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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서울 애플 사설 잘하는곳
서울이나 노원구쪽에서 사설 수리 맡겨본분 있나용??? 아이폰이 드디어 수명을 다했네요 ;;;;
bbqqee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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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그부러운 존재
근 4년 5년간 육아휴직이 하고싶었다. 너무 부러운 직장동료의 육아휴직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 나도 올해 질렀다. 1년뒤 내 잡포지션은 어디로 갈지 미지수이지만 잘 쉬다가 가족들과 하하.호호.하다가 화려하게 복귀해보련다.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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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유부녀의 행동
유부녀A가 미혼직원B한테 이런 행동하는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챗지피티는 단순 호감이라고 외향적인 사람은 단순 호감도 이런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데, 그런가요?? (1) 옷매무새 다듬어 주기 (2) A가 B의 얼굴에 묻은 거 떼준다고 하다가 뭐 안 묻었다니까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계속 얼굴을 관찰함. (3) B가 빠지고 나서 계속 B의 빈자리 얘기를 함. B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재밌었을텐데/~~했을텐데. (4) C가 A에게 업무일정 얘기 중이었는데, A가 갑자기 "아 B 보고싶네." 이러더니 즉시 전화 걺. (5) A가 B가 훌륭한 남편감인 것 같다고 이야기함. 저는 플러팅에 좋아하는 마음으로 보여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남녀에게 동등하게 대하는지 덧붙이자면, (1) 남녀 모두 해줌 (2) 여자에게 안함 (3) 여자 빈자리 상황이 없어서 모르지만, 만약 여자가 비어도 똑같을 거라고 얘기함. (4) 없었음 (5) 여자 미해당
369days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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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란
때론 친구같고 때론 대나무숲이다가 때때로 유능함을 발휘하다가 때로는 내와이프가 질투한다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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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아무생각말고 밥에만 신경쏟아먹자. 맛과 향 음미하면서 뇸뇸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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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너,임원들의 AI 신드롬이 기가찹니다.
우리 회사도 그렇고 주변 지인,친구들 회사 들어보면 다들 공감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오너, 임원들의 무분별한 AI 사랑인데 따로 공부한다거나 본인들 분야에 적용하기위해 디테일하게 검토한다거나 이러면 아무리 외쳐도 들어주겠는데 직원들이 무슨일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업무가 어떻게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지는 들을 생각도 없고 1도 관심없이 그저 "그거 그냥 하면 되는거 아니야?" 마인드로 인력 잔뜩 갈아넣으면서 회의때마다 AI AI외치는거 진짜 기가차고 한심하기만 합니다. 다들 회사에서는 어떤가요?
설계자랑
쌍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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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겨낼 수 있습니다. 기운들 내십시오~^^
요즘 대한민국 하늘 아래 사는 직장인들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냅니다. 월급보다 더 비싸지는 물가, 거기에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에 폭등... 그래도 기운 내시고 홧팅하십시오. 신은 이겨내지 못 할 역경은 안주신다고 합니다. 우린 많은 역경을 이겨낸 DNA가 있는 대한 직장인 아닙니까 ㅎㅎ 공짜인 희망들 가지시고 굳건히 이겨내십시오.
피에로의 눈물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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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리소스 에러 발생 시 대처요령
사건이 터지는 순서. 직원이 퇴사. 또는 잠수탐. 여러번 경미한 징후가 있었으나 관리자가 놓침. 문제가 있는 직원이었을 확률은 결국 그사람을 뽑은 최종책임자가 짊어져야할 과제. 업무. 잡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이 이루어지는가? 포상 내지 급여수준에 맞는 업무를 정량적으로 할당했는가? 이러한 문제점이 정리되지않고 윗선은 그대로 머물고있다면 그조직은 중요한 중간관리자 즉 인재풀에서 허리를 잃게될것.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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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칼 자리를 베란다로 정해 놓으면..
부엌칼을 사용하면 항상 베란다에 가져다 놔야 겠죠? 어짜피 움직이는거 조금 더 움직이면 되니까..
슈처삐죽이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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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중인데 야근과 주말근무가 당연한 회사
상사가 일을 너무 체계적이지 못하게 해요. 완벽주의도 있어서 자기 기준에 못미치면 될때까지 시키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듯이 일을 하는데 문득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이번주도 착상기인데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나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임신 준비나 건강문제로 칼퇴해야 할거 같다는 말은 진짜 잘 못꺼내겠고 말을 해도 받아줄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가 절대 안바뀔것 같은데 저 어떻게 할까요 - 건강 문제때문에 최대한 워라벨지켜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볼까요? -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하고 못했던 공부나 프로젝트를 해볼까요
쏴리쏴리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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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그리고 아빠라는 자리
예전 고3 때, 봤던 행복을 찾아서 영화를 보았다. 윌스미스가 연기 잘하는것만 보였지.. 영화가 좀 지루하달까.. 했는데, 어제 우연찮게 그 영화를 다시보게 되었다. 지금은 나도 그 영화에서의 아들과 또래인 아들이 있다..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난 MBTI 완전 T라, 원래 잘 안 우는데.. 조용히 숨죽여 울게 되더라.. 아빠로서의 무너진 자존감과 냉혹한 현실에 대해 힘들었나보다.. 대한민국 아빠들 힘내고 좀 더 건강하고, 환한 웃음이 꽃피길 기대한다.
어디까지갈까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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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지연 3달째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올해 1월부터 급여가 정상적으로 지급되지 않고, 절반은 지급일에 나오고 나머지 절반은 지급되는 방식이 3개월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생활비 흐름이 완전히 꼬였고, 부득이 단기대출까지 사용하면서 이자 부담도 생긴 상황입니다. 회사 입장은 경영상 어려움으로 급여를 나눠 지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3개월째 지속되다 보니 앞으로도 정상화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현재 팀장님께서 업무적으로 많이 이끌어주십니다. 배울 점이 많아 계속 다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운영 방식이나 최근 상황을 보면 장기적으로 이 회사에 남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금지연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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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 후 부서이동
안녕하세요 육아휴직 후 직무 변경에 대한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게 되었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작년에 육아휴직 시작하여 올해 10월에 복직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서 인사팀에 공석이 생기게 되어 2주 후인 4월에 복직해서 급여 담당자로 일해볼 생각 없는지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소속되어 있던 회계팀은 자리가 없어 복직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원래 복직하기로한 10월에 하면 그땐 그나마 비슷하지도 않은 영업이나 마케팅 부서로 발령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주 뒤 복직이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울 뿐더러 직무까지 변경하게 된다니 급여 업무가 앞으로 커리어가 괜찮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ㅠ 다행히 남편이 바로 육아휴직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아기를 맡겨야 하는 고민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커리어만 괜찮다면 2주뒤 복직은 감안하고 갈 의향도 있긴 합니다. 1안) 인사 급여담당으로 커리어 전환 2안) 제안 거절 후 10월까지 버텨보고 원래 하던 회계 직무로 이직 시도 인사쪽은 완전히 모르는 분야라, 어떤 방향이 나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꼬로로롱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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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생이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글로 다들 힘낼 수 있도록 해야하지만 저의 상황이 쉽지않아서 푸념하는 글을 쓰게되서 죄송합니다. 24년 5월 40대 초반 좋은 조건의 개발팀 실무진으로 이직을 하게 됐었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약속했고 11월에 결혼까지 하게 됐어요. 결혼만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이직한 회사에서는 너무 불행했네요. 부설연구소 개발직군인줄 알고 인사팀에도 연구소 소속이다 라고 확인을 하고 입사했지만 제조팀 소속 설계팀이었고 실무진으로 입사했지만 사업부장의 권유로 공석인 팀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설계 개발뿐 아니라 이직을 하신 분이라면 3개월만에 팀장을 권유(를 가장한 지시)당하고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부담감에 시달랄지 아실거에요. 그렇게 개발팀 소속으로 생산회의와 영업회의를 참석하고 회사의 돌아가는 사정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책임을 지는 자리에 오니 부담감이 엄청나더군요. 중소 중견은 팀장이라도 실무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실무도 하고 관리도하고 부서간 싸움도 해야하는데 사업부장은 사람을 괴롭히고 극한으로 몰아야 성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렇게 극심한 스트레스에 난생 처음으로 원형탈모가 왔습니다. 한날은 회식에 원형탈모가 생겼다고 말하니 사업부장이라는 양반은 "곱게 자랐네 곱게자랐어"라는 말을 하더군요. 너무 싫었지만 어쩌겠습니까. 먹고 살아야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말입니다. 근데 한날은 부르더니 개발품 관련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발자 입장으로 의견을 이야기했더니 "왜 말에 토를다냐! 한숨 쉬었냐? 한숨을 왜쉬냐!! 너 경력이 얼마고 이 회사에서 직급이 뭐냐!! 어디서 건방지게 토를달고 까부는거냐!! 니가 이회사에 얼마나 있었냐!!"라고 사업부장이 3시간을 방에 가둬뫃고 갈구더라구요. 40대 동종업계 경력 14년 이런 치욕과 모욕은 처음이었습니다. 몸이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원인모를 소화불량, 몸살이 계속됐습니다. 와이프는 저를 보고 괜찮냐고 매일 물어보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건지 와이프가 제발 그만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년을 채우는 25년 5월에 그만두겠다고 3월에 말했는데 4월에 나가라고 사업부장이 강압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퇴직금도 못받고 나오게됐고 아직까지 재취업을 하기 위해 노력중인데 40대라는 나이가 문제인건지 14년이라는 경력때문에 임금의 문제인건지 면접조차 쉽지 않네요. 그리고 와이프도 회사 매장 철수로 강제퇴사하게 되었어요. 40대 인생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그래도 포기는 안하려구요. 그냥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해봤습니다. 저랑 또래 혹은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다들 힘냅시다. 포기하지말죠.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니까요. 이야기 들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데오도란트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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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경력이 없는데 갑작스러운 치과실장으로쎠의 포지션 제안
작년 11월 퇴사 후 취준중인 30살 남자입니다. 해외영업을 목표로 취준을 하던 중 집근처 치과에 통역사로 잡코리아이력서를 통해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지원한지 한달이 넘은거 같은데 지원한 사실 조차도 잊어버리고 있던 도중 면접보라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취준할 동안만 통역사로 잠깐 일할 생각에 면접보러 갔습니다. 당시 원장님이 수면마취 진료로 인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상황이어서 치과 이사님하고만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들은 저의 JD는 치과 마케팅 과 통역 및 환자 응대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면접이 좋게 진행되어 잘 마무리하고 집에 왔습니다. 근데 저녁때 아까 면접본 이사님이 전화가 와서 원장님을 못뵈었으니 저녁식사 후 다시 잠깐 와줄 수 있냐고 물어서 수락하고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단순 통역사가 아닌 치과를 경영을 전담하는 실장자리를 제안하는겁니다.(마케팅기획, 직원 HRM 등 전반적인 치과운영 및 같은 치과에서 하는 기공소사업관리 등) 저는 치과경영에대해 경력이 없어 잘 알지도 못하고 인턴몇번한 신입 포지션이라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원장님의 대답은 "그래서 채용하는겁니다. 관련경력 있으신 30대후반~40대이상 분들은 고집이 너무쎄서 말이 안통하더군요. 이제 신입포지션인 ○○님을 채용하려는 이유가 소통이 굉장히 잘 될거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실패도 하고 우여곡절도 많고 여러 어려움이 따를 테지만 이겨낼 수만 있다면 채용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1주일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제 현재 상황은 2개회사 1차면접 진행중이고 3개회사 서류진행중입니다. (나머지는 다 탈 ㅠㅠ) 전부 중견/대기업입니다. 이때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1. 저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수락하고 실장하실건가요? 아니면 알바느낌으로만 통역사로 잠깐 일하고 현재 취준에 전념해서 중견기업 이상에 취직하실건가요? 2. 만약제가 이 제안을 수락하고 일하게 된다면 나중에 이직할 때 충분한 스펙이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직자분들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될거같습니다 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분짜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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