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믿었던 형님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02월 07일 | 조회수 120
포텐셜ㄹ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오늘 저는 정말 믿었던 형 같은 사람에게 등에 칼이 꽂히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땀 흘렸던 시간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고통을 어디에라도 쏟아내지 않으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지난 5개월간 A씨와 함께 부산과 순천의 분양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동고동락했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청춘을 바쳐 일해왔던 그 시간들이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차갑게 돌아선 약속과 은폐된 진실> 우리는 처음 시작할 때 수익을 6대4로 정산하기로 굳게 약속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나 제 계좌로 그 약속의 증표인 수익금이 들어왔기에 저는 추호의 의심도 없이 그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뒤에서 몰래 두 건의 계약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려 할 때마다 집요하게 저를 막아세웠던 이유가 결국 저를 배제하고 혼자서 모든 결실을 독차지하려던 욕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제 세상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가족의 계좌 뒤로 숨어버린 양심> 더욱 저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그의 치밀함이었습니다. 늘 정산을 받던 제 계좌를 두고 이번에는 대행사 대표님께 본인 친형의 계좌로 커미션을 입금해달라고 몰래 요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부당한 시도가 발각되자 그는 미안함 대신 네가 한 게 뭐가 있냐는 날카로운 말로 제 가슴을 도려냈습니다. 일방적인 절교 선언과 함께였습니다. <무너져버린 신뢰의 파편들> A씨는 겉으로는 늘 수익을 나누겠다며 따뜻한 말을 건넸지만 뒤로는 저를 부산 현장에서 멀어지게 만들며 교묘하게 자신의 잇속만 챙겼습니다. 이미 순천에서도 그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한 팀이 해체되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저는 그를 끝까지 믿으려 노력했습니다. 그 믿음이 결국 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적반하장의 협박 그리고 명예훼손> 지금 그는 오히려 저를 배신자라 비난하며 대행사 대표님이 저에게 정당한 수당을 지급할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고 고소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려 저를 이간질하며 제 인격마저 말살하려 합니다. <맺음말> 5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제가 바친 것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진심이었습니다. 사람을 믿은 대가가 이토록 시리고 아픈 것인지 밤잠을 설쳐가며 자책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숨지 않겠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제가 입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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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8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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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텐셜ㄹ
    작성자
    02월 08일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찬 이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댓글에서 느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크리스찬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댓글 보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축복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찬 이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댓글에서 느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크리스찬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댓글 보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축복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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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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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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