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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plunk Go 서울 2026' 참석하고 계신분?
Splunk Go 서울 2026 세미나 참석중이어요? 참석하고 계시거나 참석하신 분??? 오늘 세미나 듣고 제가 정리한 거 공유드려봅니다.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876035
@스플렁크서비시스코리아(유)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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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방법이 있습니다. 명품 할부로 지르면 된다는 말도 있지만 😂 진짜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내 강점이 발휘되는 일을 조금이라도 하는 겁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내 강점을 글로 만났습니다. 이랜드 채용 면접이 끝나고 회사가 책 한 권을 줬습니다. "PC방 가서 코드로 검사하고 강점 5가지 제출하세요." 그게 채용 과정이었습니다. 그날 PC방에서. 막연하게 알던 내가 활자가 됐습니다. 내가 왜 이걸 좋아하는지. 내가 왜 그 일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 그게 강점이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강점 심리학의 아버지 도널드 클리프턴. 50년간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3,000만 명이 검사했고. 한국이 세계 2위입니다. 클리프턴은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점을 강화하기보다 약점을 고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 수학 못하는 아이한테 수학 과외를 붙입니다. 잘하는 국어, 영어는 그냥 둡니다. 그러다 수포자가 됩니다. 잘하는 걸 더 잘하게 했으면 어땠을까요. 강점은 재능 × 지식 × 기술입니다. 지식과 기술은 배울 수 있습니다. 재능은 타고납니다. 먼저 내 재능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지금 팀장입니다. 팀원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합니다. 반강제로. 😂 이유가 있습니다. 팀원의 강점을 아는 건 팀장의 책임입니다. 강점 기반으로 일을 맡기면. 억지로 시키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진짜 납니다. 강점을 퍼즐로 생각해보세요. 나의 튀어나온 부분이 강점입니다. 나의 들어간 부분이 약점입니다. 약점을 억지로 채우려 하지 마세요. 나의 약점을 상대방의 강점으로 채우면 됩니다. 그게 팀입니다. 그게 협업입니다. 그게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책 안에 코드가 있습니다. 그 코드로 검사 한 번 해보세요. 그걸 읽는 순간 알게 됩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면 되는지도. 😤 👉 [꼰팀장의 강점혁명 리뷰]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725981 여러분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상사가 내 강점을 알고 있나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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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IB 괜찮나요?
최근에 헤헌 통해서 아주 IB 심사역 제안이 왔습니다 중형 VC고 평판은 나쁘지 않은곳으로 알고 있는데 막상 찾아보니 안좋은 후기들도 많네요.. 잘 아시는분 있거나 전직장이신 분들 뭐라도 코멘트 짧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IB투자(주)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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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래처 사장 선물 문의
안녕하세요. 중국 거래처 사장 선물로 문의드립니다. 조만간 중국 거래처 사장님께 선물을 사가야 하는데 10만원 한도로 적당한 선물을 문의드립니다. 중년 남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시그마그마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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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ㅠ
구매MD 이직 고민 2년 정도 구매MD로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온라인몰 MD입니다. 최근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다만 미래를 생각했을때 MD직종 구매직종 둘다 크게 미래가 밝은거 같진 않습니다.. 그래도 무역 자격증도 있고 외국어 능력 1개는 있어서 구매 직무가 더 좋지 않을까 해서 가려다가 ... 고민이 되는점은 저는 제품을 보는게 재밌습니다. 제품 중에서도 전자기기요,, 지금 이직을 마음 먹게된것도 MD 특성상 빈번한 카테고리 변경때문에 흥미 없는 카테고리를 맡게되면 너무 힘듭니다ㅜ 그래서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제품을 좋아하나 다른 온라인몰MD는 하고싶지 않은 저같은 사람은 어떤 직무를 가야할까요 제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직무가 있을까 싶어 글올립니다ㅠ
빠끄으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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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다' 는 말
우리 대표님은 전생에 허무주의 철학자였을까요? 뭐만 하면 "의미 없다"고 하시는데, 이러다 제 존재 자체도 의미 없어질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저는 제가 생각할때 의미있다고 판단한 일들은 지속적으로 제안을 하는 편이예요. 대표님이 신이 아니니... 마음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런데 저도 요즘에는 이런 상황이 버겁네요. 정확히 뭐가 의미 있는지 가이드라도 주시면 좋으련만, 일단 '기-승-전-의미없음'으로 결론이 나니 직원들은 정말 다들 입을 꾹 닫고 있는 상황이고 직원들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구요. 혹시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의미 킬러' 리더가 계신가요? 다들 이 고비를 어떻게 넘겨왔는지, 넘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개팅연구소장
금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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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러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다들 연봉이 높아보이셔서 내가 평균보다 많이 뒤쳐지는 건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리멤버만 봐도 억대연봉의 댓글은 어디서나 흔하게 보이기도 하고 이직준비를 고민하시는 분들의 연봉도 높으시고, 저보다 연차가 낮은 분들도 높은 연봉을 받으시는 걸 보고 저만 이런 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는 중소기업 IT 디자인 직군 5년차 4000 받습니다. 2년제 졸업해서 스무살 초반에 입사하여 아직까지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평균연봉은 높은 편인데, 후반이 되니 슬슬 차이가 벌어지네요. 물론 디자인직군 연봉이 낮고 다른 사람들이 준비한 시간과 노력한 시간에 비해 일찍이 전문지식 없이 입사했기에 저는 꽤 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슬슬 격차가 보이니 불안합니다. 다들 정말 20대 후반 나이에 저처럼 일반 회사원 기준으로 월 300이상을 버시나요?
콩새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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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합니다!
이번달에 애기를 출산한 아내를 둔 남편입니다. 육아휴직을 언제 써야지 적당한지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보통 남편분들은 육아휴직은 언제부터 쓰나요? 적당한 시기를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시비분말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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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이 힘드네요
1달반 전에 이직을 했는데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우선, 같은 부서에 계신분들이 워낙에 똑똑하고 많이 알고 일센스도 좋으신데다 저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전 회사에서 현 직장 같은 부서에 같은날 경력직으로 입사한 동료는 관련 업무를 많이 해보기도 했고, 원래가 엄청 똑부러지면서 이해력도 빨라서 금방 적응하고 아이디어 도출 등 사업방향을 리딩하는데에 비해... 저는 그날그날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받아적기에 바쁘고 그마저도 60~70프로 정도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 기존에 계신분들이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너무 잘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지만(점차 느끼실 실망감에 앞으로 어떻게 대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적으로 매일 느끼는 부족함에 대한 자괴감에 매일 악몽을 꾸며 일어납니다... 물론, 매일같이 저 나름대로 전력투구를 하며 업무를 이해하기 위해 늦은밤까지,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점은 그간 전 회사에서 정말 수동적으로, 그리고 생각없이 일해왔었구나 하고 많은 반성도 하게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멘탈을 잡고 업무를 이어나갈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응봉 K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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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결혼이 진짜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내년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0대 중반 흔남입니다. 요즘 하도 '반반' 소리가 들려서 진지하게 고민해 봤거든요. 저는 있는 사람이 더 내자 주의고, 여친보다 제가 조금 더 잘 벌어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냅니다. 결혼도 그렇게 할 예정이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삶을 같이 꾸려나가는 게 중요한 거지 누가 더 내고 덜 내고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근데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퐁퐁이냐고 말하는 친구놈들이 있어서요. 연애할 때도 데이트 통장을 쓰고, 결혼해서도 그렇게 할 거라는데 생각할수록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나 싶습니다. 사실 데이트 통장도 반반이 아니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도 내가 훨씬 많이 먹는데 진짜 공평하게 할 거면 먹는 비율 생각해서 넣어야지. 근데 그게 가능한가? 싶고. 결혼도 마찬가지죠. 처음에 집 해오고 혼수 맞출 때까진 딱 반반 쪼개면 공평해 보이죠. 근데 그 이후는? 당장 애 생기면 어떡할 건가요? 와이프가 열 달 동안 애 품고 몸 상해가면서 낳는 건 물리적으로 반반이 안 되잖습니까. 그럼 그 기간에 내가 돈을 더 내야 하나요? 아니면 와이프가 애 품고 고생했으니까 출산 후 육아는 저 혼자 10개월 더 해야 하나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은 어떻고요. 휴직하면 수입이 줄어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비는 무조건 반반 입금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휴직한 사람이 수입 없으니까 집안일을 100% 다 해야 할까요? 근데 또 집안일과 회사 일을 돈의 가치로 산정하는 것도 이상하고? 진짜 반반 따지는 사람들은 그것도 따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제말은요. 공정을 따지다 보니까 결혼이 무슨 비즈니스 파트너십처럼 변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서로 손해 안 보려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가족인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데, 모든 걸 칼같이 5:5로 나누는 게 진정한 평등일까요. 오히려 누군가 희생해야 할 타이밍에 내 몫은 여기까지야 라고 선 그어버리면 가족이라는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반반 결혼이 진짜 끝까지 행복하게 유지되는 케이스 본 적 있으신가요?
헥스hex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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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한번 잘못 들어같다가 신용불량자 되게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개인사업자 하고 있는데요... 제가 말 주변도업고 도움을 못드릴것같아서 눈으로만 보고 마음으로 잘되길 빌었는데요. 이런글을 올려도 될지... (이글 보고 다른분들은 전세 피해를 안 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은 답답 한데 하소연을 할때도 없고 두서없이 집프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 지금 현제상항이고 진짜입니다) 먹고사는 일 때문에 변호사. 법무사 소계 받아 일 진행 했지만 인 복이없는건지 시간만 끌다가. 전세한번 잘못 들어가 신용 불량자 될것 같습니다. 지금 조언이 필요 합니다 (꾸벅) 인천 서구  (동x빌라) -1차: 2020년 인천에 전세계약 을 했습니다.   9,000만원 에요 . ( 확정일자, 안심전세 보증보험에도 가입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상 입니다.) {임차인:기간연장 하려구 하는데 올리는거 있을까요? 부동산:아마 없을겁니다.임대인 통화 해보고 연락드릴게요.하더니 5% 올려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안도하고 기다리는데... (임대인:집주인 인이  5% :450만원 부동산을 통해서요.)} ( 문제는 여기서부터 일어났어요.  ) -2차:2022년 전세계약 연장을 했구요. 9,450만원 으로 계약연장 하고 확정일자 받고 은행에 안심전세 보증보험 (허그 ) 가입 하려하려고 같습니다. 안된답니다. 집값이 내려서8,380만원 금액으로만 된답니다. 은행에서 720만원 에30% 204만원요구했고 450+204만원을 내야 허그 계약 연장이 된다느겁니다.집주인 은 연락이 안되고 전화:부동산×드(요주인물),미×부동산 : 집주인 이 집도있고 빌라가4채 나되고 돈이 많으니 2024년 도에 나갈때 돌려 받으면 되잖아요. 기분이 안좋와도 살아야 하니... 일딴 204만원 내고 8380만원으로 확정일자 받고 은행에 접수해서 연장을 했습니다. (그날 기분이 나쁘지 만 했습니다.) 2024년 전세계약 종료 2개월 전 허그 에 어렵게 찻아 가서 서류받고 집주인 통보하고 기다리는데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요. (돈만 주면 되는데 왜 만나지..생각하고 안만나려다 간곡한 부탁으로 만났습니다.  ) 임대인의 사정이 (자기가 애들 가르치는데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져서 집값도 떨어지고 힘든데 계약 연장 해주시면 안될까요.) 임차인:저도 이번에 집을 구매 하기로 했습니다.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임대인:사황이 너무많이 안좋아서 전세계약 연장만 해주시면 이자도 내 드리고2024년 7월31일 까지 9450만원 을 주겠다.  제발 연장해달라. 임차인;;(답답 하고 얘기 끌기 싫어서  내가 피해가 가지 않는 조건에서 알아보고  생각해 볼게요.) 은행에가서 알아보니 임대인,임차인 도 힘들것 같습니다. (제성품(심성)이 약약,강강 이고 미숙 하기까지 했던것 같습니다. ) -3차2024년2월22 만나서 종료 하려고 임차인:종료확인서 작성 해주세요. 임대인: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있고. 부동산 랜드 사장: ( 언성을 높이며)연장 해주기로 했다면서요. 종료하면 집주인은 전세도 현찰로만 받아야하는데 어떡해요. 종료 확인서 작성하면 안된다고 하고 진주인 도 옆에서 도와주시기로 하셨잖아요. 계약연장 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임차인: 제가요? 내가 피해가(손해) 안보는 상황에서 도와 드린다는거지 내가 피해를 보는데 어떡해요.? 내가피해 안보고 되는 게있어요? 부동산랜드 사장: 그러면 이렇게 해요 계약 연장을 해주면 7월31일 까지 전세 =전세 교체 하면서9,450만원 을 주겠다 는 확인증 공증해주고,7월31일 자 종료확인서,인감증명서,신분증 복사 했고 집주인:이자도  내 주고 더이상 피해안가게 필요한거 다 해드릴게요. 회유에 전세계약 연장을 해 주었습니다. (문제는 또 있었습니다) -3차 2024년 2월23일 7,380만원 허그 에서 900만원이 따운 된겁니다 계약연장 당일 은행에 가서 확인하고 은행직원과 임대인 통화해서 900만원을 반환 해야 허그 에 가입이됩니다. 임대인: 울면서 지금은 힘들고 돈도없고 2024년 7월31일 까지 9450만원 드리기로 약속 했잔아요. 은행직원:최저 대출 이기 때문에 900만원 은 안내셔도 됩니다.  집주인 한테 받을수있으면 받으세요.( 임차인:힘들고 돈이없다고 하내요. 혹시 연장 말고 7월31일이니까요. 6개월 연장은 안되나요? 은행직원: 계약서에 확정일자 까지 받았고 허그에 계약 연장이 진행이 되서 안된답니다. 임차인:어쩔수 없이 연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3월 집을 구매 했습니다. 인천 전세가 안끝나서 가등기로 구매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됬습니다. 2024년 4월5일 일 하다가 손목에 금이가서 핀5개 고정하고 한달 반 입원 했습니다.)} (급 반전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 2024년 7월31일 약속을 지키지 안았습니다. 2024년 6월 4일 문자 메시지 가 왔습니다. 임대인:사장님... 우선 많이 아프신데 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해요 많이  양보하시고 배려해주시고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너무 가난하고 거지가 되어버린 저에 처지가 갑자기 좋아지지 않아 너무 인생 무섭고 우울해지고 다 놓고 싶어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뵙기 원했으나 ... 1.새로운 계약자가 나타났으나전세가 6500 으로 떨어졌어요 도배도 원하시구요 2.6월6일 계약을 원하세요 3.하지만 입주는 8월5일까지 하셔야 한데요 4.8월5일까지 준비되는 돈이 7000 만원 이예요 . 5.  2400만원이  부족해요. 이돈은 올 12월에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하도 돈을 구하러 다니니 정말 인생이 두려워요. 6.2400 에대한 이자를 30만원이든 40만원이든 원하시는 만큼 드리며 12월까지 연장할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자꾸 빌라 4개를 다 버리라고 충고해요 하지만 그러면 사장님께 큰 누가된까 .,사는게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요... 임차인:사장님 상식 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2024년2월 달에 제가 끝내고 나같으면 8200만원 이 나오는 상황에서 사장님 부탁으로 7월30일 까지 9450만원 해주신다.해서 배려 해 준건데 이제와서 7월30일 까지 7000만원 해 준다고 하면 말이 않되는 상황 이잖아요. 최소한 에 양심이 있다면 8200만원 에서 3월.4월.5월.6월7월31 까지차용증에 내용증명 68만원 내고 해뒀는데 ... 적어도 양심 이 있다면 최소 8500만원 은 주고 나머지 금액을 12월 까지 담보걸고 해준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문자내용입니다) ---중간생략--- (2025년 1월 까지 중도금이자15만원 들어오고 2월부터 중도금 이자도 안들어 왔습니다. 안들어 와서 법무사 가서 공정증서 받아  허그 가서 종료 확인서 접수 했습니다. 이행거절 사유는 다운 계약서인데 집주인에게 2,020만원 받은 통장 영수증을 달라고 합니다. 불법 이라구요. (임차인이 사기꾼이 됬습니다) 허그서류 들고 전세 피해 센터에 가서 신청을 안된답니다.임대인의 종료 확인서 에 (싸인이던 도장이던 하나만 있어야 하는데 두게가있으면 계약자가 아니라고 우기면 취소될수도 있다고 도 했습니다) 집주인이 싸인괴도장을 다 해놨더라구요. (또 다른상황 입니다.) 2024년 가등기 해줄때는 2~3년은 괜찬아요 했는데... 2025년 용인 집 주인이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들1가구2주택이 되서 자녀들 장학금 혜택을 못받고 이자도 세금도 계속 나온다. 2025년1월부터 45만뭔씩 달라구요. 7월31일  등기 할때 까지 드렸읍니다. (용인 집주인 과는  해결 했습니다. ) 전세 기한이2026년2월22일 남아있어서 안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2026년 2월 허그 접수불가 했구요. 은행에 가면6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했는대 ... 은행 에서는 집이 있으면 안된답니다. 대출 연장 해주는곳이 국민주택기금 집 없는 분들만 된답니다. 임차인이 원금 5,716만원  2026년 3월18일까지 원금상환 하지 안으면 2026년 3월23일 신용불량자 등제 된다고 합니다. 지금 허그 에서는 임차인 인 나에게 법원에 강제경매 넣어서 전세집을 사서 대출받아서 돈을 달라고 하고 허그안심전세가  해야 할일을 임차인에게 하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법원 강제경매 중단시켰다 다시진행 시키고) 전세피해 지원센타 에서는  피해자 확정을 받으면 LH에서 돈을 임차인에게 돈을주고 LH에서 경매를 진행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2~3개월 걸린다고 하구요. (경매가 진행 이되서 판결이 나면 LH에서도 안가져 간다고  경매 취하 하라고 하여 법무사 삼담후 경매취하 했습니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매진행 됬으면 누가 책임을 질까요?  허그안심전세가  해야 할일을 임차인에게 떠넘기고 임대인이 돈을 안줘도 임대인 은 잘먹고살구요. 임차인은 답답 하고 일도해야 먹고사는 개인사업자인데요. 부동산×드 전화했더니 둘이 계약한일을 둘이서해결을봐야지 내가 칼들고 협박했냐고 자기도 170만원 피해자 라고합니다 . 2024 년 도에 손목에금가서 병원에 입원했고 일해준 업채에서 돈도 않들어와서 내일 안하고 같은업종 일하는형님 도와서 일하고있어서 2024년 사업자 소득금액증명원 보더니 신용대출도0원 안된다고합니다. 5,716만원 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심전세 관할하는 곳이 4군데 라서 자기 업무만 보느라 업무내용 외에 피해가 가는 상황설명을 안해줘서 다른 전세자금 받는분들도 더 피해를 입는것 같습니다. ※ (허그에서다운 계약서 써야 한다면 꼭 임대인 분에게 돈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안받으면 허그보증보험금을 돌려 받을수없습이다.)※
연민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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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 중반, 보상 적음, 3년 이상 버텨야할까요?
30대 중반 직장인 그동안 3년 주기로 이직하며 연봉을 높여왔고, 현 직장도 어느덧 4년 차를 향하고 있습니다. 최근 고민은 성과와 보상의 불균형입니다. 누가 봐도 확실한 성과를 냈고 임원진도 이를 공식 인정했지만, 정작 성과급 등 보상은 타 부서 대비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초봉이 낮게 시작해 현재 연봉이 업계 평균보다 약간 밑이라, 연봉 욕심이 있습니다. 40대 진입 전 점프를 계획 중이고, 실제로 제안도 꽤 오고 있습니다. 실행 전,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근무해 보신 선배님들께 두 가지만 묻고 싶습니다. 1. 보수적인 제조업에서 '3년 이상' 버티면 열리는 보상 구간 있나요? 신뢰가 쌓여서 연봉 상승률이나 권한 부여가 폭발하는 시점이 실존하는지 궁금합니다.(물론 성과 잘 낸다는 가정하에) 2. 성과만큼 안 주면 미련 없이 떠나는 게 상책일까요? 성과 낼 자신은 충분합니다. 다만 현 직장에서 '신뢰'를 더 쌓으며 지켜볼지 좋은 선택일까요...
소장니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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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느낀게 참 전 여기까지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리멤버를 기웃기웃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회사에 마음이 많이 뜬 것 같습니다 보험사에 다니고 있으며 눈에 띄는 성과도 내었지만 사내 평가 기준인 KPI 고과 S 받아도 2년 연속 B+ 이네요 진급도 못했구요 오늘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팀장이 날 안좋게 보고 있고 그걸 부서장이 컨트롤 못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요지였습니다 이직이 답이겠죠 어딜가도 이럴거고 그런데.. 스스로 인지하는 건 주위 동료로부터 일 잘한다 소리를 수없이 들으나 제 성격이 마이너스 되는 것 같습니다 윗사람 아부도 못하며 기분이 나쁘면 최대한 티를 안내려해도 티가 납니다.. 이런게 쌓여 뭘해도 고과는 보이지 않고 B+ 인건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갑갑하네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일하자는 제 신념으로 살아왔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허나 참 화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처음 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퇴사마려운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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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이상한 우울감이 약 1-2년 정도 지속되는 것 같아서 혹시 이런 상황이면 다들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은 무리없이 잘 해내고 있고, 제가 하는 노력에 비해 문제없이 업무도 잘 해결하고 있습니다. 나름 인정도 받는 편이에요. 다만,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회사에서 오히려 공허함을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인가? 싶은 고민도 자주 들고,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운동-집 을 하면서 무료함도 있을테지만, 결론적으로는 인생과 일에서의 재미가 안느껴집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정말 심각하게 무감각해지는 것 같고 식욕도 많이 저하된 것 같구요. 하고 싶다거나 하고 싶은 것도 없어졌습니다. 난 미래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할까에 대한 막연한 염려와 두려움도 수시로 느끼고 예전에는 즐거웠던 활동에서 더는 만족을 못하고, 답답함도 자주 느낍니다. 이전에 즐거움을 주던 활동에도 더 이상 흥미를 못느끼구요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잘 안하게 됩니다.... 정말 이상하게도 회사생활, 운동 모두 문제없는데 제 자신이 비어가고 공허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사업도 해보고 싶고 그래서 한달에 책도 10권씩 읽고 회사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했었는데 그런 에너지가 아예 찾아볼 수 도 없고 의욕이 전부 사라져서 그런지 기운자체도 많이 다운되어 생활하게 됩니다. 이게 벌써 2년정도 되어가네요.. 이게 번아웃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여러가지를 찾아봤는데 “고기능 우울증” 이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해당 내용에 제가 부합되는 게 꽤 많아서 조금 걱정입니다. 혹시 저와 같이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선배님들이나 비슷한 분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도움이될 만한 것들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잭스미마셍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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