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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이고 이제 입사한지 1년이 곧 되어가는데요 처음입사때 월급 220이였고 올해 230이 되었는데 제 경력치고는 괜찮은걸까요…? 강의+사무업무+학원업무기타드등 다 합니다… 진심 모르겠어서 조언 듣고 싶습니다
홍사원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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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믿었던 형님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오늘 저는 정말 믿었던 형 같은 사람에게 등에 칼이 꽂히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땀 흘렸던 시간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고통을 어디에라도 쏟아내지 않으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지난 5개월간 A씨와 함께 부산과 순천의 분양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동고동락했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청춘을 바쳐 일해왔던 그 시간들이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차갑게 돌아선 약속과 은폐된 진실> 우리는 처음 시작할 때 수익을 6대4로 정산하기로 굳게 약속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나 제 계좌로 그 약속의 증표인 수익금이 들어왔기에 저는 추호의 의심도 없이 그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뒤에서 몰래 두 건의 계약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려 할 때마다 집요하게 저를 막아세웠던 이유가 결국 저를 배제하고 혼자서 모든 결실을 독차지하려던 욕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제 세상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가족의 계좌 뒤로 숨어버린 양심> 더욱 저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그의 치밀함이었습니다. 늘 정산을 받던 제 계좌를 두고 이번에는 대행사 대표님께 본인 친형의 계좌로 커미션을 입금해달라고 몰래 요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부당한 시도가 발각되자 그는 미안함 대신 네가 한 게 뭐가 있냐는 날카로운 말로 제 가슴을 도려냈습니다. 일방적인 절교 선언과 함께였습니다. <​무너져버린 신뢰의 파편들> A씨는 겉으로는 늘 수익을 나누겠다며 따뜻한 말을 건넸지만 뒤로는 저를 부산 현장에서 멀어지게 만들며 교묘하게 자신의 잇속만 챙겼습니다. 이미 순천에서도 그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한 팀이 해체되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저는 그를 끝까지 믿으려 노력했습니다. 그 믿음이 결국 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적반하장의 협박 그리고 명예훼손> 지금 그는 오히려 저를 배신자라 비난하며 대행사 대표님이 저에게 정당한 수당을 지급할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고 고소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려 저를 이간질하며 제 인격마저 말살하려 합니다. <​맺음말> 5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제가 바친 것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진심이었습니다. 사람을 믿은 대가가 이토록 시리고 아픈 것인지 밤잠을 설쳐가며 자책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숨지 않겠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제가 입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포텐셜ㄹ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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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
상사가 그냥 하는 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떤걸 하는게 어떠냐고 은연중에 강요를 하는데 실실 웃으면서 얘기해요 당연히 제 파트가 아니니까 한다고 안했거든요 근데 막상 나중에 왜 안하냐 너가 잘못됐다 이러네요 늦은 시간까지 있는걸 당연하단듯이 말하고(돈x) 본인들 업무를 내가 떠받드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기고 물론 예전부터 일정잡고 할당되어 있으면 하는데 갑자기 일정 다와가서는 슬쩍 말하고.. 그냥 여느 회사의 평범한 순간인지 궁금하네요..
고고정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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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순자산 28억이고 이민 계획 중입니다
40초반에 연봉은 세전 3억~4억 정도 22억 자가 아파트 8억 정도 s&p 500 주식 & 코인 등입니다 대출 제외시 순자산 28억 정도 됩니다 미취학 아동 아빠인데 요새 나라 망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고 저에게까지도 보유세 등등 세금이 계속 높아지고 기껏 내가 열심히 돈 모아봤자 증여 양도세로 수탈 당할께 뻔한 팔자입니다 영어권 국가로 이민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여기 혹시 먼저 뜻을 이루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ig6gok2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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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형 인턴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회사 전환형 인턴 합격한 00년생입니다 전환심사 중에 저희 팀원분들, 본부장님 정말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PT 관련해서 모의면접 2회와... 면접 전날 잠도 안온다며 카톡으로 보내주신 면접꿀팁 영상들.. 등등) 나이대는 95부터 74까지 인데요, 총 5분입니다. 마음을 보답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달해야 부담스럽지 않을지 고민이에요..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
수제비1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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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 가진 주식 다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행에 옮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늦은 나이에 중소형 투자일임사 -> 완전히 다른 환경의 제조업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연봉은 신입사원 기준 초봉 세전 2,760만원 -> 신입사원 기준 초봉 세후 5,600만원입니 다.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 하고싶고 일을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일에 몰입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주식을 모두 매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 고 있는데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증권사에서 알바를 할 때 그리고 투자일임사에 다닐 때 돈을 벌기 위해 주식을 했다기 보다 는 자본시장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주식투자를 했었습니다. 21년 1월 시작주식투자기간 21년 1월 ~ 26년 2월 현재까지 투자기간 5년 동안 투자수익 률은 +121%에 불과한데 주식을 모두 매도하는 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4주 정도 후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업무를 신입사원이나 마찬가지인 상태에서 시작하 는데도 가진 주식을 다 파는 것을 실행에 옮기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도전하는인생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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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사기업
어디가 전반적으로 더 좋나요? 공기업은 서울근무, 10년차 원징 9천좀 넘습니다. 사기업도 서울근무이고 대기업입니다
illlilii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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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장기근속 후 이직한 직원
한 직장을 10년 다니고 이직해 입사한 직원이 있는데 1년이 되가는데도 업무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변 정치질은 잘하는데 이해도도 낮고 같이 일하고 있는데 정말 괴롭습니다. 징징거리는거 챙겨주는 것도 한계네요. 조용히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뭐에여
은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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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건축직- 부동산 개발 분야 진입
안녕하십니까. 현시점 2년에 가까워지고 있는 현장에서 시공직무로 일하고 있는 30살 직장인입니다. 부동산 개발 분야로 접근을 하고자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쭈고자 글 적습니다.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50위권 내 시공사 개발영업직무 2. 시행사 3. 신탁사 간단하게 남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부경인아 3.49 토스IH(3월만료..) -건축공학과 졸업 보유 자격증 - 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투운사 30위권 내 시공사 재직 중 부동산 개발분야가 포화상태로 신입도 안뽑고 업계분들 조차 신입 충원에 대한 호희적인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하지만, 결심한 이상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공인중개사를 천천히 준비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직무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책, 인터넷 서칭, 뉴스기사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있으나 생각처럼 녹록치 않은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시공사 개발직무로 취업을 하실 때 어떻게 직무에 대한 지식을 공부하셨는지, 어떤 책이나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으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걷기위한길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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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를 받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AI 스타트업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인사평가가 있었고, 연봉협상은 구체적 일자 미정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사평가가 동결은 아니지만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연간 프로젝트 수행건수가 10명의 부서 내에서 가장 많으며,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임들보다도 누적 프로젝트 건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맡은 프로젝트가 많았지만 저 때문에 일정이 지연되거나 이슈가 터진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많이 수행했다는 것은 회사 매출에 기여한게 다른 분들보다 크다는 객관적인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인사평가를 받았는데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라고 생각하시는지 많은 선배, 동료분들께 의견을 구합니다
오리2마리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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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말할 곳이 없으니까 여기 써요
아니 제가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하려구 반지 몰래 계약했거든요! 샘플반지 껴볼 때는 5060살 됐을 때도 끼고 다니려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고르자 했어요 지금 당장 "헉! 어머 이건 너무 예뻐!"이런거 피하고요ㅋㅋㅋ 아니 방금 반지 찾는데 너무 예쁜거여요 새거라더 또 어찌나 반짝이는지!!! 너무 힘들어요 봄에 프로포즈할건데 이걸 어뜨케 보관만 하고있쬬? 밤마다 혼자 몰래 꺼내서 껴보고 넣고 반복할 것 같아요 저 지금 집가서 기쁨을 댄스를 출겁니다 정말 너무 설레고요 제 짝꿍이 손에서 반짝일거 생각하면 🤦 하... 당장 주고싶어요!!!!!!!!!!!!
밀크프라푸치노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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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기관 vs 수도권 대기업
지방은 광역시 기준 수도권은 판교 개인 스펙은 박사 학위(상경계열) 있고 경력 10년차 나이는 30대 후반 공공기관(연구기관) 연봉 7천 (원징) 업무강도 낮음 워라밸 최상 정년보장 네임밸류 중 대기업 연봉 1억 (원징) 업무강도 높음 워라밸 낮음 네임밸류 최상 추후에 정출연, 중앙 공공기관, 지방대 교수로 이직의사 있음. 가족(처가집, 부모님)들 모두 현재 지방에 근거리에 거주 중이고 현재 주거여건 최상이고 자녀 교육여건도 괜찮고 매우 안정적인 상태 금전적 여유는 많이 부족하나, 현재 외벌이로 간신히 버티는 중 (지방 아파트 2채 보유로 이자가 많이 나갑니다..) 첫 회사가 중견기업이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퇴사한 경험이 있는데 대기업에 가서 버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직하면 최소 2년 정도는 주말부부 필수이고, 생활비, 교통비 발생하겠네요 (연 2000만원) 이사가면 해결되겠지만 판교 근처에 집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대기업 간판 달아보고 싶은 욕망도 있어요.
11473355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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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혼이지만 직장과 지역을 옮기고싶어요
지방 대도시 거주중인 30대입니다. IT 계열에서 일하고있는데 작년에 결혼을 했고, 결혼 전부터 동거를 위해 24평 아파트에 맞는 혼수를 맞췄습니다. 일부러 가전가구를 비싸게 맞추진 않았습니다. 언제라도 서울경기로 이동할 것을 고려했습니다. 지금 4개월 조금 넘게 남은 전세 만기를 연장할 것이냐는 기로에 서있는데요. 개인적인 희망은 이직처가 많고 처우가 나은 서울경기로 가고싶으나, 집이 걸리네요. 이직이 원한다고 되냐? 하면 전 직장의 동료가 지금보다 나은 처우로 같이 다니자 하는 회사가 있긴합니다.. 모은 돈이 많거나 잘 사는게 아니다보니 LH, 든든전세 등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거주하고싶은 욕심은 있지만 거주지나 소득근거지가 아닌 탓에 떨어지기 일쑤네요. 배우자와는 잘 협조가 된 편입니다. 어디든 직장을 구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전가구 처분하고 작은 집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배우자에게 미안함도 있고, 거절 의사를 보이면 2년 연장한 뒤 더 천천히 구해볼까 생각도 합니다. 혼자 고민만 해보다가 고견 여쭙고싶어서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회사의 비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닉녬은마이구미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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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를 계속 딜레이하네요
이직 간에 2차면접까지 합격하고 HR인터뷰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내부 오디션의 변동 가능성이 있어 딜레이한다고 하고 일정을 다시 확정하더니 또 갑자기 다시 당겨서 할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 인터뷰 진행 후 처우협의까지 동의하고 입사일자를 전달했습니다. 제안받은 입사일이 20일정도 남았을 정도로 상당히 짧지만 동의는 했습니다. 다만, 현 회사 사정상 담당 부서장님이 2주간 해외출장을 가기에 대면하여 퇴사통보를 하고 인수인계절차 밟을 시간이 하루밖에 없으니 오퍼레터를 공식적으로 부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문의하니 금일 발송예정이라고는 하지만 퇴근 직전까지도 오지않다가 전화해보니 또 딜레이라고 하네요. 물론 맘대로 주고싶을 때 주는 프로세스가 아니란건 알지만서도 이제는 부서장님이 해외나가있을 때 전화로 퇴직 통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것도 거의 퇴사를 2주 정도 앞두고요. 지금 정말 고민이 큰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냥 이기적으로 나가야 할까요..?
몬클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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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금융은 어디서나 무시받는 직종인가요?
저는 2금융권 리테일금융쪽 종사하는 5-6년차 계장-대리급 주니어입니다. 기업금융 하시는분들이 은근히 리테일금융쪽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수익성을 보면 당연히 인력대비 건당 규모가 큰 대출을 다루니 기업금융쪽이 성역(?)화되는건 알겠는데 리테일도 상품 기획하고 관리하고 하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대출 포트폴리오 성격이 다른 사업일뿐인데 이렇게 무시당하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지금이라도 저도 부동산학과 대학원이라도 가서 기업금융 커리어를 쌓아야할까요? 이게 뭔가 자격지심같은거라고 느껴지기는하는데 어쨌든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heelcena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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