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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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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혼나면 바로 담배 피우러 가네요
최근에 팀장으로 이직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아직 팀원들 성향도 파악하는 중이고 괜히 초반부터 너무 간섭하는 팀장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아서 웬만하면 지켜보는 편인데요. 요즘 계속 신경 쓰이는 팀원이 있는데, 그 팀원은 피드백을 받거나 제가 업무적으로 조금 강하게 이야기하면 거의 바로 담배를 피우러 나갑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거의 반사적으로 담배를 피우러 나가는 모습이 반복되다 보니 저한텐 다소 기분이 상했다, 감정이 상해서 자리를 피한다는 메시지처럼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다른 팀원들이 보기에도 팀장이 피드백을 하면 누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분위기가 계속 만들어지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이런 경우 팀장 입장에서 피드백 직후에는 업무부터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게 적절할까요? 아니면 개인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식으로 보고 굳이 언급하지 않는 게 맞는 걸까요? 팀장 경험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내마음속에줍줍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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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두절입니다.
팀장님은 출장을 가버렸고, 다른 팀원들도 반차를 내서, 현재 팀에는 저와 선임 한명 밖에 없네요 ㅋㅋ 옆자리 선임은 자리를 비운지 벌써 1시간 가량 됐습니다. 저도 업무 의욕이 다소 떨어지기에 리멤버를 하고 있네요. 이렇게 팀장이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파티션 너머에 있는 것만으로도 업무의 효율성을 이끌어 내는 존재... 그것이 팀장이군요. 아무튼 무두절이라 설렁 설렁하게 되는데 남은 시간은 조금 의욕을 끌어 올려보겠습니다. 다들 불금 되세요~!
쿄쿜ㅋ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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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자취방을 처음으로 갔는데..
사귀고 나서 어제 설레는 마음으로 드디어(?) 남친 자취방에 놀러 갔는데요. 집 자체는 정리정돈 잘 돼있고 깔끔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무슨 쿰쿰?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평소에 남친 옷에서 묘하게 나는 냄새가 좀 더 농축된 느낌...??ㅠㅠ 분명 땀 냄새도 아니고 음식 냄새도 아니고 뭔가 환기를 오래 안 하면 이런 냄새가 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소파에 앉아서 쿠션을 끌어안았는데 거기서도 냄새가 나서 그새 제 옷에 냄새가 배인 느낌... 냄새 하나 때문에 갑자기 스킨십도 살짝 망설여지고 다음에 또 놀러 오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혼자 사는 남자들은 원래 이런 경우가 흔한 건가요? 집 구조 때문에 나는 냄새인지 아님 생활습관의 문제인지 궁금해요...
내몸에손대지망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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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단어는 Intercept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단어는 Intercept입니다. 가로채다, 중간에서 막아내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The defender intercepted the pass 하면 수비수가 패스를 가로챘다는 의미입니다. 스포츠뿐 아니라 통신이나 정보, 미사일을 요격할 때도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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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이맘때쯤 결혼을 앞둔 30대 여성입니다. 30대 중반인 남자친구와 일년정도 연애후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연애할때도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종종 말해왔는데 최근 결혼전에 퇴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걸 찾아보겠다고 합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연애할때 퇴사한다는 말은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결혼을 준비하면서 퇴사하겠다고 하니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됩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아무 계획없이 직장을 그만두는 거예요. 저는 직장생활 하면서 항상 이직처를 구하고 퇴사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퇴사하고 하고싶은걸 찾아보겠다는 남자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못찾으면 회사를 나가도 딱히 뾰족한 수는 없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재취업 의사는 없습니다. 결혼하고 제가 외벌이로 지내는게 무척 부담스러워 이부분이 염려된다고 말했더니 취업을 안하겠다는 것이지 경제활동을 안하는건 아니라고 안심시켰지만 연애가 아닌 결혼을 생각하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신혼집을 매매를 해야할거 같은데, 현재 남자친구 명의로 전세끼고 산 10억내외 아파트가 한채 있습니다. 위치가 제 회사랑 너무 멀어서 해당 집을 팔고, 경기 남부쪽에 아파트를 매수하는걸 얘기중입니다. 새로 집을 매수하면 저랑 남자친구 50:50으로 반씩 자금을 조달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이 경우, 남자친구가 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올해 소득이 줄어들 남자친구에게 내년에 대출이 원하는만큼 나올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써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갑자기 퇴사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를 보니 쌩퇴사하시는 분도 있으신 것 같고, 또 남자친구가 현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모르지 않기 때문에 여러 고견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첨언하자면 남자친구가 투자를 잘해서 전에는 퇴사하고 전업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요즘은 본인도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사실 본인이 원하는게 있다면 퇴사하고 쉬면서 재충전도 하는게 나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불안한건 그걸 본인도 지금 모르는게 커보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직 양가 인사도 못했고, 서로 부모님도 뵌적이 없는데 저는 도저히 부모님한테 미래의 남편이 백수..라는 말을 못하겠어서 부모님한테도 비밀이 생긴 기분이예요. 결혼 앞두고 너무 고민이 큰데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리리링링리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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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2달차입니다 분명 이직인데 .. 무슨 질 나쁜 중학교 전학온 기분이라 런을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일단 2달 동안 텃세인지 뭔지 왕따..? 없는 사람 취급? 당하고 있고, 일은 자료보고 되는대로 하고는 있는데 상사 업무 실수도 제 탓으로 오고 있습니다 ;; 제가 일이년 다녔으면 내 잘못이겠거니 할텐데 입사 3일차부터 상사 실수 커버라뇨.. 윗선 면담도 했는데 입사 초라서 서로 기싸움라는 거라고 익숙해지면 괜찮다는데 ;;;; 도통 뭐하는 조직인지 모르겠습니다 ..
namenam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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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꿉꿉할땐 물회
죽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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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무 힘들다….
5인미만 회사를 4년째 다니고 있다 그냥 월급 받으니까… 아직 월급 밀려본적은 없다 목표? 비전? 잘 모르겠다 그냥 월급 받으니까… 아직 월급 밀려본적은 없다 앞자리가 바뀌면서 여러 생각이든다 언제 까지 할 수 있을까 이게 뭐하는 걸까 이직은 할 수 있을까 모아둔 돈은 없고 아직 엄마랑 같이 사는 내 인생이 비참해 진다 기분이 묘한 금요일 오전시간이 흐르고 있다
궁금해하지마라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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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뽑는다고 하는데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뽑아 달라고 해서 기본급 (시급): 0000원 , 주휴수당 (시급): 0000원 각각 적어서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왜 시급을 나누냐고 이해를 못하시는 대표님.... 어떻게 안내를 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
업무는꼼꼼하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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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납품 절차와 한국 시장의 리베이트 구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해외 제조사 본사와 연결될 기회가 생겨, 한국 대기업에 이미 납품되고 있는 특정 산업용 제품을 본사로부터 더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확인해보니 해당 제품은 이미 국내 대기업 쪽에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저는 같은 제품을 더 좋은 가격 조건으로 직접 공급받아 국내에 납품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런 대기업 납품 구조나 기존 벤더/유통 구조 쪽은 처음이라,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감이 부족합니다. 궁금한 부분은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납품 중인 제품을 더 낮은 가격으로 제안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기존 납품업체나 중간 유통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공급자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인지 대기업 구매팀/기술팀/협력사 등록 절차는 보통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런 B2B 납품 시장에서 유통마진, 커미션, 비공식 관행 등이 실제로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 가격 경쟁력만으로 진입이 가능한지, 아니면 기존 관계와 레퍼런스가 더 중요한지 처음 접근할 때 피해야 할 방식이나 주의해야 할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는지 혹시 대기업 구매, 설비/산업재 납품, 해외 제조사 총판·대리점, B2B 영업 쪽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댓글이나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움 주시는 분께는 제가 식사나 라운딩이라도 대접드리면서, 실무적으로 궁금한 부분들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팩트11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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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근무일(휴무일)조정
원래는 주5일 평일 근무하고 토,일은 쉬는거였는데 갑자기 토요일 나오고 일,월 쉬라는데 진짜 모르겠네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름 가정이 있고 주말에도 가정돌보고 해야되는데 그런거에대한 배려가1도없는게 아쉽네요
퇴사시그널2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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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각자 이직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현재 회사가 첫 회사로 약 5년간 근무하였고, 말은 중소기업이지만 현재 인원들의 퇴사와 팀장님의 육아휴직으로 거의 소기업입니다. 이로 인해 대표와 직접적으로 컨텍하게 되는 일이 늘면서 팀원이며 실무를 하고있지만 사실상 팀장급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이런 상태로 약 5~6개월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업무와 매출에 대한 부담으로 번아웃과 비슷한 상태가 오면서 처음엔 퇴사까지 생각하였으나, 긴 연차를 다녀온 뒤 정신차리고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이 많이 줄어 기존 직무 외의 업무도 진행하게 되는 상황이며, 추가 인원 충원은 없으며 회사의 재정은 성장은 어렵고 적자만 면하고 유지만 하는 상태입니다. (대표님의 자금력으로 급여가 미뤄지는 불상사는 없습니다.) 이처럼 회사와 제 커리어 상으로 성장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직을 결심하였고, 운이 좋은건지 첫번째 면접 본 회사에 바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경험삼아 면접 보고자했던 회사라 막상 합격을 하니,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좀 더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현회사) - 인원 4명, 매출 약 15~20억 - 출퇴근 편도 1시간 30~40분 - 연차사용 자유로움 (합격회사) - 인원 20~30명, 매출 약 100~150억 - 출퇴근 편도 50분 - 면접시 느낌+기업리뷰, 연차나 근무환경이 자유롭지 않은 느낌 - 연봉 약 6%인상(식대 추가 제공) [다음 연협이 올해 말이 아닌 다음해 말로 1년 6개월 뒤] 새 회사로 이직을 생각하는 것은 현재 시장이 취업이 어려운 상황인 점,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지고, 매출 규모가 큰 회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고민하는 이유는 현 회사에 대한 도피성 이직, 새 회사에 대한 만족감이 낮음, 이직시 추가 이직 지원은 어려운 점입니다. 6월 초 부터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지원을 시작하였고, 현재 헤드헌터 제안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5건, 지원 10여건, 포지션 제안 1건) 지원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는 대기중, 포지션 제안 => 면접 예정, 헤드헌팅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 대기중. (헤드헌팅 서류불합 중 한 곳에서 운영 매출 규모가 작은 것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많은 지원을 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제 경쟁력이 판단되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지금 합격한 정도의 회사가 적절한지 더 노려봐도 좋을지 불확실하여 고민입니다. 먼저 이직을 경험해보신 분들, 그리고 지금 준비중이신 분들의 기준과 의견을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coco10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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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인가요? 제가예민한건가요?
같은 팀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 저는 대리이고 상대는 사원 직급입니다. 그런데 업무를 같이할 때 상대가 “~~해요”, “~~하세요”, “그렇게 해요!”처럼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에게 지도권이 있는 팀장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동료라고 생각해서 편하게 대하는 것 같긴 한데, 반복해서 듣다 보니 지시받는 느낌도 들고 조금 무시당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여직원이라 뭐라고 하면 정치질당할것같고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한숨쉬는라이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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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야할까요?
타분야 중소기업 정규직 vs 원래하던 분야 병원 계약직. 나이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안정성이나 이후 커리어 생각하면 전자인데 직무적합성 생각하면 후자네요.
녹차우린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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