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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 교체주기
매일 와이셔츠와 풀정장 입으시는분들, 와이셔츠 얼마 주기로 입다가 버리시나요? 참고로 영업직입니다.
요들송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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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얘기는 아니지만 의류계열에 계신분들에게 궁금해요
친한 친구들 30대초반 여자 4명이 자주 모여요 A는 의류계열 회사 다니고 B C D(글쓴이)는 공공기관 사무직이구요 꼭 4명이 아니더라도 당일 시간되는 사람 2~3명도 자주 모여요 최근에 A를 중심으로 BCD돌아가면서 옷이 비슷하게 겹쳤거든요 뭐 청바지에 흰색상의 브라운계열 셔츠라던지 검은색 상의 등등 저는 그럴때마다 왜 나빼고 옷 맞춰입어~~이러는데 A가 몇번 겹치고 나니 계속 옷 니네 뭐입고와 이런걸 자주 물어봐요 겹치기 싫다고... 객관적으로 몸매도 얼굴도 A가 가장 예쁘고 저희는 기분이 안나쁘고 공공기관 계열 특성상 옷을 튀게 입지도않아요 저희는 예민하게 생각한적두 없는데 제가 그쪽 계열을 잘 몰라서 이해도가 낮은건지 친구가 옷 겹치기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싫은건지....
힛츄앳댓츄르츄르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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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까치 시키, 시꾸랏!
사무실이 8층 탑층입니다. 제 자리 뒤 양쪽에 까치가 집을 짓고 있어요. 까악 깍... 툭툭...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관리사무소에 말씀 드려봐야할 듯합니다.  (,,・д・)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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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기다리면서 만든 게임인데 어떤가요
두쫀쿠 기다리면서 만든 게임인데 어떤가요 ㅋㅋㅋ 별 기능은 없고 그냥 왔다갔다 하면서 두쫀쿠 피하는 게임입니다 두쫀쿠 먹을수록 뚱뚱해지고 3번 먹으면 죽어요 두쫀쿠 기다리는거 너무 지루해서 기다리는동안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재밌어요 ㅋㅋㅋㅋ [두쫀쿠 피하기 - Google Play 앱](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thfinder.dduzzonku&hl=ko) [두쫀쿠 피하기 앱 - App Store](https://apps.apple.com/kr/app/%EB%91%90%EC%AB%80%EC%BF%A0-%ED%94%BC%ED%95%98%EA%B8%B0/id6758137778)
sharony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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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 하는 설 연휴 댓글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현빈 X 정우성 X 우도환!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하는 설 연휴!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아·태 지역 최다 시청 1위🥇 <메이드 인 코리아>를 만날 수 있는 기회!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라면 설 연휴를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여러분만의 연휴 계획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디즈니+ 3개월 이용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5(목) ~ 2/11(수) ✅ 당첨자 발표: 2/12(목) 🎁 경품: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교환권, 50명 당첨) https://youtu.be/FojHz9RM008?si=YGMZ0Yes-VHxPmPN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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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차 개발자입니다. 솔직히 더 이상 '열정'으로 코딩 안 해요.
안녕하세요, 우드번이에요. 주니어 시절엔 저도 늘 불안했습니다. 개발자는 무조건 코딩이 재밌어야 하고, 주말에도 기술 블로그를 봐야만 '진짜 개발자'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코딩이 지겨운 날엔 "아, 나 초심 잃었나? 열정이 식었나?" 하며 스스로를 엄청 볶아댔죠. 😂 하지만 6년 차가 된 지금은, 감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더 이상 '열정'만 믿고 일하지 않습니다. 운동을 6년간 병행하며 깨달은 게 있거든요. 1. 기분은 믿을 게 못 되더라고요. 헬스장에서 매일 무거운 쇠질을 하는 몸 좋은 형님들이, 그게 매일 '재밌어서'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어도, 그냥 '해야 하니까(Routine)' 묵묵히 미는 거예요. 일도 똑같은 것 같아요. 하기 싫은 마음은 그냥 '기분'일 뿐이고, 출근해서 책상에 앉는 건 '태도'니까요. 2. '불타는 열정'보다 무서운 건 '지루한 반복'입니다. 열정은 연료가 금방 바닥나요. 기분에 따라 퍼포먼스가 널뛰기하면 프로가 아니잖아요? 결국 롱런하는 사람들은 재미가 없어도, 컨디션이 별로여도 오늘치 커밋(Commit)은 무조건 찍어내는 '지루한 꾸준함'을 가진 분들이더라고요. 3. 재미가 아니라 '책임감'이 저를 앉힙니다. "코딩하기 진짜 싫은 날에도, 퀄리티 챙겨서 마감 딱 지키는 거." 그건 재미의 영역이 아니라 '직업윤리(Professionalism)'의 영역이니까요. 화려한 천재 개발자보다,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동료가 훨씬 멋지다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묵묵히 버티는 여러분이 진짜 에이스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봅시다! 🔥
우드번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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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팀장님이 퇴사를 하셨는데…
이번에 저희 팀장님이 퇴사를 하시면서 인수인계를 받았어요 근데…저는 팀장님이 이렇게 업무가 많은지 몰랐어요 알고보니 저희팀 업무뿐만이 아니라 각 모든 팀에 프로젝트도 담당하셨고 매번 야근도 별로 없으시고 칼퇴근 하시길래 몰랐는데 항상 혼자 주말에 출근하셨고 휴가때도 집에서 업무를 보셨더라구요… 어느정도냐면 대표님까지 모든 직원이 인수인계가 들어간 상태인데 다들 처음 해본 업무다보니 모두가 힘든 상태라 퇴사하시고도 연락을 자주 드렸어요… 왜이리 무거운 짐을 갖고 계셨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당시 모두가 단합도 안되었고 무조건 해야하는 일이고 누군가 해야하는 일이여서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동안 저희때문에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시고 항상 밝은셨던 분이고 퇴사할때도 모든 직원분들이 와주셨던 그런 분인데… 몰랐던 저희가 너무 죄송하네요.. 이미 퇴사하시자마자 사고도 몇번 터지고… 지금 모두가 멘붕상태인데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는데 뭐라고 인사를 드려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꾸잉꾸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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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심하게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는 거 같습니다. 출근길에 적는거라 두서가 없을 수 있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현재 직장 근무중인데 위에 팀장, 그 위에 과장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표현이 굉장히 거치세요. 굉장히 고심해서 가져간 자료를 흔드시면서 생각 좀 하고 가져오라는 둥, 대충 하는 거 보기 싫다는둥.. 제가 다른 직장에 있다 왔는데 거기서 뭘 배운건지 모르겠는데 기본이 안 되어있다는 둥...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서 모멸감이 느껴질 정도로 이야기를 자주 하셔서 나중엔 공황장애로 정신과까지 다니게 되더라구요.. 2년마다 재계약인데 저희 팀장님께 저 재계약 안해줄거니까 다른데로 가게 치우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더라구요... 초반에 합격하고나서 이 부서 분위기를 몰라서 실수한 건 몇번 있지만.... 그 이후에는 이런 소리 들을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는 증거를 모아서 감사과에 신고하라는 이야길 하는데.. 감사과가 또 과장님이랑 친해서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0ㅠ 2년만 버텨볼 생각인데...요새는 과장님 자리에서 ㅈㅅ하면 저 사람이 바뀌긴할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하고 ... 생각이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거같아서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저같은 일이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수달이즈히어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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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회의/발표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회사에서 보통 회의나 발표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마케팅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데 회의/발표가 굉장히 부담스러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직종은 어느 회사를 가도 다 회의/발표가 있더라구요. 뭐 해야하니깐 하고 있긴한데 그냥 앉아서 본인 일만 했으면 좋겠어요. 회의는 그나마 할만한데 발표가 너무 부담되고 싫네요. 다들 마찬가지로 회사 다니고 계실까요? 제 친구들은 회사에서 발표 주기적으로 하고 회의 잦은 친구들이 없더라구요. 이 직종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 직급은 팀장은 아니고 사원-대리 수준입니다.
내려가고싶다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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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기 인사평가 희생양
인사평가에서 평균을 받았더니 잠도오지 않을만큼 스트레스가 크네요... 작년 한해 몸 갈아 넣어가면서 kpi 달성시켰고 남들이 하기 귀찮아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도 잘 챙겼다 생각했는데 인사평가 등급이 보통으로 받았네요... 팀원들 또한 객관적으로 제가 최상위 평가를 받을 거라 생각 했는데 다들 놀라는 분위기 였습니다. 스스로 납득이 되지 않아서 팀장 면담을 신청했고, 면담내용은 간단 했습니다. 진급누락자를 올리기 위해서 내 평가를 내렸다구요. 팀장도 제가 좋은 고과를 받아야 하는 건 충분히 이해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진급누락자를 진급 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제 평가를 낮췄다고 합니다. 작년 한 해 개인의 희생이 이런 어이없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무리 된다는게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더 힘든 건 저보다 성과가 낮은 옆팀 팀원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 입니다. 이런 결과를 받으니 이직 생각이 먼저 나네요. 이 구조를 벗어 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몰랑랑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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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3주 전 최종면접 후 2일뒤 서류요청이 왔고(소득 서류아님) 합불 연락이 없어서 3일전에 인사팀에 문의했는데 내부 검토중으로 답변이 지연되는점 양해바란다고 답변 왔는데 더 기다려보고 판단하는게 맞을까요..? 3일뒤면 최종면접 후 4주가 됩니다...
응애앵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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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오십인데도
왜 어리버리 .. 늘 판단도 못하고 경계성인가 adhd인가 늘 의심하며 살고있음.. 우울증약 부작용인가.. 사기당해서 돈 뜯기고 직장 계약만료되고 .. 앞으로 어떻게 살ㅈ
Regina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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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4050 형님들
만약 자식 올바르게 키우고 싶으면 다 필요없고 책 많이 읽히세요..
3121john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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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마음이 싱숭생숭
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때매 마음이 싱숭생숭 입사 처음부터 있던 연상의 여직원 첫 인상부터 너무 예쁘장해서 나랑은 안어울린다 생각했었지 그냥 일하는 사람으로 여자로 안봤는데 요근래(근 6개월 전부터) 갑자기 잘해주는게 느껴져서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재직기간 3년차 되는 회사 소기업이라 인원도 10명 이하 절대 고백해선 안되겠지 그냥 동료로써 이사람 3년간 지켜보는데 일 열심히 하고 대시도 안하고 안걸리적 거리니까 이사람 안전하구나 흑심 없구나 하고 챙겨주는거겠지 그냥 내가 찐따라 누군가 잘해주기만 하면 심장이 두근대는 한남이라 그런거겠지 소개팅이라도 해야겠다 서른 중반이 보이니 괜시리 여자로 보인다. 나랑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정신차리자 옛 말에 예쁜 여자는 조심 두 번 더 조심하랬다. 내 고백으로 그녀도 나도 상처받기보다 그냥 잠깐의 찐따의 뇌내 망상이었음이 흔들림이었음이 낫다 소개를 받자
뀨잉뿌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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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너무 연락을 안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업무관련된 카톡방이 여럿있는데 중요, 긴급 이런 내용들이 올라와도 상사가 확인을 안합니다... 제가 이런내용 확인하셨냐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문제가있는지 저한테 물어보는데, 문제가 되는지 제가 판단하기에는 아직 어려운내용의 업무들이 많고 결정권자 선에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실무를 처리하면서도 이런 일들이 계속 누적되다보니 힘이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카톡좀 봐주세요 여러번 얘기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아리수알러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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