그걸 본인도 지금 모르는게 커보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직 양가 인사도 못했고, 서로 부모님도 뵌적이 없는데 저는 도저히 부모님한테 미래의 남편이 백수..라는 말을 못하겠어서 부모님한테도 비밀이 생긴 기분이예요. 결혼 앞두고 너무 고민이 큰데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리리링링리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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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2달차입니다 분명 이직인데 .. 무슨 질 나쁜 중학교 전학온 기분이라 런을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일단 2달 동안 텃세인지 뭔지 왕따..? 없는 사람 취급? 당하고 있고, 일은 자료보고 되는대로 하고는 있는데 상사 업무 실수도 제 탓으로 오고 있습니다 ;; 제가 일이년 다녔으면 내 잘못이겠거니 할텐데 입사 3일차부터 상사 실수 커버라뇨.. 윗선 면담도 했는데 입사 초라서 서로 기싸움라는 거라고 익숙해지면 괜찮다는데 ;;;; 도통 뭐하는 조직인지 모르겠습니다 ..
namenam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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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꿉꿉할땐 물회
죽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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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무 힘들다….
5인미만 회사를 4년째 다니고 있다 그냥 월급 받으니까… 아직 월급 밀려본적은 없다 목표? 비전? 잘 모르겠다 그냥 월급 받으니까… 아직 월급 밀려본적은 없다 앞자리가 바뀌면서 여러 생각이든다 언제 까지 할 수 있을까 이게 뭐하는 걸까 이직은 할 수 있을까 모아둔 돈은 없고 아직 엄마랑 같이 사는 내 인생이 비참해 진다 기분이 묘한 금요일 오전시간이 흐르고 있다
궁금해하지마라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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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뽑는다고 하는데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뽑아 달라고 해서 기본급 (시급): 0000원 , 주휴수당 (시급): 0000원 각각 적어서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왜 시급을 나누냐고 이해를 못하시는 대표님.... 어떻게 안내를 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
업무는꼼꼼하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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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재대로 안읽는 팀장님
마우스 스크롤 딱 두번만 해도 회신 기한이 적혀 있는데 물어보는 팀장 보고 메일 보내면 검토 회신 달라고 리마인드까지 해줘야하는 팀장 오늘도 물어보시길래 메일에 폰트 20으로 회신 드렸어요. 특히 사장님이 시킨 중요한 일은.. 더 집중해서 보셔야하는데.. 다 좋은데 이런 부분이 답답하네요..
퓨린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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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납품 절차와 한국 시장의 리베이트 구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해외 제조사 본사와 연결될 기회가 생겨, 한국 대기업에 이미 납품되고 있는 특정 산업용 제품을 본사로부터 더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확인해보니 해당 제품은 이미 국내 대기업 쪽에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저는 같은 제품을 더 좋은 가격 조건으로 직접 공급받아 국내에 납품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런 대기업 납품 구조나 기존 벤더/유통 구조 쪽은 처음이라,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감이 부족합니다. 궁금한 부분은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납품 중인 제품을 더 낮은 가격으로 제안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기존 납품업체나 중간 유통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공급자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인지 대기업 구매팀/기술팀/협력사 등록 절차는 보통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런 B2B 납품 시장에서 유통마진, 커미션, 비공식 관행 등이 실제로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 가격 경쟁력만으로 진입이 가능한지, 아니면 기존 관계와 레퍼런스가 더 중요한지 처음 접근할 때 피해야 할 방식이나 주의해야 할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는지 혹시 대기업 구매, 설비/산업재 납품, 해외 제조사 총판·대리점, B2B 영업 쪽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댓글이나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움 주시는 분께는 제가 식사나 라운딩이라도 대접드리면서, 실무적으로 궁금한 부분들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팩트11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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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근무일(휴무일)조정
원래는 주5일 평일 근무하고 토,일은 쉬는거였는데 갑자기 토요일 나오고 일,월 쉬라는데 진짜 모르겠네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름 가정이 있고 주말에도 가정돌보고 해야되는데 그런거에대한 배려가1도없는게 아쉽네요
퇴사시그널2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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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각자 이직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현재 회사가 첫 회사로 약 5년간 근무하였고, 말은 중소기업이지만 현재 인원들의 퇴사와 팀장님의 육아휴직으로 거의 소기업입니다. 이로 인해 대표와 직접적으로 컨텍하게 되는 일이 늘면서 팀원이며 실무를 하고있지만 사실상 팀장급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이런 상태로 약 5~6개월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업무와 매출에 대한 부담으로 번아웃과 비슷한 상태가 오면서 처음엔 퇴사까지 생각하였으나, 긴 연차를 다녀온 뒤 정신차리고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이 많이 줄어 기존 직무 외의 업무도 진행하게 되는 상황이며, 추가 인원 충원은 없으며 회사의 재정은 성장은 어렵고 적자만 면하고 유지만 하는 상태입니다. (대표님의 자금력으로 급여가 미뤄지는 불상사는 없습니다.) 이처럼 회사와 제 커리어 상으로 성장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직을 결심하였고, 운이 좋은건지 첫번째 면접 본 회사에 바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경험삼아 면접 보고자했던 회사라 막상 합격을 하니,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좀 더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현회사) - 인원 4명, 매출 약 15~20억 - 출퇴근 편도 1시간 30~40분 - 연차사용 자유로움 (합격회사) - 인원 20~30명, 매출 약 100~150억 - 출퇴근 편도 50분 - 면접시 느낌+기업리뷰, 연차나 근무환경이 자유롭지 않은 느낌 - 연봉 약 6%인상(식대 추가 제공) [다음 연협이 올해 말이 아닌 다음해 말로 1년 6개월 뒤] 새 회사로 이직을 생각하는 것은 현재 시장이 취업이 어려운 상황인 점,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지고, 매출 규모가 큰 회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고민하는 이유는 현 회사에 대한 도피성 이직, 새 회사에 대한 만족감이 낮음, 이직시 추가 이직 지원은 어려운 점입니다. 6월 초 부터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지원을 시작하였고, 현재 헤드헌터 제안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5건, 지원 10여건, 포지션 제안 1건) 지원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는 대기중, 포지션 제안 => 면접 예정, 헤드헌팅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 대기중. (헤드헌팅 서류불합 중 한 곳에서 운영 매출 규모가 작은 것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많은 지원을 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제 경쟁력이 판단되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지금 합격한 정도의 회사가 적절한지 더 노려봐도 좋을지 불확실하여 고민입니다. 먼저 이직을 경험해보신 분들, 그리고 지금 준비중이신 분들의 기준과 의견을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coco10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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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인가요? 제가예민한건가요?
같은 팀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 저는 대리이고 상대는 사원 직급입니다. 그런데 업무를 같이할 때 상대가 “~~해요”, “~~하세요”, “그렇게 해요!”처럼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에게 지도권이 있는 팀장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동료라고 생각해서 편하게 대하는 것 같긴 한데, 반복해서 듣다 보니 지시받는 느낌도 들고 조금 무시당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여직원이라 뭐라고 하면 정치질당할것같고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한숨쉬는라이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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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야할까요?
타분야 중소기업 정규직 vs 원래하던 분야 병원 계약직. 나이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안정성이나 이후 커리어 생각하면 전자인데 직무적합성 생각하면 후자네요.
녹차우린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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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불편한 진실 - 한국은 붕괴 중
삼전닉스와 왜곡된 주가지수(삼전닉스와 소수 기업들 주가만 오르고 코스닥은 마이너스)는 이미 세계 최고 양극화에서 추가적 양극화 -> 다수 국민은 IMF 보다 어렵다 거품 주가 -> 국민연금이 보유할 수 있는 국내주식 비중이 이미 초과하여 곧 거대한 매도로 주가 폭락예정. 국민연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현 정부는 임기 끝난 후 법적 책임이 있을 수도 있다. 인위적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힌 건 인위적 주가 부양으로 법적 위반 소지 뿐 아니라 연금 재정과 개인들 자산에도 위험한 것이다. 외국인들이 지속적 매도를 한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 매도 중, 개미들이 총알 받이가 되어 부지런히 매수 중인데 주가 붕괴시 개인들 불만으로 정권 지지율은 더욱 하락 예정 글로벌 상황도 불안.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유인한 AI기업들과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일시적 과다하여 조정 여지. AI기업들 적자가 크게 누적되고 있고 그로 인해 가격을 올리고, 사용 가능 토큰량은 줄어 사용 기업들의 비용 급격한 증가로 사용 취소 중. 이는 수요 감소 초래 미국 주식시장 하락 가능성. 이미 스페이스엑스는 상장후 주당 225불에서 147불까지 하락. OpenAI와 Anthropic 상장후 상장전 투자자들의 차익 매물이 쏟아지고 AI기업들 수익성에 대한 우려, 금리 인상 등으로 페이퍼상 부가 사라질 가능성 한국 경제는 반도체, 국방 등 일부 산업 제외하고는 매우 안 좋고, 사상 최대 수출이라 하는데 환율은 지속적 약세 추세 여러 지표와 정성적 요인들이 국가가 붕괴되는 신호들 개혁 보다 수구세력과 연대를 선택하여 민심 이반: 이재명 정부는 계엄에 대한 심판으로 집권했으나, 오히려 반대 행동들 연속 -노태우 자식을 5.18 단체들 반대에도 주중대사로 임명 (그리고 스타벅스 5.18 조롱을 강력 비난했으나, 위선과 모순이라는 국민 비판 직면) -주가조작을 강력 처벌 천명했으나, 부도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을 대규모로 개인들에 판매한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금융투자업계 강력 반대에도, 특별사면 -> 이런 선례를 남겨 주니 Jtbc가 비슷한 행태 -계엄 옹호한 인요한을 적십자 총재 임명 -> 적십자 총재는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위원들이 현직 장관들로 대통령 의사가 반영되었다고 봐야 함. 박근혜 정부때 김성주 회장 임명도 당시 대통령 뜻으로 알려져 있음 -검찰 개혁에서 보완수사권은 상식적 필요할 것 같으나, 이재명 정부의 위와 같은 위선적 행태와 민정수석에 검사출신 김앤장 변호사들 재차 임명으로 지지층 신뢰를 잃어 이탈. 이해할 수 없는 인사시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냥 넘어 가기 때문에 의구심과 신뢰 잃음 이재명 정부는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는데, 재벌과 재벌 기업들 노조, 즉 국민의 약 10-15% 정도에 한정된 통합과 실용이고 국민 85-90% 차지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종사자 등을 배제하는 정책. 국민 다수는 주가지수, 삼전닉스 호황에도 오히려 더 어려움을 체감 중. 지선 결과와 최근 여론 조사에서와 같이 이재명 정부의 위선에 대해 이미 국민 다수는 돌아 서고 있음.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애서 친문이 승리시 이재명 정부는 레임덕. 전당대회는 결과일 뿐이고 철학없는 이벤트성 정책으로 국민들의 민심 이반이 원인. 서구가 나치 전범들과 금융중범죄자들을 강력 처벌한 것은 그것이 공정을 만들고 공정해야 경제 각 주체들이 일 할 의욕이 생기고 사회가 안정되기 때문. 미국이 양극화에도 유지되는 이유는 엘리트던 노조던 중범죄시 강력 처벌 한국은 붕괴로 가는 깊은 수렁에 빠짐. 그럼에도 아무도 개혁하려 하지 않고 재벌과 노조라는 거대 기득권에 기생하는 정치인들과 관료들. 인구구조, 연금고갈, 양극화로 사회 붕괴는 이미 결정된 예정. 대책: -노동법 개혁으로 해고 자유화와 노동시장 유연화와 공정 실현 (줄 한번 잘 서면 평생 먹고 살고가 아니라 계속적 기회와 퇴출 실현) -미국의 최고 기업들은 매년 전체 인력 중 저성과자인 10% 정도 해고. 경기 불황에는 그 이상도 해고하고 회복시 신규채용으로 지속적 인력 수준 개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낮추거나 폐지하여 기업 상속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책임경영 지원 -대기업 한정 법인세를 50%로 하고, 초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를 70% 이상으로 하여 세수 확보하여 연금, 건강보험 등 재정 확보하여 사회 안전망 확보 한국은 성형, 피부과, 사치품 수입 소비 일위, 최저출생, 최고자살, 최고노인빈곤, 공무원 부패 등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도덕성 타락, 양극화, 정글주의로 사회 붕괴의 전형적 과정에 있다. 위 대책들을 실현하여 개혁을 해야 국가 유지가 가능하다. 박근혜 탄핵이라는 국가적 불행에도 집권한 문재인 정부가 잘 하길 바랬으나 헛 짓만 하다가 개혁 못하고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 것처럼, 이재명 정부도 같은 실책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그렇다고 맘대로 안 된다고 계엄이나 하는 검사출신 판사 관료 토호들이 모인 반대당도 한심하긴 동일하다. 적대적 공생으로 더 나쁜 놈들을 옆에 둬야 나쁜 짓해도 표 받는 전형이다 개혁 = 민생이고 통합이며 실용이다. 개혁은 경기의 규칙을 공정하게 하여 여러 경제주체들이 일할 의욕을 갖게 하는 것이다. 국민 10%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아닌 국민 90%를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되기 바란다. 이미 이재명 정부는 사실상 지선 패배로 레임덕 시작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책은 위의 제안 개혁을 하여 국가 체질의 근본적 개선을 해야 한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대기업들도 무너지고 더 많이 무너질 것이다. 노동법 개혁이 필수다. 이재명 대통령은 뭐가 두렵나 목숨을 걸고 개혁을 하라 국가를 위해 노조와 싸워라 그리고 재벌과 최고소득자/자산가들과도 싸워라. 5년에 한명 선출되는 대통령이면 대략 5백만명 출생자 중 단 한명이다. 퇴임하고 박근혜 윤석열 문재인과 같이 되려면 그냥 그만 두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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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말로는 비참할 것이다.
세상물정 모르던 고등학교 졸업 직후의 풋내기 시절, 베네수엘라를 탈출한 엘리트 부부를 만난 적이 있다. 남편은 델(Dell)의 엔지니어였고 아내는 약사였다. 그들이 내게 남긴 말은 지금까지도 내 가슴에 통렬하게 남아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나라를 '탈출'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베네수엘라 경제가 본격적으로 박살 나기 시작한 것은 2015년 무렵이었지만, 소위 배운 자들이었던 그들은 2010년 전후 차베스 정권 말기에 이미 파국을 직감하고 움직였던 것이다. 그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나는 일 때문에 남미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포퓰리즘이 가져온 종말을 눈앞에서 똑똑히 목도했다. 그것은 미국이나 한국에서 보던 빈곤과 달랐고, 아프리카나 인도처럼 원래 그렇게 살던 이들의 모습과도 완전히 달랐다. 풍요로웠던 사회가 밑바닥까지 무너져 내리는 참상이었다. 아르헨티나는 정열적이고 따뜻한, 한국 특유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라였다. 하지만 그곳 마트의 공산품 매대는 듬성듬성 비어 있었고 가격은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있었다. 자체 제조업 기반이 없는 나라에서 외산품 가격은 도저히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폭등해 있었다. 은행에는 출금 제한이 걸렸고, 그 건물 밖에는 평범한 시민이었을 이들이 고개를 숙인 채 손을 내밀고 있었다. 이 충격으로 베네수엘라의 몰락 과정을 다시 추적해 보았다. 본질은 결국 포퓰리즘과 무리한 국영화, 그리고 그로 인한 외자 이탈이었다. 브라질 상루이스에서 우연히 만난 또 다른 베네수엘라 이민자는 내게 나라 잃은 설움이 가득 찬 하소연을 한 시간 동안 쏟아냈다. 그가 남긴 한마디는 아직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내 변호사 친구는 아직 베네수엘라에 남아 몸을 팔고 있어. 지금 그 나라에선 그게 가장 돈이 되니까." 이 생생한 목격담과 기억들이 내가 민주당의 포퓰리즘을 극도로 경계하는 이유다. 땀 흘려 정당하게 돈을 벌려 하지 않고 그저 공짜만 바라는 인간들을 혐오한다. 나는 내 손에 기름과 오물을 뒤집어쓰며 거친 현장에서 치열하게 일했고, 그 노동의 대가로 고소득을 올렸다. 쉽게 손을 내밀어 얻는 공짜 부스러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과연 땀 흘려 번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기나 할까.
한번더힘내자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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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 달 된 신입입니다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꾸 위축되어서 실수가 잦아지고있습니다 그만둘 예정이라면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게 서로에게 좋겠죠?
뀨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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