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때매 마음이 싱숭생숭 입사 처음부터 있던 연상의 여직원 첫 인상부터 너무 예쁘장해서 나랑은 안어울린다 생각했었지 그냥 일하는 사람으로 여자로 안봤는데 요근래(근 6개월 전부터) 갑자기 잘해주는게 느껴져서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재직기간 3년차 되는 회사 소기업이라 인원도 10명 이하 절대 고백해선 안되겠지 그냥 동료로써 이사람 3년간 지켜보는데 일 열심히 하고 대시도 안하고 안걸리적 거리니까 이사람 안전하구나 흑심 없구나 하고 챙겨주는거겠지 그냥 내가 찐따라 누군가 잘해주기만 하면 심장이 두근대는 한남이라 그런거겠지 소개팅이라도 해야겠다 서른 중반이 보이니 괜시리 여자로 보인다. 나랑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정신차리자 옛 말에 예쁜 여자는 조심 두 번 더 조심하랬다. 내 고백으로 그녀도 나도 상처받기보다 그냥 잠깐의 찐따의 뇌내 망상이었음이 흔들림이었음이 낫다 소개를 받자
잘해주는 인사팀 여직원 마음이 싱숭생숭
02월 04일 | 조회수 1,010
뀨
뀨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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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에이지드
02월 04일
아,,,난 그래도 도전한다. 고백 공격이 아니라 계속 시간을 보낸다. 처음엔 스몰토크, 커피타임, 점심한끼, 저녁한끼,,,그녀의 머리속에서도 내가 생각나도록
급발진은 망하는 길
아,,,난 그래도 도전한다. 고백 공격이 아니라 계속 시간을 보낸다. 처음엔 스몰토크, 커피타임, 점심한끼, 저녁한끼,,,그녀의 머리속에서도 내가 생각나도록
급발진은 망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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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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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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