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입니다회사대표에게 뭘 보고하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건지 본인이 데려온 하급직원에게 물어보고 그 직원말대로 하자는 경우가 여러번입니다, 한두번은 참았는데 자존심이 상하고 뭐하는짓인가싶습니다, 그렇다고 꼼꼼한 제가 보고자료를 엉망으로 보고한적은 없습니다, 저는 트집잡히지 않으려 최대한 확실하게 자료등을 준비하고 보고하는 편인데 대표(오너아님)가 저를 무시하는건지 이젠 참기가 어렵네요 다른 동종 기업에서도 이런 사정을 알고 저보고 거기있지말고 와달라고 하는데 40대 자주 이직하는것 같아 부담스러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 더 다녀야 할까요
02월 27일 | 조회수 348
섬
섬유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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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섬유쪼가리
작성자
02월 28일
감사합니다, 약2년간 갈아넣었는데 생각해보니
바보짓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약2년간 갈아넣었는데 생각해보니
바보짓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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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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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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