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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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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내에 프로필작성중인데
물경력이라 진짜쓸게없는데 답답해요... 제약회사에서 생산쪽하다 부서이동당해서 물류업무 하고있어요 쥐어 짜내야할까요?
국밥킬러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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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선택, 고견부탁드립니다.
현회사 - 장점: 직주(거리 자차25분), 오랜 근무로 네트워크탄탄, 평판좋음 - 단점: 고인물회사에 직급한계로 팀장 등 커리어는 절대 없음. - 급여: 영끌1억초반, 변동성이 거의 없고 성과에 따른 편차도 거의 없음 이직회사 - 장점: 회사상향, 직급상향, 커리어는 비전있음 비포괄임금, 7시간근무 - 단점: 도어투도어 50분(갈아타지않음) - 급여: 성과포함 + 500만~1000만정도, 단 성과비중이 있어 계약연봉은 현회사보다 조금 낮음. 사실 급여만 더 좋았으면 리스크를 안고 이직인듯 한데, 급여를 고려하면 40대의 나이에 이동이 현명한 선택이 맞나 너무 고민되고 계약연봉 하락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면서도 다른곳을 보자니 나이가 이직 성공율이 낮지않을까 싶구요. 다들 어떤선택 하실까요 ?
BACHA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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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어떻게 올리는건가요? 본인만의 기술이 있는건가요?
저는 제조업 대기업 공장에서 설비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솔직히 전문성이랄게 있나 싶습니다 억대연봉, 또는 2억 3억 버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 연봉까지 도달하신건가요?
1iliiIi1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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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놀러가는 것도 보고해야 하는 회사
한달 차 신입 기자입니다. 지방지 언론사이고, 본가는 수도권에 있어 한달에 한번 본가에 올라갑니다. 근무요일은 평일이구요. 근데 주말 할머니 생신으로 내려가있던 와중 회사 사수한테 연락와서는 “주말에 지역 밖으로 나가면 보고해야 하는 거 아니냐“ ”앞으로 멀리 나가면 보고해라“라고 하시네요... 당연히 사건사고가 평일에만 일어나는 게 아닌 건 알지만, 휴일 일정 보고까지 하는 게 정말 현타오더라고요... 주말도 온전히 쉬지 못하고 기사 몇 건 처리해야하는 것도 힘들지만, 감수하면서 지냈는데... 이 직종이랑 잘 안 맞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브록레스너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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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업-리더십에 대한 고민
말그대로 올해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이 있는 40대 중간관리자입니다. 그동안은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적었습니다. 이유는 직원들과 딱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잘 지낸다고 자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공조직이라 순환근무를 하는데 작년에 새롭게 발령받은 조직에서 2년차를 맞이하고 있고, 직원들하고 불화가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해오던 방식을 많이 버리고 행동 조정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1. 저희 회사는 조직적으로 경력설계나 어느직무로 키울지 교육시스템이 전무합니다. 교육도 알아서 듣는거고, 발령도 낼 때마다 새로운 분야로 막내버림. 그때그때 일잘한다 하는 직원을 사람을보고 데려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는 안하지만 개인적으로 1년에 상하반기 2번 따로 직원들과 개인면담을 하고, 업무 고충이나 저에 대한 고충, 앞으로의 경력설계, 인사이동 조언등을 해주는데, 전혀 고마워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튀는 행동이라 생각하는지 이상한 소문만 나는것 같고 그래서 올해부터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2. 근태나 옷차림(잦은지각, 식당에 슬리퍼 신고가는것이나 여름에 면티입고 다니는것)도 하면 안된다기보다는, 업무역량이 같다면 외적인 부분에서 평가의 차이가 생기지 않겠냐라고 조심스레 지적하는데, 이것도 가스라이팅으로 받아들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각은 근태 올리라하고, 옷차림같은건 아예 말도 안하게 됐습니다. 3. 담당업무를 제가 중간에서 검토하는 위치인데, 저는 제가 해야할 포션의 업무다 생각하면 실무도 방향잡아서 지시하거나, 아예 혼자하기도 합니다.(그 직원이 야근할까봐) 서번트 리더십을 지향점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 부분도 회의적입니다. 결국 제일 늦게 가는건 저고, 제가 한걸 공유해주고 던져주면 오히려 나를 왜 끼워넣지 하는 느낌으로 대하는것 같아서 올해부턴 첨부터 다 던지는데 의견 묻지도 않고 담당의 관점에서 해오더라고요. 불화가 생기는게 싫어서 흐름을 바꿀만한 의견이 아니면 원안대로 승인해주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하네요. 고민은 더 있지만 내용이 길어져서.. 직원들과 노가리도 까고, 커피도 자주 마시러 다니는 회사생활하다가, 아예 업무외에는 이야기도 안하는 사이가 되다보니, 회사생활도 재미없고,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 싶은...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많이 되는 해입니다.
김개디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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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외국계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제조사) 매출액 : 3-4조 업계 top3 직무 : B2B, 중간관리자 정년보장 어려움(피라미드구조) 이직고민회사(제조사) 글로벌 매출액 : 11-12조 국내매출액 : 500-600억 직원수 : 15명 새로 진출할 시장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 자리고 크게는 동종업계입니다. 올때 거래선을 가져왔으면 하는 눈치지만 필수는 아닌것 같고 차량지원은 안되는대신 유류비나 감가상각비는 지원, 연봉은 지금보다 더 높게 맞춰주겠다 합니다. 첫 이직이고 이제 40초라 많은 고민이 되는데 현실적인 조언과 간섭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네요;
hahaha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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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키로 자취는 좀 아닌가요?
5000/3 반전세 밖에 괜찮은 곳이 없네요. 편도 33키로입니다
루루니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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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어렵네요
10년차 37세 문화예술 컨텐츠 기획자입니다. 어릴때 가정의 불화로 제대로 학위도 못 마치고 외국에서 노동의 길을 걷고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을 시작해 잘해쳐나가다..나쁜 사람들로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그렇지만 젊음하나로 열심히 해서 주변에서 실력을 알아줘서 어떤 기관에서 저를 원해 취직이 되어 수많은 대내외 해당분야 컨텐츠 기획을 해나갔습니다. 하늘은 알아줬는지 일하는 동안 어려웠지만 많은 성공경험과 아무도 못이룰 이력을 이뤄냈죠. 그렇지만 언제나 그럴 수 없듯. 해당 기관이 금융기관의 장난으로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고 저는 결국 회사를 위해 프리랜서가 되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 했습니다. 온갓 사회 적 인맥을 활용했지만 잘안되더라구요.. 어쨋던 그렇게하여 살면서 처음으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해당분야에 전문성을 살려 취업을 해보려했는데 어렵더라구요 문제는 학위가 발목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럴줄알고 2년전부터 학점은행제로 나름 열심히 공부중이였는데요. 주변에서는 계속 대형프로젝트 제의는 하지만 경험상 이용만 당하고 또 버려질게 뻔하여 고개만 끄덕이며 제가 잘할수 있는 곳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어렵더라구요 ㅎㅎ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들어 어떤 조언이 좋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꾸벅.
대지비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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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개발자가 사주 알고리즘을 분석하다 깨달은 '비즈니스 타이밍'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후배님들. 25년째 코드를 짜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완벽한 기획이나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타이밍'과 사람 간의 '합(궁합)'이라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많은 임원분들이나 대표님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채용 시에 사주나 명리학을 조용히 참고하시더라고요. ㅎㅎ) 저는 평생 데이터와 논리만 믿고 살아온 개발자인데, 우연한 기회에 사주 명리학을 뜯어보니 이게 단순 미신이 아니라 고대 천문학을 기반으로 한 방대한 '통계 알고리즘(60갑자 데이터베이스)'이더군요. 이 매력적인 로직을 바쁜 직장인들도 가볍고 트렌디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촌스러운 운세 사이트 대신 제가 직접 라라벨(Laravel)로 엔진을 짜서 모던한 감성 운세 플랫폼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런칭했습니다. 👉 직장인을 위한 감성 운세 & 택일, 길라(gilra): https://gilra.kr 리멤버 회원님들의 비즈니스와 일상에 유용한 기능 몇 가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1. [직장 상사/부하직원/동업자 궁합] 새로운 팀빌딩이나 파트너십을 맺을 때 2. [비즈니스 택일 캘린더] 중요한 계약, 이사, 개업 등 결정적 순간의 날짜를 잡을 때 3. [사주 MBTI & 심리테스트] 팀원들이나 거래처 고객과의 부드러운 아이스브레이킹 용도 점집에 가는 게 부담스러우셨던 분들, 깔끔한 UI로 구현해 두었으니 업무 중 머리 식히실 때 한 번씩 접속해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입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기능도 많이 열어두었습니다!) 제가 걸어온 25년 코딩의 여정은 깃허브(https://github.com/wangta69)에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현업에 계신 기획자, 마케터, 개발자 선후배님들의 날카로운 UI/UX 피드백이나 네트워킹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2026년 올봄, 리멤버 회원님들의 모든 비즈니스에 최고의 '타이밍'과 '귀인'이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길라26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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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74일(남긴) 일기
그제와 어제는 많이 바빠서 일기를 못 썼네요.. 혹시나 제 일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다시 적어 봅니다.. 오늘은 정말 봄이 왔다는 걸 온몸으로 체감하면서 아침부터 몸을 일으켜 도서관에 왔다.. 50대 초반에 74일 후면 퇴사할 생각이라 연금투자에 관심이 있어 도서관에서 연금관련 책을 뒤적뒤적..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어떻게 하는 것이 연금을 그나마 더 받고 노후에 좀 더 경제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1. 50대 중반까지 대략 30년을 일하고 연금을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4억~5억정도 만들어 놓고 은퇴해서 조금씩 연금을 타서 쓰는게 좋을까? (50대 중반이니 재취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2. 아니면 지금 27년차에 그만두고 (6개월정도는 수입이 없을거라 현금 까먹고.ㅜㅜ) 내가 도전해 볼 수 있고, 하고 싶고, 그리고 한다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내년부터 시작해서 은퇴없이 70세까지 그 일을 하면서 수입을 만들어서 (월평균 수입 300~500사이) 연금 받는 수령일을 최대한 늦췄다가 70부터 연금을 받는것이 더 좋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50대 중반에 퇴직 후 연금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사람은 70까지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족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과 재정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퇴사를 결심한 중요한 이유다. 지금 당장의 1억이 넘는 연봉도 중요하지만 결국 길어야 2~3년 벌고 몸과 마음이 피폐되어서 퇴직을 하고 연금을 55세부터 조기 수령해서 받으면서 몸 추스리는데 그리고 병원 다니는데 돈 쓰는니, 지금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에너지가 있고 내가 하고 싶은일에 도전해 보고 싶은 시점에 나와서 향 후 20년 혹은 그 이상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나에게는 더 맞을 것 같다는 판단과 결심.... 그리고 내가 그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주위에 도와줄 사람들도 아직 현역에 있을 때 내가 일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이 강력한 느낌..^^.. 오늘도 나의 판단이 옳기를 바라며 다가올 미래의 큰 변화를 위해 몸을 단련하고(턱걸이, 팔굽혀펴기로), 더 많은 지식 축적을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하루가 보람으로 가득찼던 날....^^..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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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진을 했다
작년에 간과 쓸개에 혹이 발견됐다. 올해는 더 자랐다고 한다. 근데 차마 아내에게 말을 못하겠다. 회사에도... 건강을 돌보라는데 그럴 여유가 없다...
어절씨구옹헤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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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까지라더니 왜 감감무소식?”…일반인+공무원 육아휴직 확대 입법, 왜 멈췄나
■ 2025년 입법예고 이후 국회 문턱 못 넘어… 학부모 ‘분통’ - 부칙 내 ‘6개월 유예기간’ 및 예산 확보, 타 법안과의 병합 심사가 발목 ​ 정부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야심 차게 발표했던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 확대’ 법안이 2026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이 불투명해지면서 현장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공공이 이 정도면 민간은 포기하란 거냐” 일반 시민들까지 정책 실효성에 의문 제기 ​ ■ 입법예고는 작년, 시행은 ‘미정’… 돌봄 벼랑 끝의 부모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현행 만 8세(초2)에서 만 12세(초6)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초등 고학년 시기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2026년 3월 현재, 해당 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 중이다. 당장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들은 "신학기 돌봄이 절실한데 법 시행이 늦어져 결국 휴직을 포기하거나 연가를 몰아 쓰고 있다"며 정부의 속도감 없는 행정을 질타하고 있다. ​ ■ 입법이 멈춰선 세 가지 핵심 이유 전문가들은 이번 입법 지연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하고 있다. 법안의 ‘패키지 처리’ 부담: 이번 개정안에는 육아휴직 확대뿐만 아니라 76년 만에 폐지되는 ‘공무원 복종 의무’ 삭제 등 민감한 정치적 사안이 포함되어 있다. 국회 검토 과정에서 복종 의무의 대체 문구와 권한 범위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발생하면서 육아휴직 관련 조항까지 함께 묶여 처리가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공포 후 6개월’ 유예기간 조항: 통상적인 법안 처리 절차상 공포 후 시행까지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는 관례가 발목을 잡고 있다. 설령 지금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6개월 뒤인 하반기에나 시행된다는 점이 현장의 긴박한 수요와 충돌하고 있다. 학부모 공무원들은 ‘공포 즉시 시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인사 당국은 시스템 정비와 대체 인력 확보 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체 인력 및 예산 확보의 난제: 휴직 대상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에 대비한 대체 인력(한시임기제 등) 운영 예산과 업무 공백을 메울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재정 자립도에 따라 육아휴직 수당 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 ​ ■ "희망고문 그만"… 실효성 있는 조속 시행 촉구 국민신문고 등 참여 입법 센터에는 "법안 통과만 기다리다 아이는 벌써 한 학년을 올라갔다", "시행 시기를 소급 적용하거나 유예 기간을 삭제해달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멍게똑게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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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면 20~30분씩 지각해도 되나요
저희 팀에 일 잘해서 상사들이 예뻐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근태가 개판이에요. 일주일에 2~3번은 20~30분 지각하고 점심도 혼자 늦게 들어오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당일 아침에 통보식으로 반차를 쓰는 일도 많고요. 근데 다른 직원은 5분만 늦어도 눈치 주면서 이 직원이 늦게 오면 그냥 유야무야 넘기네요. 야근 했으니 그럴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한 적도 있고요. 그런데 애초에 오전 반차나, 20~30분씩 지각하고 점심시간에도 설렁설렁 늦게 들어오면 당연히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업무가 밀리니 초과근무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이잖아요. 이걸 또 야근했으니 다음 날 지각이 정당화 되는 게 어이없습니다. 그 직원이 지각하거나 자리 비울 때 급하게 터지는 업무나 자잘한 백업은 다 출근해서 자리지키고 있는 저 포함 다른 팀원들이 맡고 있는데요. 모든 일에 기본은 성실 근면이라 생각하고 살았고 규정,규칙 지켜가며 제 몫을 다 했다고 자부합니다. 근데 이 상황을 보다보면 어차피 결과만 좋으면 장땡이고 지각 안하려고 헐레벌떡 뛰어오는 스스로가 바보같아져서 의욕이 바닥을 치네요. 저도 이제 그냥 눈치 보지 말고 뻔뻔하게 회사 다닐까 봐요.
두사랑산악회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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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차 사용 후 쉬는 중인데 직장 선임에게 회사 출근 요청을 받으면??
연차 사용 후 집에서 쉬는 중인데 회사 선임의 급한 집안의 개인 사정으로 오후 출근 요청으을 받았습니다. 개인 연차 사용 중인데 회사 출근 하라는건 아닌거 같아서 거절 하였습니다. 잘못된 행동 일까요??
l아들둘아빠l
금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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