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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구현하는 시각적 몰입, Audio Visualizer
소리로 구현하는 시각적 몰입, Audio Visualizer 소리의 파형을 시각적 예술로 변환하는 오디오 비주얼라이저 페이지를 공유합니다. 단순한 청각적 경험을 넘어, 음악의 리듬과 에너지가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역동적인 그래픽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과 감성이 만나는 지점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thdtjsdn.com:49310/app_music/html_page/AudioVisualizerMP3/index.html.gz
송선우 | thdtjsdn.com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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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n회차 메뚜기..이제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정말 직장운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제가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제 주제가 그런건지... 객관적으로 프로필만 놓고 보면 6년간 1년 전후로 계속해서 이직을 했는데요. 사람 문제 일 문제가 아니라 회사 대표가 구속이 되면서 파산, 급여 및 4대보험 미지급 수개월 등등 정말로 불가피한 이유들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몇 차례 반복이 된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프로젝트 단위로 옮겨가면서 일을 했어요. 정말이지 쉰 적도 없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났는데, 프리랜서에서 벗어나 직장을 다시 들어가보려고 이력서를 보니까 엉망진창이네요. 냉정하게 이력만 보면 그냥 흔하디 흔한 메뚜기 1 이니까... 이직 사유 같은 건 아는 사람들이나 들어줄 문제고... 답답하네요. 수명도 짧은 업계라 몇달 전부턴 부업으로 작은 사업도 시작했고, 외주도 받아가며 어떻게든 먹고 사려고 발버둥 치고는 있습니다. 같이 일했던 선후배들이 많이 도와줘서 버티고 있긴 한데 자신감이 점점 없어집니다. 이제 30대 초반인데... 이럴 때가 아닌데 자꾸 주저 앉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다잡게 조언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gomdoll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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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안합니다
제목 그대로 항상 불안합니다. 미래에 겪어야 할 모든 것들이 두렵고 버겁습니다. 저는 항상 미래의 시나리오를 혼자 떠올리고 괴로워합니다. 가계 재정이 빵꾸나서 주담대를 못 갚는 시나리오, 직장에서 무언가 잘못되는 시나리오는 물론이고 언젠가 내 주변 사람들, 강아지, 가족들이 내 곁을 떠나가는 시나리오까지 어느 하나 두렵지 않은 게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필연적으로 일어날 시나리오도 있는 반면, 반드시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만, 관계 없이 제 마음을 괴롭힙니다.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울면서 잠들 정도로 힘듭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는게 다 이런가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눕는게제일조아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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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업분들은 초반에 어찌하셨나요
25살 입사 한달차 첫직장입니다 제 사수분은 제가 오자마자 퇴사를 하시구요 그래서 전 그냥 배운대로 업체 매일 찾아가서 카탈로그 전달하고 명함 받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법카로 밥은 먹는데 돈만 축낸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내부영업도 중요하다 라고 배우긴 했는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가고고곤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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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업무 100% 혹은 그 이상까지 얼마나 고려하고 계신가요?
대상 직급: 과장 차장
해영은힘드러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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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 및 선배님들의 피드백 듣고싶어요
버티며 일하다 보니 어느새 14년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지금은 팀장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경력이 쌓일수록 더 확신이 생길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여전히 내가 팀장으로서 괜찮은 사람인지,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이 자리를 맡을 만큼 충분한 사람인지 자꾸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팀원들의 질문 앞에서 바로 답을 못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명확한 해결책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 내 결정에 불만이나 반대가 나올 때 생각보다 크게 흔들립니다. 팀원들이 힘들어하면 제 책임 같고,팀이 잘 안 풀리면 제 역량이 부족한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아마 팀장이라는 자리가 원래 그런 자리일 수도 있겠지만,선배님들은 이런 시간을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들, 팀원과 팀 사이에서 책임을 느끼며 버텼던 시간들, 그 안에서 어떤 기준과 태도를 잡아가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우의탄력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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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약 3년간 근무를 하고 현재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원하는 이유는.... 최근 회사에 인원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인원과 신규 직원들 간 화합이 안되는 것도 있고 내 바로 상급자는 구체적인 업무를 잘 모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업무에 본인 확인을 받아야 된다고 하고 있어 많이 피로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하나 확인 하며 그 근거를 설명드리는 것도 매우 벅찹니다. 하지만 이직을 생각하니 여러가지로 걸리는 점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현재 30대 후반 -40대 초 이직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 두 번째로는 10년 가까이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정말 전문적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 번째로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현재 급여 그리고 인센티브 등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현재 회사에서는 진급 또는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도 없을 듯 합니다. 다들 회사 생활을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요? 이렇게 뒤늦게 제 커리어를 고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13884844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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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어렵네요
저 커리어 컨설팅도 여러번 받고 긍정적으로 답변 받았고 이력서 피드백도 긍정적으로 받았는데 서류부터 떨어지니 자존감이 박살나네요....ㅠ 제가 너무 제 주제보다 좋은 회사를 노려서 그런것인지..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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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걸까요
두달 전 새로온 팀장님과 퇴근길이 우연히 겹쳐서 지하철역까지 같이 가게 되었는데 가족관계부터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좀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건가 싶은게 그날 제 의상과 신발, 걸음걸이를 말씀해주시는게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좀 예민하게 생각한거겠죠 제가?
배고픈감쟈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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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께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현 근무지에서 10년 가까이 다닌 사기업 연구 개발직군 종사자 입니다. 인사 담당자 분들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현 근무지에서 2년 연속 성과등급 C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걸 안지 오래되지 않았고요. 성과가 딱히 연봉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나름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부서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은 적도 있었고 제 업무에서만큼은 열심히 안한적도 결과가 나쁜 적도 없었습니다. 여러 사유로 현재는 더 나은 조건으로 더 좋은 회사에 이직이 확정되었지만 아무 잘못한 부분이 없는 직원엑 2년 연속 c를 주는건 무슨 의미일까요? 참고로 팀장은 저에게 c를 준 적이 없으며 저랑 관계도 매우 좋은 분이었습니다. 이미 퇴사 후 이직하시기도 했고요. 인사팀 담당자가 보기에 무슨 의미로 해석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뽀크라테스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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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행동
상사로부터 폭언과 보고 자료를 눈앞에서 찢는 모욕을 당했네요 마음에 안든다고 죽여버리고 싶다라고 말을 들었는데 참는게 참는게 아니네요.... 이제는 화가 나기보다는 상대 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새로운 곳을 알아보는게 낫겠죠??
페이스메이커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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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시 퇴직금 및 잔여연차 일수 인정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 해 연봉 30% 삭감 근로계약서에 동의하지 않을 시 권고사직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에 첫 직장 첫 퇴사를 앞두고 관련하여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고 있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뭐가 맞는지 확신도 없습니다. 그래서 퇴직금 및 잔여연차 인정, 이런 퇴사 관련된 것들을 물어볼 곳 세 가지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1. 퇴직금 우선 2026 급여명세서 내역을 적어보겠습니다. (퇴직 직전 3개월 급여명세서도 2026년 세금 연금 고용보험료 등등 바뀐것 빼고 거의 동일합니다.) --------------- 지급내역 기본급 3,788,000 식대비 200,000 추가식대 200,000 공제내역 국민연금 189,430 건강보험 143,360 고용보험 35,890 장기요양보험료 18,830 소득세 100,000 지방소득세 10,000 합계 지급총액 4,188,000 공제총액 497,510 차인지급액 3,690,490 --------------------- 이상입니다.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에 지급내역을 넣을 시, 식대 포함액으로 넣을 지 식대 미포함액으로 넣을 지를 잘 모르겠는데요, 2022년 2월부터 현재까지 만 4년 근무기간 기준 식대미포함 19,844,699원 / 식대를 급여에 포함 시 21,940,232원 이 나옵니다. 식대는 포함이 맞나요 미포함이 맞나요? 또 퇴직금이란 이렇게 법정 퇴직금 계산법이 있어서 1원 단위로 국내의 어느 기업이든 똑같이 계산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회사에서 나름의 계산법으로 일부 달라질 수가 있는 것입니까? 지급일 관련해서도, 어떤 회사는 당장 돈이 없으니 할부로 해주겠다 이런 말을 하는 곳도 있다는데, 보통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보통 퇴사기준일로부터 며칠 안에 일괄 지급이 되는 식인가요? 2. 잔여 연차 저희 회사는 제가 입사 직후 설명 듣기로, 첫 해에는 만 한 달 근무를 채울 때 마다 그 다음달 1일에 연차 1개 지급된다고 하였고, 그 다음 해부터는 1월 1일에 연차 일괄지급이라고 들어 지금껏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간 저 뿐 아니라 다들 그렇게 휴가를 사용하여서 당연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권고사직 관련하여 최종근무일에 대해 이야기하다 제가 모르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당장 내일부터라도 연차를 소모하라고 하면 그에 응하고 남은 연차를 모두 소모한 그 날을 최종근무일로 하고싶다고 하였는데, 그게 안된다며 원칙상 중도 퇴사자는 그 해 연차를 다 쓸 순 없고, 지금 3월 초까지니까 올 해 연차는 거기까지 지급되는 연차만 쓸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곤 대표님과 상의해서 모든 1년 연차를 다 쓰게 해줄건지에 대해 이야기는 해 봐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회사가 선심을 쓸 문제인지 아니면 어디까지 저와 회사의 권리인지가 궁금합니다. 사규의 연차 부분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3) 연차휴가 관련내용은 각 항과 같다. 1. 회사는 1년간 개근한 직원에 대하여는 15일간의 연차휴가를 부여한다. 2. 단, 1년 미만의 근로 직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익월 1일의 연차휴가를 부여한다. 3. 근속연수가 2년 이상인 사원은 3년차부터 근속연수 2년마다 1일씩 연차휴가 일수에 가산된다 여기서 회사는 상기 2. 를 가지고 말하는 것 같은데, 이건 근무 첫 해의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이야기인걸로 알았습니다만 연초에 퇴직하는 저같은 경우에도 적용될 여지가 있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제 근로형태는 처음에 정규직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계약서상 정규직이라고 명시된 문서를 받아본 적은 없고, 입사일 및 매 해 1월 1일~12월 31일자로 된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하는 계약직의 형태로 4년 근무하여 무기계약직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사규상 남은 연차를 급여로 환산해주는 제도는 없습니다. 3. 이 모든 것을 물어볼 곳 나가는 마당에 별 할 말도 없고, 권고사직은 해고와 달라서 협상의 개념이라 하길래, 어느 정도 협상하여 조용히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제 권리와 회사의 권리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협상과 양보가 있어야지, 일방적으로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당하게 양보당하며 나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는 며칠 두고봐야 하겠지만, 많이 부당하다면 얼마를 써서라도 조정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이 문의글로 작성한 모든 궁금한 것들을 정식으로 문의할 수 있는 곳이 어떤 곳이 있을까요? 고용노동부 산하 동네 고용노동센터? 변호사 법무법인 사무실? 노무사 사무실? 그리고 만약 필요하다면 기장비/수임료를 받고 제 분쟁 등 법적인 문제를 도와줄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부동산 관련으로 2년 싸운 사람의 민사 변호사비 청구된 금액을 대충 들어 알고 있는데, 합의가 잘 안 될 경우 제가 맞는 일인지 잘못한 일인지 법의 심판을 받아보고 싶은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 후 제가 지더라도 상대방 금액까지 그 정도 지불할 용의도 있습니다. 사회 중고?초년생의 첫 퇴사라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83hs557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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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인데 휴가 내야하는 경우
말 그대로 입사를 앞두고 있믄데 월차 생기기전에 미리 잡혀있는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월차를 땡겨써야하는경우 언제 말씀드리는게 가장 좋을까요? 제 직속 상사한테 말하는게 좋을까요?
molla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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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으로 인해 반복되는 동료퇴사... 어떻게 대처 해야될까요?
저는 총 경력은 7년차이고, 지금 회사에 이직한 지는 2년 정도입니다. 현 직장은 외국계, 5명 정도의 팀인데 2년 째 팀장님의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동료들이 그만두고 있어 항상 팀 분위기가 침울합니다.. 저는 정말 오래다니고 싶은 회사인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답일까요..? 현황 짧게 말씀드리자면 1년 퇴사율은 팀 HC대비 50프로 이상이며, 2년동안 팀 HC를 넘는 숫자의 사람들이 퇴사했습니다.. 팀원 간에는 팀장님의 하기와 같은 성향이 주요한 원인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1.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 업무 특성 상 가이드/지시 등이 아주 명확해야 하는데, 명확한 가이드를 절대 주지 않습니다. 질문에는 반문으로 대답하시고, (그렇게 처리하는 게 맞아요? 등) 다른 유관부서 팀 컨펌을 받게끔 항상 돌리시는 편이라 항상 사소한 의사결정도 업무 진행이 안될때가 많고.. 가끔은 정말 쥐콩만한 것도 다른 팀 컨펌 받아야하는 민망한 경우도 발생합니다.. 2. 그날 감정에 따라 팀원을 괴롭힘 기분이 안좋을 때(휴가 복귀 등) 특정 한두명, 상대적으로 업무연차나 지식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을 괴롭히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건 왜 저렇게 했냐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등.... 실제로는 옳게 처리한 내역일지라도 꼽..?을 주시는 경우가 정말 잦습니다. 어느정도 업무 짬 되고 받아칠 수 있을 사람에게는 그렇게까지 괴롭히지 못하시는데, 대체로 순응하는 분들에게 이런 성향이 심합니다. 사무실에서 육성으로 괴롭히다 타팀에서 지적된 적이 있어, 이젠 메신저/메일로 갈아타셨는데.. 텍스트 쌓이는 거 보면 당하는 사람이 아닌 제가 봐도 맘이 아픕니다. 3. 공격적인 언행 업무든 사담이든 사람을 공격적으로 대하거나, 무안하게? 만드는 언행이 정말 많습니다. 음.. 이건 텍스트로 풀기가 참 어려운 부분인데, 비꼬거나 무시하거나 가치관 비하하거나 등등..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서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대체로 위와 비슷하게 막내 라인, 상대적으로 순응적인 직원 분들에게 이런 성향이 더 심합니다... 팩폭을 가장한 가스라이팅도 많고.. (특정될 수 있어 실제 어록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팀원 분들이 말씀하시는 불만은 상기 정도이고, 이 외에도 성과 은근슬쩍 가로채기/내 실수 팀원으로 돌리기 등의 에피소드도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퇴사자 분들도 직접적으로 퇴사 시 팀장님을 언급하진 않으셨다고 알고 있어요. 다들 그냥.. 이직해서 더 좋은 회사로 옮겼다 정도로 좋게좋게 넘어갔다보니.. 오피셜하게 이런 팀 이슈들이 표면으로 드러난 적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헤쳐 나가실까요..? 인내가 답일까요 아니면 저 또한 더 늦어지기 전에 도망치는 게 답일까요..? 건강한 조직이라면 저도 뭔가 합당한 액션을 취하고자 합니다만 업계가 좁고 보수적인 편이고, 제 회사는 다면평가 또한 없는 조직이어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기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회사 자체는 정말, 너무 너무 맘에 들지만 반복적인 동료 퇴사로 인한 비정기적 업무 과부하 + 건강하지 않은 팀 분위기기 출근을 괴롭게 하고 있어... 조심스레 고민 사항 한번 등록하여 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실까요..?
흐르르릉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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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전직장은 2019년 퇴사를 했고, 퇴사 사유는 급여밀림, 사장의 성격 사유로 퇴사를 했는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의 연봉보다 약 1.5배를 제시해주시네요. 하는 업무는 거의 같을 것으로 예상되고, 무엇보다 6년전보다 회사 캐시카우 범위가 넓어졌고, 사업영역이 확충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도 직원 터치를 이전보다 많이 안하는 분위기인 듯 한데요.. 지금 회사는 급여인상이 4년째 동결이고, 앞으로 AI가 대체될 것으로 보여 고민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직하는게 좋은걸까요?
빵가리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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