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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4대보험 밀리는 스타트업 도망쳐야하나요?
어쩌다 확인 했는데 두달치가 밀렸더라고요 런 각인가요?
돌담돌담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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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급식
며타치????
공룡알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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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팀원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보너스가 좋을까요?
작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프로젝트에서 너무 고생해서 뭔가 분위기를 좀 풀어주고 싶은데, 보너스를 엄청 크게 쏠 정도의 돈은 없어서… 또 분위기를 좀 풀어주고 싶은거라 차라리 회식 같은걸 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또 근데 다들 젊은 사람들이라 회식 안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어리고 또 회사 경험이 없어서 이런게 어렵네요 ㅠ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차라리 조금 애매한 액수여도 보너스가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직접 물어볼까요? + 액수를 많이 물어보셔서 인당 한 5~10정도일거 같아요.. + 회식갔으면 큰일날뻔했네요…!!! 댓글에 있는 의견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콜드오렌지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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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이 전쟁을 공개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오늘 미 상원 외교위원 크리스 머피가 X에 올린 글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 트럼프 정부의 이란 전쟁 계획은 핵무기 시설 파괴도, 신정체제 교체도 목표가 아님. - 이란군, 혁명수비대 군사역량 파괴가 주요 목표지만, 공습 종료 후 재무장은 어떻게 막을거냐니까 "더 많은 공습"이라고 답함. - 호르무즈 해협 통제 계획도 없음. 해당 지역 전략의 핵심인데도 말이죠. 끝없는 전쟁의 레시피.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지난 20년간 중동에서 했던 목표 없는 전쟁의 반복처럼 들립니다. 벌써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나요. "왜 하는가?"에 답하지 못한다면 이게 무슨 안보 전략인가요? 그냥 정치적 쇼지.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접근. 불가피한 선택일까요, 아니면 무책임한 도박일까요?
퇴근이꿈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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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 놀러오는 친구와 더치페이?
최근에 지방(천안, 수원, 대전, 부산 등)으로 이사간 친구들이 심심하다며 종종 서울 놀러오겠다 하더니 몇명이 몇번 왔다 갔어요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이.. 이때 쓴 비용은 누가 내야할까? 입니다 오고 가는 차비, 시간 생각해서 오면 밥값, 차값 등 드는건 제가 거의 다 부담했었는데 (당연하단듯 낼 생각도 안 하는것 같아서ㅠㅠㅠ)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놀러 가고싶은것도 아니고 내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심심해서 오겠다고 언제 시간되냐 자꾸 물어서 저도 바쁜 시간 쪼개서 만나고 오는건데 가끔은 서울 투어까지 해달라 하더라구요 ㅎㅎ 귀찮다 자주 막히니 그냥 지하철 타자 차 안 가져 가겠다 하면 서운한 티 내구요;; (한번은 좋은차 말고 약간 가성비차 들고 나갔더니 이게 뭐냐던 애도 있었습니다;;;;;) 어제도 이렇게 한명이 왔다 갔는데 거의 한 7~8시간을 놀다 갔는데 놀아주고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한겁니다 ㅠㅠ 추운데 한강 구경가고싶다 어디 가보고 싶다 해서 한창 바깥 돌아다녔더니 몸살이 다 나버린 ㅠㅠㅠ 몸이 아파서인지 문득 대체 내가 왜 이래야하나 생각도 들고 지갑 안 꺼내려는 모습 보니 내가 오라고 오라고 초대란것도 아닌데 이게 맞나? 싶고,, 이렇게 슬슬 손절하고 멀어지는 걸까요 ㅎㅎ 서울 사니까, 그리고 내가 가겠다 했지만 먼 길 온거니까 서울 사는 너가 다 사라! 이게 맞는건가요? 다른분들은, 더 연배 있으신분들은 보통 서로 어떻게 하시나요??
아하하하핳
금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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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한테 키스당하는 꿈
오늘 꿈에서 이성 회사 동료가 저한테 키스하는 개꿈을 꿨네요;; 그분이 사람들이랑 살갑게 지내고 사회생활 잘하는 것 같은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친해지고 싶긴 하나 전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꿈에서 깨고 아주 당황스러웠네요 심지어 저는 현재 오래된 애인이 있고 애인과의 연애에 매우 만족중입니다...ㅋㅋ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 또 계시나요?
asdflkm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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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방향성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문득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it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이고 제 롤은 비개발 기술지원 입니다.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주어진 업무를 진행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업무나 아이템 위주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회의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일했습니다. 근데 현재는 기존 업무를 진행하며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성 아이템을 찾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 도입하여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보통 사업개발팀이나 마케팅팀이 아닌 경우에도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나요? 다양한 기술이나 아이템을 만들면 포트폴리오가 풍성해질것 같은데 이직을 하더라도 10년 20년 이렇게 뭔가를 만들어내며 업무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없음2222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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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는 어떤 일 하나요?
안녕하세요. 생명보험사는 좀 생소한데 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팀에서는 보통 어떤 일 하나요? 현재 부동산 관련 직종 리스크관리팀 종사 중인데 이직 제안이 와서 글 올려봅니다!
하잉룽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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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기는 많이 힘든때인가 봅니다.
한때는 과학자가 많은 어린이들의 꿈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모바일, AI 등이 IT개발의 주류가 되다보니 일반 임베디드 소프웨어 개발자를 구하기는 너무 힘든일이 된듯 하네요.. 사람 뽑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넉두리 합니다..
강아지랑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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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탁부서 펀드업무
혹시 근무시간이나 처우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보통 펀드기준가 업무하면 야근 많다고해서 은행도 야근잦은편인가엿..🥺
@(주)하나은행
카이세이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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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선반영은 인상 때만 해당인가요?
어제오늘 브렌트유랑 WTI 급락하는 거 보셨나요? 80달러 중반대까지 떨어지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근데 꼴받는 건 기름값 올릴 때는 중동에서 모래바람만 불어도 선반영입니다 고갱님^^ 하면서 자정 되자마자 100원씩 올리던 분들이, 내릴 때는 무슨 주유소에 사이드카라도 걸린 건지 미동도 안 한다는 사실 아니 오늘 출근길에 주유소 가격표 훑어보신 분 계신가요? 꼭 내릴 때만 재고 소진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 시전하시는데... 그럼 오를 때 넣었던 기름은 1년 전에 쟁여둔 건지 ^^ 꼭 이런 글 쓰면 우리는 두바이유 기준이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을 봐야 한다는 팩트 폭격러분들 계시죠. 맞는 말이긴 한데 뭐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내릴 때 늦게 내리는 시스템 자체가 꼴받는 게 본질 아니겠습니까. 사실 두바이유도 결국 따라가기 마련이고요. 정유사는 헷징하느라 바쁘고, 주유소는 마진 1% 띠기라 힘들다지만, 매번 반복되는 이 비대칭적 반영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되네요. 여러분 동네는 좀 어떤가요? 아직 1700원대 유지하는 착한 주유소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퇴근길에 만땅이나 채우게요! 지금 당장 급한 거 아니면 이번 주말까지는 눈치 게임 좀 하다가 넣는 게 이득이겠네요 ㅎㅎ 아. 어제 어디서 선물 전세금 다 박았다는 글 보고 간담이 서늘했는데 수익 보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물린 분들은... 음... 주식 안 하더라도 원자재 선물은 진짜 손 안 대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신기루상인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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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송별회 한다고 부르면 참석합니까??
진짜 너무너무 가기 싫은데 이거 우얍니까? 올거면 오라는 식이긴 하던데 직속 사수셨던지라 안가기도 뭐하고 아니 주말에는 쉬고싶은데 진짜.... 안가면 나만 나쁜놈 되는것 같고
가고고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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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초봉 보통 얼마인가요?
초봉이랑 3년차 소형사는 보통 얼마인가요?ㅎㅎ
qpalwosk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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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에게 정떨어지는거 정상일까요?
예전일이긴 한데 보이스피싱을 당한적이 있어요 정확히는 제3자 보이스피싱이라고 당근으로 금 팔았다가 구매자가 대포통장에서 입금을 해서 금감원에서 계좌 정지시키고 피해자 환수를 하며 대포통장명의인 등재를 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날린건 둘째치고 금감원 뭐 소명하느라 엄청 애먹고 반차쓰면서 은행 소명하고 변호사 상담받고 정신없었거든요 금감원 소명이 안되면 대포통장명의인으로 향후 몇년간 등재된다고 해서요 그래도 제 업무 할 것은 다 쳐내면서 이 문제도 해결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SI 개발/PM이어서 제 개발일정이나 협력사 일정관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당시 팀장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돈 천만원 날렸다고 회사 생활까지 망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자꾸 이렇게 반차 쓰면 고과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네가 동분서주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냐, 그냥 포기하고 회사에 충실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당시 담당 은행원 안내로는 이거 처리못하면 향후 5년간은 신규 상품 개설 영향 및 여러가지 불이익이 생긴다고 해서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완전 서운하더라구요 아무튼 금융 사고는 잘 해결되었고, 금감원에 제기한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져서 잘 끝났는데 회사에 정이 없어져서 3개월만에 이직해버렸습니다. 반차는 2주일에 3번정도 오후반차로 썼어요. 당일반차도 아니고 늦어도 하루전엔 올린거였는데.. 님들같으면 어떠셨을까요?
인생망했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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