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빚쟁이 인생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91년생이고 어느덧 36살이됐네요.. 모은돈에 빚1.2억까지 내서 선물거래하다가 모두 청산당했습니다. 네..도박한거죠.. 돈 차곡차곡 잘모으다가 뭐에 홀렸는지 갑자기 선물거래를 했는지 참...ㅜㅜ 여자친구한테 사실 그대로 얘기했고 이별 통보받았습니다ㅜ 청산당한지는 두달정도됐고 지금 투잡(배달)하면서 달에 120정도씩 벌고있습니다. 연봉은 6000 조금 넘습니다. 뭐 어찌저찌 40살전에 상환은 다 될것같지만 40살부터 0원으로 시작한다는게 너무 우울해요ㅜㅜ 제가 저지른 일이지만 제 인생 진짜 답없네요.. 그냥 푸념글 올려봤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
노인코래방
02월 28일
조회수
696
좋아요
1
댓글
3
친구가 맞나요?
사회에서 우연히 고교동창을 만났는데, 거의 10년동안 술, 밥, 유흥비를 내가 다 냈는데, 너한테 얻어 먹어보자 하니까? 연락두절~ 저도 친구가 없어 외로움에 손해보더라도 만났는데, 참~~~ 어이가 없고 분노가 생깁니다! 회사 직급이 제가 조금 높다고 이용당한거 같아 속상해요! ㅠ.ㅠ
공기업 종사인
02월 28일
조회수
428
좋아요
1
댓글
2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회사 및 업무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너무 힘들어서 이직도 아니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6년간 회사를 쉬지않고 다녀왔는데 탈이 났나봐요 어딜 가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직도 못하겠더라구요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는 좋은 회사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업무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지만, 퇴사를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구요.. 잘 한 선택이겠죠..? 재취업 어려울까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을지..조언 부탁드립니 다.. ———추가글——- 넋두리하듯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위로해주셔서 정말 놀랐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쉽게 포기하는걸까 무책임한걸까…자괴감도 많이 들었었어요 휴직하거나 실업급여 받고도 싶었으나, 병원 진료를 받지는 않았던지라 그마저도 어렵네요ㅎㅎㅎ 나는 약에 의지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어! 하다가 탈이 난것 같아요. 난 그정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덮어둔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잘 쉬고 잘 이겨내볼게요 좋은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danbib
금 따봉
02월 28일
조회수
5,416
좋아요
265
댓글
49
맞벌이 애둘 워킹맘, 남편 왜 이럴까요
제가 뭘 잘못했나 고민이 들어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워킹맘, 애 둘(첫째 7세, 둘째 2세)이고 복직 한달차입니다. 회사가 유연근무제도 되고 재택은 주 1-2회 되지만 집에서 워낙 멀고 (자차로 1시간 20분) 일이 많아서 오전 7시에 출근하고 있어요. 복직하고 보니 팀장님이 다른 팀으로 가시고, 제 역할이 실무하면서 팀장 역할까지 해야하여 적응해야할 일이 많은 상황입니다. 한달간 정신없이 회사 다니고, 재택할때는 등하원까지 챙기고 출근할때는 시부모님이 새벽에 오셔서 등하원해주시기 때문에 그때그때 일정 조율 까지 하고 있어요. 제 입장에선 늘 시간이 부족하니 밤까지 일해서 체력적으로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남편이 집에 왔는데 제가 하루종일 미팅 왔다갔다 하느라 챙겨야할일이 남아서 연락하느라 인사를 못했나봐요. 저녁 먹고 잘때까지 퉁명스럽고 표정이 안좋길래 뭔가 또 힘든가 눈치보다가 아침에 물어봤더니 ‘제가 인사를 안해서’ 그렇다네요. 지금 내가 어떤 상황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데 왜 사소한걸로 그러는걸까요? 그렇게 속상한 일일까요? 차라리 그 상황에서 바로 얘기했음 될텐데 물어볼때까지 말 안하고 있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 일하는거 애 키우는거보다 남편의 저런 행동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살아도 부족한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아침에 그런 얘기 하길래 출근하고 제가 카톡으로 제 상황이나 힘든 점을 얘기했고 집에 오면 가정에 더 집중하겠다는 카톡을 보냈는데 답도 없도 며칠동안 또 말이 없어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미칩니다. 참고로 남편은 워낙 깔끔하고 통제적인 성격이라 집에서 집안일은 많이 하고 있어요. 저녁도 남편이 할때가 많구요. 저는 애들 등하원, 씻기기, 재우기 등을 거의 도맡아하고 애들 이벤트 챙기고, 교육 알아보는 등 육아 관련된건 제가 많이 해요. 게다가 남편은 주6일이라 토요일도 혼자 독박입니다. 그래도 전 서로가 각자 모두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저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남편 심리 아시는분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헤헤22
02월 28일
조회수
500
좋아요
3
댓글
7
저도 개냥이…
가족들과 배트남 여행 중인데… 식당에 개냥이가 있네요. 뭔가 하나 달리는 냥… 애교부리고 몸 비비고… 결국 상에 뛰어올라 음식 다 엎은 뒤 주인이 달려와 데려갔네요. 그런데 다시 세팅을 안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길고양인가 했는데 식당 고양이가 맞았구요. 즐겁게 여행와서 얼굴 붉히기 싫어 결국 식탁 다 엎고 그냥 나왔습니다. 가게 대응이 신선하네요. ㅋㅋㅋㅋ 문화가 다른건지 우리가 호구인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귀여운 새끼 개냥이 보고 기분 풀렸으니 갠차나~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7일
조회수
1,028
좋아요
12
댓글
3
34살인데 아직도..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했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긴한데 이 길이 내길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사실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딱히 잘하는것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없는 것 같구요. 그리고 아직 제 사람도 만나지 못했고요 ㅠㅜ 이 나이쯤 되면 뭔가 안정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망망대해 속을 헤쳐 나가는 느낌이네요.. 어렵기만 하네요 인생이 ㅎ
부자되즈아
02월 27일
조회수
363
좋아요
4
댓글
4
채용 공고 올릴 때 프로그램명 올리지마세요.
법무법인들 중에서 저작권을 이슈로 해서 돈을 버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법은 내용 증명이라는 것을 보내는데요. 사실 이 내용 증명을 읽어보면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귀사에서 어떠한 소프트웨어의 불법 상황이 의심된다 혹은 중대한 정황이 있다 이 정도로 하고 마는데요. 협박성 멘트도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고소할 수 있다. 이렇게도 써놓는데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채용 공고에 우대 사항이나 자격 사항에 특정 소프트웨어 명을 써놓는 경우 이것을 보고 무작위적으로 이렇게 하면 찔러보기식의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웃긴 것은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렇게 의뢰하지도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채용 조건에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해 주겠다. 이 정도만 써도 무조건 이렇게 먼저 내용 증명을 보내는 식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 응답을 하게 되면은 잘 걸렀다 싶어서 유도를 하고 바로 녹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진짜로 이러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게 되면은 보통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갖고 와서 갑자기 모든 컴퓨터를 조사하는 그렇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모든 변호사님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할 만한 변호사님들 많은데 이렇게 변호사님들이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돈 벌지 맙시다. 변호사님이지 않습니까? 변호사 권위 어디 갔습니까? 이러니까 변호사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며 억울한 사람 변호해주고 격을 지켜주세요. 요즘 내란 세력들 통조하시는 변호사님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일부에 이러한 이상한 변호사님들 특히 법무법인들이 존경스러운 변호사님들 얼굴에 먹칠 시키지 마시고 자식들 그리고 부모들 그리고 아내가 봤을 때도 떳떳한 그런 변호사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신차리자2
억대연봉
02월 27일
조회수
351
좋아요
0
댓글
0
이런 회사 더 다녀야 할까요
40대입니다회사대표에게 뭘 보고하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건지 본인이 데려온 하급직원에게 물어보고 그 직원말대로 하자는 경우가 여러번입니다, 한두번은 참았는데 자존심이 상하고 뭐하는짓인가싶습니다, 그렇다고 꼼꼼한 제가 보고자료를 엉망으로 보고한적은 없습니다, 저는 트집잡히지 않으려 최대한 확실하게 자료등을 준비하고 보고하는 편인데 대표(오너아님)가 저를 무시하는건지 이젠 참기가 어렵네요 다른 동종 기업에서도 이런 사정을 알고 저보고 거기있지말고 와달라고 하는데 40대 자주 이직하는것 같아 부담스러워 고민하고 있습니다.
섬유쪼가리
02월 27일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4
다운펌 포기 못하는 남자들을 위해..!
며칠 전에 다운펌하고 각질 때문에 힘들다는 올렸었는데요…! 이번에 제대로 알아보고 여러군데에서 방법 조합 추천 받아 다시 다운펌 하고 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개선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행한 방법 공유해봅니다!! 와이프한테 혼나도 다운펌 놓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 위해 공유하니, 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미용실 서치/변경 (후케어 확인) 지인이 다니는 곳으로 가봤고, 예약 전에 “간단한 샴푸라도 후케어 뭐 해주시나요?” 먼저 물어봤어요. 다운펌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 꼭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 열처리 안 함 처음 가는데도 자주 다운펌 한다고 말씀드리니 열처리 없이 진행해주셨어요. 3. 시술 후 수분팩 진행 샴푸해주시길래 여쭤보니 수분팩이라고 하더라고요. 수분팩은 저자극 많이 쓰는 제품 알아서 사서 쓰라고 했고, 자체적으로 어떤 성분 섞어서 쓰신다는데 성분은 그건 기억이 안나요 ㅠ 4. 드라이는 찬바람으로 뜨거운 바람 대신 찬바람으로 마무리해주셨어요. 뿌리 결대로 말려주셨고, 다운펌 후 속까지 잘 꼼꼼히 말려주셨어요. 5. 드라이 후 두피에 pH 조절 토닉(앰플?) 마무리하면서 두피에 뿌려주시길래 물어보니 pH 조절용 토닉 앰플?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분무기에 담아서 뿌리길래 물 뿌리는 줄 알았는데, 향이 나서 물어봄) 제품은 판매용 아니라 하셔서 더 물어보진 않았고, 나갈 때 2일치 정도 공병에 담아주시길래 집에서 사용했습니다. (수분팩에 섞어쓰던 같은 성분이기도 한 것 같던데..추측입니다.! ) 6. 집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드라이 유지 지금 4일차인데 아직 눈에 보이는 각질은 없습니다. 전에는 다운펌 직후가 2-3일단 각질 제일 심했는데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다운펌 할 때까지, 다운펌 유지는 잘 되면서 각질 개선이 되는지 지켜보고 결과 공유해볼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용!
모던라이프
02월 27일
조회수
373
좋아요
4
댓글
0
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30살 6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본 IT 보안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다만 팀장이 해외출장 중이라 연봉 협상은 다음 주에 진행 예정입니다. 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째 직장: 중소기업 (2년 반 근무) → 사모펀드 인수 2번째 직장: H기업 계열사 (10개월 근무) 3번째 직장: S계열사 제의로 이직 → 현재 2년 근무 중 현재 회사는 작년에 사모펀드로 넘어가면서 더 이상 대기업 계열사가 아니고, 복지 축소 및 연봉 인상률도 연 2~3% 수준입니다. 현재 원천징수는 5천 초반이고, 본봉은 4천 중반입니다. 이번에 합격한 회사는 면접 때 제 희망연봉은 맞추기 어렵다고 했고, 4천 후반 정도만 되어도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벌써 4번째 직장이라는 점 2.전기/에너지 업계에서 IT 보안으로 산업 전환 3.지금 업계에서는 상위권 회사라 더 올라갈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 4.차라리 현 직장에 조금 더 다니면서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고민 5. 현직장 왕복 3시간 이직호사 왕복 1시간 연봉이 4000후반이면 미리 움직이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이 잦은 이력을 안정시키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시겠나요?
우리대표는악덕이
02월 27일
조회수
288
좋아요
0
댓글
0
다들 원래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직장 입사하고 처음 업무 시작할때 관련 내용 없거나 내용 부실. 윗 상사들은 일처리 느리냐, 일 이따구로 하냐 닥달. 회사 선배들이 자기 입사했을때 이런식으로 혼자 찾아서 일했다고 하던데(팀장이나 선배들이 업무 자세히 안알려주는건 기본) 입사 초반엔 다들 이렇게 일해요?
서울대전
02월 27일
조회수
309
좋아요
0
댓글
2
직장생활 퇴사고민
미디어커머스 직장 1년 넘게 재직중 1. 원래 직무는 해보고 싶었던 영상 콘텐츠 작업으로 알고 왔으나 할 수 있는 업무 기회가 별로 없어서 업무 성장성이 없어짐 배너 디자인이 비율적으로 작업해야할게 많고, 과대광고와 방향성이 없어서 난잡하다고 느껴서 지금 뭘하고 있는지 회의감듬 2. CCTV 감시로 카카오톡 하거나 화장실 가는걸로 대표가 마음에 안들면 자르는 행위가 많고 그 외에도 가스라이팅이 많아서 그런지 퇴사율이 높음 3. 이상한 마케팅 방식 개념 들고와서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걸로도 직원들이 반발심이 높은 상황이고 회의감 갖는 상황이라 왜 해야하는지 납득이 안가는 상황 4. 기본적인 식대 지원이나 시차출근제 없고 건의해도 들어주지않는 상황인데 해달라는 복지는 없고 크리스마스나 빼빼로 데이 등 선물은 잘 챙겨줌. 대표적으로 이런 사유로도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주디000
02월 27일
조회수
241
좋아요
2
댓글
0
출퇴근보고 이중으로 하시는곳 있나요??
저희는 기존 출퇴근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핸드폰으로 기록하고있어요. 근데 저희팀 카톡방에 팀장님 지시로 한번 더 중복해서 보고 하고있거든요. 팀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어기는것도 아니고 늘 20분전까지 출근하고, 퇴근시간은 6시 이후 또는 야근하는날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사적으로 출퇴근 관리를 다 하고있고 굳이 야근하는날엔 늦은시간 카톡방에 티내고싶지않아서 안하고싶습니다 ㅠㅜㅠ 그래서 신경쓰이는건.. 팀장님 본인이 카톡방에 아침 이른시간 7시, 퇴근후 늦은시간 8시-9시 쯤 본인 출퇴근 보고를 남기십니다. 출근은 그렇다 쳐도 퇴근시간에 늦게 퇴근보고가 뜨면 회사 카톡방을 들어가고싶지 않은데 다들 이런경우에 빈번하면 그냥 맞춰서 수고하셨다고 남기시나요 아니면 그냥 안읽으시나요? ㅠ.....
호방고구마
02월 27일
조회수
185
좋아요
0
댓글
2
지분의 의미
영화 분야에 계시는 아는분께서 몇년전 스타트업을 시작하셨습니다 3년간 3억 매출을 냈고, 풀타임직원 대표 본인 포함3명이네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은 아니고 제품 판매가 메인입니다 본인 영화쪽 네트워킹 통해 마켓팅 하셔서 제품 홍보및 판매 하실려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금 문제가 심각한것 같습니다 직원 월급은 주고있는데 4대보험이 체납되어있네요 한두달뒤 1억정도 자금이 들어올 예정인데, 현재는 많이 어려운듯합니다 대표님께서 제가 도움주시길 희망하시는데 당장 현금은 없으니 본인 지분 일부를 준다고하네요 기술창업으로 업사이드가 열려있고 투자가능성이 있는곳이면 모르겠는데, 제품 판매하는 스타트업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아아어렵다아
02월 27일
조회수
78
좋아요
0
댓글
0
회사 출입 지문 인식이 안돼요…
사무실 왔다갔다 할때 지문으로 찍는데 저만 지문 인식이 안돼요 ㅠㅠㅠㅠㅠㅠ 지문도 여러번 변경해서 등록 해봤는데 매번 안돼서 화장실도 그냥 안가고있어요 지문 키링이라도 만들고싶다…………….그런 곳 있나요…
mohaji
02월 27일
조회수
359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