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장보면서 문득 원재료명을 보게됐는데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혼합전분이 대부분의 제품에 들어가있더라고요! 변성전분이랑 덱스트린 위주인 거 보면 안정제용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전에는 혼합전분이 안들어갔던 거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언제부터 왜 들어가게됐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혹시 유제품 개발하시는 분 계신가요?
01월 27일 | 조회수 28
먹
먹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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