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은 2019년 퇴사를 했고, 퇴사 사유는 급여밀림, 사장의 성격 사유로 퇴사를 했는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의 연봉보다 약 1.5배를 제시해주시네요. 하는 업무는 거의 같을 것으로 예상되고, 무엇보다 6년전보다 회사 캐시카우 범위가 넓어졌고, 사업영역이 확충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도 직원 터치를 이전보다 많이 안하는 분위기인 듯 한데요.. 지금 회사는 급여인상이 4년째 동결이고, 앞으로 AI가 대체될 것으로 보여 고민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직하는게 좋은걸까요?
전직장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03월 09일 | 조회수 431
빵
빵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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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어어엉
어제
준다면 가야죠
준다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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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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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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