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새로온 팀장님과 퇴근길이 우연히 겹쳐서 지하철역까지 같이 가게 되었는데 가족관계부터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좀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건가 싶은게 그날 제 의상과 신발, 걸음걸이를 말씀해주시는게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좀 예민하게 생각한거겠죠 제가?
예민한걸까요
03월 09일 | 조회수 943
배
배고픈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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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자민경
2일 전
걸음걸이는 선 넘은...
걸음걸이는 선 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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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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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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