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중인데 야근과 주말근무가 당연한 회사

03월 20일 | 조회수 36
쏴리쏴리

상사가 일을 너무 체계적이지 못하게 해요. 완벽주의도 있어서 자기 기준에 못미치면 될때까지 시키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듯이 일을 하는데 문득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이번주도 착상기인데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나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임신 준비나 건강문제로 칼퇴해야 할거 같다는 말은 진짜 잘 못꺼내겠고 말을 해도 받아줄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가 절대 안바뀔것 같은데 저 어떻게 할까요 - 건강 문제때문에 최대한 워라벨지켜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볼까요? -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하고 못했던 공부나 프로젝트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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