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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법인 ICFR, 왜 ‘작동하지 않는 통제’가 반복될까.
최근 유럽 소재 제조 법인에서 내부통제(ICFR)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제도는 있지만 실제 운영되는 통제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특히 제조업 해외 법인의 경우 아래와 같은 이슈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구매 및 발주 과정에서 승인 프로세스는 존재하지만 실제 증빙이 남지 않는 경우 물류/재고 영역에서 업무는 돌아가지만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조직 간 역할과 책임(R&R)이 명확하지 않아 통제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히 규정을 강화하는 것보다, 현업이 실제로 실행 가능한 통제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무 흐름 기반(Process-based) 통제 재설계 “완벽한 통제”보다 “지속 가능한 통제” 구축 각 부서의 업무 부담을 고려한 현실적인 개선안 도출 해외 법인의 재무/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 이상의 역할을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업 운영을 이해하는 재무가 통제를 설계해야 실제로 작동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중국귀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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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에 귀인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바꾼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이신가요? 대단한 변혁이 아니여도 일상의 정말 작은 순간에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일이나 사람이 있으신가요? 저는 25살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양재동 어느 강연을 통해 관점의 확장을 얻고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업 활동에 있어서도 미션과 비전이 중요하죠. 어쩌면 이토록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이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지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다만 어느덧 30대가 되니, 20대의 순진하고 철없는 생각들이 많이 정리가 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특히 나이듦이 꼭 나쁘지만은 않은 하루였습니다. 다만 이를 잘 유지하는 것이 큰 감동을 매일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고 진짜 성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렙니다. 이 마음을 잘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일상 속 쉽지 않은 때를 지나시거나 더 성장하시기를 원하신다거나 힘을 내시고 싶으신 분들 모두 더 파이팅입니다.😆📚✨️
해피그레이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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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집값, 이런 상황입니다. (26.03.27기준)
지금 부동산 집값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KB부동산 주간 통계를 정리해봤습니다. (26.03.27 기준) 바로 보면 • 매매 상황 1.강북구,구로구,관악구,영등포구,성동구,강동구,중랑구 등에서 상승폭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이 줄어들었지만,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성남수정구,용인수지구,광명시,구리시,의왕시,수원영통구,수원권선구,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연수구,부평구,동구,서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지방은 충북 제천시,충남 서산시,대전 유성구/서구,세종시,부산수영구/연제구/서구/해운대구/동구, 울산 남구/동구 ,경남 창원성산구/진주시,대구 중구/북구,광주 광산구, 전주시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이어서 --- • 전세 상황 1.서울은 강북구,성북구,은평구,관악구,강서구,구로구,성동구,송파구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성남중원구,광명시,의왕시,안양동안구,군포시,수원영통구,수원권선구,화성동탄구 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지방은 충주시,청주시,대전시,세종시,부산해운대구/동래구/사하구/강서구, 울산 남구/동구 ,경남양산시,대구 북구/동구,광주 광산구/북구,남구/동구, 전주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 부동산을 보고있는데, 부동산 상황을 알고 싶다면, 제 프로필을 팔로우해보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 부동산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부동산부스트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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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고민이있어 글을 남겼습니다. 설계일을 8년정도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일을가르켜주는데 욕설을 섞어가면서 알려주시는데 계속반복되는구조와 또한 야근도 주말출근및 주52시간 넘게 일을해왔습니다. 그리하여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회사쪽에는 권고사직은 안된다고하고 개인으로 사정으로 퇴직밖에 안된다고하네요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사유가있어야 된다하여 자료를 모았는데 이걸 신고하고 해서 실업급여를 받는다하여 다시 설계직에 취업을했을때 설계하는 사람끼리 인맥이쫍아 해가되지않을까 걱정해서 실업급여신청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입니다.
일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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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퇴출될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 코트리부아르한테 0대4패배 충격적이네요.. 브라질전 0대5 패배에 이어서 학습 능력이라는 것보다는 자존심과 내가 맞다는 걸 보니 다시 떠오르는 우리 팀장...읍읍.. 매번 실험하신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공대생보다 더 많은 실험을 하시는 듯한데 2026년은 그냥 버려야하는게 맞겠죠?
갑틀러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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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팅통
억대연봉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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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 어찌하나요
최근 경력으로 이직을 했고 일은 좀 빡세지만 전 회사보다는 나아서 다닐만 합니다. 기존에 다니던 대리급 하나가 계속 틈만나면 차장님 욕을 계속 하면서 이상한 분위기 조성하려히는데...저는 불만이 없거든요..(같은 연차 같은 직급입니다.) 불만 가질만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사람으로써 괜찮고 아시는 것도 많아서 오히려 배우고 싶습니다. 그냥 유치한 정치질, 기싸움에서 빠지고 싶어요. 참고로 이미 그 대리 평판은 이미 윗분들한테 바닥입니다. 근데 서로 백업해줄 부분도 많아서 쌩깔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으으피곤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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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센터 이직 시장 어떤가요
기계과 나와서 설계와 기술영업하다가 국내 물류에서 말만하면 아는 곳으로 와서 매우 기뻤는데, 중소기업보다 체계가 없어서 놀라고 프로젝트 진행하더라도 서로 정치싸움 하기 바빠서 또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에 이런 저런 놈 다 봐왔지만, 서류 싸움하고 거짓보고 하는 대기업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에 현장은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고 있으나 여전히 윗분들은 거짓보고 하고 실무자들보고 알아서 하라는 방식.. 진짜 쌍팔년도에서 업무를 하는 느낌이네요.. 이와 동일한 프로젝트가 많다는 생각에 갑자기 이직 생각이 나네요. 차마 현재 국내외 상황으로 중견으로는 못 가겠고, 아직 PM정도 경력은 안되서 PL,PMO정도로 구직 시장을 보니 참 어렵네요. 현 상황에서 여러 의견을 구합니다.
오늘도그렇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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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관련 무료 자료들입니다.
제가 처음 부동산 업계에 들어왔을 때 정말 정보가 많이 없었습니다. 요즘에야 그래도 알 수 있는 게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바라보는 부동산 업계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1. 상업용 부동산 업계 지도 https://drive.google.com/file/d/1hPE7gpw1j_TptrnpYl54oFLRBZNe5uFN/view 2. 상업용 부동산 매입매각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28c510-a218-8098-835c-d6e3f413188d 3. CBD 주요 오피스 빌딩 개발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58c510-a218-81d2-9f9b-d0049c18dd73 4. 부동산 회사 면접 리스트 공유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031413253 5. 주요 회사들의 오피스 빌딩 임대 안내문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JgeteVOYW4_XNv7Qxpw5nt4vkh3xzEC 6. 사무실 이전 컨설팅 및 도서 증정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190302600 7. 부동산 커리어 플랜 무료 강의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225257638 홍보라고 여기고 이 포스팅을 담당자분께서 삭제하신다면 아쉬운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 다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부동산선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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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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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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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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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고충
좋은 팀장이 되고 싶은 2년차 팀장입니다 1년차, 2년차, 3년차 3명의 직원을 두고 있어요 업무 특성 상 세세한 부분 확인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팀원들의 세세한 부분 메일 보내기전 더블 체크, 데이터 넘기기전 저에게 컨펌 제가 세세한 부분을 볼때마다 큰일 날뻔한 수정사항들을 보면 제가 다 보는게 맞는데 현타가 오네요 정작 중요하고 큰 일들을 못보고 팀원들 컨펌해주기 급급한 상황이라, 다른팀장님들은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친구들 상처 받을까봐 우쭈쭈, 멘탈케어 해주다 제 멘탈이 흔들리네요ㅎㅎ
두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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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곧 40대 중반이 된 싱글여성입니다. 월급 350만원 정도되는 중소기업 사무직 과장이에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아슬아슬 인서울 대학나오고 휴학도 몇번해서 20대 후반 쯤 취업, 기술도 없이 걍 사무직 15년차 입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고(두분도 경제적인 사유로 이혼은 x) 가정형편도 어려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결혼은 못했고, 몇번의 이직도 해봤지만 월급도 크게 오르지 못했고, 일찍 혼자살기 시작해 모아둔 돈은 겨우 1억5천 정도 됩니다. 10년 간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있고 원룸을 전전하지만 자유롭고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도 한번씩 많이 아프시고 그때마다 저도 큰돈이 들어갑니다.(두분도 모아둔 돈이 없으셔요.) 그러다 보니 돈이 모이질 않고, 저도 점점 몸도 마음도 쳐지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 이제야 유튜브 보면서 경제공부 해보고 있네요. 회사도 중소도 아닌 소기업에 가까워 혹시나 앞으로 사라질수도 있고 짤릴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 기댈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가끔식 엄청 들어요. 회사에서 몇몇이 짤릴때마다 마음이...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헤헤헤이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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