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걱정 토로..

03월 14일 | 조회수 265
까치밥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보통 선배님들께서 저같은 경우의 신입이라면 언제까지 답답함을 이해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펀드관리 업무를 2년정도 수행한 뒤 프론트 업계로 이전 경력을 인정받고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전환형 인턴 포지션으로 들어와서 전환될때 개인적으로 어필을 좀 했어서 경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인턴 3개월 포함 5개월 정도 된 상태입니다. 이전에 하던 업무와 현재 하던 업무는 차이가 매우 커서 사실상 신입처럼 품의는 어떻게 올리는 것인지.. 등 모든걸 여쭤보며 가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알려주셨지만, 최근들어 답답해하시기 시작하신게 보여서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문서 등이 밖에서 나가기 전에 안에서 혼나면서 고쳐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여전히 여러번 여쭤보고 있습니다... 저도 상사분들께서 마음에 드시는 결과물을 척척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오탈자, 서식 등 실수가 넘 많은 것 같습니다. 계속 혼나기도 하니 자존감도 매우 내려가고 1년 계약이 끝나면 잘리는게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선배님들이 생각하시는 '일을 배우는 과정인 신입'은 언제까지 이신가요?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