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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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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제빙기 있으신분들 어떤 제품 쓰시나요
사무실에 둘 제빙기 사려고 하는데 다 비슷비슷해보여서 결정이 어렵네용...
생각이많아서피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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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는게 민폐인가요?
저는 원래 아침잠이 없고 지옥철 피하고 싶어서 사회생활 시작할때부터 매일 1시간씩 일찍 출근하고 있어요 9시 출근인데 8시쯤 도착해서 자리에 먼지 닦아놓고 바닐라라떼 먹는게 루틴이거든요 제자리 닦다가 공용 캐비냇 위에 먼지가 쌓여있길래 슥 닦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지나가다가 보시더니 웃으면서 먼저 인사 걸어주시고 원래 일찍 출근하녀고 그러셨어요 아싸 눈도장 찍었다 헤헤 하고 말았는데 며칠 뒤에 선임님이 부르셔서 혹시 출근 시간 좀 맞추면 안되냐고 하셨어요 너무 일찍 나오는게 오히려 민폐가 될 수 있대요... 제가 일찍 출근해서 혼자 있다가 도난(?)이나 사고 같은게 생기기라도 하면 팀장님 책임이래요 근데 제 생활패턴상 늦게 출근하는게 더 힘들거든요ㅠㅠ 지하철 때문에.. 일찍 출근하는게 진짜로 민폐예요? 예전 회사에서는 들어본적 없는 말이라 좀 당황스러워요..
곤뇽3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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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캠으로 와이프 감시
와이프가 재택근무를 시작해서 낮에는 강아지랑 둘이 집에 있다. 원래는 우리 강아지 뭐 하나 보고 싶을 때 켜보는 용도로 펫캠 설치했는데 요새는 강아지보다 와이프 구경하는 재미가 들렸다. 생각해 보니 와이프가 정작 근무시간에 어떻게 일하는진 몰랐는데 꽤나 다이나믹 하다. 혼자 모니터 뚫어지게 보면서 뭐라고 중얼거리기도 하고 뜬금없이 체조도 한다. 실수했는지 갑자기 머리카락을 쥐어 뜯기도 한다. 펫캠 앱으로 렌즈 방향을 슬쩍 와이프 쪽으로 돌려놓고 가끔씩 화면을 보는데 워낙 둔해서 자기를 지켜보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 같다. 방금도 갑자기 알 수 없는 춤 동작을 추면서 주방으로 커피 타러 가더라.(특: 몸치) 우리 집 강아지는 얌전하게 소파에서 자고 있는데 와이프만 혼자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네 ㅋㅋㅋㅋㅋ 아직 신혼이라 그런가 별 게 다 재밌다
김미어콜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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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신용등급 B0면 어느정도 인가요?
남아도 되는 회사인가요?
버터떡넌누구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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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연봉 협상 이렇게 하면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성공한 직장인입니다. 총경력은 햇수로 2년 정도 인데 이직 예정인 회사에서 원천징수 영수증 or 월급명세서 달라고 하시네요 제가 이곳도 사실 이직한지 얼마 안 돼서 첫달은 90% 월급 받았고, 둘째달은 당직비 몇번 받았고, 세번째는 연말 정산 환급 받아서 월급 평소보다 40만원 정도 더 받았는데요 지방에서 경기쪽으로 이직 하는건데 현직장 월급명세서 보내면서 연봉 얼마 원한다 이렇게 보내는게 낫나요? 아니면 우선 얼마제시하는지 들어보는게 나을까요?
가루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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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사과를 안 하나요?
살다 보면 길에서 실수로 어깨를 부딪히거나 발을 밟는 등 크고 작은 실례를 하게 될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 느끼는 거지만 그럴 때마다 "죄송합니다"라고 명확하게 사과하는 분들을 보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냥 "아이고!" 하거나 짧게 탄성만 내뱉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솔직히 이 정도면 정말 양반이고, 대부분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가던 길을 가버리시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예전에 외국 나갔을 때는 길에서 옷깃만 살짝 스쳐도 서로 눈 마주치며 "쏘리"나 "익스큐즈미" 하고 가볍게 미소 짓고 넘어가는 문화가 참 여유롭고 좋았거든요. 그렇게 서로 기분 좋게 배려하던 경험과 비교해 보면, 유독 우리나라만 유난히 사과에 인색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사과 한마디 하는 게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왜들 그렇게 인색한 건지 참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말 한 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 세상 아니었나요? 제 경험만 해도,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환승 통로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반대편에서 빠르게 걸어오시던 분이 제 어깨를 치고 지나가셨어요. 그분 때문에 제가 들고 있던 가방도 바닥에 떨어졌고요. 그런데 그분은 절 힐끗 보더니 그냥 제 갈 길을 가시더라고요. 가볍게라도 사과 한마디만 해주셨어도 출근길에 바빠서 그러셨겠거니 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넘어갔을 텐데 말이죠... 오늘 겪은 일 때문에 출근 내내 속으로 화도 많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다들 사는 게 너무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각자 짊어진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 타인에게 건넬 아주 작은 마음조차 부족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앞으로는 실수에는 가벼운 사과를, 그리고 그 사과에는 기꺼이 괜찮다고 답해줄 수 있는 조금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의소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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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동료 저한테 레퍼체크 왔으면 좋겠네요
플랫폼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했던 프로덕트 디자이너 한 분이 있는데 지금도 팀장급으로 있고, 경력도 10년 이상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겪은 디자이너 중에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이었습니다. 본인 의견이 절대적인 스타일이라 무조건 따라야하고 직접적으로 뭐라 하기보다 정치적으로 사람 매장시키는 쪽에 가까웠고요. 뒷담도 무진장 하고 실제로 같이 일했던 디자이너 멘탈 나가서 울었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디자인 실력은 주관적이라 굳이 말 하고 싶지않지만 왜 저렇게 디자인이 나오지란 평가를 많이 받았었어요. 최근에 다른 회사 최종 진행 중이라고 들었는데 솔직히 그 회사 팀원분들이 좀 걱정되네요…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 중에 경력 10년 이상 / 팀장급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 중이시면 레퍼런스 체크 꼭 여러 명으로 돌려보세요 (혹시 모르니 저한테라도 연락이 닿으면 좋겠네요) 면접 중 쎄한 부분이 있다면 고민해보시구요. 진짜 울며 나갔던 디자이너 생각이나서 글까지 남기네요...
아규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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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그냥저냥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사는 30대 후반입니다. 그냥 말할 데가 없어서 써봅니다. 전 저 자신을 보면 그다지 일을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야근 안하고, 일 없으면 핸드폰 가지고 놀고, 사람 만나러 다니고 그러다 퇴근하고 그게 끝입니다. 그래서 사실 당연히 기대도 없습니다. 그냥 월급만 나와도 감사합니다 하고 삽니다. 근데 요즘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은 안하는 데 기대들을 많이 합니다. 몇 개월 지켜봐도 하는 일이 없고, 의미없는 야근만 찍고, 새로운 건 배우려고 안하고, 다른 부서랑 협업도 안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분들이 기대는 많고 불만도 많습니다. 보직, 보너스, 승진... 그것도 아니면 인정이라도 받고 싶은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성적으로 얘기해줬는데 화만내서 이젠 그냥 내비둡니다. 가끔 일 터져서 저한테 불길이 넘어올 때만 꺼주면서 농담으로 갈구고 끝냅니다. 어느 부서든 이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는거 같습니다. 밖에도 마찬가지려나요? 가끔씩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jin123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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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시간에 입 다물고 있습니다.
입사 초만 해도 회의 시간에 나름대로 제 생각도 말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편이었는데요 하지만 제가 나름대로 치열하게 고민해서 낸 아이디어나 개선안들이 윗선에서 단칼에 잘리는 일들이 반복되더라고요 제가 의견을 낼 때마다 "그건 우리 부서 현실이랑 너무 동떨어진 소리다", "지금 논점 파악을 전혀 못 하고 있는 것 같다"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면박을 주시거나 어쩔 때는 "생각을 좀 더 깊게 하고 의견을 내라. 그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소리 아니냐"며 제법 날카롭게 피드백을 주시는 편이었습니다 게다가 거기에 더해서 새로운 대안을 내도 결국엔 윗선에서 처음부터 정해둔 답대로 결론이 나는 허무한 과정을 몇 번 겪고 나니까 어느 순간부터 제 의견을 내기 전 심하게 주눅이 들고 머뭇거리게 되다가 결국 말 하지 못한 채 회의가 끝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처음엔 2년 차라 업무 경험이 미숙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명백하게 추가 검토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해도 문제가 되겠느냐 하며 진행했다가 결국 중간에 전부 뒤엎은 적도 있었고요 물론 제가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상사로서 나아질 방향을 주지 않고 그저 잘못 됐다고만 하시니 머릿속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내가 이 말을 꺼냈다가 또 흐름 못 읽는다고 혼나는 건 아닐까?', '어차피 본인들 생각대로 할 텐데 내 의견이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들이 꼬리를 물어서 결국 입을 꾹 닫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회의 시간에 질문이 들어와도 그냥 "네, 좋은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이 맞는 것 같습니다"라며 무조건 동의만 하는 완벽한 예스맨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장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이 없으니 회의 시간 자체는 평화롭고 퀵하게 끝나요 하지만 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오면 제 자신이 그저 시키는 일만 기계적으로 쳐내는 수동적인 부품처럼 느껴져서 자괴감이 쎄게 오네요 회사에서 이렇게 예스맨 포지션으로 지내도 괜찮은 걸까요? 자아 없이 행동하는 게 오히려 더 오래 가는 방법일까요?? 다들 이렇게 참고 사시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죠사사게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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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신고, 대표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2
이전 글 : https://link.rmbr.in/f0l7cwl 사실 이 사건은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다수의 임금체불 신고가 함께 들어간 문제이며 총합 체불 금액도 굉장히 큰 사안입니다. (모든 내용은 선임한 노무사님과 함께 진행중입니다) 신고한 회사 측 노무법인을 통해 연락이 왔고, 확정 체불액 대비 터무니없는 수준의 금액이 합의안으로 제시됐습니다. 모든 인원은 당연히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현재 합의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절차에 따른 형사 절차 진행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현 재직 직원의 말에 따르면, 신고인들의 주거나 행동반경 등을 계속 확인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확인된 사실과 전해 들은 내용이 섞여 있어, 현재는 관련 정황을 별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에서는 특정 가능성을 고려해 많은 부분을 최대한 흐려서 기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많은 구체적 정황과 자료가 확보되어 있고, 사건 자체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현 재직중 인원들도 지금은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추후에 문제를 파악하게 될것이고 지금까지도 그래왔습니다 (여기에는 기재할수 없는 특수한 상황이 있습니다) 합의의사가 없으니 처벌까지 나아가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 문제를 공익적 문제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반응보다, 실제 유사 사례를 겪으셨거나 법률·언론 대응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eau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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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민 가지고 계신 분들께 고합니다.
~~~~~~~~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런 커뮤니티에까지 고민글 올리실 정도면 100이면 100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신엉뚱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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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팀장 2년차,대팀의 팀장이 되다.
입사한지 16년만에 늦은 팀장 된지 2년만에 전략 팀장이라는 중챋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능력에 과한 자리에 오게 된 것도 부담인데.. 팀원도 20명이나 됩니다;; 그 팀원들의 나이대도 올해 정년이신 분 부터 입사 3개월차 신입까지 다양하고요;; 업무담당일때는 몰랐던 저의 부족한 코칭 능력과 리더쉽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특히나 어려운게 연차에 맞는 업무 배분과 그에 대한 목표설정 맞춤형 피드백을 하기가 너무 어렵고, 평가의 냉정함과 명확한 기준을 수립하는게 가장 힘듭니다ㅠ.ㅠ.. 또 업무분장의 적정성도 잘 모르겠고, 누군가 일을 많이하는 것같기도. 누군간 여유가 넘 치는데 아닌척 하는거 같기도.. 면담을 자주 하려니 인원도 많고, 조언과 코칭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도 되어서 일부러 피하는 저의 모습;; 최근 멀티플라이어 라는 책을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이라는 책을 읽으면 저의 리더쉽에 도움이 될까요??
3san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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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된 신작 게임 첫출시 같이 할 사람!
https://petitconqueror.morphifacto.com/ 공식 게임 사이트 주소도 만들었고 어플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고 컴퓨터, 모바일 모두 가능한 재미있는 게임이니 다들 많이 해주세요! 같이 할 사람 ㅜ 테스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광 | 상록건설(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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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만 생각하면 자꾸 떨려서 미치겠어요.
팀장님 생각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 잤습니다. 팀장님을 떠올리면 심장이 뛰고 진정이 안 돼서 자꾸만 떨려서요. 왜냐고요? 지난주 임원보고 때 팀장님이 직.접. 작성하고 수정해서 올린 기획안 부분에서 아예 맥락 안 맞는 내용이 있었는데 지적 받으니까 팀장님이 대놓고 "우리 팀 막내가 실수를 한 것 같다. 제가 더 꼼꼼히 검수했어야 했는데 죄송하다"면서 제게 뒤집어씌웠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전 그것도 모르고 바로 다음 날에 저만 따로 불러서 비~싼 점심을 사주며 요즘 우리 막내가 고생이 많다, 신입인데도 일을 너무 잘해서 내가 많이 아낀다, 일하다가 힘든 거 있으면 다 말해라 하셨던 거였어요. 저는 제 뒤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줄은 꿈에도 모르고 팀장님이 아직 쪼렙에 불과한 저를 아껴주시는 줄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따로 작은 선물까지 준비해서 드렸거든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팀장님만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상사가 돼서 부하 직원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ㅠㅠ 이런 게 사회생활의 민낯이자 현실인가요...!!! 어디 한탄할 데도 없어서 글이라도 씁니다...
멜론마스크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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