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나와서 설계와 기술영업하다가 국내 물류에서 말만하면 아는 곳으로 와서 매우 기뻤는데, 중소기업보다 체계가 없어서 놀라고 프로젝트 진행하더라도 서로 정치싸움 하기 바빠서 또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에 이런 저런 놈 다 봐왔지만, 서류 싸움하고 거짓보고 하는 대기업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에 현장은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고 있으나 여전히 윗분들은 거짓보고 하고 실무자들보고 알아서 하라는 방식.. 진짜 쌍팔년도에서 업무를 하는 느낌이네요.. 이와 동일한 프로젝트가 많다는 생각에 갑자기 이직 생각이 나네요. 차마 현재 국내외 상황으로 중견으로는 못 가겠고, 아직 PM정도 경력은 안되서 PL,PMO정도로 구직 시장을 보니 참 어렵네요. 현 상황에서 여러 의견을 구합니다.
물류 자동화 센터 이직 시장 어떤가요
03월 28일 | 조회수 155
오
오늘도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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