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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시공사 퇴사직원의 커리어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32살이고, 건축학 전공 후에 턴키 업무를 경험해보고 싶어 만3년 중소건설사에서 단독주택 규모의 설계·시공·감리·적산·공무·인허가·협력업체·현장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현재 선퇴사 이직 준비를 7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1. 구비 자격 - 건축도장기능사 - ATC캐드마스터 1급 - 토스 IH 의 자격 밖에 없어 2. 준비중인 자격 - 건축기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BIM운용2급(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건설안전기사(필기 시험 전)| 인 상황입니다. 현재 a. 설계사무소 b. 부동산 개발 c. 안전진단 3가지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퇴사한 이유는 공간을 직접 기획하고 계획하기 위해서였고, 취준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안정적이고 실제 몸 담을 수 있는 분야이자 최종합격한 c 분야도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나이도 마음에 걸리고 자격증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아 서류 탈락도 많이 겪어보고 자격증부터 취득하려 여러가지 관련 내용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3개다 경제 상황을 탈 수 있는 건설/건축 분야인 것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장단점과 비전을 나름 생각해보았을 때, 현재 경제적으로도 장기적으로 직장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안전진단이 가장 안정적이고 노후화된 건물들에 대한 업무 수요가 꾸준히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하는 일이 반복되고 연봉 상승 폭도 미미하다는 의견들이 많아 실제로도 어렵고 안좋은 분야로 취급이 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또한, b. 부동산 개발 직무는 PF 쪽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시장 상황에 크게 휘청여서 불안하지만 새롭게 사업 부지를 선정하고 개발하여 발전해나가는 것이 어렵고 험난하지만, 만들어나가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가치있는 공간들을 선물할 수 있는 것에 행복을 느껴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입니다. 결국은 제가 선택은 제 몫이고 그 업에 대해 책임을 지고 근무해야겠지만 새롭게 입사하는 분야와 회사에는 가정도 책임져야하고 오래도록 꾸준히 몸담고 성장하고 싶은 신중하고도 불안한 마음에 각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나누어주신다면 참고하고 선택하고 싶어 이렇게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한참 부족하고 두서 없는 글임에도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씨가 추운 요즘 감기와 독감도 조심하시며 건강하게 올 한해 목표한 바 모두 이루고 자주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어떠한 말씀도 귀담아 소중히 간직하고싶은 마음에 고견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불타는대장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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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인데 남친이랑 단 둘이서 만나지 말라는 부모님
저희 부모님이 이렇습니다.. 엄청나게 엄격하신 분들이셔서 30살인 제 언니도 남친이랑 단 둘이서는 못 만나고, 늘 동생인 저랑 같이 만났었어요. 제가 뭐 클럽다니고 그랬으면 부모님 마음을 이해라도 하겠는데... 저는 술도, 담배도 안 하고 요리하는 거 좋아해서 주로 집에만 있습니다. 부모님 식사도 자주 차려드리고요. 남자 만나는걸 안 좋아하시는데 또 결혼은 하길 원하셔서... 거짓말하는 방법 말고는 만날 수가 없네요. 예전 남친들 만날 땐 이렇게까지 통제하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진짜 결혼 생각하는 남친과 잘 만나기 시작하니 갑자기 통제를 심하게 하시니 좀 당황스럽기도 해요. 이거에 대해 여쭤보니 예전에는 그냥 만나다 말거라 생각해서 그랬다고 하시네요. 제 언니도 너무 오랫동안 이렇게 지내왔다 보니 제가 조금만 반항하려고 하면 '그럼 부모님이 나이도 드셨는데 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로 쓰러지실 수도 있다'며 겁을 주네요. 전 그냥 공개된 장소에서 둘이 만나기만을 바랄 뿐인데도요ㅠㅠ 회사가 집이랑 가까워서 자취할 생각은 전혀 안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자취도 진지하게 생각 중입니다..... 그냥 어디에든지 털어놓고 싶어서 써봅니다ㅠ
룰륭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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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요즘 난리인 두쫀쿠, 줄 설 필요 없이 12개 무료로 받는 방법!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리멤버 프로필 작성 미션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두쫀쿠 세트를 드려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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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할 땐 임원, 실무는 신입사원? 대행사들의 불편한 진실
대표님들, 마케팅이나 브랜딩 대행사 쓰면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미팅 자리엔 번지르르한 양복 입은 이사님이 나옵니다. 화려한 언변으로 "저희가 무조건 매출 올려드립니다" 호언장담하죠. 그런데 막상 계약하고 단톡방 파보면 어떤가요? 그 이사님은 온데간데없고, 입사 6개월 차 막내 사원이 내 브랜드를 붙잡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저는 제 패션 브랜드 ZEMA ÉLEVER LE QUOTIDIEN을 직접 경영하며 이 '기만'적인 구조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1,000만 원짜리 계약을 300만 원에 해준다며 선심 쓰듯 하고, 퀄리티가 엉망이라 컴플레인 하면 위약금 조항을 들먹이는 행태들... "비즈니스의 기본은 신뢰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 바닥에선 이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브랭딩 에이전시 아메즈(AMEZ)를 차렸습니다. 공장처럼 찍어내는 게 싫어서, 저는 '다작(Multi-tasking)'을 안 합니다. 디렉터가 쏟을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계약부터 기획, 실무까지 대표인 제가 직접(ME) 처음부터 끝까지(A to Z) 챙깁니다. 미련해 보여도, 이게 제 이름을 걸고 사업하는 방식입니다. 대행사에 데어본 대표님들, 진짜 '오너' 마인드로 일하는 파트너가 필요하시면 제 블로그 한번 들러주세요. 업계의 불편한 진실과 제 경영 철학을 가감 없이 적어뒀습니다. [블로그에서 전체 글 읽기] https://blog.naver.com/amez_official
김경환 | AMEZ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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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최소 1년이상 만나보고 결정해야 한다?
96년생 남자입니다. 연애를 할 때는 최소 1년이상은 만나보고, 사계절을 함께 겪어보고 나서 이 사람과 결혼을 염두에 둬도 좋을지 고민해보자는 주의입니다. 사람은 조금 만나보고 이야기해본 것으로는 쉽게 알 수 없으니 적어도 그 정도는 시간을 보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전 연애를 할 때도 항상 그 규칙을 적용했어요. 그런데 작년 초에 의료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한살 어린 같은 직업의 친구가 있는데, 그 전까지는 아무런 썸이 없다가 약 2주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하다가 급 가까워져서 1주일 전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날 그 친구가 "저 어때요? 한번 만나볼래요?" 라고 했을 때 순간 머릿속에 얘랑 하루빨리 결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스쳤고, 스스로 정한 1년이라는 규칙이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껏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게 진짜 사랑을 찾은 걸까요.. 아니면 이제 슬슬 ^결혼할 나이^ 가 되어서 드는 생각인 걸까요ㅋㅋ 그럼에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이런 마음이 들 때 빠르게 이야기해서 진행해버리는게 나을까요? 묘한 고민이 드는 요즘이네요ㅎㅎ
돌가루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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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회사에는 아부하는 직원만 남을까?
1/ 실무형 리더는 사장님이 직접 발로 뛰는 열정적인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든 걸 제멋대로 휘둘러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에요. 겉으로는 "내가 실무를 잘 아니까 도와주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속마음은 남이 하는 꼴을 못 보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싶어 하죠. 직원을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아니라, 내 명령대로만 움직여야 하는 '손발'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을 줄 때도 일부러 설명을 대충 해서 나중에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빈틈을 만들어 둡니다. 2/ "내가 여기서 제일 똑똑해야 해"라는 강박 관념과 불안함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입니다. 진짜 실력이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내가 실무를 놓는 순간 "나는 이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거나 논리적으로 따지면, 그걸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더 강하게 찍어 누르려고 하죠. 결국 "역시 내가 없으면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고 있는 셈이에요. 3/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나중에 다 뜯어고치는 건, 본인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어서 하는 일종의 게임이에요. 처음부터 목표를 정확히 알려주면 직원이 알아서 잘해버릴 테니, 일부러 "거기 뭐 좀 넣어봐" 식으로 대충 말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게 뭐야? 다시 해!"라고 소리치며 자기가 더 우월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거든요. 글자 하나, 색깔 하나까지 시시콜콜 따지는 이유는 결과물이 좋아서가 아니라, 직원의 기를 죽이고 내 마음대로 조종하기 위해서예요. 4/ 똑똑한 사람은 다 떠나고 아부하는 사람만 남기 때문에, 회사는 절대로 사장님 실력 이상으로 클 수 없어요. 일 잘하는 직원은 이런 대우를 참지 못하고 금방 나가버리고, 그 빈자리는 실력은 없지만 "대표님이 최고예요!"라고 말해주는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사장님은 모든 일을 혼자 결정하느라 늘 피곤에 찌들어 있고, 회사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장님 한 명의 컨디션에 따라 휘청거려요. 결국 "나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돈이 안 벌리지?"라며 남 탓만 하다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게 됩니다. 5/ 결론적으로, 이들에게 회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자신의 유능함을 확인받기 위한 거대한 심리 치료실’에 불과합니다. 리더가 주인공이 되려 할수록 조직은 조연조차 되지 못한 채 무대 뒤로 사라지게 됩니다.
퍼폼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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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화, 중간 직급의 역할은 뭘까요
아주 보수적인 군대 문화의 회사입니다. 대리이구요. 신입 2명, 위로는 차장님 2명 계세요. 그리고 팀장님이 계세요. 차장님의 요구사항은 제가 신입 둘의 근태관리 책임자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근태는 개개인의 약속이자 본인들의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을시는 차장님이나 팀장님이 가이드를 주신다거나 그 이후로는 인사부에서 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신입들의 근태, 업무 태도도 다 알려줘야 할까요? 제가 본보기를 보이면 그들이 따를지도 의문입니다. 저는 늘 근태는 문제없이 해왔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신입들이 지키고 안지키고는 개개인의 태도였다고 생각하거든요 ㅠㅠㅠ
절약또절약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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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수상이력에
사내수상도 적으시나요 아님 대외적으로 받은 수상만 적으시나요?
프라므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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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닷새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장수하시긴 했지만 마지막 1-2년을 힘들게 투병하시느라 많이 힘들어하시던 모습만 자꾸 생각나서 괴롭고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자꾸 눈물이 차오르는데 원래 이런가요.
롯데우승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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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유제품 개발하시는 분 계신가요?
얼마 전에 장보면서 문득 원재료명을 보게됐는데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혼합전분이 대부분의 제품에 들어가있더라고요! 변성전분이랑 덱스트린 위주인 거 보면 안정제용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전에는 혼합전분이 안들어갔던 거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언제부터 왜 들어가게됐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먹쟁이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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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평균 인상율
2개월 뒤 3년차 영업MD입니다. 연봉협상 시즌이하 궁금한게 많아요 보통 연봉 인상율 어느정도 되실까요?
꽃게탕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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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정신병원을 가라네요
건강이 안 좋아질 정도로 일을 왜 하냐며... 그럼 밤 11시에 슬랙이나 보내지 말지 시킨 일 하느라 못 자고 못 먹어서 건강이 망가졌는데 최저 주는 것도 아까워하니까 퇴사하겠다는데...
듄15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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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및 자격증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한지 10년을 채웠습니다. 외국계 소재기업에서 Plant controller로 3년차를 맞이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성장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FP&A 및 경영기획쪽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자 하는데, 공장원가 및 경영기획업무를 현재 하고 있으니 본사 또는 서울권 회사로 가기위해서 어떤 면들을 보완해야할까요? 그리고 CMA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데 생각보다 인지도나 채용공고 상 우대사항을 보지못한거 같아 고민이네요. 비슷한 커리어를 가고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요청드립니다.
날으는냉장고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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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또 발의됐네요.
이번엔 진보당 손솔 의원이네요. 포괄적 차별금지법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차별. 당연히 없어야지요. 헌법의 중요한 가치. 자유와 평등. 그런데...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말하는 '차별' 에 다들 공감 하시나요? 21대 국회의원 장혜영 의원의 포괄적 차별금지법도 그랬고, 이 법은 유엔 인권위원회가 권고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권위원회...그들이 말하는 차별의 기준에 다들 동의하시나요? 피해자는 아랑곳없이 가해자 인권 얘기하고,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앞세우는 그 인권위원회요. 한 국가에서 자국민 우선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기독교인들이 성소수자 이슈로 기를 쓰고 반대를 외치고 있죠. 그런데 과연 이 법이 기독교인들에게만 불리한 법일까요? 리멤버에 사장님들 많이 계신데, 사람을 고용할 때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법이라고 봅니다. 탈락시킨 지원자가 차별당했다고 우기면서 여러가지 항목 중에 아무거나 하나를 걸고 맘대로 소송할 수 있는 법입니다. 즉. 자칭 약자라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무기를 쥐어주는 셈이죠. 절대적인 약자는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 약자일 수 있어도, 또 다른 면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성소수자 분들이 제정되길 고대하는 법이라는 것도 압니다. 제 생각엔 성소수자 분들의 권리보호를 위해선 차라리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으로 개별법을 제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소수자 분들도 다른 측면에선 이 법에 의해 가해자로 몰릴 수 있거든요. 차별당한 모든 사람들을 차별에서 구해주는 법이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그 말은 거꾸로 말하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평범한 국민들을 차별 가해자,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 심각한 악법입니다. 내가 이해되지 않는 이유로 차별가해자로 몰려 처벌을 받을 수도 있게 되는 아주 무서운 법입니다. 차별금지법 반대하면 차별 옹호자냐? 이 따위 소리로 입막음을 하는데, 차별금지는 법의 영역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차별금지도덕이어야 합니다. 차별금지가 법이 될 수 있다면 미움금지법, 불효금지법도 법으로 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1대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던 장혜영 의원. 그는 어떻게 국회에 입성했나요? 심상정씨가 정의당 경선결과 무시하고 청년 여성이라고 앞순위로 땡겨줘서 류호정 전 의원과 같이 차별특혜로 국회 입성한 인물 아니던가요? 그 두 사람으로 인해 노동자를 대변하는 두 사람은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었죠. 대한항공 땅콩회항의 박창진 씨가 그 중 한 명이구요. 그런 경로로 국회입성한 인물이 차별금지법을 발의하다니요?! 그가 주장하는 차별금지법에 동의할 수 있나요? 그게 정의로우건가요? 포괄적 차별금지법 = 역차별법 입니다. 그리고 헌법이 보장하는 또 다른 가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악법입니다. 이번 차별금지법도 심하면 더 심했지 덜하지 않더라구요. 이 법이 제정되면 난민법도 아마 개정해야 할겁니다. 외국인 차별하면 안되니까요. 무더기로 난민이 유입된다면, 우리 사회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가짜 난민은 어찌하구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그럴듯한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기존 사회질서와 전통을 부정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뜯어고치고자 만든 법입니다. 다른 나라들 다 있다고 우리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하는데, 이건 더더욱 말이 안되죠. 쓸데없는 악법은 폐기처분이 맞습니다. 그리고 개별차별금지법 이미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많은 분들이 관심없지만, 우리 실생활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평범한 직장인분들께 알리기 위해 긴 글 썼습니다. 혹시 행동을 원하신다면, https://pal.assembly.go.kr/napal/search/lgsltpaSearch/view.do?lgsltPaId=PRC_O2N5O1M1M1V9T1T1S0S9R5R9Z1A1Y3 가셔서 의견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전문가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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