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살 6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본 IT 보안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다만 팀장이 해외출장 중이라 연봉 협상은 다음 주에 진행 예정입니다. 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째 직장: 중소기업 (2년 반 근무) → 사모펀드 인수 2번째 직장: H기업 계열사 (10개월 근무) 3번째 직장: S계열사 제의로 이직 → 현재 2년 근무 중 현재 회사는 작년에 사모펀드로 넘어가면서 더 이상 대기업 계열사가 아니고, 복지 축소 및 연봉 인상률도 연 2~3% 수준입니다. 현재 원천징수는 5천 초반이고, 본봉은 4천 중반입니다. 이번에 합격한 회사는 면접 때 제 희망연봉은 맞추기 어렵다고 했고, 4천 후반 정도만 되어도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벌써 4번째 직장이라는 점 2.전기/에너지 업계에서 IT 보안으로 산업 전환 3.지금 업계에서는 상위권 회사라 더 올라갈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 4.차라리 현 직장에 조금 더 다니면서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고민 5. 현직장 왕복 3시간 이직호사 왕복 1시간 연봉이 4000후반이면 미리 움직이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이 잦은 이력을 안정시키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시겠나요?
투표 이직 고민
02월 27일 | 조회수 239
우
우리대표는악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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