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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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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 모르겠습니다
입사를한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저는 7년차의 경력자 입니다. 입사 후 사수가 배정되었는데 저보다 2살이 많지만 경력이 3-4년인 사수입니다. 처음에는 상관없겠지, 일을 잘하고 능력 좋으니까 사수로 배정한거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4-5개월은 봐온 지금 사수는 그저 이 팀에 오래 있어서, 이 제품의 이력들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인정을 해주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회사 팀장은 저랑 면담시 너를 키울거다 했지만 사수랑 면담할때는 재 너 밑으로 뽑은 이유 모르냐 라고 하는걸 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듣기 전까지는 제가 사수를 밟고 올라가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팀장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하는 일 또한 7-8년차가 하는 업무가 아닌 이 팀의 잡무, 그리고 사수가 진행한 업무의 품의서 대신 결제 상신 이런 의미없는 일들을 합니다. 처음에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그저 업무를 익히라고 주는줄 알았지만 지속되는 비슷한 업무들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팀장과 면담을 하여 실무를 하는것들, 사수와의 관계 이런것들을 이야기 했을때 신규 프로젝트 곧 들어오니 시켜주겠다, 사수와의 관계는 전부 말하지 않았지만 애는 곧 대리고 너는 과징이니 너가 더 먼저 치고 올라올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근데 팀장이 사수와 나의 면담에서 이야기한게 그냥 정치적인것뿐인지 뭔지 잘 몰르겠고 그저 이런 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아 이직을 해야하나 그저 믿고 있어애 하나 잘 모르겠습니다. 의견들좀 부탁 드리겠습니다...ㅠ
퇴사를해야하카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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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의 사내연애
인사팀인데 사내연애 어떻게 생각하세요?
숑숑숑숑숑숑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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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작부터 너무 힘드네요
올해 초 정말 가고싶은 기관인 마사회최탈하고 인사발령이 힘든 부서가 났습니다 현재 재직 기관은 공공 기관인데 죽을만큼 이 회사가 싫어 이직하려하는데 나이도 있고 공부하려니 힘드네요 미치겟네요 올해 초 최탈에 멘탈이 다 털려 버린게 크네요
김치맨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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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전 준비
40대 후반에 영업하다보니 미래가 안보인다... 전배도 안되고, 이직을 해도 똑같은 직군이고.. 어차피 미래주비할꺼 미래를 위해 미리 퇴사하고 버스운전 준비나 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0대까지 회사생활이 안될것 같아 준비를 하려는 거에요
수마일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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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합격 후 오퍼레터 받기 전 퇴사 통보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최근 한 중소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고, 연봉 조건은 전화로 구두 안내를 받은 상태입니다. 다만 아직 메일이나 문서 형태의 오퍼레터는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오퍼레터를 먼저 받고 퇴사 절차를 진행하고 싶다는 입장이라 오퍼레터를 요청했고, 회사 측에서도 보내주겠다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계속 “현 회사에 퇴사한다고 이야기했느냐” “입사 일정을 조율해서 조금 더 앞당길 수 있느냐” 라는 식으로 입사 일정을 재촉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원한 포지션의 기존 담당자가 5월 1일부터 퇴사예정이라 인수인계를 위해 가능한 빨리 입사해주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퇴사 통보 후 약 한 달 정도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합니다. 조율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지만, 아직 면담전이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직 회사에는 합격 통보 후 한 달 정도 뒤 입사는 가능하고, 현 회사와 협의해서 더 빠른 퇴사가 가능한지도 확인해 보겠다 라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다만 요즘 채용 취소 사례도 종종 보이다 보니 오퍼레터를 받기 전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끼코링이
금 따봉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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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서 주말에 회사 출근한다고 하니 딸이 박수침
나 : 왜 박수침? 딸 : 일이 많은건 회사가 잘 돌아간다는 뜻이잖아 나 : 오~ 중1인데 그런 생각을?? 생각지도 않았는데 딸이 저런 얘길 할 줄이야.. 나름 신선했습니다.ㅎ
이름은뭘로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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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제조공장에서 전기 직무로 일하는중인데 동종업계에서 오퍼가 왔는데 고민입니다. 현직장 (잡플 블라 리뷰 평균 2점 후반) 연봉4천 , 주간근무, 칼퇴, 워라밸 좋음, 업무 편함, 오퍼온 회사 (잡플 블라 리뷰 평균 1점 후반) 연봉 7천중반~ 8천초반, 주간2교대, 잔업많음(리뷰), 워라밸최악(리뷰), 업무강도 쎈편(리뷰) 오퍼온 회사는 지역내에서 큰회사로 저도 동종업계에서 많이 들어본 회사입니다. 다만… 최근 1년전부터 전기직무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던 곳이라 그만큼 못버티고 퇴사하는 인원이 많은거 같아서 7~8천의 연봉을 받고도 퇴사하는 이유가 있을거 같아서 무섭네요
따뜻한아이스아메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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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걱정 토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보통 선배님들께서 저같은 경우의 신입이라면 언제까지 답답함을 이해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펀드관리 업무를 2년정도 수행한 뒤 프론트 업계로 이전 경력을 인정받고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전환형 인턴 포지션으로 들어와서 전환될때 개인적으로 어필을 좀 했어서 경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인턴 3개월 포함 5개월 정도 된 상태입니다. 이전에 하던 업무와 현재 하던 업무는 차이가 매우 커서 사실상 신입처럼 품의는 어떻게 올리는 것인지.. 등 모든걸 여쭤보며 가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알려주셨지만, 최근들어 답답해하시기 시작하신게 보여서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문서 등이 밖에서 나가기 전에 안에서 혼나면서 고쳐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여전히 여러번 여쭤보고 있습니다... 저도 상사분들께서 마음에 드시는 결과물을 척척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오탈자, 서식 등 실수가 넘 많은 것 같습니다. 계속 혼나기도 하니 자존감도 매우 내려가고 1년 계약이 끝나면 잘리는게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선배님들이 생각하시는 '일을 배우는 과정인 신입'은 언제까지 이신가요?
까치밥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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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주면 마지막이네요. 사직하려고 합니다.
전 직장에서 제의 들어와서 처음으로 사기업 다녀본 건데 이래서 윗선이 중요하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처음에는 전략기획팀으로 입사했는데 대표는 팀장이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통보식으로 팀장은 다른 곳으로 발령내고 팀은 운영한 지 고작 1년 6개월만에 해체하질 않나... 그러고 본인이 직접 전략기획 업무한다고 하더니, 맨날 뜬구름 잡는 소리만 쳐하질 않나... 국책과제든 투자유치든 명확한 목표의식도 없이 그저 돈 땡겨오고 싶다는 1차원적인 생각으로 대하는 게 마치 어거지로 뭐 해달라고 징징대는 초딩 마인드였습니다. 실무하는 입장에서는 또 얼마나 무관심한 지, 아무런 디렉팅 없다가 막상 결과물 들고오면 그제서야 이게 마음에 안 든다, 이걸 이렇게 해달라... 그럴거면 만들 때부터 말해주던가... 임원들도 마찬가집니다. 그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일은 더럽게 하기 싫어해서 부서 안 가리고 냅다 아래 직원들한테 짬 시키기 바쁜 인간들이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50명도 안되는 구멍가게 수준의 소기업에 예닐곱이나 임원입네하고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물론 이번에 어디든 이직해도 똑같이 빌런 있고 크게 나아질 거란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지금 있는 곳보단 1%라도 낫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번엔 제발 오래 다닐만한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황금비둘기
쌍 따봉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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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대표의 지속적인 연락
안녕하세요 어디 말할때가 없어 너무 답답해서 여기서라도 조언구해봅니다 ㅠㅠ 전 중소기업에만 8년을 다니고 올해1월 이직 성공한 사람입니다. 문제는 전회사였는데요 작년 10월 사직서 제출후 퇴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막 퇴직요청날 1일전에 대표와 부사장이 "나는 너 퇴직하는거 모른다 계속 일한다고 하지않았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싸운뒤 1일전 회사를 나왔습니다. 이후 퇴직처리를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제게 협박조로 연락이 왔구요 이업계에서 일못하게 할거다. 너한테 불이익이 있을거다 심지어는 내용증명도 보냈더라구요 인수인계미흡으로인한 손해발생이란내용으로.. 하지만 퇴직전 인수인계관련 이야기가 없어 같이 프로젝트진행중인 밑에 직원에게 도면 및 내용 전부 정리해서 넘기고 나왔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연락으로 11월에 이직한 회사를 다시 퇴사하고 전회사에 출근은 하지않고 요청준 내용을 지속대응 하였습니다. 도면수정이나 제작과정에 문제사항등.. 하지만 원래 해달라는 것이상으로 2달이상 끌어버리고 아무런 소득도 없는상황에 더이상안될것 같아 해외로가니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말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제가 동종업계로 이직한게 대표의 귀에 들어갔는지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양아치라니 이직회사 대표를 잘알고 있으니 연락하겠다느니 그래도 저는 따로 읽지않고 대응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지마라 조만간 찾아갈게"라는 연락이 왔는데 참 너무 힘드네요.. 딱히 문제되고 잘못한건 없고 퇴직처리도 된상황에 3개월이후 동종업계이직 뭐하나 잘못한게 없는데 도대체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연락 끊을때는 인수인계 받을 분구하시면 연락두시면 최소한이라도 인수인계지원하겠다 말도하였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겨우 이직해서 간신히 월급받아 생활하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정신없이 주절주절 적어 좀 복잡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러기애아빠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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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에 좋은 글도 많은데
쌉소리 글도 많네여 ㅎㅎ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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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2일 (남긴) 일기
아침에 2종 보통 면허를 1종 보통으로 운전면허 업그레이드를 했다.. 나중에 퇴사후 혹시나 운전대를 많이 잡는 일을 할 수도 있으니...^^... 집에 돌아와 와이프가 퇴근하면 조금 쉴 수 있도록 환기와 청소를 깨끗히 하고 와이프가 정성스레 끓여놓은 갈비탕으로 점심을 먹었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갈비탕이 입에 맞던지... 평일 느즈막히 전철을타고 약속장소로 가고 있는데 옆에 앉은 50대 후반의 아저씨가 계속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데 들어보니 지금 쿠팡일을 하는데 그거 하나 가지고는 겨우겨우 먹고살 정도라 아이들 교육을 위해 다른 일을 구해보고자 지인에게 일자리를 요청하는 것 같은데 잘 안되는 듯 계속 한숨을 쉬신다.. 내가 듣기에도 안타깝다...휴~~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있으니 나도 퇴사하면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심리 상담을 받는 날이라 상담을 받으며 이런저런 나의 미래 계획에 대해 심리 상담을 해 주시는 박사님께 이야기를 했다.. 그분이 그러신다.. "이렇게 상담하러와서 신나게 이야기하는 분은 요즘 드물다고.. 그리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퇴사를 계획적으로 하시는 모습에 자기도 응원한다고"... 요즘 상담을 받으러 오는 많은 4050분들은 정말 힘이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많은 분들이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혹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안타까울때가 많다고...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이 타의에 의해 퇴사한분들이 요즘 그렇게 많다고....ㅜㅜ... 저녁에는 아는 지인과 김치찌게에 소주 한잔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40대 초반인데 스타트업에서 COO를 하고 있는 그는 나의 계획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요즘 화가 갑자기 많아진 자신을 보며 번아웃이 오고 있음을 아니 이미 왔음을 느낄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조언은 별로 없었다.. 결국 그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일을 확실히 그만두기 전에는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우리 모두 그나마 등산을 좋아하니 봄에 산을 더 많이 다녀보자고 약속했다.. 오늘따라 날씨가 눈부실만큼 좋아서 서울 시내를 많이 걸었다.. 상큼한 봄내음과 함께 조금만 있으면 꽃들이 필 준비를 하고 있는 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더 편해졌다.. ^^..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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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주말알바
이직 준비하면서 주말 알바중이였는데 나중에 취업되면 평일로 옮긴다 했었고 그때되서 평일알바랑 바꾸고 하기에는 좀 그러니 미리 옮기겠다고 말함. (평일에 그만두는 사람이 생기면 그 시간대로 들어간다함) 근데 사장님이 그냥 취업하면 그때 조율하면 될것같다하고 안바꿔줌. 저번주에 취업돼서 평일로 가겠다 했는데 아직 조율안됐다고 출근해달라고..(이것도 애매해서 물아봤더니 그게 무슨소리냐고 하면서 당연히 출근이라는 식으로 말하심..ㅠ) 이번주 주말 풀로 (밤에끝남) 일하고 월요일부터 출근할것 같은데 초반이라 적응도 해야할텐데ㅠㅠ 걱정이네요
ililjsis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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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커리어가 없습니다..
인서울 문과 입학, 공무원 시험 준비 중 개인사(가족 문제..)로 인해 모든 것을 손에서 놓다가… 재작년부터 취업 시작했습니다.. 인사총무쪽 인턴 하나.. 관련 자잘한 단기 업무 외 어필할 만한 경력이 없는데 취업이 되질 않아요.. 최근 면접도 파견 하나, 계약직 셋이었는데 전체 면접 탈락했습니다. 열심히 감추고 자기세뇌도 했는데 자신감이 부족한게 보였을까요..? 이상하게 중소 면접은 본 적이 없어요.. 직무를 바꾸는게 나을까요..? 31살에 부족한 사회경력으로 뭘 도전해야할지 너무나 답답합니다. 취업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장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원망스러운 과거만 떠오르고 불안한 미래가 올바른 사고를 힘들게 만들어 도움 요청드립니다..
커피스티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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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여윽시 2차 까지는 ㅎ
생맥주 4잔 찌끄리구, 곱창에 쇠주 한병 까고 있는데, 하~젊었을때 못 마신거 지금 다 마시는 듯 싶네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쥬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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